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71namccc200241 k 4500 | |
| 001 | 000001101292 | |
| 005 | 20100806011530 | |
| 007 | ta | |
| 008 | 040726s2003 ulka 001a kor | |
| 020 | ▼a 8952731735 ▼g 03650: ▼c \14,000 | |
| 040 | ▼a 244002 ▼c 244002 ▼d 244002 | |
| 041 | 1 | ▼a kor ▼h eng |
| 082 | 0 4 | ▼a 759.9492 ▼2 21 |
| 090 | ▼a 759.9492 ▼b 2003g | |
| 100 | 1 | ▼a Bumpus, Judith |
| 245 | 1 0 | ▼a 고흐의 꽃/ ▼d 주디스 범퍼스 지음 ; ▼e 김현우 옮김. |
| 246 | 1 9 | ▼a Van Gogb's Flowers |
| 260 | ▼a 서울 : ▼b 시공사 , ▼c 2003. | |
| 300 | ▼a 80 p. : ▼b 삽도 ; ▼c 31 cm. | |
| 504 | ▼a 참고문헌(p.80)과 색인수록 | |
| 700 | 1 | ▼a 김현우 |
| 900 | 1 1 | ▼a 범퍼스, 주디스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 Call Number 759.9492 2003g | Accession No. 151155395 (2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한철 꽃처럼 만개하고 조급하게 시들어 버린 화가 고흐. 그가 그린 꽃그림과 사랑한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를 모은 화집이다. 책크기가 310*247mm로 커서 자연의 초상이 책 전면에 화려하게 피어난다. 고흐 사후 150주년 기념 출판물이다.
간략하고 객관적인 반 고흐의 삶도 기술되어 있다. 1부 '매혹'은 반 고흐가 어떻게 미술과 색채에 매혹되었는지 말한다. 2부 '향연'은 고흐가 사랑하는 이들과 나눈 편지를 수록하여 고흐로부터 직접 작품 설명을 듣는 듯하다. 빛과 색채로 이글거리는 유황빛의 해바라기와 아지랑이 속의 아몬드 꽃이 눈을 사로잡는다.
동생 테오에게 "자연이 나에게 무슨 말을 하는 것 같아. 자연이 말을 걸면 내가 속기로 받아 적는 셈이지."라고 한 말처럼 이 책에 실린 꽃그림은 고흐의 자연예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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