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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현재, 그리고 3년 5년 10년 후

중국의 현재, 그리고 3년 5년 10년 후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宮埼正弘 , 1946- 김현영 , 역
서명 / 저자사항
중국의 현재, 그리고 3년 5년 10년 후 / 미야자키 마사히로 지음 ; 김현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예문 ,   2006.  
형태사항
271 p. ; 23 cm.
원표제
中國のいま、3年後、5年後、10年後
기타표제
급변하는 중국 경제를 예측하는 중장기적 통찰
ISBN
8956590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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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951 2006 등록번호 111352789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303.4951 2006 등록번호 111352790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3.4951 2006 등록번호 15120346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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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951 2006 등록번호 111352789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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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3.4951 2006 등록번호 15120346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미국 최대 증권회사인 골드만삭스는 "2014년에 중국 경제가 미국을 추월한다"는 대담한 예언을 내놓았다. 한편 피터 드러커는 "10년 이내에 중국에서 큰 분쟁이 일어날 확률이 50% 정도"라고 예언했다. 그렇다면 앞으로 중국 경제는 세계를 움직이는 핵이 될 것인가? 단순한 버블로 판정될 것인가?

이 책은 저자가 중국 33성에서 보고 듣고 느낌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장 보고서다. 중국에 대한 장밋빛 환상을 걷어내고, 중국의 3년, 5년, 10년 후의 모습을 총체적으로 조망하고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을 함께 다루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미야자키 마사히로(지은이)

평론가 겸 작가. 1982년 《또 하나의 자원 전쟁》으로 논단에 데뷔했다. 중국 전문가로 유명하며, 중국 전역에 걸쳐 독자적인 취재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AI 감시사회, 중국의 공황》《미·중 무역 전쟁으로 시작된 중국의 파멸》 등이 있다.

김현영(옮긴이)

수원대학교 중국학과 졸업.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붓펜 일러스트>, <볼펜 일러스트>, <가장 친절한 색연필 일러스트>, <쉽게 배우는 만화 컬러 테크닉>, <쉽게 배우는 만화 배경>, <초보자를 위한 BL만화 그리는 방법>, <쉽게 배우는 캐릭터디자인 견본첩>, <쉽게 배우는 귀여운 소녀 그리기>, <쉽게 배우는 만화 캐릭터 데생>, <일상이 즐거워지는 팬시용품 만들기>, <처음 만드는 패브릭 상자> 외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중국의 '고도성장'은 현실인가, 환영인가? = 4
옮긴이의 말 : 숫자를 신용하지 마라, 현장을 보라 = 10
Part 1 중국의 현재는?
 1. 중국의 지도부는 여전히 상하이파가 실권을 잡고 있다 = 21
 2. 후진타오가 은밀히 수구파를 퇴치하고 있다 = 24
 3. 빈부격차 문제가 심각해 실질 성장률은 3~4%로 추정된다 = 26
 4.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가? = 29
 5. 왜 대학졸업생에게 돌아가는 일자리가 부족할까? = 31
 6. 서방에서는 중국 GDP의 55%를 불량채권이 차지한다고 본다 = 34
 7.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삼농 문제' = 37
 8. 대만 침공의 시나리오는 아직 유효하다 = 40
 9. 중국 GDP의 8%는 모조품 제조에서 비롯됐다 = 42
 10. 숙적 인도와의 관계 때문에 국제 정치의 대변동이 시작됐다 = 44
 11. 옛 만저우의 경제발전은 이미 물 건너간 꿈이다 = 47
 12. 베이징도 김정일 때문에 애먹는다 = 50
 13. 상하이도 선전도 주가의 바닥 보합세가 이어진다 = 53
 14. 연간 1천만 킬로와트의 전력이 부족하다 = 56
 15. 중국의 외화 확보는 '금융계의 핵탄두'인가? = 59
 16. 중국인 해커가 세계의 안보를 위협한다 = 62
 17. 미중의 밀월관계는 2008년까지 이어진다 = 65
 18. 아시아의 맹주를 노리는 중국의 경제 구상이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 68
 19. 베트남에서 마약이 흘러들어오고 있다 = 71
 20. 위안화 절상은 어쨌든 시간문제다 = 74
 21. 대륙횡단 '서기동수' 파이프라인이 완성되다 = 77
 22. 상하이는 매년 수 센티미터씩 바다에 잠긴다 = 79
 23. 없는 게 없는 중국 주식시장은 도박장이다 = 81
 24. 진정한 목적은 가려진 채 '4대 사업'이 진행된다 = 83
 중국의 새로운 명소① - 젊은이들이 모이는 헝산루와 화이하이쭝루 = 86
Part 2 중국의 3년 후는?
 25. '반일데모'가 '반정부데모'로 급변한다 = 89
 26. 민심이 반영된 헌법개정이 가능할까? = 91
 27. 실질적인 군사비 지출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 94
 28. 미국과 중국의 '전략적 협력' 관계는 당분간 이어진다 = 97
 29. 상하이 리니아 실험은 실패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 100
 30. 중국판 《뱀에게 피어싱》족이 본격적으로 등장 = 102
 31. 중국마피아가 암약하는 지역이 생긴다 = 105
 32. 중국, 외화보유액 8천억 달러 돌파! = 107
 33. 러시아의 석유자원 확보를 노린다 = 110
 34. 중국과 한국의 관계가 미묘한 역사 논쟁으로 대립한다 = 112
 35. 자동차 생산 1천만 대를 돌파해 생산과잉을 초래한다 = 115
 36. 주한미군의 이전은 중국의 군사 확대를 염두에 둔 것이다 = 118
 37. 한족을 중심으로 마약 문제가 더욱 확대된다 = 120
 38. 무기수출 사업이 확대되기 시작한다 = 122
 39. 베이징과 상하이는 소프트웨어의 메카로 변모한다 = 124
 40. 5대 경제권이 경쟁하는 시대로 = 127
 41. 중국 산하로 들어온 미얀마는 군사 요충지가 된다 = 130
 42. 우주계획을 위해 남태평양을 기지화한다 = 132
 43. 석유 전략 비축량은 1천만 톤이지만 그래도 부족하다 = 134
 44. 사막화와 물 부족 현상이 더욱 심해진다 = 137
 45. 베이징 올림픽 직전의 '최후의 만찬'인가? = 140
 중국의 새로운 명소② - 마오쩌둥과 류사오치 기념관 = 142
Part 3 중국의 5년 후는?
 46. 싼샤 댐, 세기의 프로젝트인가, 쓰레기가 될 것인가? = 145
 47. 인권 문제로 주변국과 첨예하게 대립한다 = 148
 48. 패밀리마트 3천 개 점포가 중국에서 문을 연다 = 151
 49. 젊은이의 출세의식도, 지식인상도 변한다 = 153
 50. 이동식 ICBM 기지가 만들어지면? = 155
 51. 지하수를 마구 퍼내 강과 호수가 모두 말라버린다 = 158
 52. 국제 테러리즘이 중국에 휘몰아친다 = 160
 53.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에 균열이 생긴다 = 163
 54. 한족에 대한 소수민족의 반란이 극에 달한다 = 166
 55. 세계적 규모의 '중국 제품' 불매운동이 일어난다 = 169
 56. 유교는 한동안 부활하지 못할 것이다 = 172
 57. 중국의 전통문화는 빠른 속도로 쇠퇴한다 = 175
 58. 제2의 톈안먼 사건이 일어난다 = 178
 59. 차기 대만 총통은 누가 될 것인가? = 181
 60. 마오쩌둥 사상을 부정한다 = 184
 61. 대운하 3대 프로젝트는 이뤄질까? = 187
 62. 2010년, 마카오는 세계 제일의 도박장으로 거듭난다 = 189
 63. 경제 성장의 여파로 신흥종교가 성행한다 = 192
 64. 한족 중심의 문명사관을 뒤집는다 = 195
 65. 들쑥날쑥한 중국 경제 때문에 주변국 경제가 흔들린다 = 198
 66. 위안화의 고액지폐 발행으로 심각한 인플레이션이 일어난다 = 201
 67. 광둥, 쓰촨, 꾸이저우 등에서 다시 군벌이 횡행한다 = 204
 68. 중국 기업이 한국과 일본 기업을 매수한다 = 207
 69. 중국 오지는 무정부 상태가 된다 = 210
 중국의 새로운 명소③ - 하얼빈은 보행자 천국 = 212
Part 4 중국의 10년 후는?
 70. 세계 각지에 차이나타운이 들어선다 = 215
 71. 네티즌이 정치를 바꾸기 시작한다 = 217
 72. 농민이 공산당을 이탈해 쟁란의 불씨가 된다 = 219
 73. 여전히 국민 대부분이 빈곤에 허덕인다 = 222
 74. 미국과 어깨를 견주는 '위성대국'으로 성장한다 = 224
 75. 휴대폰 보급으로 공산당은 정보를 통제할 수 없다 = 226
 76. '공산당사관'에 변화가 일어난다 = 229
 77. 상하이 메갈로폴리스가 사실상의 독립을 선언한다 = 232
 78. 광둥은 자유지역을 선언하고 독립을 노린다 = 235
 79. 공산당의 붕괴를 내다본 이들이 도피자금을 저축한다 = 237
 80. 2041년에 중국 경제가 미국 경제를 추월할까? = 240
 81. 중국의 수요가 세계 시장을 좌우하는 날이 온다 = 242
 82. 독신여성이 소비를 이끌어가고, 무직자인 니트족 10배 증가 = 245
 83. 파키스탄이 중국의 속국으로 변할 수 있다 = 247
 84. 2030년에 미국과 대등한 군사력을 보유할까? = 250
 85. 중국의 혼란을 틈타 대만이 독립한다 = 252
 86. 보하이 만과 황해는 오염된다 = 255
 87. 반세기 전의 '중ㆍ러 동맹'이 부활한다 = 258
 88. 일본해에서 일본과 중국이 충돌한다 = 260
 89. 미국과 중국이 정치적으로 대립하기 시작한다 = 262
 90.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동북아시아에 평화가 찾아올까? = 264
 91. 10년 후 '중화연방'이 형태를 드러낸다 = 266
 중국의 새로운 명소④ - 둥바문자의 고향 = 268
맺음말 : 현장의 소리를 들으면 중국의 미래가 보인다 =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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