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굴기의 시대 : G1으로 향하는 중국몽

굴기의 시대 : G1으로 향하는 중국몽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태일
서명 / 저자사항
굴기의 시대 : G1으로 향하는 중국몽 / 김태일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이담Books :   한국학술정보,   2013  
형태사항
522 p. : 삽화, 도표 ; 23 cm
ISBN
9788926846094
000 00594camcc2200217 c 4500
001 000045772185
005 20131028131711
007 ta
008 131011s2013 ggkad 000c kor
020 ▼a 9788926846094 ▼g 03340
035 ▼a (KERIS)REW000000191387
040 ▼d 211009
082 0 4 ▼a 303.4951 ▼2 23
085 ▼a 303.4951 ▼2 DDCK
090 ▼a 303.4951 ▼b 2013
100 1 ▼a 김태일 ▼0 AUTH(211009)14324
245 1 0 ▼a 굴기의 시대 : ▼b G1으로 향하는 중국몽 / ▼d 김태일 지음
260 ▼a 파주 : ▼b 이담Books : ▼b 한국학술정보, ▼c 2013
300 ▼a 522 p. : ▼b 삽화, 도표 ; ▼c 23 cm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951 2013 등록번호 111705506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언제까지 미국의 쇠퇴와 중국의 굴기를 단순히 경제적, 군사적 힘의 변동으로 여기고 관망할 것인가? 파도치는 국제사회에서 좌초되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우리는 중국에 대해, 크게 깨고 넓게 읽을 필요가 있다.『굴기의 시대』는 문화, 경제, 자원, 군사, 우주 등을 아우르는 입체적 접근을 통해 우리의 현실적 필요를 담고 있다.

지금 현시점은 더없이 불안하다. 전 세계적으로 카타스트로프(catastrophe, 파국) 징조들이 속속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아메리카 드림을 외치지만 나이트메어가 된 지 이미 오래고, 중국은 다 함께 잘살자며 왕조를 뒤엎었지만 현실은 예나 지금이나 나만 잘살자로 귀결되고 있다. 일본은 천천히 망하는 것에 지쳐 빨리 망하는 길로 들어섰고, 한반도는 긴 대치상태에 노이로제가 걸려 이제는 한판 붙고 빨리 끝내자는 극단적 생각마저 고개를 들고 있다. 유럽은 이대로 다 함께 빈곤해지니 지금이라도 각자 찢어져 제 살길을 찾자는 욕구가 강렬해지고 있으며, 중동은 총체적 난국 속에서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아프리카는 이제 막 근대에서 탈피하고 있으며, 중앙아시아는 여전히 방황한다. 러시아는 구소련의 정화를 바탕으로 유럽과 아시아를 양 날개로 삼아 창공을 비약할 생각에 부풀어 있지만 영향력 중심 위치도 고수하기 힘겹고, 인도는 글로벌 강대국을 꿈꾸지만 지역 강대국도 불안하다. 브라질은 가야 할 길만큼 불확실성도 크고, 아세안은 계속 주변부만 맴돈다. 이렇듯 국가적 파국, 지역적 파국, 글로벌 파국이 뒤엉켜서 중구난방으로 분출되고 있다.

전 세계적 카타스트로프(catastrophe, 파국) 징조
지금 현시점은 더없이 불안하다. 전 세계적으로 카타스트로프(catastrophe, 파국) 징조들이 속속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아메리카 드림을 외치지만 나이트메어가 된 지 이미 오래고, 중국은 다 함께 잘살자며 왕조를 뒤엎었지만 현실은 예나 지금이나 나만 잘살자로 귀결되고 있다. 일본은 천천히 망하는 것에 지쳐 빨리 망하는 길로 들어섰고, 한반도는 긴 대치상태에 노이로제가 걸려 이제는 한판 붙고 빨리 끝내자는 극단적 생각마저 고개를 들고 있다. 유럽은 이대로 다 함께 빈곤해지니 지금이라도 각자 찢어져 제 살길을 찾자는 욕구가 강렬해지고 있으며, 중동은 총체적 난국 속에서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아프리카는 이제 막 근대에서 탈피하고 있으며, 중앙아시아는 여전히 방황한다. 러시아는 구소련의 정화를 바탕으로 유럽과 아시아를 양 날개로 삼아 창공을 비약할 생각에 부풀어 있지만 영향력 중심 위치도 고수하기 힘겹고, 인도는 글로벌 강대국을 꿈꾸지만 지역 강대국도 불안하다. 브라질은 가야 할 길만큼 불확실성도 크고, 아세안은 계속 주변부만 맴돈다. 이렇듯 국가적 파국, 지역적 파국, 글로벌 파국이 뒤엉켜서 중구난방으로 분출되고 있다.

다가올 2050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나라가 계속 존속하리라 장담하지 마라.
레진스키는 그의 최근 저서인 <전략적 비전(부제: 미국과 글로벌 파워 위기)>에서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줬는데 그는 지정학적으로 가장 위험에 처한 8개 지역으로 한국, 조지아, 대만,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이스라엘과 중동을 꼽았다. 브레진스키는 여기서 “미국의 쇠퇴로 한국은 고통스러운 선택에 직면할 것이다. 중국의 지역적 지배력을 받아들이며 동아시아 안보의 보증인으로서 행동하는 중국에 좀 더 기대든지 또는 역사적으로 인기는 없지만 민주주의 가치와 북한 또는 중국의 침략에 대한 두려움을 공유하는 일본과의 관계를 훨씬 강화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강력한 미국의 뒷받침 없이 중국에 맞서는 일본의 경향은 기껏해야 (가능할지) 의문시되는 정도일 따름이다. 그러므로 동아시아에서 미국의 안보 공약이 덜 믿을 만할 때는 한국은 혼자 힘으로 군사 또는 정치적 위협에 직면해야 한다”고 적었다. 그의 견해를 직설화법으로 바꾸면, “한국은 미국의 쇠퇴와 중국의 지역적 우위를 인정하고 이제 독자생존의 길을 준비해라” 정도로 해독할 수 있다. 이대로 반세기만 흐른다면 한반도는 지도에서 사라지고 두 번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불길한 생각도 가끔 떠오른다. 다가올 2050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나라가 계속 존속하리라 장담하지 마라.

『굴기의 시대』 중국을 분석하는 4가지 관점
파국과 불안의 시대, 한국은 ‘팍스 아메리카나’의 환상에서 빠져나와 G1으로 향하는 중국을 읽어라.


언제까지 미국의 쇠퇴와 중국의 굴기를 단순히 경제적, 군사적 힘의 변동으로 여기고 관망할 것인가? 파도치는 국제사회에서 좌초되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우리는 중국에 대해, 크게 깨고 넓게 읽을 필요가 있다.『굴기의 시대』는 문화, 경제, 자원, 군사, 우주 등을 아우르는 입체적 접근을 통해 우리의 현실적 필요를 담고 있다.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그리고 그 선택의 기준을 마련하는 것 역시 우리의 몫이다.

끝으로 저자가 제시하는 4가지 중국 분석의 틀을 통해 가장 현실적인 중국을 맞이하기 바란다.

첫째, 중국 부상이 서양에서 동양으로 글로벌 파워가 이동하는 역사적 과정 속에서 벌어지는 현상인지, 아니면 중국의 부상으로 인해 서양에서 동양으로 글로벌 파워가 이전하는 것인지를 생각하라.
둘째, 미국 쇠퇴와 중국 굴기가 역사적 대세라면 글로벌 정치체계는 어떤 모습을 띠고 중국과 미국으로 상징되는 G2와 21세기 영향력의 중심들(21st Century centers of influence) 간의 관계설정은 어떻게 될지를 고민하라.
셋째, 중.미의 권력교체 시점과 방식, 중국 굴기의 지정학적 결과는 무엇인가를 떠올려보고, 21세기 중국의 역할은 무엇이고 이런 중국이 한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를 생각하라.
넷째, 중국의 발언권 강화 환경과 그 환경이 부정적으로 바뀔 가능성은 없는지, 중국의 지속성장 전제조건과 동력은 무엇인지, 중국이 직면할 도전과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라.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태일(지은이)

국내에서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 기획실에서 M&A와 IR 업무를 단기간 담당했다. 그 후 중국 상하이재경대학원에서 중국 주식 분야를 연구했으며, <중국의 세계금융중심 건설전략>이라는 주제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 1급 학술지인 《중국관리과학》에 논문을 게재했으며 그밖에 논문을 여러 편 발표했다. 중국경제정보분석(CEIA) 수석분석가로 컨설팅, 강연, 칼럼 등으로 투자자들과 긴밀히 교류하고 있으며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차이나이펙트》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중국 초우량주에 돈을 묻어라》 《중국주식투자 바이블(Ⅰ), (Ⅱ)》 《주식투자의 길 1(철학과 전략)》 《주식투자의 길 2(증시해체)》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4
Ⅰ. 중화굴기
 1장 중화주의를 만천하에 고하노라 = 25
 2장 왕도와 패도를 두 손에 들고 = 37
 3장 세계는 중화에 유리하게 돌고 = 54
 4장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 68
 5장 왜 중국이 21세기를 주도할까? = 76
Ⅱ. 문화굴기
 1장 문화와 소프트파워 전략 = 93
 2장 중국의 글로벌 문화위상 = 101
 3장 경제적 문화(Economic Culture) = 112
 4장 중국의 21세기 문화강국 전략 = 126
Ⅲ. 경제굴기
 1장 동방의 아틀라스, 세계를 짊어지다 = 137
 2장 중국이 예를 논하기 시작하다 = 158
 3장 21세기 조공무역의 시대를 열며 = 168
 4장 중국에 은총을 구걸하는 유럽 = 184
Ⅳ. 금융굴기
 1장 다궁, 글로벌 증시를 주저앉히다 = 199
 2장 중국 국부펀드 세계를 누비다 = 210
 3장 강한 위안화보다 넓은 위안화를 = 220
Ⅴ. 소비굴기
 1장 왜 중국은 소비굴기를 내세우는가? = 247
 2장 차이나 소비시장의 몇 가지 화두들 = 254
 3장 온라인으로 통하는 세상 = 267
 4장 중국인이 커피를 마시기 시작하면 = 272
Ⅵ. 산업굴기
 1장 중국, 전환과 혁신의 시대로 = 283
 2장 글로벌 자동차 시장, Made in China 시대로 = 290
 3장 첨단에서 중국 산업의 미래를 찾다 = 297
 4장 태양을 쏘아라 = 306
 5장 신재료ㆍ바이오ㆍ환경에 성장의 길을 묻다 = 314
 6장 애플이 열고 중국이 넓히고 = 326
 7장 중국, 작은 것의 미학을 느끼다 = 333
Ⅶ. 자원굴기
 1장 약탈경제, 자원전쟁의 핵심 = 341
 2장 2050 에너지 발전 전략 = 355
 3장 신에너지 실크로드 = 364
 4장 21세기 정화, 신대륙을 누비다 = 373
Ⅷ. 군사굴기
 1장 단지 햄버거 크기가 변할 뿐 = 383
 2장 글로벌 전략환경 = 396
 3장 경제2030과 군사2050 = 413
 4장 중국 군사력 해부 = 425
 5장 그레이트 차이나 전략 = 438
Ⅸ. 해양굴기
 1장 해양제국의 유전자를 찾아서 = 451
 2장 블루해군을 향한 힘찬 발걸음 = 462
 3장 태평양 독점시대를 타파하라 = 474
 4장 해양이 바로 경제이고 생존이다 = 487
 5장 북극항로와 북극해를 쟁탈하라 = 496
Ⅹ. 우주굴기
 1장 우주굴기, 모든 굴기를 제압하다 = 505
 2장 신의 배, 천궁의 품에 안길 때 = 512
 3장 우주굴기와 경제효과 = 517

관련분야 신착자료

김지연 (2026)
한국. 특허전략개발원 (2025)
한국. 특허전략개발원 (2025)
Nelson, John P., (Professor of public policy) (2025)
더밀크 (2026)
정위용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