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00namccc200217 k 4500 | |
| 001 | 000001055914 | |
| 005 | 20100805064903 | |
| 007 | ta | |
| 008 | 010206s1999 ggka 000a kor | |
| 020 | ▼a 8970531009 ▼g 03640: ▼c \7500 | |
| 040 | ▼a 244002 ▼c 244002 ▼d 244002 | |
| 049 | 0 | ▼l 151091680 ▼l 151091681 |
| 082 | 0 4 | ▼a 306.7 ▼2 21 |
| 090 | ▼a 306.7 ▼b 1999t | |
| 100 | 1 | ▼a 양호일 |
| 245 | 1 0 | ▼a 그림여자 그림남자 / ▼d 양호일 저. |
| 246 | 1 4 | ▼a 일간스포츠 연재 일러스트속의 남과 여 1997-1998 |
| 260 | ▼a 고양시 : ▼b 유림문화사 , ▼c 1999. | |
| 300 | ▼a 264 p. : ▼b 삽도 ; ▼c 23 cm. | |
| 950 | 0 | ▼b \7500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tacks(Preservation)/ | Call Number 306.7 1999t | Accession No. 151091681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 Call Number 306.7 1999t | Accession No. 151091680 (2회 대출) | Availability Loan can not(reference room)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국내 응용미술의 발전을 주도해 온 양호일 교수가 그림속에 감춰진 다양한 에로티시즘의 세계를 분석한 책. 지난 1997년에서 1998년 2년간 일간스포츠에 연재돼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일러스트 속의 남과 여>를 다시 다듬고 보충해 엮었다.
책속의 그림은 조선시대 단원과 혜원의 춘화도에서부터 첨단 사진기술로도 표현해내지 못하는 상상력이 듬뿍 담긴 최신 일러스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림을 놓고 그 속에 담긴 에로티시즘을 찾아내는 방식도 특이하다. 사회 곳곳에 내재된 에로티시즘을 먼저 포착해 낸 다음 거기에 맞는 그림들을 골라 대입시킨 것이 그것.
저자는 끈적한 에로스만을 담아내지 않는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며 그 속에 감춰진 모순 덩어리들을 에로티시즘이라는 거울을 통해 비춰보는 것이다. 톨렬한 풍자, 시니컬한 독설, 애정어린 격려가 뒤섞여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uthor Introduction
양호일(지은이)
1939년 부산 출생, 경기고등학교, 서울미대 응용미술학과, 서울대 환경대학원, 한양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적 에로티시즘 연구>, <한국의 돌길, 물길, 왕길, 능길, 절길>, <커뮤니케이션 신화학>, <일사일언>, <이생각 저생각>, <일러스트속의 남과 여>, <통분의 골프코스>에 일러스트를 그렸고 저서로 <그래픽 디자인론>,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의 신화학>, <환경디자인행태학>, <정치행동학> 등이 있다. 한국디자인 학회와 서울일러스트레이터협회를 창립, 대한민국산업디자인전 초대작가 집행위원, 서울디자인포롬학회 회장, 곤지암 백불동미술관을 경영하면서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응용미술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Table of Contents
목차 1 오늘의 세계 나의 길 = 15 풀잎 = 17 산판 오적들 = 20 죄송합니다! = 24 다국적시대 = 27 2 에로스의 역사 영원한 탐구대상 아담과 이브 = 31 성( )스럽게 승화된 성( )적 리비도 = 33 인간의 과시욕구 성, 광고로 확산 = 37 윤리적 억압·통제 속의 '해방구' = 41 인간의 원초적 본능 '멋'으로 창출 = 45 대중스타의 원조는 '천사와 위인' = 49 혼성 모방 예술로 강한 이미지 창출 = 53 돈과 종족보존은 '하나의 에너지' = 57 '가상공간'이 부추긴 인간소외 = 61 3 본능과 욕망 게이화가들, 도발적 창작 통해 '대리 만족' = 67 '정신적 미숙'이 모멸·학대심리로 발전 = 70 섹스로 정복, 예술로 풍자 = 74 마릴린 먼로의 관능은 헐리우드 창작품 = 77 전통무당 뿌리에 깃든 '오락기능' = 81 인간-자연-신에 대한 확신과 신뢰 = 85 황홀한 반란과 자기 멸시의 굴종 = 89 현실의 벽을 깨려는 고독한 몸부림 = 93 허무의 늪에서 피어난 '갈채의 꽃' = 97 낡은 관념에 비수 같은 비웃음 = 101 4 정치적 에로스 모두다 스타·탤런트 시대 개성 개발로 '성공' 부푼 꿈 = 107 타락한 성 속엔 현실무감각이… = 110 교육마저 벼랑에 서게 한 '황금만능' = 113 강약의 조화가 진정한 힘 창출 = 116 세계적 명품탄생 내면엔 고도의 전문성·소신 응집 = 120 '인간의 굴레' 벗고픈 처연한 몸부림 = 124 권력과 부귀 향한 브레이크 없는 욕망 = 127 인간 내면의 '야누스적 갈등' = 131 공포와 광기의 에로티시즘적 승화 = 135 슬프고도 아름다운 '마취의 세계' 탐닉 = 139 5 사회적 에로스 영혼을 태우는가, 낭만의 합창인가 = 145 본능의 굴레가 갈라논 '벽' = 148 감추는 이면엔 드러내고픈 충동이… = 151 귀족 비웃은 '성의 반란' = 155 잃어버린 정신적 사랑, 에로스 '최고의 환희' 죽음으로 완성 = 158 아름다움으로 위장된 추하고 혐오스런 모습 = 161 구원의 갈망, 그 자체가 기도 = 165 빨간색, 우리 민족엔 '수호의 상징' = 168 6 심리적 에로스 천사의 얼굴 뒤엔 증오의 그림자도… = 173 모성애와 지배욕 '여성의 이중성' = 177 들국과 같은 연약함 뒤엔 섬뜩한 광기가… = 180 뜨거운 사랑만큼 차가운 잔인성이… = 184 자녀 위해선 '가공할 에너지' 발산 = 188 꿈과 사랑 실은 산타는 오려나… = 191 사랑도 명예도 팔고 사는 세상 = 194 남자의 참 눈물 하늘도 감동한다 = 198 7 고통과 마취의 지혜 안개 속 경제 '기다림'이 묘약 = 203 인재는 모든 에너지의 근본 = 205 지금의 시련 '재도약의 밀알'로 = 208 분노의 밭에서 일구는 '자유' = 210 예술혼 먹칠하는 악마의 유혹 = 213 서로 먹으려다 밥그릇 깨진다 = 216 만족 없는 삶…영혼은 서럽다 = 219 '젊음의 고통' 쾌락만이 치유하나 = 221 '홈리스의 철학' '노숙자 궁핍' = 224 '진정한 자유'를 추구할 때 멋진 인생 = 227 자본의 논리에 휘청대는 미술계 = 230 '더 이상 잃을 게 없는 세상' 힘내자 = 233 '시름시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자 = 236 치열한 경제전쟁의 '총아' 인식을 = 240 공생의 지혜에서 샘솟는 희망 = 244 백불동 미술관 = 246 동성애 무용수 = 251 일러스트레이션이란 = 255 인간의 자연파경에 대한 대안적 경종 = 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