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글 머리에 = 5
1. 의문의 기록 신증동국여지숭람 = 13
찾을 수 없는 백제의 도읍들 = 14
사라진 석축 읍성들 = 21
2. 한민족 마음의 고향, 왕검성을 찾아라 = 27
고조선의 도읍 왕검성은 어디를 말하는가? = 27
한민족의 성산 태백산은 지금의 백두산이 아니다 = 39
3. 위만조선은 한반도에 없었다 = 49
4. 한반도 지형과 일치하지 않는 삼국사기 기록들 = 65
삼국사기는 어떻게 우리에게 전해졌는가? = 65
우리 고대사의 한반도 중심설과 대륙 중심설 중 어느 주장이 옳을까? = 77
천년의 비밀 한사군은 어디에 설치되었을까? = 79
낙랑의 위치 = 81
현토의 위치 = 88
5. 중국 사서들은 삼한과 삼국의 위치를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가? = 95
경악할 수밖에 없는 삼한의 위치 = 95
요동 동쪽 1천리에 위치한 고구려 = 105
대해의 북쪽 소해의 남쪽에 위치한 백제 = 117
낙랑 땅에 위치한 신라 = 125
6. 고려는 낙랑 땅에서 건국되었다 = 137
고려의 도읍 개경은 한반도의 개성인가? = 137
등주ㆍ내주ㆍ빈주와 정확히 마주보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고려 = 148
7. 고려의 동북 9성은 한반도의 동북쪽에 있을까? = 171
8. 훈요십조에서 말하는 차현과 공주강은 어디를 말하는가? = 183
9. 고려의 서경은 지금의 평양이 아니다 = 195
10. 고려의 강동 6주는 어디를 말하는가? = 205
11. 고려는 천리장성을 어디에 쌓았을까? = 215
12. 거란은 한반도를 침략하지 않았다? = 221
13. 묘청은 왜 서경천도를 주장했을까? = 227
14. 원나라가 고려 땅에 설치했던 쌍성총관부는 어디를 말하는가? = 233
15. 한반도에 삼별초는 없었다? = 243
16. 팔만대장경은 한반도 강화도에서 판각했을까? = 251
17. 삼국유사는 승려들의 교과서였다 = 259
18. 제왕운기는 한반도의 역사를 노래한 것일까? = 271
19. 직지심체요절은 정말로 한반도의 청주에서 인쇄했을까? = 277
20. 지금의 일본에 신풍은 불지 않는다 = 283
21. 무학대사와 정도전이 꿈꾼 새 세상 = 293
22. 이성계는 지금의 압록강에서 회군했을까? = 305
23. 선죽교와 두문동은 한반도에 없다 = 317
24. 조선의 건국과 한양으로의 도읍이전 = 323
조선과 화령 = 323
한양천도비사 = 327
25. 한반도 조선 5백년의 터를 다진 태종 이방원 = 329
26. 세종의 왜인정벌과 야인정벌 = 339
대마도 정벌 = 339
4군6진 개척 = 342
27. 세종대왕은 왜 한글을 창제했을까? = 347
백성을 위한 글 훈민정음 = 347
28. 조선은 왜 고서적 수거령을 내려야만 했을까? = 353
고서적을 감추는 자는 참형에 처한다? = 353
대륙의 개경과 반도의 한양 = 359
29. 우리는 대륙의 땅을 언제 잃어버렸을까? = 365
30. 우리 역사를 착각한 조선의 선비들 = 381
31. 청나라 역사는 우리 민족의 역사이다 =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