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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생각

동무생각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상각
서명 / 저자사항
동무생각 / 이상각 지음.
발행사항
고양 :   아이필드 ,   2002.  
형태사항
192 p. : 채색삽도 ; 23 cm.
총서사항
아이필드 어른동화
ISBN
8989938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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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6 이상각 동 등록번호 15113931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6 이상각 동 등록번호 15113931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어른이 되어서도 동화에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시절의 순수한 마음을 그리워하기 때문일까?

'아이필드 어른동화' 시리즈 첫 권인 <동무생각>은 작가의 어린시절을 소박한 삽화와 함께 문학적으로 담아낸 자전적 성장동화이다. 농민과 어부가 함께 사는 작은 마을, 충남의 응달말에서 나고 자란 주인공 승구와 그의 친구들을 통해 낡은 사진첩을 펼쳐보는 것 같은 애틋함을 느낄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상각(지은이)

역사저술가. 소설, 동화, 자기계발, 인문, 항공, 한국사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저서 및 편역서로 《악동시대》, 《성채》, 《모쿠소관 전기》, 《삼십육계-성공의 법칙》, 《전국책 화술책》, 《마음을 열어주는 명심보감 이야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조선팔천》, 《조선노비열전》, 《나도 조선의 백성이라고》, 《효명세자》, 《이산 정조대왕》, 《이도 세종대왕》, 《이경 고종황제》, 《한글만세, 주시경과 그의 제자들》, 《대한민국항공사》, 《중국여자전》, 《조선 침공》 등이 있다.

백보현(그림)

홍익 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고, 현재는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박지원』, 『이순신』, 『고맙습니다』, 『심부름 말』, 『동명왕편』,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4』, 『꽃신 찾아 우리 집 한 바퀴』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불놀이 : 달빛 아래 우리는 모두 어린 천사들이었다. = 9
새매 : 어른들은 나쁘다. 아이들도 때로는 나쁘다. = 19
우물 : 잃어버린 우리들의 영토, 다시는 되돌아갈 수 없는 그 자리. = 29
굿 : 어른들은 늘 엉뚱 한데서 구원을 찾는다. = 35
조개무덤 : 우리는 역사를 모른다. 그러나 신나게 짓밟을 수는 있다. = 44
조약돌 : 비밀은 지켜져야 한다. 하지만 지켜지지 않아도 좋을 때가 있다. = 48
세희 : 사랑은 항상 두 갈래 길로 온다. 그리고 두 갈래 길로 떠나간다. = 52
해로질 : 어른들의 축제가 벌어지면 우리는 항상 그 입구에서 맴돌 뿐이다. = 57
배탈 : 하늘이 노랗게 보인다면 누군가 나를 찾아오고 있다는 징조다. = 63
붕어빵 : 진짜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은 고통이 아니라 허기이다. = 69
바리공주 : 때때로 우리는 순종한다. 그러나 완전하게 복종할 수는 없다. = 75
여행 : 나는 언제나 혼자이지만 사실 결코 혼자이고 싶지 않다. = 86
까막까치 : 참된 동무는 내 슬픔의 흔적을 따라온다. = 94
할머니 : 우리들의 희망은 다 쓰러져가는 초가지붕 밑에도 있다. = 100
장터 : 복받치는 설움은 종종 모진 성깔로 비춰지기 마련이다. = 106
오디 : 축제의 뒤끝에는 피곤한 뒤처리가 남아 있는 법이다. = 114
상여 : 누가 당신의 부재를 슬퍼하겠는가. 여기에는 이미 당신이 없다. = 121
놀부 형제 : 우리는 항상 어른 흉내를 내지만 결코 허영을 닮지는 않는다. = 129
숯 : 희생의 의미는 여러 가지다. 다만 무엇을 버리느냐의 문제가 남아 있다. = 138
천렵 : 은총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하지만 그 뒤끝을 누가 알겠는가. = 145
엄마의 기타 : 황혼이 질 때면 생각나는 그 사람, 어둠은 항상 그렇게 다가왔다. = 157
뱀 : 증오는 서툰 오해에서 나온다. 우리는 서로를 이해해야만 한다. = 163
별 : 밤하늘을 쳐다봐. 언젠가 우리가 머물러야 할 또 다른 세계. = 169
아득히 먼 곳 : 이별은 불현듯 다가오지만, 결코 잊지 않을 거야. 언젠가 우리는 다시 만날테니까. = 182
오늘 : 너는 지금 어디에서 빛나고 있는 거니? =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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