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한국문학의 사생활 : 김화영의 문학이야기 (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화영, 金華榮, 1941-, 편
서명 / 저자사항
한국문학의 사생활 : 김화영의 문학이야기 / 김화영 엮음
발행사항
파주 :   문학동네,   2005  
형태사항
390 p : 삽화 ; 23 cm
ISBN
8982819061
000 00568camcc2200205 c 4500
001 000045155279
005 20240426165440
007 ta
008 050216s2005 ggka 000c kor
020 ▼a 8982819061 ▼g 03810
035 ▼a KRIC09712192
040 ▼d 211009 ▼a 211009 ▼c 211009
082 0 4 ▼a 895.709 ▼2 22
085 ▼a 897.09 ▼2 DDCK
090 ▼a 897.09 ▼b 2005
245 0 0 ▼a 한국문학의 사생활 : ▼b 김화영의 문학이야기 / ▼d 김화영 엮음
260 ▼a 파주 : ▼b 문학동네, ▼c 2005
300 ▼a 390 p : ▼b 삽화 ; ▼c 23 cm
700 1 ▼a 김화영, ▼g 金華榮, ▼d 1941-, ▼e▼0 AUTH(211009)15176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 2005 등록번호 111313945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 2005 등록번호 111313946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김화영 교수가 2002년 가을과 겨울 삼 개월 동안 매주 금요일 저녁 스물네 명의 작가, 시인, 평론가, 기자들과 만나 나눈 대화의 기록.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의 기획으로 진행되었던 '금요일의 문학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다.

"나는 시뿐만 아니라 예술이라는 것은 구속이 아니라 해방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술은 아주 자유로운 것이고, 자유롭게 풀어주는 것입니다." - 故 김춘수
책 속이나, 혹은 다른 매체를 통해서만 들을 수 있을 줄 알았던 시인의 음성은, 깐깐하고 고집스럽고 단호하기만 한 줄 알았던 노시인의 음성은, 단정하지만 따뜻했다.

"작가는 여러 편의 소설을 통해서 한 편의 자서전을 쓰는 사람입니다." - 이승우
펴내는 작품작품, 작가의 느린 숨결, 식물성의 그 숨결을 담아냈던 작가의 낮은 고백.

"마치 물이 마구 밀쳐들어오듯이, 뒷문장이 끌려나오고, 뒷이야기는 어딘가에 내재되어 있었겠죠. 그게 나와요." - 신경숙
한 문장 한 문장 독자들을 감동시키고, 그 물기 어린 문장에 우리 시대의 슬픔과 병과 한을 감염시켰던 작가의 말.


고은, 이청준, 송하춘, 윤후명, 한승원, 박범신, 이문열, 김원우, 황지우, 이인성 등의 선배작가들과 현재 한국문단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이혜경, 성석제, 하성란, 김영하, 조경란, 윤대녕, 이문재 등에 이르기까지, 여러 명의 작가들이 저마다 솔직한 목소리를 들려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화영(지은이)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엑상프로방스대학교에서 알베르 카뮈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문학평론가, 프랑스문학 번역가로 활동하며 팔봉비평상과 인촌상을 받았고, 1999년에는 최고의 프랑스문학번역가로 선정되었다.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여름의 묘약》, 《행복의 충격》, 《바람을 담는 집》, 《시간의 파도로 지은 집》, 《김화영의 번역수첩》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알베르 카뮈 전집》, 《섬》, 《마담 보바리》, 《지상의 양식》, 《다다를 수 없는 나라》,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어린 왕자》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김춘수 ·고은 = 9
이청준 ·이승우 = 35
송하춘 ·윤후명 = 65
신경숙 ·이혜경 = 95
김영하 ·조경란 = 125
한승원 ·박범신 = 161
성석제 ·심상대 = 189
황지우 ·이인성 = 227
하성란 ·윤대녕 = 253
김주연 ·장영희 = 287
김원우 ·이문열 = 319
김광일 ·이문재 = 355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