목차
머리말 = 3
제1장 일본판 용비어천가 고사기와 일본서기 = 13
1. 왕권의 상징 「3종의 신기」, 현대판 「3종의 신기」 = 15
2. 일본판 용비어천가 고사기와 일본서기 = 17
3. 기원전 660년 즉위, 75년 동안 재위했다는 일본의 초대 천황 = 19
4. 일본사의 시대 이름은 정권 소재지와 천황 연호에서 = 23
5. 딸을 황후로 앉히려고 천황을 강제로 퇴위시킨 세도가 = 27
6. 사무라이(侍)의 원조는 지방호족의 경호원 = 29
7. 쇼군은 원래 반란지역 토벌사령관의 직책 = 31
8. 몽골과의 전쟁에서 비롯도니 가미카제의 우익사상 = 33
9. 「나사」에 있었던 철포 제조기술의 비밀 = 35
10. 단발총으로 연속발사 효과를 낸 오다 노부나가의 신병법 = 39
11. 오다가 애용한 다회(茶會)는 현대 밀실정치의 원조 = 42
12. 적은 혼노지(本能寺)에 있다던 무장 아케치의 「3일 천하」 = 44
13. 오다와 도요토미가 만든 떡 도쿠가와가 꿀꺽 했다 = 47
14. 어머니는 인질로, 누이는 정략 결혼시킨 도요토미의 권모술수 = 52
15. 견습사원에서 회장까지 오른 도요토미의 출세비결 = 55
제2장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임진왜란을 일으킨 세 가지 이유 = 59
16.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임진왜란을 일으킨 세 가지 이유 = 61
17. 명나라 국서에 격노한 도요토미, 즉시 재침을 명령 = 65
18. 노년에 얻은 아들 걱정에 눈을 감지 못한 도요토미 = 69
19. 조선인의 귀와 코를 베어온 군인들에게 영수증을 발행 = 71
20. 도요토미의 특명, 『포로 중에서 도공을 먼저 보내라』 = 73
21. 적장을 변절시켜 한나절에 끝낸 세키가하라의 결전 = 76
22. 가문 존속 위해 부자·형제가 동·서군으로 나뉘어 참전 = 80
23. 사형장에 끌려가면서도 건강에 신경 쓴 패전장수 = 82
24. 은퇴하고도 쇼군의 아버지로 군림한 왕회장 도쿠가와 = 85
25. 도쿠가와, 15년을 별러 도요토미 집안을 멸망시켜 = 88
26. 도쿠가와의 손녀 구출작전과 두 번 실패한 그녀의 과부탈출 = 92
제3장 단신 부임한 무사 위해 국가에서 홍등가 설치 = 95
27. 다이묘에 등급 존재 송골·진골·비주류로 나눠 = 97
28. 다이묘를 꼼짝 못하게 한 「산킨(參勤)」과 「인질」제도 = 100
29. 에도로 출입하는 요새인 하코네(箱根)는 공포의 검문소 = 104
30. 단신 부임한 무사 위해 국가에서 홍등가 설치 = 106
31. 가이에키(改易)라는 극약처방에 꼼짝달싹 못한 다이묘 = 109
32. 쇼군의 횡포에 화가 치밀어 제위에서 물러난 천황 = 111
33. 실업자가 된 무사를 비유 재수생을 낭인이라 불러 = 113
34. 사무라이 46인의 장렬한 복수담, 가부키의 「주신구라(忠臣藏)」 = 115
35. 할복자살은 무사도의 꽃, 목을 쳐주는 영광은 살인방조 = 118
36. 성곽의 망루, 천수각의 위용은 봉건제도의 상징 = 120
37. 개 때린 죄로 수십만 명이 처벌받은 「개팔자 상팔자」시절 = 125
38. 이지메(집단학대)는 옛 일본사회의 공인된 관습 = 128
39. 300년간 차별받은 천민, 지금도 계속되는 부락 해방운동 = 131
40. 한국은 「남남북녀(南男北女)」, 일본은 「동남서녀(東南西女)」 = 134
41. 교토는 옷치장, 오사카는 식도락 = 136
42. 우산 모양의 연판장 돌려 무사에게 저항한 농민들 = 138
제4장 무사에게 무례한 자는 그 자리에서 죽여도 좋다 = 141
43. 무사에게 무례한 자는 그 자리에서 죽여도 좋다 = 143
44. 죽은 도쿠가와가 신으로 대접받듯 진쟈(神社)종류도 여러 가지 = 146
45. 일본 제일의 검객 미야모토 무사시, 백전백승의 검법은 쌍칼 = 149
46. 조선통신사 400명 초청에 100만 냥의 거금들인 국제행사 = 151
47. 야에스(八重洲)라는 지명은 원래 네덜란드인의 이름 = 154
48. 경제특구 데지마(出島)는 무역과 국제정보의 독점창구 = 156
49. 「자카르타」에서 온 감자, 「캄보디아」에서 온 호박 = 160
50. 천주님의 초상을 밟은 죄 용서해주소서! = 162
51. 에도는 정치, 오사카는 경제, 교토는 문화도시로 비유 = 165
52. 조선은 효의 선비정신, 일본은 충의 사무라이정신 = 168
53. 상공업자, 초닌(町人)은 무사를 위한 서비스 종사자 = 172
54. 한 곳에서 일생 동안 목숨을 건 잇쇼켄메이(一所/一生懸命)정신 = 174
55. 사위나 양자를 맞아서라도 가업 잇는 세습전통은 지금도 = 177
56. 기업들의 자(子)회사 기원은 노렌(暖簾)을 할애받던 관습에서 = 182
57. 포목전으로 창업한 미쓰이, 300년 지난 지금은 종합상사 = 185
58. 주군을 따라 순사한 대가로 자손 대대로 부귀영화 = 189
59. 식량난으로 자식 죽이기와 동반정사의 풍습이 크게 번져 = 192
60. 숨은 장기 18번은 가부키에서 유래 = 194
61. 에도 시대 최고의 정력 장군 이에나리의 자녀는 무려 55명 = 196
62. 사형수의 시체 해부하면서 해체신서라는 책 번역·편찬 = 199
63. 「야쿠자」의 어원은 화투판의 「쓸모없는 8·9·3패」 = 202
64. 「촌마게」는 투구를 쓰기 위해 앞머리를 밀어올린 것 = 205
제5장 거함 구로후네(黑船) 출현에 에도 시민들 혼비백산 = 209
65. 거함 구로후네(黑船) 출현에 에도 시민들 혼비백산 = 211
66. 근세 「정한론(征韓論)」의 원조는 요시다 쇼인의 유수록(幽囚錄) = 214
67. 다이묘 행렬 구경하던 영국인 무례죄로 현장에서 참수 = 217
68. 가쓰를 죽이러 간 사카모토, 오히려 그의 제자가 되다 = 221
69. 메이지 유신의 원동력이 된 사카모토의 열린 생각과 협상술 = 224
70. 알몸으로 자객 방어한 사카모토의 애첩 오료 = 227
71. 에도성(江戶城)의 무협입성은 일본적 정치협상의 최대 걸작 = 230
72. 메이지 유신의 3걸은 하급무사 출신들 = 234
73. 천년 왕도 교토에서 동쪽의 서울 도쿄로 = 239
74. 사이고, 번(藩)폐지에 불응하는 다이묘에게 으름장 = 241
75. 정부각료의 반 이상이 2년 간 미국과 유럽에서 벤치마킹 = 243
76. 사이고와 오쿠보, 죽마고우에서 견원지간으로 = 247
제6장 철혈재상 비스마르크에게 한수 배운 이토 히로부미 = 251
77. 철혈재상 비스마르크에게 한수 배운 이토 히로부미 = 253
78. 일본정신 「와콘(和魂)」은 고수하고 문화는 「한재」에서 「양재」로 = 256
79. 거대기업 그룹 미쓰비시, 기선 두 척으로 해운업 시작 = 259
80. 실업자가 된 무사 구제하려 정한론을 주장한 사이고 = 262
81. 정조론(征朝論)은 천황정벌! 정한론(征韓論)으로 호칭 = 267
82. 세이난 전쟁의 사무라이들, 얕잡아본 징집병에게 궤멸 = 270
83. 독립왕조 「류큐국」 점령 후 지명을 오키나와로 바꿔 = 273
84. 「오랑캐의 땅」으로 불린 훗카이도(北海道) = 276
85. 동그라미는 돈을 상징, 화폐단위를 「엔」으로 표기 = 279
86. 정치연설을 금지시키자 연설조 노래 엔카로 맞서 = 281
87. 명성황후 시해 가담자의 아들 우장춘 박사, 조국에서 후진양성 = 283
88. 김옥균을 후원한 자유민권론자 후쿠자와 유기치의 두 얼굴 = 285
89. 이순신 장군을 가장 존경한 러·일 전쟁의 영웅 도고 원수 = 289
90. 초슈(長州)의 육군, 사쓰마(薩摩)의 해군 = 292
91. 메이지 유신에서 비롯된 일본사회의 벌맥(閥脈) = 294
92. 대륙침략의 첨병역할 맡은 우익단체 「겐요샤」와 「고쿠류카이」 = 296
93. 제국의 비호로 성장한 정상재벌, 2차 대전 후 해체… 다시 일어서 = 298
제7장 관동대지진 때의 학살 주역은 조선총독부 경찰책임자 출신 = 301
94. 관동대지진 때의 학살 주역은 조선총독부 경찰책임자 출신 = 303
95. 박열 의사 부부의 옥중 사진, 내각불신임안으로 파급 = 306
96. 백화점의 화재사고 계기로 일본 여인들 팬티입기 시작 = 308
97. 일본의 2·26사건, 한국의 12·12사건 군부 내의 사조직이 주동 = 310
98. 인간폭탄 가미카제 특공대, 그러나 높지 않았던 명중률 = 312
99. 패전 예견하고도 진주만 공격한 야마모토 이소로쿠 해군대장 = 314
100. 천황과 맥아더 원수의 회견사진, 발매중지로 더욱 유명해져 = 316
101. 살아 있는 신에서 인간으로 천황의 「인간선언」 배경 = 319
102. 전범들, 천황 보호를 위해 스스로 모든 죄 뒤집어써 = 322
103. 죽은 천황의 생일까지도 명칭을 바꿔 경축일로 = 325
104. 우익작가 미시마 유키오, 군국주의 부활을 부르짖으며 할복 = 328
105. 대동아공영권론의 실상과 현대판 대동아공생론의 허상 =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