畵報/祝賀畵/祝賀 揮毫 = 3
張哲熙 校友님 回顧錄 發刊에 부쳐 / 魚允大[高麗大學校 總長] = 49
回顧錄 發刊 人事 말씀 / 李相一[雪竹 張哲熙 回顧錄 發刊推進委員長] = 52
回顧錄 發刊辭 = 54
觀光産業界에서 일해온 半世紀 回顧 / 張哲熙
回顧錄 發刊 祝辭 "내가 아는 張哲熙 會長"
張哲熙 회장과의 ''JC友情'' 半世紀 / 姜信浩 = 62
觀光産業界의 영원한 代父 / 金在基 = 65
멋쟁이 老神士 張哲熙 선배 / 金貞培 = 67
''直''의 삶, ''熱情''의 삶 / 金鍾亮 = 70
내가 본 ''로타리안'' 張哲熙 회장 / 盧學永 = 73
청출어람(靑出於藍)의 사나이 / 朴性用 = 76
事理가 分明하고 剛斷이 있으신 분 / 朴鍾久 = 80
白雪 위에 서 있는 푸른 대나무 같은 사람 / 朴鴻緖 = 84
"張哲熙 會長님, 喜壽라니요?" / 沈利澤 = 88
푸른 千年의 바람 앞에서(頌詩) / 嚴昌燮 = 92
永遠한 同志, 人間 張哲熙 / 吳在璟 = 94
"柳 敎授! 나 당신한테 속아서 개근한 사람이야!" / 柳寬熙 = 98
한국觀光産業의 살아있는 歷史 / 柳東秀 = 102
觀光産業 못지 않게 韓國 氷上을 키워내신 분 / 兪榮九 = 106
安分知足을 生活化하신 선배님 李相一 = 109
한국 體育의 世界化에 獻身하고 奉仕한 숨은 愛國者 / 李衍澤 = 113
''길은 걷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이라는 熱意와 開拓의 精神 / 趙南煜 = 117
우리나라와 母校 스포츠 발전 위해 헌신하는 張 會長 / 趙東彪 = 121
KAL 初期 發展과 國際化에 기여한 張哲熙 선배 / 洪淳吉 = 125
제1부 激動期를 살아온 나의 삶 = 129
1. 結城 張氏 後孫으로 태어나다 = 131
2. 나의 아버지 - 蔘圃와 貿易으로 富 일구신 開城商人 = 135
3. 나의 어머니 - 자상하시고 베푸는 삶 사신 어머님 = 137
4. 연속되는 戰爭 속에 幼少年 시절 보내다 = 138
5. 松都中學과 平讓2中에 합격…故鄕의 ''松都'' 로 가다 = 145
6. 정부 수립 직후 高大 입학하다 = 165
7. 내 故鄕 開城 앗아간 6.25 전쟁 일어나다 = 173
8. 1950년11월 연락장교로 입대하다 = 186
9. 休戰 직전에 社會生活 첫 발 내딛다 = 210
제2부 觀光業界에서 보낸 외길 半世紀 = 215
1. 일생 아래만 보고 살아오다 = 217
2. 관광업계에서 반세기 동안 직장생활 하다 = 217
3. 에버렛汽般회사 해외여행부에서 社會生活 시작하다 = 219
4. 재단법인 대한여행사로 직장 옮기다 = 221
5. 1956년 흑백TV를 집에 들여놓다 = 232
6. JC 국제대회서 많은 外國人 친구 사귀다 = 233
7. 4.19로 제1공화국 막 내리다 = 237
8. 李 대통령 亡命 항공편 준비하다 = 239
9. 역사적 5.16 군사혁명 일어나다 = 244
10. 대한여행사 이사장에 鄭台錫 海兵 中領 취임하다 = 247
11. 5.16 후 국제관광공사 설립되다 = 256
12. 5만 달러의 현금과 T/C봉투를 분실했다 되찾다 = 264
13. 京畿大 관광경영학과 강의를 맡다 = 270
14. 한국 최초의 韓美合作 호텔 건립사업 성사시키다 = 272
15. 政府 某處 의뢰로 정인숙여인 여권 발급 도와 주다 = 273
16. 도쿄지사장 부임 때 가족과 함께 나가다 = 275
17. 새로 출범한 대한항공의 趙 회장이 나를 부르다 = 278
18. "태평양횡단 노선을 개척하라!" 特命 받다 = 288
19. 美洲路線 힘겹게 開拓하다 = 292
20. 대량수송체제 정립에 힘 쏟다 = 299
21. 대한항공 B-747기 드디어 태평양을 날다 = 300
22. "DC-10기 3대 도입하라!" 또 다시 特命 받다 = 301
23. 석유파동으로 全항공사 경영 악화되다 = 307
24. 본사 영업본부장으로 들어와 파리노선 등 개척하다 = 311
25. 大宇 金宇中 회장이 나를 부르다 = 314
26. 한국최초 韓日합작 관광여행사 사업 실패하다 = 329
27. 라마다 르네상스와 인연을 맺다 = 334
제3부 觀光人으로서의 活動 = 351
1. 한국관광협회 회장 連任하다 = 353
2. 남북 觀光交流 위해 北韓을 방문하다 = 370
3. 京畿大學에서 겸임교수로 관광실무 講義하다 = 381
4. 韓中 國交 맺기 전 中國 첫 관광교류전에 초대받다 = 384
5. 世界航運(株) 설립해 운영하다 = 389
6. YS정권 시절 문화체육부 장관에 추천되다 = 390
名譽 觀光學 博士 學位 授與式 兪炳辰 總長 祝辭 = 392
名譽 觀光學 博士 學位 授與式 張哲熙 會長 答辭 = 394
제4부 스포츠맨으로서의 活動 = 397
1. 小學校 3학년 때 스케이팅 시작하다 = 399
2. 氷上 명문 松都中學에 入學하다 = 401
3. 醫師 꿈 접고 高大 운동선수 되다 = 406
4.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 選手團 任員으로 참여하다 = 416
5. 빙상연맹 어려운 살림을 맡아보다 = 423
6. 동계U대회ㆍ동계올림픽대회 총감독 맡다 = 424
7. 동계올림픽대회 참가에 의의 두다 = 429
8. 빙상계 선배로서 후배 지원에 나서다 = 430
9. 大學빙상경기연맹 회장에 취임하다 = 432
10. 高大 체육진흥재단 1992년 설립하다 = 433
11. 世界大學스포츠聯盟 冬季 기술위원장이 되다 = 434
12. 무주-전주 동계U대회 선수단장 맡다 = 435
13. 자코바네 동계U대회서 종합 세계 제2위하다 = 435
14. 단거리ㆍ중장거리 육상선수로 뛰다 = 437
15. 乘馬 선수생활도 하다 = 444
16. 키 큰다고 해서 농구도 해보다 = 448
17. 국제 스포츠외교 활동에 참여하다 = 451
18. 너무 정치적이었던 大邱U대회 U感 = 454
19. ''하나 로타리클럽'' 멤버로 활동하다 = 460
제5부 에필로그 = 465
1. 선배ㆍ동료ㆍ후배 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 467
2. ''관광업계 半世紀'' …名譽 觀光學 博士學位 받다 = 469
3. 尹惠珍과 결혼하여 2男 3女 두다 = 470
4. 兄弟가 우리나라 氷上界서 활동하다 = 473
5. 앞으로도 조용히 奉仕하며 살겠습니다 = 474
雪竹 張哲熙 年譜 = 477
雪竹 張哲熙 履歷 및 經歷書 = 490
편찬 후기 = 492
雪竹 張哲熙 會長 回顧錄 發刊推進委員會 委員 名單 = 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