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저자서문 = 5
프롤로그 = 13
一. 첫 번째 이야기에서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1. 환웅과 단군, 신화인가, 역사인가? = 20
2. 고조선의 성군(聖君)과 현군(賢君) = 24
3. 고조선의 법령(法令)과 고려 태조의 유훈(遺訓) = 30
4. 부여와 옥저의 장례 풍속 = 34
5. 고대 왕조의 제천의식 = 38
6. 건국에 얽힌 신화들 = 43
7. 귀족 세력과 왕권의 충돌 = 50
8. 권력을 좌지우지한 3국의 귀족 회의 = 57
9. 신라 사람들은 임금을 왕이라고 부르지 않았다? = 63
10. 삼국의 성군과 현군 1 : 고구려의 고국천왕과 소수림왕 = 69
11. 삼국의 성군과 현군 2 : 백제의 근초고왕과 성왕 = 74
12. 삼국의 성군과 현군 3 : 신라의 소지마립간과 법흥왕 = 78
13. 한반도 남쪽에 가락국을 세우다 : 김수로왕 = 83
14. 가장 일찍 사라져버린 비운의 고대국가 : 금관가야 = 87
15. 신라,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다 = 92
16. 죽은 몸으로 왕의 잘못을 바로잡다 = 96
17. 삼국의 궁궐 이야기 : 귀하고 어진 임금과 충성스러운 신하를 상징하는 동물들 = 99
18. 나라의 인재와 수재들을 한 곳에 모으다 = 103
19. 고구려 고분벽화의 아름다움 : 무용총과 쌍영총의 벽화 = 108
20. 우리나라 고유의 악기와 음악을 만들다 : 우륵과 왕산악 = 113
21. 왕조 국가의 사회복지 정책 : 진대법과 상평창 = 117
22. 동아시아 대륙과 해상을 정복하다 1 : 광개토대왕과 장보고 = 121
23. 장수왕과 진흥왕의 기념비 : 중원고구려비와 순수척경비 = 127
24. 수나라와 당나라를 연파한 고구려의 명장 : 을지문덕과 양만춘 = 132
25. 농업 발전은 부국강병의 핵심 : 백제 무령왕과 신라 지증왕 = 138
한문 익히기 = 142
한문 만들기 = 144
二.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에서 쉰 번째 이야기
26.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 무왕과 선화공주, 온달과 평강공주 = 148
27. 삼국의 민요 : 정읍사ㆍ서동요ㆍ풍요ㆍ구지가ㆍ도솔가ㆍ제망매가ㆍ찬기파랑가 = 153
28. 나라와 백성을 지키기 위해 온몸을 던지다 : 고구려의 유유와 백제의 계백 = 158
29. 멸망한 백제와 고구려의 부활을 꿈꾸다 : 백제ㆍ고구려 부흥운동 = 162
30. 여성, 시대를 앞서가다 1 : 선덕여왕과 진성여왕 = 167
31. 신라를 지켜주는 힘 : 신라 3보(三寶), 감은사, 만파식적 = 173
32. 고구려의 후계자라고 자처한 사람들 : 대조영과 궁예 = 177
33. 발해의 성군과 현군 : 무왕과 문왕 그리고 선왕 = 182
34. 새로운 문명의 길을 걷다 : 혜초와 유길준 = 186
35. 경학과 참선의 대립 : 화엄종과 조계종 = 192
36. 기울어가는 신라의 두 지식인 : 최치원과 최승우 = 197
37. 변혁과 격변의 시대 : 후삼국 시대 = 202
38. 왕건과 견훤이 천하를 두고 겨루다 = 206
39. 고려를 만든 사람들 : 최웅ㆍ신숭겸ㆍ복지겸ㆍ배현경 = 212
40. 왕권 강화를 위한 고려의 개혁정책 1 : 제4대 광종의 노비안검법과 과거제도 = 217
41. 왕권 강화를 위한 고려의 개혁정책 2 : 제6대 성종(成宗)의 12목(牧) 설치와 지방관 파견 = 221
42. 강동 6주와 동북 9성 : 서희와 윤관의 북방 영토 개척 = 225
43. 동북아시아의 새로운 강자, 거란을 물리치다 : 양규와 강감찬 = 231
44. 북방 오랑캐의 침략을 막기 위해 천리장성을 쌓다 = 236
45. 고려의 12명문 사학(私學) : 개경의 12도(十二徒) = 240
46. 왕권 강화를 위한 고려의 개혁정책 3 : 제15대 숙종(肅宗)의 추밀원 설치와 별무반 창설 = 245
47. 이상과 현실의 충돌 : 묘청의 반란 사건 = 249
48. 노략질하러 온 왜구들도 감동한 효심(孝心) : 문익점 = 256
49. 무신들이 권력을 잡다 : 무신정변과 무신정권 = 260
50. 민중의 분노가 고려 전역을 휩쓸다 = 267
한문 익히기 = 274
한문 만들기 = 276
三 . 쉰한 번째 이야기에서 일흔다섯 번째 이야기
51. 국제무역 항구도시 벽란도 = 280
52. 세계 최고의 인쇄술 : 팔만대장경과 직지심경 = 284
53. 한 나라와 시대를 상징하는 문화재들 : 청동기 시대, 백제ㆍ신라ㆍ고려를 대표하는 문화재 = 290
54. 왕조 체제와 봉건 질서를 뒤흔들다 : 만적과 전봉준 = 295
55. 개혁을 향한 고려의 마지막 몸부림 : 이제현과 신돈 = 301
56. 몰락하는 고려 : 우왕ㆍ창왕ㆍ공양왕 = 307
57. 역성혁명의 깃발을 높이 들다 = 313
58. 충신의 대명사 : 고려 삼은과 조선 사육신 = 318
59. 새로운 유교 국가를 세우다 : 정도전과 조준 = 324
60. 도성(都城)은 어떻게 건설되었나? = 331
61. 도성(都城) 4대문과 4소문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나? = 336
62. 조선의 정궁(正宮), 경복궁의 외전(外殿)과 내전(內殿) 집무공간과 생활공간 = 340
63. 행정의 중심기관과 감시ㆍ견제기구 : 6조(六曹)와 3사(三司) = 345
64. 우리말의 아름다움 : 용비어천가와 어부사시사 = 349
65. 세종 시대, 시ㆍ서ㆍ화의 3절 : 안견, 강희안, 최경 = 355
66. 자주적인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다 : 세종대왕과 장영실 = 359
67. 조선의 자주적 의학을 발전시키다 : 향약집성방과 의방유취 = 363
68. 악기와 음악 이론을 총정리하다 : 박연ㆍ맹사성ㆍ성현 = 367
69. 김시습, 우리나라 최초의 단편소설집 '금오신화'를 쓰다 = 372
70. 조선 유학의 뿌리와 정통 계보 = 378
71. 동방 5현(五賢) : 조선의 큰 유학자들 = 384
72. 성현(聖賢)과 송도3절 : 김숙자와 서경덕의 삶과 실천 = 391
73. 조선 시대 백성들의 굶주림 대처방법 : 구황벽곡방과 구황촬요 = 395
74. 영남학파의 두 산맥 : 강좌학파와 강우학파 = 399
75. 옛날 어린아이들은 무엇을 배웠을까? : 동몽선습과 격몽요결 = 405
한문 익히기 = 410
한문 만들기 = 412
四 . 일흔여섯 번째 이야기에서 백 번째 이야기
76. 진정한 친구란? : 이항복과 이덕형 = 416
77. 새로운 이상사회를 꿈꾼 반역자들 : 정여립과 허균 = 421
78. 최악의 전술과 최고의 전술 : 탄금대의 배수진과 한산도의 학익진 = 426
79. 민병대와 게릴라 전술로 왜적(倭敵)을 물리치다 = 431
80. 피와 눈물로 기록한 현장 : 징비록과 매천야록 = 437
81. 조선 문학의 두 거봉 : 정철의 가사문학의 박지원의 패관문학 = 443
82. 조선 시대에도 강남과 강북이 있었다 : 북촌과 남촌 = 448
83. 한의학과 자연과학의 길을 열다 : 허준의 동의보감과 정약전의 자산어보 = 452
84. 동아시아 대륙과 해상을 정복하다 2 : 효종과 이종무 = 458
85. 끝나지 않은 논쟁 : 성리학과 양명학 = 464
86. 실록조차 마음대로 고쳐 쓴 서인 권력 : 조선왕조실록 수난사 = 469
87. 주자학(성리학)의 권위에 도전하다 : 윤휴 = 474
88. 여성, 시대를 앞서가다 2 : 허난설헌과 임윤지당 = 478
89. 정조 개혁정책의 쌍두마차 : 초계문신과 신해통공 = 484
90. 조선 후기 과학과 문화의 결정체 : 화성과 화성성역의궤 = 491
91. 조선 시대 최고의 권력 가문 : 안동 김씨와 풍양 조씨 = 497
92. 조선 시대 벼슬길에 오를 수 있는 세 가지 길 : 유일(遺逸)ㆍ문음(門蔭)ㆍ과거시험(科擧試驗) = 503
93. 천년 왕국을 꿈꾼 백성들 : 미륵불과 정감록 = 508
94. 우리의 역사를 기록하다 : 삼국사기ㆍ조선왕조실록ㆍ동사강목ㆍ연려실기술 = 514
95. 수학과 법의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 519
96. 새로운 그림의 세계를 개척하다 : 겸재 정선과 혜원 신윤복 = 524
97. 17세기 조선의 최고 갑부들 : 역관(譯官) = 529
98. 최고의 거상(巨商)과 금광왕(金鑛王) : 임상옥과 최창학 = 535
99. 한양의 상권을 둘러싼 대립과 투쟁 : 시전 상인과 사상도고의 대립 = 542
100. 지방 상업과 유통의 중심지 : 향시와 상인의 발달 = 547
한문 익히기 = 552
한문 만들기 = 554
五. 백 한 번째 이야기에서 백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101. 실학의 시작과 완성 : 지봉 이수광과 여유당 정약용 = 558
102. 조선 실학의 백과전서 : 이익의 성호사설과 안정복의 잡동산이 = 563
103. 중농학파와 중상학파 : 실학파의 양대 산맥 = 568
104. 독서에 미치다 1 : 백곡 김득신 = 574
105. 독서에 미치다 2 : 아정(雅亭) 이덕무(李德懋) = 578
106. 뒤 담화를 까다 : 야담과 설화 모음집 = 582
107. 정약용의 우리말 연구 : 『아언각비』와 『이담속찬』 = 587
108. 전국을 직접 찾아다니며 지리서와 지도를 만들다 : 이중환과 김정호 = 592
109. 조선사회를 뿌리째 뒤흔들다 : 평안농민전쟁(홍경래의 난) = 597
110. 남쪽과 북쪽의 이름 높은 강과 산 = 602
111. 주요 광물의 유명 생산지 = 611
112. 독보적인 경지에 오른 명장(名匠)과 명인(名人)들 = 616
113. 최고의 공예(工藝)를 자랑한 조선 시대 지방 특산품들 = 621
114. 서예와 서화의 대가 : 김정희의 추사체와 흥선대원군의 묵란화 = 628
115. 재산 분배는 아들ㆍ딸을 차별하지 않고, 외손자로 가문의 대(代)를 이었다 = 633
116. 부국강병과 근대화를 향한 노력 = 638
117. 전통과 근대의 충돌 : 사대당(수구파) 대 독립당(개화파) = 643
118. 급진개화파와 온건개화파 : 갑신정변과 갑오개혁 = 650
119. 새로운 문학의 길을 가다 : 국초 이인직과 춘원 이광수 = 656
120. 역사상 이보다 더한 매국노는 없었다 : 을사 5적과 일진회 = 661
121. 총칼로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싸우다 : 국내와 해외의 무장독립투쟁 = 667
122. 새로운 사상, 민족해방과 계급해방을 동시에 추구하다 : 조선공산당 사건 = 675
123. 민족주의와 사회주의가 손을 잡다 : 신간회와 근우회 = 681
124. 해방과 자주독립을 향한 행진 : 상해임정과 건국동맹 = 687
125. 분단이냐! 통일이냐! : 분단국가와 통일국가 = 693
한문 익히기 = 700
한문 만들기 = 702
부록 : 한국사 천자문 음훈 =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