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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용규 ▼0 AUTH(211009)138259 |
| 245 | 1 0 | ▼a 다니 = ▼x Dani : ▼b 김용규 김성규 지식소설 / ▼d 김용규 ; ▼e 김성규. |
| 260 | ▼a 서울 : ▼b 지안 , ▼c 2005. | |
| 300 | ▼a 436 p. ; ▼c 20 cm. | |
| 504 | ▼a 참고문헌: p.434-436. | |
| 700 | 1 | ▼a 김성규.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다 | 등록번호 11132079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다 | 등록번호 111320795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다 | 등록번호 15120356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다 | 등록번호 15120356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다 | 등록번호 11132079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다 | 등록번호 111320795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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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다 | 등록번호 15120356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다 | 등록번호 15120356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1년 <알도와 떠도는 사원>을 통해 '지식소설'이란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 김용규.김성규 형제가, 4년여에 걸친 취재와 토론을 거쳐 또 하나의 장편 소설을 완성했다. 서정적인 이야기 속에 과학 지식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작품으로, 인간과 동물의 폭력성에 관한 철학적 분석, 진화론과 사회생물학, 인류학의 다양한 지식이 교차하며 한 편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동물행동학을 전공한 제니퍼 모건은 침팬지들에게 수화를 가르치는 프로젝트를 맡아 탄자니아로 떠난다. 제니퍼는 서쪽 숲의 튀들디 침팬지들을 연구 대상으로 삼아 그들을 인간처럼 대하기 시작한다. 특히 갓 사춘기가 지난 암컷 침팬지 '다니'와는 수화로 거의 완벽할 정도의 대화를 나누면서 특별한 애정을 갖는다.
하지만 환경이나 야생동물 보호는 안중에 없이 오직 개발의 이익만을 노리는 헨리 웨슬리 경이 동쪽 숲을 벌목하면서, 침팬지 서식지가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 동쪽 숲의 튀들덤 침팬지들은 생존을 위해 서쪽 숲으로 건너와, 수가 적은 서쪽 숲 침팬지들을 '제노 사이드(동종 집단학살)'하기 시작한다. 서쪽 숲 수컷들은 모두 죽고, 암컷들은 튀들덤 집단의 성노예로 전락할 처지에 놓인다.
소설 속에서는 폭력성을 포함한 인간의 행동을 유전자가 결정한다고 보는 생물학적 결정론과, 환경요소를 인간생활과 문화형성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보는 환경결정론이 대립한다. 또한 다윈의 자연선택설의 영향을 받아 약육강식이 인간의 동물적 본능이라고 주장하는 본능주의와, 후천적인 학습을 통해 폭력적인 행동이 습득, 강화된다는 행동주의가 격렬한 논쟁을 펼친다.
등장인물은 실존 인물을 모델로 삼았고, 이론이 등장하는 주요 대목마다 15쪽에 달하는 부가설명을 붙였다.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에서부터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까지 생물학의 명저들이 두루 등장하며, 짐바아도 박사의 '모의 형무소' 실험 등 60여 개에 이르는 과학, 사회학 이론도 함께 다루어진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용규(지은이)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며 에드문트 후설의 현상학과 마르틴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몰두했고, 튀빙겐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며 위르겐 몰트만과 에버하르트 융엘의 강의를 들었다.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선택하고 그것을 향해 스스로 변화하게 하는 것이 자신의 본분이라 여기며, 대중과 소통하는 길을 끊임없이 모색해 왔다. 풍부한 인문학적 지식과 깊이 있는 성찰에 생동감 있는 일상적 문체가 어우러진 다양한 대중 철학서와 인문 교양서를 집필했고, ‘지식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신: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과 서양문명 이야기』 『그리스도인은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이상 IVP), 『생각의 시대』 『소크라테스 스타일』(이상 김영사), 『데칼로그』(포이에마), 『백만장자의 마지막 질문』(휴머니스트), 『은유란 무엇인가』 『은유가 만드는 세상』 『은유가 바꾸는 세상』(이상 공저, 천년의상상), 『철학카페에서 작가를 만나다 1, 2』 『알도와 떠도는 사원』(공저, 이상 웅진지식하우스) 등이 있다. 『소크라테스 스타일』로 2022년 ‘우송철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김성규(지은이)
프랑스 몽펠리에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 <레카피툴라티오>, <알도와 떠도는 사원>(공저), <다니>(공저)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