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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신구비 징 | |
| 100 | 1 | ▼a 신구비 ▼g 申矩妃. |
| 245 | 1 0 | ▼a 징검다리 : ▼b 어른과 아이가 함께 느끼는 철학동화 / ▼d 신구비 지음. |
| 260 | ▼a 서울 : ▼b 좋은책만들기 , ▼c 2004. | |
| 300 | ▼a 142 p. : ▼b 삽도 ; ▼c 19 cm. | |
| 500 | ▼a "2005년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출품작"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36 신구비 징 | 등록번호 14103846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몰티즈 송이와 시추 미미, 코커스패니얼 라라, 치와와 땅지, 그리고 개들의 자유를 위해 나타난 예언의 개 '멍테뉴' 등을 통해 인간이 애완견의 관계맺는 방식에 대해 묻고 있다. 애완동물들에게 넘치도록 쏟아붓는 '이기적인 사랑의 마음'을 이제는 가난하고 헐벗은 이웃에게 베풀어줄 수 없는가 질문을 던진다.
작가는 주인공 송이의 입을 빌어 '저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깨닫게 된 주인님의 그 깊고 큰 사랑을 이제는 가난하고 헐벗은 불행한 이웃에게 베풀어주세요. 제가 불행한 이웃에게로 딛고 나아가는 사랑의 징검다리가 되게 해주세요.' 라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말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이 세상 끝날 때까지 함께 살자 -몰티즈 송이
난 이제 혼자가 아니야
가난한 주인이 부끄러워
불임수술이라뇨!
너도 슬프지, 새아가야? -시추 미미
예쁘다고 데려올 때는 언제고!
천국은 아무나 가는 데가 아닌걸
제발 끌어안지 좀 말라니까요!
집착의 끝
얼짱 강아지의 슬픔 -코커스패니얼 라라
반항해 봐야 별수없잖아
아, 나는 정말 누구일까?
치이, 내가 얼마나 먹는다구? -치와와 땅지
'땅지의 집'에 찾아든 비극
개와 고양이를 위한 세상
자녀들이 먹을 빵을 개에게 던져주지 말라
철저한 배신
개들, 한자리에 모여 '자유'를 논하다
'예언의 개' 멍테뉴
인간의 이기적인 사랑은 싫어
'사랑'보다 홀로 설 수 있는 '자유'를!
잃어버린 정체성을 찾아서
'세상 사랑' 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어
짧은 기쁨, 긴 슬픔
때늦은 후회
그토록 깊고 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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