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신촌, 창작미협, 페림지 근방
나의 화우, 류경채 / 이준 = 9
문지방에서 너머다 본 '폐림지 근방'을 따라 나선다 / 신동춘 = 17
이젠 다시 왼손으로 술잔을 올리렵니다 / 윤명로 = 25
때 묻지 않은 예술혼 / 황주리 = 30
서대문구 대신동 93-2 / 한운성 = 34
고민한 흔적의 정리 / 전뢰진 = 43
예술의 존엄, 작가의 자존 / 류희영 = 48
유류일화(有柳逸話) / 하영식 = 55
창작미협과 신촌과 류경채 선생님 / 오경환 = 59
Ⅱ. 추억에도 빛깔이 있다
내 인생을 지배한 가르침, 어지럽힘의 미학 / 권여현 = 69
조화, 정돈, 절제 / 유인수 = 73
내가 발견했던 선생님의 문학성 / 조현례 = 76
환희로 다가온 그 투명한 쪽빛 색채 / 양혜숙 = 79
새는 죽을 때 진정한 자기 소리로 운다 / 오병욱 = 83
추억에도 빛깔이 있다 / 이정호 = 87
산비둘기 / 김수용 = 91
거목의 그늘이 그립습니다 / 이영륭 = 95
보약 / 강광 = 98
절제된 자유로움 / 박태홍 = 100
색 속에 색이 있는 매혹적 화면 / 오승우 = 104
분명한 어른 / 하관식 = 107
숙연한 자신 삶의 정리 / 이석주 = 110
지적 에너지의 형태 / 최기득 = 113
단호한 카리스마 / 문종옥 = 116
고고한 생애와 예술혼 / 강홍윤 = 118
가장 짧고 가장 적절한 주례사 / 안길준 = 121
삶의 큰 모습 / 이나경 = 125
'Nomal'을 지키기 어려워진 세상 / 이광미 = 127
자갈돌의 기억 / 신미레 = 130
Ⅲ. 순도 높은 릴리시즘
류경채의 회화세계 / 이일 = 135
충만과 공허가 공존하는 세계 / 유준상 = 143
순도 높은 릴리시즘 / 오광수 = 154
색채와 형태의 변주곡 / 우계숙 = 156
류경채 예술의 이중의 비전 / 임영방 = 160
Ⅳ. '염원' - 한국인의 영혼과 정서를 실어나른 류경채의 시정어린 추상 : 작고 10주기 추모대담 / 하영식 ; 이봉열 ; 유희영 = 183
Ⅴ. 편집후기 / 손은신 =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