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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001.30953 ▼b 2004 | |
| 100 | 1 | ▼a 김세환 ▼g 金世煥 ▼0 AUTH(211009)40207 |
| 245 | 1 0 | ▼a 끝나지 않는 식민지 학문 100년 / ▼d 金世煥 著 |
| 246 | 3 | ▼a 끝나지 않는 식민지 학문 백년 |
| 260 | ▼a 서울 : ▼b 박이정, ▼c 2004 | |
| 300 | ▼a 365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색인수록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30953 2004 | 등록번호 11130404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001.30953 2004 | 등록번호 14104199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 청구기호 001.30953 2004 | 등록번호 11130404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001.30953 2004 | 등록번호 15117145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30953 2004 | 등록번호 11130404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001.30953 2004 | 등록번호 14104199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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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 청구기호 001.30953 2004 | 등록번호 11130404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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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001.30953 2004 | 등록번호 15117145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식민지 학문 100년에 대한 연구서. 전통문학이 잘려나간 자리에 아무렇게나 끌어들인 일제나 서양의 이론을 배척하여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되찾는 한 편, 유구한 역사의 지혜를 살려나가면서 밝은 미래를 열자고 강조하는 책이다.
우리의 전통문학이 잘려나간 자리에는 아무렇게나 끌어들인 서양의 이론들이 어지럽게 채워져 있다.
우리 국문학계는 대학에서 지난 100년 동안 왜정의 잔재를 이어받은 것 외에 과연 무엇을 했는가?
우리의 역사학계는 현대의 시각으로 역사를 평가하면서 배우려 하지 않는다. 역사 위에 군림하는 것은 과거 일본이 식민지의 역사를 말살시키려던 방법이었다.
철학은 양악에 빠져있던 어느 일본인이 만들어낸 조어이며, 서양의 한 구석에 있던 사변의 학문을 끄집어낸 것이다. 미국의 하버드대학보더 더 많은 철학과 교수를 확보하고 있는 서울대학교는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조선 500년의 전통 국학인 성균관은 현재 사학의 언저리에서 곁방살이하는 처지가 되어있다. 대신 왜정의 경성제국대학을 이어받은 서울대학교가 우리나라의 학문이나 출세 및 권력을 아우르면서 왜정 이래 형성된 기득권층의 공고한 아성을 이루고 있다.
우리의 문화는 오염되어 있다. 왜정시대로부터 해괴망측한 풍조가 만연되어 동방예의지국의 정신이나 백의민족의 아름다운 자태는 이제 찾아보기도 어렵게 되었다.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되찾는 것은 유구한 역사의 지혜를 살려나가면서 밝은 미래를 여는 유일한 방법이다. 우리 민족의 내일은 왜정이나 서양의 연장선에 맡겨 둘 수가 없다. 이 도서는 이러한 의도를 담고자 하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서언 제1장 왜정시대의 일본 신문학 모방 제1절 왜침으로 나라와 문학을 잃다 = 21 제2절 최남선과 이광수의 일본 모방 = 37 제3절 친일 신진학도들의 신문학론 전개 = 50 제4절 문학과 문장의 전통적 어원과 의미 = 72 제5절 우리 문자로서의 한자와 한글 = 85 제6절 고전시가의 전통과 현대시의 무병신음 = 101 제2장 잃어버린 역사와 왜정의 반도사 제1절 조선의 멸망 - 왜구의 왕비 시해 = 133 제2절 역사를 부정하는 신역사학자 - 신채호 = 151 제3절 전통 사서의 기술과 신역사학의 저술 = 160 제4절 역사는 무엇을 말하는가? = 180 제3장 왜정의 철학으로 왜곡된 전통학문 제1절 철학의 조어와 이식 = 201 제2절 한국철학의 억지 논리 = 220 제3절 전통학문의 철학화 = 236 제4장 버려진 성균관, 왜정을 계승한 서울대학교 제1절 고구려 태학 - 국립대학의 시조 = 255 제2절 조선의 성균관 500년 = 262 제3절 서울대학교 - 왜정의 유산 = 279 제5장 왜정으로 얼룩진 백의문화 제1절 학교에서 사라진 예악의 문화 = 301 제2절 예악은 음식ㆍ남녀로 시작되었다 = 312 제3절 왜정으로 오염된 결혼과 자손의 문화 = 331 찾아보기 = 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