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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여심이 회오리치면 : ▼b 스캔들 근대사. ▼n 下 / ▼d 임종국 저 ; ▼e 민족문제연구소 편. |
| 260 | ▼a 서울 : ▼b 아세아문화사, ▼c 2006. | |
| 300 | ▼a 250 p. : ▼b 연보 ; ▼c 23 cm. | |
| 440 | 0 0 | ▼a 임종국 선집 ; ▼v 6 |
| 700 | 1 | ▼a 임종국, ▼g 林鍾國, ▼d 1929-1989, ▼e 저 ▼0 AUTH(211009)117574 |
| 710 | ▼a 민족문제연구소, ▼e 편 ▼0 AUTH(211009)58343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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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6 2006zd 2 | 등록번호 15122981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구한말부터 일제 강점기의 역사에 등장하는 여성들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역사 사건들을 들려준다. 지은이가 여성지에 장기 연재했던 글을 책으로 묶은 것으로, 일본인에게 무참히 살해당한 명성황후와 그의 총애로 진령군의 지위까지 올랐던 어느 시골 무당까지 넓은 스펙트럼 안에서 한말 정계 비화, 친일파들의 행각, 총독부 비화, 사회풍속도 등을 픽션 형식을 빌려 묘사했다.
나혜심, 윤심덕, 김일엽 등 시대를 앞서서 살았던 신여성들을 비롯 송병준의 애첩이었던 일본 기생 오까쓰, 대한제국 시절 사교계의 여왕이었던 독일 여성 손탁, 총독부를 드나든 일본 기녀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다뤘다. 친일문제 연구에 평생을 바친 고(故) 임종국 선생의 선집으로, 1995년부터 출간된 선집 1~4권에 이은 5,6번째 책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임종국(지은이)
1929년 10월 26일 경남 창녕군 창녕읍에서 임문호 씨의 4남 3녀 중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1945년 해방되던 해, 그는 중학교 3학년의 나이로 일본군의 퇴각을 경험했고, 그후 고려대 정치학과에 진학했으나, 끝내 문학으로 돌아와 1959년 <문학예술>지에 시 ‘비(碑)’를 발표함으로써 정식으로 문단에 등단한다. 1965년 한일회담은 임종국 선생의 생애에 전환점을 마련한 중요한 계기로, 당시 그의 나이 37세였다. 그즈음 그의 연구 테마는 문학사회사였다. 이것이 한일회담의 반민족적 행위와 접목되면서 본격적인 친일연구의 계기가 되었고, 그 결실이 『친일문학론』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1980년 그는 건강 문제와 집필에 전념하기 위해서 천안 교외에 외딴집을 지어 요산재라 이름하고 이곳에서 일제 침략사와 친일파들의 배족사를 구명해 나갔다. 83년 『일제 침략과 친일파』 84년 『밤의 일제 침략사』 85년 『일제하의 사상탄압』 86년 『친일문학 작품선집』 87년 『친일논설집』을 차례로 발간했고, 이후 친일문제 연구에 체계를 세우고 총체적으로 규명하기 위하여 ‘친일파 총서’(10권)를 펴내기로 계획했다. 1988년 『일본군의 조선 침략사』를 내놓은 이후, 임종을 불과 8개월 앞둔 1989년 3월에 1994년 완간 계획으로 친일파 총서 10권 중 총론 〈사상 침략과 친일파〉, 〈정치 침략과 친일파〉, 〈해방 이후 친일파〉 등 4권의 집필을 준비하였다. 그러나 그후 계속되는 지병과의 싸움에서 끝내 일어나지 못하고 1989년 11월 12일 시인이며, 문학평론가이고, 재야사학자인 임종국 선생은 그의 큰 뜻을 후학들에게 남기고 타계하였다.
목차
[volume. vol.下]---------- 목차 제25화 파멸의 그림자 제26화 가첩지(假牒紙) 소동 = 22 제27화 남산골 정사 = 32 제28화 풍전등화 = 42 제29화 마의 손길 = 52 제30화 탕자와 기녀의 사계 = 62 제31화 횡령죄 고소 = 72 제32화 사탄의 표정들 = 82 제34화 노라의 후예들 = 92 제35화 해괴한 사진사건 = 102 제36화 십오야 정경 = 112 제37화 불협의 장 = 122 제38화 겨울, 총독의 아내 = 132 제39화 화려한 죄과 = 142 제40화 밀월여행 = 161 제41화 기미(期米)야화(夜話) = 171 제42화 또 화려한 밤이 = 181 제43화 총독의 말로 = 191 제44화 추락의 장 = 201 제45화 에로 그로의 시대 = 211 제46화 도색굴(挑色窟) 사건 = 221 제47화 운현궁의 봄 = 231 제48화 대단원 = 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