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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모습 그대로. [Ⅰ]

생각하는 모습 그대로. [Ⅰ] (1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Allen, James, 1864-1912 공경희, 孔景熙, 1965- 김미식
서명 / 저자사항
생각하는 모습 그대로. [Ⅰ] / 제임스 앨런 지음 ; 공경희 옮김, ; 김미식 그림.
발행사항
안양 :   물푸레,   2002.  
형태사항
136 p. : 삽도 ; 22 cm.
원표제
As a man thinketh
ISBN
89811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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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58.12 2002b 1 등록번호 151112348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158.12 2002b 1 등록번호 151112347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양에서 명상문학의 원조격으로 존경받는 제임스 앨런의 명상에세이. 생각의 힘과 그것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톨스토이의 저작을 즐겨 읽던 앨런은 서기관으로 일하던 38세 때, 돈을 벌고 소비하는 일이 경박한 행위로 느껴졌다고 한다. 그 후 시골로 내려가 명상과 사색의 삶을 살았으며 48세로 죽기 전까지 <생각하는 모습 그대로>, <평화의 길>, <운명의 지배와 왕국에 들어가기> 등의 명상서적을 집필했다.

지은이는 생각하기에 따라 사람과 환경이 변화될 수 있다고 보았다. 마음의 평정을 찾고, 차분히 자기 안을 들여다 볼 때 자신이 무엇을 바라며, 주변환경을 어떻게 정리하고 싶어하는지가 뚜렷이 보인다고 했다. 자신의 마음이 이끄는 방향대로 살 때, 이 책 제목처럼 '생각하는 모습 그대로'의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

그러나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지조차 모르고 외적인 가치만 추구할 때, 그 사람은 잠재력을 키울 수도 없으며 실패한다고 단언한다. 이처럼 앨런은 명상의 효용과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매쪽에 적힌 글의 분량은 300글자 정도. 단촐한 문장으로 마음을 가다듬는 데 필요한 말만 전했다. 명상을 하는 사람이라면 명상에 들어가기 전에 읽기 좋은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제임스 앨런(지은이)

‘인생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영국의 저명한 작가이다. 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그의 책 중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As a Man Thinketh)』는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앨런은 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 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다음 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앨런은 15세 때 학교를 그만두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 시작했다.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던 앨런은 30세에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영국 거대 기업 경영자의 비서가 되었다. 톨스토이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앨런은 돈을 벌고 소비하는데 모든 것을 바치는 행위가 의미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인생의 갈림길에 도달한 앨런은 직장을 그만두고, 묵상의 삶을 수행하기 위해 영국 남서부 연안에 있는 작은 마을로 이사했다. 일프라콤의 해안 골짜기에서 앨런은 자신의 스승이었던 톨스토이의 가르침대로 자발적인 가난,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단순한 삶이라는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다. 앨런은 성경 말씀 속의 빛나는 지혜를 마음 깊이 새겼을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에서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묵상과 사색의 삶을 10년 동안 살았던 앨런은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는 정말 미지의 사람이었고, 명성에 의해 훼손당하지 않고 운명에 의해 좌우되지 않으면서 자신이 살았던 방법대로 죽었다. 현재 그의 작품들은 문학적으로 천재적이고 영적인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1912년 세상을 뜰 때까지 매해 집필을 계속했다. 특히 부의 번영에 관한 책은 『부의 여덟 기둥』과 1912년에 나온 『삶이 어려울 때 비추는 빛』이 있다.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부의 법칙』은 앞에서 말한 두 권의 책을 현대 시각에 맞게 각색한 것이다.

공경희(옮긴이)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다. 시드니 셀던의 『시간의 모래밭』을 시작으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파이 이야기』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우리는 사랑일까』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우연한 여행자』 『타샤의 정원』 『포그 매직』 『꿈꾸는 아이』 『매뉴얼』 『빗속을 질주하는 법』 『좀비―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대디 러브』 『카시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미식(그림)

1958년 여주에서 태어나 자신만의 그림 세계를 열정적으로 펼쳐가고 있으며, 그동안 국내외서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전을 열었다. 주요 개인전을 보면 2005년 인사아트센터, 2005년 뉴욕첼시아트센터, 2006년 KBS 등이 있으며 2009년 5월 1일 동경에서 기획전이 열린다. 또한 도서출판 물푸레와 공동으로 ‘영국이 낳은 신비의 작가 제임스 앨런과 여류화가 김미식의 현대미술과의 만남’이란 주제로 《제임스 앨런의 생각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글 = 6

생각과 성격 = 9

생각과 환경 = 23

생각과 건강 = 67

생각과 목적 = 77

생각과 성취 = 89

비전과 이상 = 103

평온 = 121

저자의 모든 것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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