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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용규 |
| 245 | 1 0 | ▼a 알도와 떠도는 사원 = ▼x Aldo and wandering temples : ▼b 김용규 지식소설. ▼n 下 / ▼d 김용규 |
| 260 | ▼a 서울 : ▼b 이론과실천, ▼c 2001 | |
| 300 | ▼a 239 p. : ▼b 삽화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알 2 | 등록번호 11120156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알 2 | 등록번호 111201567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알 2 | 등록번호 12106827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알 2 | 등록번호 121068279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알 2 | 등록번호 15110362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알 2 | 등록번호 11120156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알 2 | 등록번호 111201567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알 2 | 등록번호 12106827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알 2 | 등록번호 121068279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7.37 김용규 알 2 | 등록번호 15110362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기원전 1만 500년, 지구의 남반부에 자리했던 거대한 대륙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 고도의 문명을 누리던 제국이 송두리째 물 속으로 사라지게 되자, 대신관 라무는 우주의 비밀이 담긴 '나칼의 서'를 배들에 나누어 싣고 제국을 떠나게 한다. 이때부터 우주의 진리를 담은 사원들이 떠돌기 시작했다.
21세기 초, 인도 봄베이 대학의 고문헌학자 탈란 교수는 암라바티 계곡 석굴에서 고대 나칼들의 배라고 알려진 '태양선'이 그려진 암각화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 곳으로 향한다. 그는 30년 동안이나 영생의 비밀이 적힌 나칼의 서를 찾아다니고 있었다. 그러나 석굴에서 나칼의 서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쏟아진 폭우로 사랑하는 가족마저 잃게 되자, 탈란 교수는 강신술을 통해서라도 나칼의 서를 찾으려는 엉뚱한 음모를 계획한다.
한편, 독일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열여섯 살의 알도는 여름방학을 맞아 바이오닉스 연구소에서 인공두뇌학자로 근무하는 아버지 에크슈타인 박사를 방문하려고 인도에 도착한다. 그러나 아버지는 갑작스레 봄베이로 출장을 가고 없고, 대신 동료 연구원인 알브레즈 박사가 마중을 나와 알도에게 바이오 칩으로 만든 인공두뇌 레나를 소개한다. 레나는 깜찍한 성격에 귀여운 소녀의 얼굴을 하고 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서 이상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그들을 통해 알도는 아버지가 출장을 간 것이 아니라 '태양의 사원'이라는 사교 집단에 납치되었음을 알게 된다. 알도는 인도에서 사귄 고오빈다라는 소년과 함께 아버지를 구하려는 모험에 나선다.
한편, 유전자 조작을 통해 인도에 카스트 제도를 확고히 정립시키려는 음모가 태양의 사원 교주 산자이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산자이는 에크슈타인 박사와 알브레즈 박사가 고안한 초강력 슈퍼컴퓨터 레온을 통해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계급에 각각 합당한 가장 이상적 인간형에 대한 유전자 지도를 얻어내려고 한다. 그러나 뜻대로 되지 않자 이성숭배자인 산자이는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납치, 감금, 협박 등 비이성적 행동을 시작한다.
이 세 가지 테마가 이야기의 주축을 이루면서 알도, 고오빈다, 그리고 레나의 모험담이 전개된다. 이들 셋은 환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들며 논리, 철학, 사회사상 등 지식과 지혜의 힘으로 궤변과 무지, 그리고 숱한 악령들과 싸워 나간다.
정보제공 :
책소개
여러 면에서 <소피의 세계>와 비견될 철학자의 '지식소설'. 굳이 '지식소설'이라는 부제를 단 것에서부터 알 수 있듯, 이 책은 철학과 사회 사상, 과학지식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판타지 소설이라는 형식으로 녹여낸 야심작이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은 이 작가는 '어떻게 하면 어려운 철학, 사회 사상을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할까'하는 고민에서 소설을 구상하기 시작했다고 밝히고 있는데, <소피의 세계>가 어른들에게도 충분히 권할만한 것이었음을 상기하면, 이 책 역시 그렇다. 오히려 <소피의 세계>보다 조금은 어렵고 범위도 방대해 학생들만 읽는 책이라 한정하는 것이 맞지 않을 수도 있다.
<알도와 떠도는 사원>은 독일의 고등학생 '알도'를 주인공으로 5부까지 진행될 모험의 첫 단추다. 알도는 우주의 진리를 담은 '떠도는 사원'을 찾는 모험길을 통해,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이성(理性)이 최고로 가치있게 여겨지게 되었으며, 그 한계는 무엇인지, 게놈 프로젝트 같은 과학적 수단들이 왜 '최고'만은 아닌지 배워간다. 그리고, 그 자리를 대신할 것은 자유와 사랑, 정의 같은 인간적인 가치들이라는 것도 배운다.
게다가 판타지, 혹은 SF 소설로서도 충분한 재미를 갖추었다. 인공지능 친구 레나를 데리고 있는 알도의 모험은 업그레이드된 인디아나 존스의 모험 같기도 하다.
'알도 시리즈'는 환경위기를 다룰 2부 <알도와 침팬지 다니>, 가상현실 중독증 등을 다룰 <알도와 춤추는 레나>, 민주주의에 대해 배울 <알도와 태양의 나라>, 마지막으로 문화제국주의에 대해 알게 될 5부 <알도와 마지막 전사>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용규(지은이)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며 에드문트 후설의 현상학과 마르틴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몰두했고, 튀빙겐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며 위르겐 몰트만과 에버하르트 융엘의 강의를 들었다.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선택하고 그것을 향해 스스로 변화하게 하는 것이 자신의 본분이라 여기며, 대중과 소통하는 길을 끊임없이 모색해 왔다. 풍부한 인문학적 지식과 깊이 있는 성찰에 생동감 있는 일상적 문체가 어우러진 다양한 대중 철학서와 인문 교양서를 집필했고, ‘지식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신: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과 서양문명 이야기』 『그리스도인은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이상 IVP), 『생각의 시대』 『소크라테스 스타일』(이상 김영사), 『데칼로그』(포이에마), 『백만장자의 마지막 질문』(휴머니스트), 『은유란 무엇인가』 『은유가 만드는 세상』 『은유가 바꾸는 세상』(이상 공저, 천년의상상), 『철학카페에서 작가를 만나다 1, 2』 『알도와 떠도는 사원』(공저, 이상 웅진지식하우스) 등이 있다. 『소크라테스 스타일』로 2022년 ‘우송철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김성규(지은이)
프랑스 몽펠리에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 <레카피툴라티오>, <알도와 떠도는 사원>(공저), <다니>(공저)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