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 6
朝日 문화교류의 선구자 : 통신사 李藝의 생애와 업적 / 이명훈 = 16
1. "한일 우정의 해" = 19
2. 조선왕조실록 = 22
3. 李藝의 성장배경 = 24
4. 울산군수의 피랍과 李藝의 벼슬길 = 26
5. 외교관으로서의 첫 발걸음 = 28
6. 바닷길 조난과 20년 후의 답례 = 31
7. 태종 임금의 백성 사랑 = 33
8. 해적과 누명 = 35
9. 조선 포로의 쇄환 = 37
10. 일본국왕에게 파견된 조선 최초의 통신사 = 38
11. 대마도·일기도·유구국에 파견된 최고의 전문 외교관 = 40
12. 문인 제도에 관한 계해조약의 체결 = 42
13. 李藝의 문화 업적 = 49
14. 문화적 인간 李藝 = 63
관련 문헌 목록 = 71
朝鮮 初期 李藝의 對日交涉 活動에 대하여 / 한문종 = 72
Ⅰ. 서언(序言) = 75
Ⅱ. 『학파실기』의 검토 = 77
1. 서지학적 검토
2. 체제와 내용
Ⅲ. 이예의 가계와 관력 = 81
Ⅳ. 태종대의 이예의 대일교섭 활동 = 85
1. 일본 사행
2. 대마도정벌과 이예
Ⅴ. 세종대의 이예의 대일교섭 활동 = 105
1. 일본 사행
2. 문인제도의 정약
Ⅵ. 결언(結言) = 129
[별표] 이예의 대외활동 = 131
世宗代 對日政策과 李藝의 對日活動 / 지두환 = 140
Ⅰ. 서론 = 143
Ⅱ. 세종대의 대일관계 = 146
Ⅲ. 세종대의 대일정책 = 149
Ⅳ. 李藝의 대일활동 = 154
Ⅴ. 결론 = 157
[도표1] 對馬島 宗氏 家系 = 158
[도표2] 庶流(仁位 宗氏)系 = 159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충숙공 李藝의 기사 / 이명훈 = 166
편집 후기 = 171
1. 이은, 박청과 함께 일본으로 잡혀가다 = 174
2. 일본에 포로로 잡혔던 남녀 70여 명을 데리고 오다 = 174
3. 대마도 태수 종정무에게 사신으로 파견되다 = 174
4. 왜에 잡혀 유구로 팔려간 자를 쇄환하기 위해 유구국에 파견되다 = 175
5. 왜구에 잡혀 유구국에 팔린 44인을 추쇄하여 돌아오다 = 176
6. 대마도 수호 종정무의 치제를 위해 대마도로 파견되다 = 176
7. 무쇠로 화통·완구를 만들어볼 것을 계하다 = 177
8. 일본 대마주 수호 대영이 종정무의 치제에 감사하다 = 178
9. 태종의 임석 하에 수군을 이끌고 전함 시범을 보이다 = 178
10. 임금으로부터 옷 등을 하사 받고 박희중과 함께 일본으로 떠나다 = 179
11. 박희중과 함께 일본에서 돌아와 임금께 복명하다 = 180
12. 임금의 명을 받들어 일본 사신들에게 식사를 권하다 = 181
13. 임금의 명을 받들어 일본 사신들에게 식사를 권하여 먹게 하다 = 182
14. 회례사와 함께 비단 겹옷 한 벌씩을 하사 받고 특히 목면 겹옷 두 벌을 더 하사 받다 = 182
15. 옷, 갓, 신을 하사 받고 회례부사로서 일본으로 향하다 = 183
16. 회례사의 일로 일본에 가게 되어 이에 대해 예조참판 이명덕 등이 일본에 서신을 보내다 = 184
17. 회례사 박희중의 죄에 연루되어 처벌받게 될 위기에 처하다 = 186
18. 박안신과 함께 일본에서 돌아와 임금께 복명하다 = 187
19. 구주 절도사와 그 가족에게 선물을 내리실 것을 임금께 계하다 = 196
20. 대마도 관압사로 가는 길에 일시 귀향을 원하는 귀화 왜인을 데리고 가다 = 197
21. 임금의 간곡한 말씀에 따라 석견주·대마도의 사물 관압사로 출발하다 = 197
22. 석견주의 사물 관압사 일을 마치고 임금께 복명하다 = 199
23. 대마도의 종우마 등의 요청에 따라 조정 간 무역을 중개하다 = 202
24. 일본에서 금을 생산하는지에 대해 임금의 하문을 받다 = 202
25. 李藝의 표류 당시에 도와주었던 일본의 대내전이 임금의 선물을 받게 되다 = 204
26. 박서생과 함께 통신부사로서 일본으로 향하다 = 205
27. 통신부사로 길을 떠나기 전에 옷, 갓, 신 등을 하사 받다 = 207
28. 李藝가 각 포구의 병선과 군기를 점검할 것을 임금께 건의하다 = 207
29. 윤인보 등의 독직 행위를 감독하지 못한 죄로 형조가 李藝에 대한 처벌을 건의하였으나 임금이 사면하다 = 210
30. 호군 김구경과 함께 회빙사로 일본에 가다 = 210
31. 李藝의 배가 해적을 만나 어려운 지경에 처해 있으니 호송해 주기를 청하는 편지를 예조참의 윤수가 대마도 태수 종정성에게 보내다 = 213
32. 李藝의 해적 만난 일에 대해 회례부사 김구경이 조정에 보고하다 = 213
33. 임금이 일본에 돌아온 李藝의 위로에 대해 황희·맹사성과 의논하다 = 214
34. 일본에서 돌아온 李藝가 해적 만난 일에 대해 조정에 보고하다 = 215
35. 해적 만난 책임을 李藝에게 돌리는 보고를 김구경이 올리다 = 216
36. 해적 만난 李藝를 도와준 왜인들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선물을 내리도록 승문원에서 건의하고 임금이 이를 따르다 = 216
37. 李藝의 해적 만난 일에 대한 조사를 끝내라는 임금의 지시가 있었으나 황희 정승 등의 주청에 따라 계속 조사하게 허락하다 = 217
38. 李藝를 음해하고 나랏돈을 횡령한 죄로 김구경을 처벌해야 한다고 의금부가 아뢰고 임금이 이를 허락하니 李藝의 누명이 벗어지다 = 218
39. 첨지중추원사로 승진하여 대마도에 파견되다 = 218
40. 정부에 왜인의 체류를 제한하는 문제를 상의하여 계달하게 하니 모두 李藝가 일본에서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서 논의하자고 하다 = 220
41. 어명에 따라 의정부의 대신들과 李藝가 대마주 왜인의 접대에 관해 의논하다 = 221
42. 의정부에서 아뢰기를 이미 李藝가 대마도 태수 종정성과 약조한 바가 있으니 종정서의 문인이 없는 왜인의 접대는 허락하지 말자고 하다 = 223
43. 李藝가 대마도에서 돌아올 때 후대해준 보답으로 대마도 태수 종정성에게 예조가 감사의 편지와 선물을 보내다 = 225
44. 해적 만났을 때 도와준 보답으로 왜인 대내전과 통교하기를 李藝가 건의하매 예조와 의정부로 하여금 이를 논의하게 하다 = 226
45. 李藝가 왜인들의 위조 서계의 문제로 임금께 상소하다 = 227
46. 왜인 서계의 진위를 상고하도록 하는 문제와 무역 문제에 대해 임금께 상소하다 = 228
47. 李藝가 삼포왜인의 쇄환 등 문제에 대해 왜인 진강차랑과 교섭한 바를 임금께 아뢰다 = 229
48. 李藝가 왜인의 입국 허용 조건 등에 대해 진강차랑과 교섭한 바를 임금께 아뢰다 = 231
49. 李藝와 더불어 정한 약조를 지쳐줄 것을 요구하면서 왜인 입국에 대한 조정의 조처를 통고하는 편지를 예조가 대마도 태수 종정성에게 보내다 = 232
50. 내이포 왜인들이 李藝에게 편지를 보내어 양식을 청하는 것이 부당하니 이를 하지 못하게 조처하다 = 235
51. 부산포 왜인을 추쇄하여 송환하는 임무로 부산포로 파견되다 = 236
52. 李藝가 왜인 정책에 대해 임금께 아뢰다 = 236
53. 왜구 소이전에 신사를 파견할 것을 李藝가 임금께 아뢰다 = 237
54. 李藝가 대마도의 사신으로 자청하는 것에 대해 예조참판 허후가 임금께 아뢰고 임금은 李藝에게 의복 일곱 벌과 사모를 하사하다 = 238
55. 임금께서 중신들과 의논한 끝에, 일본에 잡혀간 사람들을 찾아오기 위해 李藝를 일본에 보내기로 결정하다 = 239
56. 李藝가 대마주 체찰사로 떠나기 전에 임금을 뵙고 하직 인사를 드리다 = 242
57. 李藝를 대마도로 보내어 포로 된 인물과 적왜를 수색하게 하자는 건의에 대해 임금이 중신들과 의논하다 = 243
58. 일본에 포로로 되어 간 7명을 찾아오는 도중 3명은 대마도의 李藝에게 맡기고 돌아온 일 등을 통신사 변효문이 임금께 치계하다 = 245
59. 李藝가 적왜를 잡아 가지고 온 사실을 경상도 관찰사가 치계하다 = 250
60. 적왜를 잡아 돌아온 李藝가 귀국하여 서울로 오는 도중 경상도 선산부에서 이 일에 대해 임금께 치계하다 = 251
61. 대마도 태수 종정성의 관하가 사로잡아 간 중국 군사 서성을 李藝의 귀국길에 李藝에게 부쳐 보내다 = 251
62. 적왜를 잡아온 공로로 李藝가 중추원 부사로 승진하다 = 252
63. 일본에서 李藝에게 부쳐 보낸 중국인 서성을 중국에 돌려보낼 것인지 의논하다 = 252
64. 대마도 체찰사로 다녀온 李藝가 대궐에 도착하여 임금께 복명하다 = 256
65. 중국의 요동 도사에 자문을 보내어 李藝가 대마도에서 데리고 나온 절강 사람 서성에 대해 말하다 = 257
66. 李藝가 잡아온 왜구들을 중국으로 보냄을 알리기 위해 주문사 병조참판 신인손이 북경에 파견되다 = 259
67. 李藝가 적왜를 모두 죽이지는 말 것을 건의한 데 대해 임금이 적절히히 조처하다 = 263
68. 李藝와 김구경의 조난 시 도움을 주었던 적의 괴수 평좌위문 등에게 쌀·의복·갓 등을 하사하다 = 264
69. 동지중추원사 李藝의 졸기 = 265
70. 李藝의 모범을 상기시키면서, 왜에 알려지지 않게 극히 조심하여 염초 제조를 시험하도록 임금이 지시하다 = 268
71. 대마도 종성직이 李藝와 맺은 약속을 거론하며 왜인의 입국에 대해 너그러운 처리를 부탁하는 일에 대해 경차관 원효연이 임금께 아뢰다 = 269
72. 강맹경 등이 왜 호군 등구랑에게 구주의 사정에 관하여 묻자 李藝의 일을 거론하며 상세히 대답하다 = 279
73. 예조에서 일본 사신 성춘에게 알아듣게 타이르는 중 성춘이 李藝의 일을 거론하며 조정의 처사에 대한 불만을 말하다 = 284
74. 일본 사신 원숙이 예조저랑에 보낸 서간에서 李藝의 일을 거론하며 통신사를 보내 줄 것을 청하다 = 285
부록
李藝의 연보 = 292
李藝의 약력 = 294
2월의 문화인물 李藝 기념사업 = 297
李藝의 卒記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