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머리에/내가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 8
1. 꿈을 꾸며, 언덕을 넘으며
명문의 자손, 그 영예와 부담 = 20
음악을 사랑한 소년 시절 = 28
황량하였던 연희전문 시절 = 28
중앙시험소 연구원 시절 = 47
민족의 큰 비극이 내게 던져준 아이러니 = 52
절망의 언덕을 넘으며, 미래를 꿈꾸며 = 62
2. 고달프고도 아름다웠던 유학 시절
뜨겁게 되살아난 유학의 꿈 = 82
머나먼 켄터키, 정겨운 베리아대학 = 87
고독을 잊게 해준 오페라 가수의 꿈 = 102
황량한 고장 텍사스, 그리고 텍사스대학과의 짧은 인연 = 113
유타대학에서 만난 큰 스승 두 분 = 124
햇빛 못 보고 공부에만 몰두한 4개월 = 131
유학 시절에 사귄 친구들 = 141
음악의 숲으로 날아가는 야간 비행 = 155
멋진 세계가 바로 여기에 = 161
하나의 피어리드, 박사 학위 논문의 완성 = 177
3. 낭만, 그리고 좌절의 상아탑 시절
"노랑머리 며느리는 안 된다" = 188
어른 뜻 받들어 늦은 결혼 = 193
기대하던 대학 강단에 오르며 = 198
불모지 같은 이공계(理工系) 대학 강단에서 = 207
한국의 대학도 개혁의 길로 가야 한다 = 218
"차라리 영어 선생이 되지 그래요?" = 224
상아탑에서 만난 우인들 = 233
4. 피아노가 있는 회장실
경영인으로의 첫걸음 = 246
용인 땅에 세우는 꿈의 공장 = 256
기업 현장에서 머리고, 가슴으로 부딪치며 = 268
내가 좋아하는 나라 = 285
피아노가 있는 회장실 = 294
내 한 몸의 노고로 방직 산업이 산다면 = 302
5. 전경련과 나
"나는 벙거지 회장이오" = 312
전경련 회장 서른아홉 달 = 321
국제자문단회의에 관한 단상 = 337
중국의 힘찬 발전을 지켜보며 = 346
한국 경제의 당면 문제 = 355
6. 사람, 사람들
큰 그릇 조병옥 박사에 관한 숨은 일화 = 362
영어로 살고 영어로 죽은 이인수 선생님의 비극 = 371
한국 화학계의 개척자 이태규 선생님 = 375
은사 아이링 교수님을 추억하며 = 383
아버지 동은(東隱) 김용완 회장 = 390
나의 외숙, 인촌 선생과 수당 선생 = 403
현대 정주영 회장의 창조적 인생 = 418
7. 떠 흐르는 상념들
우리 집안 어른들 이야기 = 428
남다른 살림꾼 우리 어머니 김점효 여사 = 434
아내에게 쓰는 글월 = 446
두 아들에게 주는 말 = 454
딸이 내게 주는 즐거움 = 460
건강한 삶이란 어떤 것인가? = 465
내가 걸어온 길, 내가 가지 않은 길 = 471
연표 = 476
참고 문헌 = 483
감사의 말씀 =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