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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5 ▼b 2007a | |
| 100 | 1 | ▼a 성대중 ▼g 成大中 , ▼d 1732-1809 ▼0 AUTH(211009)102919 |
| 245 | 1 0 | ▼a (규장각 교리 성대중이 쓴)궁궐 밖의 역사 / ▼d 성대중 지음 ; ▼e 박소동 엮음. |
| 260 | ▼a 서울 : ▼b 열린터 , ▼c 2007. | |
| 300 | ▼a 311 p. : ▼b 삽도, 연보 ; ▼c 22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700 | 1 | ▼a 박소동 , ▼e 편 ▼0 AUTH(211009)129575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7a | 등록번호 111416216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7a | 등록번호 111416217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7a | 등록번호 151231394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7a | 등록번호 111416216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07a | 등록번호 111416217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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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 2007a | 등록번호 151231394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선시대 교서관 교리로 지냈던 성대중의 글 모음. 그의 대표작 <청성잡기>는 '역사와 인물에 대해 장단 득실을 헤아려 쓴 췌언', '사물의 이치를 분석하여 일러주는 질언', '역사적인 사건, 인물에 얽힌 일화나 격언 등을 통해 사람의 깨우치는 성언'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 책은 그 중 우리나라에 관한 내용만을 간추려 엮었다.
투전, 온돌 등 우리 전통 생활문화의 유래에서부터 벼슬아치, 선비, 서얼, 노비, 백정, 기생, 열녀, 도둑, 건달, 거지 따위 다양한 사람들에 얽힌 이야기가 기지와 해학에 잘 버무려져 웃음을 자아내며, 그 속에서 나오는 금언 또한 호소력이 있다. 18세기 조선문인의 기량을 볼 수 있음과 동시에 당대 생활사를 엿볼 수 있는 책.
정보제공 :
저자소개
성대중(지은이)
본관은 창녕(昌寧)이고 자는 사집(士執)이며 호는 청성(靑城)이다. 서얼이었으나 통청운동에 힘입어 청직(淸職)에 임명된 후 서얼통청운동의 상징적 인물이 되었다. 박지원, 홍대용 등 북학파 학자들과 교유하였으나 한편으로는 정조의 문체반정이 적극 호응한 의고문주의자이기도 하며, 조선 후기의 실학자 성해응이 그의 아들이다. 1763년 서기의 자격으로 통신사 조엄을 수행하여 일본을 다녀와 <일본록>을 남겼다. 그 밖에 천 수 가까운 시를 수창하였으며, 특히 글씨로 유명하여 일본의 학자 및 일반인들에게 써준 글씨가 만여 장이 넘었다고 한다. 문집으로 <청성집(靑城集)>이 전한다.
박소동(엮은이)
전남 구례에서 태어났다. 난포蘭圃 서한봉徐漢奉 선생을 사사하였다. 민족문화추진회 부설 국역연수원및 상임연구부,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실장 · 편찬실장 · 교무처장, 한국고전번역원 한학교수, 성균관대학교 한문고전번역 석박사 통합과정 겸임교수,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초빙교수, 한국고전번역원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고전번역원 명예한학교수이며,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논문으로 「고전국역사업의 회고와 전망」, 「퇴계 사서석의四書釋義의 경학적 특성에 관한 연구」, 「고전국역의 실제」, 「조선왕조의궤 번역의 현황과 과제」, 「예禮와 악무樂舞의 상호관련성」, 「한국 고전번역의 역사」가 있고, 역서로 『가례도감의궤』, 『친경·친잠의궤』, 『고종임인진연의궤』와 실록 등 다수의 공역서가 있다. 현재는 고향인 구례에서 향토사 자료를 정리하는 한편, 인문학 · 한학 강좌를 통해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조선의 선비, 못다 한 이야기를 쓰다 = 5 1부 웃음이 넘치는 저잣거리 단수 높은 도둑 = 18 볼기품 = 21 개가죽 옷을 입은 사람과 진짜 개 = 23 천진난만한 도둑 = 25 은광산에 빌붙어 사는 무뢰배 = 26 위기 모면에는 어리석거나 강심장이거나 = 29 또다시 제 마누라를 건드리겠습니까 = 31 뇌물의 위력 = 32 세 가지 웃음거리 = 34 고래 뱃속에서 살아 나온 어부 = 36 사람 몸에서 가장 중요한 부위는? = 39 교만하면 괘낭에 걸린다 = 43 2부 사랑방 선비들, 운명을 이야기하다 신통력을 지닌 은자 = 50 조짐을 살피면 미래가 보인다 = 52 운명은 진정 피할 수 없는가 = 55 안경도 정해진 운명이 있다 = 58 이름에도 운명이 담겨 있다 = 60 천명대로 산다 = 62 강태공을 닮았다 = 63 꼬리 잘린 여우의 상 = 66 점괘보다 해석이 더 중요하다 = 68 용한 점쟁이 이수절 = 70 시 한 구절에 사람의 운명이 = 71 동요의 위력 = 73 절묘한 인과응보 = 74 운명인가 미신인가 = 75 꿈에서 만난 진희이 = 77 향리가 사대부 되고 사대부가 향리 된다 = 80 3부 영웅호걸이 따로 있다더냐 용호영 악대를 초대한 거지왕초 = 84 캄캄한 방에서 시체가 벌떡 일어나 = 89 호걸남아 구팔주 = 91 건달도 쓰기 나름이다 = 93 왜병을 물리친 바늘춤 = 95 천하장사 송장군 = 97 포수 장제유와 곰 세 마리 = 99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 101 절름발이 서자가 세운 무공 = 104 울릉도를 구한 안용복 = 106 시대를 잘못 만나 도적이 되었으니 = 108 명나라 장수가 인정한 조선 군인의 용맹 = 109 충신 남이흥의 후손이 기생이라니 = 110 배짱 한번 두둑하네 = 112 4부 누가 여자를 약하다 하는가 호랑이와 싸워 이긴 여자들 = 118 불효자가 된 효자, 음녀가 된 열녀 = 121 임경업의 첩 매환, 임금에게 따지다 = 124 기생도 지아비를 섬기는가 = 126 명기 운심의 풍류 = 129 여류시인 파녀 = 131 기세등등한 여인들 = 133 5부 귀신도 우리 이웃 도깨비도 아낀 김홍도 그림 = 138 울산 백련암의 귀신 전설 = 140 황제는 죽어서도 보물을 남긴다 = 141 매죽루와 장릉에 얽힌 신기한 이야기 = 143 슬기로운 뱀 = 146 짐승도 의리를 안다 = 148 잔인한 복수 = 149 어린아이의 원혼 = 150 경주의 일곱 가지 수수께끼 = 151 묘향산은 노자, 지리산은 공자와 닮았다 = 152 6부 문장에 인생을 걸다 이여송과 겨룬 천하기재 차천로 = 156 죽어서도 시를 다듬는 시인 = 159 자고사에 얽힌 슬픈 사연 = 160 시를 위해서라면 어딘들 못 가리 = 163 30년 동안 문단을 주름잡은 신유한 = 165 훌륭한 주인에 훌륭한 종 = 169 종교를 초월한 문인들의 사귐 = 172 그대는 무엇을 읽었는가 = 174 「간양록」의 행운과 「강로전」의 불운 = 177 우물과 탑에서 발견된 문집 = 178 서원의 폐단이 심각하다 = 179 실용서는 미천한 사람의 손에서 = 180 7부 사람의 마음을 얻으라 도둑을 감동시키다 = 184 나도 모르게 존경심이 우러나서 = 188 어진 사람은 난리도 피해 간다 = 190 돈은 나누어 써야 = 192 포용력으로 위기를 넘긴 부자 = 193 충무공은 백성들에게 자문을 구했다 = 195 원수 사이에도 의리는 지킨다 = 197 유성룡, 첫눈에 이순신을 알아보다 = 199 명장은 명장끼리 통한다 = 201 수양의 비결은 잠 = 203 세상이 나를 버리면 = 205 강홍립과 최효일 = 206 뜻이 높아 배척을 당하다 = 207 왜 이렇게 조운선의 파손이 잦은가 했더니 = 209 명장을 구해 오라 = 211 기곡제를 지내다 현기증으로 쓰러진 영조 = 212 임금이 대간 몰래 억울한 신하를 놓아주다 = 214 임금의 체면을 세워 주려고 = 216 8부 당쟁은 전쟁보다 잔혹하다 붕당은 반역으로 귀결된다 = 220 당쟁은 전쟁보다 잔혹하다 = 222 함정수사의 명수 차천륜 = 224 역관의 자살 사건 = 226 죄인을 잡겠다고 마을 전체를 불사르다니 = 228 심기원의 능지처참을 주장한 김자점 = 230 나는 억울하다 = 232 기생을 포악하게 다룬 홍인한 = 233 김상로의 그 많던 재물은 어디로 갔는가 = 234 교만이 하늘을 찌르더니 = 236 작은 빌미가 큰 화를 부른다 = 239 자기 힘만 믿지 말고 시기를 잘 살펴야 = 241 덕을 넘어서는 재주는 재앙을 부른다 = 244 한 사람의 원한이 백 사람의 은혜보다 무섭다 = 246 가장 천해서 가장 무서운 백정 = 247 9부 18세기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여관과 온돌 = 250 투전놀이로 날 새는 줄 모른다 = 252 양반에게는 땅을 빌려 주지 마라 = 254 무쇠발굽으로 말은 더 고달프다 = 256 역적과 이름이 같으면 어떻게 하나 = 258 가체, 만선 등 머리장식을 금지한다 = 260 동성혼인은 좋지 않다 = 263 관찰사가 앉아서 수령의 절을 받다 = 264 작가와 법사 = 266 노비가 되었다가 양민이 되었다가 = 269 노비부처와 공노비 해방 = 270 군대 변천사 = 273 서얼의 벼슬길을 열라 = 275 여염집에 함부로 들어가지 마라 = 276 고질적인 법률은 모두 고치라 = 277 백두산의 위도 = 280 10부 조선, 중국, 일본의 정치문화 교류 망명자 이응인 = 284 효종을 따라 조선에 온 명나라 사람들 = 286 비운의 명장 원숭환 = 288 누르하치의 아들이 찾아왔건만 = 291 옹정제의 스승 김상명 = 293 해외의 벗이 몇이나 하니 = 295 일본의 이태백 = 298 본토보다 외국에서 더 유명하다 = 300 도쿠가와 사당에 걸린 효종의 친필 = 301 성대중 연보 = 302 찾아보기 = 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