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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가 있었습니다)정표 이야기 2판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정표 김순규
서명 / 저자사항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정표 이야기 / 지은이: 이정표, 김순규.
판사항
2판
발행사항
파주 :   파랑새 ,   2007.  
형태사항
282 p. : 색채삽도 ; 21 cm.
ISBN
9788970579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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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이정표 정 등록번호 111413883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897.87 이정표 정 등록번호 11141388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울 등촌초등학교 6학년, 소설가의 꿈을 키우던 열세 살 소년 이정표가 1년 9개월 동안의 투병 끝에 지난 1월 14일(2007년) 엄마에게 "고마워"라는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하늘나라로 갔다. 정표는 연필을 쥘 힘이 없을 때는 엄마에게 일기를 불러 주어 기록하게 하면서까지 꼬박꼬박 일기를 기록해 왔다. 세상을 떠나기 사흘 전까지.

힘들 때는 아주 짧은 글 두어 줄, 기운이 나고 할 말이 많을 때는 두 번씩 썼다. 일기는 정표에게 모든 투정을 받아주는 속 깊은 친구이자 삶의 희망, 살아있음의 증명으로 존재했다. 입원과 퇴원을 거듭하면서 언제나 곁에 지니고 다녔던 병상일기가 책으로 나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눈을 감았다.

책은 정표의 일기와 함께 아들의 사투를 숨죽여 지켜보면서 응원하던 어머니의 글도 함께 담겨 있다. 아픈 아들을 잠재운 늦은 밤, 어머니는 하루를 돌이켜보며 아들과 나눈 대화, 일화, 내일을 버틸 자신의 다짐 등을 남겨 놓았다. 책은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삶의 진실을 담은 수기이자, 안타까운 어미의 심정으로 바라 본 삶과 죽음에 대한 생생한 체험의 기록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정표(지은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하다 2007년 1월 14일 13세의 나이로 생을 마쳤다.

김순규(지은이)

이유정(그림)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선생님, 우리 정표 자리 꼭 비워 두세요

1. 내가 백혈병에 걸렸다
2005년 4월 20일 ~ 2005년 10월 15일

2. 집에 가고 싶다
2005년 10월 18일 ~ 2006년 1월 6일

3. 난 어리니까 곧 낫겠지
2006년 1월 8일 ~ 2006년 6월 4일

4. 엄마, 조금만 버텨요, 사랑해요
2006년 6월 27일 ~ 2007년 1월 1일

하늘나라에 있는 정표를 대신하여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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