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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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1 | 1 | ▼a kor ▼h chi |
| 082 | 0 4 | ▼a 895.7/82 ▼a 915.1/0426 ▼2 23 |
| 085 | ▼a 897.83 ▼2 DDCK | |
| 090 | ▼a 897.83 ▼b 최부 표j | |
| 100 | 1 | ▼a 최부 ▼g 崔溥, ▼d 1454-1504 ▼0 AUTH(211009)107446 |
| 245 | 1 0 | ▼a 표해록 : ▼b 조선 선비 중국을 표류하다 / ▼d 최부 씀 ; ▼e 김찬순 옮김 |
| 246 | 0 9 | ▼a 漂海錄 |
| 260 | ▼a 파주 : ▼b 보리, ▼c 2006 | |
| 300 | ▼a 343 p. ; ▼c 22 cm | |
| 440 | 0 0 | ▼a 겨레고전문학선집. ▼p 紀行文 ; ▼v 14 |
| 500 | ▼a 이 책은 북한의 문예출판사에서 1988년에 펴낸 <<기행문집 1>>에서 최부가 쓴 <표해록漂海錄>을 다시 펴낸 것임 | |
| 500 | ▼a 부록: 최부 연보, <<표해록>>에 대하여, 표해록 원문 | |
| 700 | 1 | ▼a 김찬순, ▼e 역 ▼0 AUTH(211009)83674 |
| 740 | 2 | ▼a 기행문집. ▼n 1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3 최부 표j | 등록번호 111382930 (2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3 최부 표j | 등록번호 111382931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3 최부 표j | 등록번호 11173618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최부는 멀리 제주도에서 임금의 명을 받들어 공무를 보던 중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급히 고향 나주로 오다가 풍랑을 만나 바다를 표류하게 되는데, 닿은 곳이 중국 외딴 섬. 그곳에서 해적에게 가진 것을 몽땅 뺏기고 돛까지 꺾인 채 바다 한가운데 버려진다. 다시 끝없는 바다를 표류하다 천신만고 끝에 중국 절강성에 닿자 이번에는 왜구로 오인 받는다.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과 엔닌의 <입당구법순례행기>와 함께 3대 중국 여행기로 꼽힌다. 표류한 전말과, 역경을 헤치고 귀국하기까지 행로를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하게 기록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최부(지은이)
1454년에 태어나서 갑자사화에 휘말려 1504년에 죽임을 당했다. 본관은 강진이고, 자는 연연이며, 호는 금남이다. 아버지는 진사 최택이다. 1487년에 제주 등 3읍의 추쇄 경차관에 임명되어 제주로 건너갔다. 이듬해 정월에 거기에서 부친상 기별을 받고 고향으로 급히 가는 도중에, 풍랑을 만나 중국에 표류했다가 6월에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그가 귀국하자 성종은 8000리 길을 거쳐 지나온 중국 땅에서의 견문을 적어 바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남대문 밖에서 8일간 머무르면서 견문을 기술해 ≪표해록≫ 3권을 완성했다. 1497년 연산군의 잘못을 극간하고 책임을 망각한 공경 대신들을 통렬히 비판했기 때문에, 1498년 7월 무오사화 때 화를 입어 함경도 단천으로 유배되었다. 여기서 6년 유배 생활을 하다가, 1504년 10월 갑자사화 때 참형을 당했다. 선생은 의연하여 형을 받을 때에도 얼굴빛 하나 변하지 않았다고 전한다. 향년 51세였다. 1506년 중종반정이 성공하자, 임금은 통정대부 승정원 도승지 벼슬을 추증해 주었다.
김찬순(옮긴이)
북의 국문학자로, '조선고전문학선집' 가운데 <표해록> <간양록> <해유록>을 비롯한 기행문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목차 겨레고전문학선집을 펴내며 = 4 끝없는 바다에 표류하다 제주도에 부임하다 = 14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 16 제주를 떠나 고향 집으로 = 18 끝없는 바다에 표류하다 = 22 "마지막 순간을 기다리소서." = 28 무시무시한 고래 = 30 배에 몸을 든든히 묶고 = 32 방향을 잃지 말라, 키를 바로 잡아라 = 35 창해 만 리에 갈매기 떼 = 37 비야말로 생명수다 = 39 파선의 찰나 = 42 천신만고 끝에 중국 땅에 닿다 섬에서 해적을 만나다 = 46 또다시 표류하다 = 52 만신창이가 된 배 = 54 인가가 어데쯤인가 = 58 왜적으로 의심받다 = 68 도저소에서 천호의 신문을 받다 = 73 "북경으로 보내 귀국토록 할 것이오." = 80 진술서를 고쳐 쓰다 = 88 양자강과 회하를 지나 건도소에서 간곡한 대접을 받다 = 94 가마에서 내려 물길로 접어들다 = 98 소흥부에서 다시 진술하다 = 107 소흥부를 떠나 항주로 = 113 항주에 머물다 = 118 "벗이 주는 것이니 사양치 마오." = 127 제일가는 향락지 소주 = 134 앙자강을 지나 = 144 회하의 갑문을 통과하다 = 154 "여간한 물은 두렵지 않소." = 167 조롱 속 앵무새 = 174 "수차 제작법을 가르쳐 주시구려!" = 186 황성으로 들라는 부르심을 받고 북경에 닿아 회동관에 들다 = 192 조선 사신 소식을 듣다 = 194 "그들을 안전하게 호위하라." = 197 옥하관에 머문 지 보름 = 202 "상복을 벗고 황제를 배알하시오." = 208 병이 나서 꼼짝 못하다 = 215 북경의 이모저모 = 210 반가울손, 압록강! 드디어 길을 나서다 = 224 어양에서 우리 사신을 뵙다 = 226 중국 사신을 만나다 = 231 난하를 지나 산해관을 통과하고 = 234 광녕에서 우리 사신과 주찬을 나누다 = 243 나라의 덕을 잊지 말아야 한다 = 246 요동벌을 지나 = 249 반가울손, 압록강! = 259 내가 본 중국 땅 중국 사람 지나온 노정 = 262 지나온 길의 천연 지세 = 265 물길 이용 제도 = 268 살림살이와 옷차림새 = 271 인정과 풍속 = 274 최부 연보 = 280 《표해록》에 대하여 - 문예출판사 편집부 = 284 표해록 원문 = 2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