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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09 ▼b 2005k | |
| 100 | 1 | ▼a 김철 ▼g 金哲 ▼0 AUTH(211009)31784 |
| 245 | 1 0 | ▼a 국민이라는 노예 : ▼b 한국 문학의 기억과 망각 / ▼d 김철 지음 |
| 260 | ▼a 서울 : ▼b 삼인, ▼c 2005 | |
| 300 | ▼a 276 p. : ▼b 삽화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09 2005k | 등록번호 111722561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09 2005k | 등록번호 131021055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09 2005k | 등록번호 15118061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7.09 2005k | 등록번호 15118061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09 2005k | 등록번호 111722561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09 2005k | 등록번호 131021055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09 2005k | 등록번호 15118061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7.09 2005k | 등록번호 15118061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 근.현대 문학과 문헌들을 대상으로 식민주의, 민족주의 파시즘의 양상을 분석해온 저자가 2000년 이후 국내외에 발표했던 글들을 묶었다. 저자는 사회의 전체화가 개인을 분산시키고 개인의 파편화가 사회의 전체화를 강화하는 구조 속에서 더 이상 기존의 이분법적 대립구도로는 극복의 실마리를 잡을 수 없다고 말한다.
1부는 파시즘과 국가주의에 관한 사회비평적인 글들로, 민족-민중주의의 파시즘, 종교화한 내셔널리즘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민족'이라는 허구와 국가의 폭력 등을 비판한다.
2부는 1930년대 말 중일전쟁 이후부터 해방에 이르는 기간 동안의 <무정>이나, <낭비>, <농군> 등의 근대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며 이른바 '전향'의 문제를 되짚는다. 3부는 비교적 최근의 작품들을 대상으로 영화 '수취인불명', 김지하의 <사상기행>등을 분석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철(지은이)
연세대학교 국문과 명예교수. 『국문학을 넘어서』, 『‘국민’이라는 노예』, 『복화술사들』, 『바로잡은 《무정》』, 『식민지를 안고서』, 『우리를 지키는 더러운 것들』 등의 책을 썼고, 『Reading Colonial Korea through Fiction: The Ventriloquists』, 『抵抗と絶望: 植民地朝鮮の記憶を問う』, 『植民地の腹話術師たち』 등이 번역되었다. 『문학 속의 파시즘』, 『해방 전후사의 재인식』 등을 공저했으며, 『언더우드 부인의 조선 견문록(Fifteen Years Among The Top-Knots)』, 『조선인 강제연행(朝鮮人强制連行)』, 『비구니 승가 설립의 역사(The Foundation History of the Nuns’ Order)』 등을 번역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국민의 기억'을 대신하여 = 6 1부 '국민'이라는 노예 = 17 다시 '친일파'를 생각하며 = 30 누가 진상 규명을 가로막는가? = 42 현대의 주술(呪術) = 45 내가 영어 공용화론에 찬성하는 까닭 = 50 2부 전향(轉向)을 위하여 = 57 '근대의 초극', 『낭비』 그리고 베네치아(Venetia) = 62 몰락하는 신생(新生) = 105 다시 『무정』을 읽는다 = 147 『무정』의 계보 = 154 한국 현대문학 연구 현황에 관한 하나의 약도 = 186 3부 부모미생전(父母未生前), 아비에게 길을 묻다 = 197 민족 - 민중문학과 파시즘 = 210 아홉 장의 편지가 전하는 것 = 246 '한국어'의 근대 = 257 '문화'의 처소 = 267 '좋은 문학'에 대한 몇 가지 단상 = 2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