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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어머니 / ▼d 이어령 외[지음]. |
| 260 | ▼a 서울 : ▼b 자유문학사, ▼c 1996. | |
| 300 | ▼a 251 p. : ▼b 삽도 ; ▼c 19 cm. | |
| 700 | 1 | ▼a 이어령, ▼g 李御寧, ▼d 1934-2022 ▼0 AUTH(211009)130045 |
| 900 | 1 0 | ▼a 이어녕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4608 1996f | 등록번호 151043693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4608 1996f | 등록번호 151043694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어령(지은이)
1933년 11월 13일(음력, 호적상 1934년 1월 15일)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능소(凌宵)이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문학평론가이자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이화여대 교수,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 신문사 논설위원, 88올림픽 개폐회식 기획위원, 초대 문화부장관, 새천년준비위원장, 한중일 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대표 저서로는 『이어령의 강의』 『눈물 한 방울』, 논문·평론 『저항의 문학』 『공간의 기호학』 『한국인 이야기』 『생명이 자본이다』 『시 다시 읽기』, 에세이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지성에서 영성으로』 외 수십 권, 일본어 저서 『축소지향의 일본인』 『하이쿠의 시학』, 소설 『장군의 수염』 『환각의 다리』와 시집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날게 하소서』를 펴냈으며, 희곡과 시나리오 「기적을 파는 백화점」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등을 집필했다. 2022년 2월 26일 별세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 5 어머니는 흙이외다 바위외다 / 고은 = 9 이북에 두고 온 어머니 / 구상 = 17 나의 호를 지어 주신 어머니 / 김기창 = 23 이 땅의 딸들에게 / 김동길 = 37 침묵과 수난의 어머니 / 김동진 = 53 묘목을 큰 나무로 키운 어머니 / 김우종 = 63 생명이 돌아가야 할 고향 / 김지하 = 79 대범한 어머니, 옹졸한 아들 / 김태길 = 87 쑥대단에 얽힌 기억 / 김형석 = 99 다시 그 손을 잡아볼 수 있다면 / 김후란 = 113 반어법의 명수 / 박범신 = 127 소중한 어머니의 유품 / 박완선 = 137 가득히, 그러나 넘치지 않게 / 신달자 = 147 무덤조차 못 찾은 이 불효를 / 안병욱 = 161 열매로서 나무를 알 듯이 / 유안진 = 171 쌀뒤주 밑바닥 긁히는 소리 / 이규태 = 177 나의 어머니를 위한 여섯 개의 은유 / 이어령 = 191 다시 꽃처녀 시절로 돌아가신 노모 / 이청준 = 203 위대한 고향, 어머니 / 조병화 = 213 목욕탕의 추억 / 최인호 = 225 가장 위대한 스승 / 함세웅 = 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