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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쓴)5백년 고려사 개정판 (8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종기
서명 / 저자사항
(새로 쓴)5백년 고려사 / 박종기 지음.
판사항
개정판
발행사항
서울 :   푸른역사 ,   2008.  
형태사항
367 p. : 삽도 ; 24cm.
기타표제
박종기 교수의 살아 있는 역사 읽기
ISBN
9788991510647
일반주기
이 책의 초판은 1999년 출판된 '5백년 고려사'임  
서지주기
참고문헌(p. 345-355),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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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4 2008z1 등록번호 111464359 (3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4 2008z1 등록번호 111464360 (3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4 2008z1 등록번호 151257506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4 2008z1 등록번호 111464359 (3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4 2008z1 등록번호 111464360 (3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4 2008z1 등록번호 151257506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박종기 교수의 <500년 고려사>가 현재 상황과 맞지 않는 사진과 내용을 바로 잡고 더 풍성해진 도판과 사료, 초판 당시 부족했던 '문화' 분야를 보강해 <새로 쓴 5백년 고려사>로 재출간했다. 삼국 및 조선왕조사와 비교를 통해 고려사의 특성과 형성, 변동에 초점을 맞췄다.

500년 고려사를 평이하면서도 최근의 고려사 연구성과를 반영했다. 본문에 들어 있는 많은 사진과 부록, 참고문헌, 연표가 이해를 돕고 근대 이후의 사진은 고려시기와 오늘의 역사를 이어준다. 역사전공학생들의 시대사 개설서나 일반 대중의 눈높이에 걸맞다.

2008년 새롭게 태어난 고려사 개설서의 지존!
또 하나의 5백년 전통을 복원한 최초의 고려 통사

1999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10년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박종기 교수(현 국민대부총장) <5백년 고려사>가 <새로 쓴 5백년 고려사>로 다시 태어났다. <새로 쓴 5백년 고려사>에서는 현재 상황과 맞지 않는 사진과 내용을 집중적으로 바로 잡고 더욱 풍성한 도판과 사료, 초판 당시 부족했던 ‘문화’ 분야를 집중적으로 보강하였다. 풍부한 읽을거리, 재미있는 이야기와 알기 쉬운 설명, 구체적인 사례까지, 이보다 친절한 고려사 개설서는 없다.

고려사는 중요하다!
그동안 고려사는 베일 속에 가려진 채 대중들로부터 소외되어왔다. 흔히 우리의 전통시대라면 으레 조선시대만을 언급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두 가지만 들면 다음과 간다. 첫째, 조선이 오늘과 가장 가까운 시기의 왕조인 데다 관련 유물과 자료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것과는 달리, 고려시대는 주요 유물과 유적이 북한 지역인 개경에 몰려 있어 현실적으로 접근이 불가능하다. 둘째, 조선왕조실록처럼 당대에 직접 기록된 1차 사료가 없다. <고려사>나 <고려사절요>도 모두 조선시대에 편찬된 사료여서, 이에 입각한 고려의 역사상은 조선 초역사가들의 입장이 반영되어 그 실제 모습이 크게 훼손된 한계를 갖고 있다. 그런데도 그간 고려시대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조선왕조 건국을 합리화하는 입장에서 서술한 이 기록을 그대로 따라 조선왕조 시각에서 이루어짐으로써, 고려사의 진실이 제대로 파악되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각종 사극이나 역사 관련 프로마저 조선왕조에 집중되어 있어 마치 조선왕조가 다시 부활하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처럼 우리의 역사적 관심이 특정왕조에 편중된 결과, 한국사의 다양한 문화전통이 바르게 전달되지 못하는 부정적 측면이 있다.
조선왕조가 우리 전통문화의 전부는 아니다. 고려왕조(918~1392) 역시 5백여년간 장기 지속하면서 조선의 역사전통 만큼의 폭과 깊이를 가졌던 왕조이다. 그러나 그러한 역사적 사실을 대중들에게 제대로 전달해줄 변변한 사극이나 역사소설조처 없어, 그건 고려왕조는 생생하게 살아 있는 우리 전통문화의 일부로서 자리매김되지 못하고 여전히 베일 속에 갇혀진 왕조로 남아 있을 뿐이다. 이 책은 우리가 경험했던 또 하나의 전통, 고려의 독자적인 발전원리와 특성을 탐색함으로써 베일 속에 가려진 우리 역사를 복원하는 새로운 역사길잡이가 되어왔다.

기존의 고려사의 시각과 방법론 대<새로 쓴 5백년 고려사>의 차이

우선 이 책은 고려사를 “죽은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현재와 연결된 살아 움직이는 과거에 대한 역사연구”라는 일관된 관점을 가지고 서술하였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아울러 저자는 삼국 및 조선왕조사와 비교를 통해 고려사의 특성과 그 형성, 변동에 초점을 맞추어 이 책을 서술함으로써 조선왕조사와는 다른 고려사의 특성을 부각시키려 노력하였다. 여기에서 베일 속에 가려 있는 고려의 역사와 문화를 대중들에게 알리려는 고려사 연구자의 고심이 읽혀진다. 이 책은 역사전공학생들의 시대사 개설서로도 적합하지만 일반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역작이다. 저자는 500년 고려사를 평이하게 서술하면서도 고려사 전문 연구자라는 저자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최근의 고려사 연구성과를 적극 반영하였다. 그 특징은 다음의 다섯 가지로 정리된다.
① 지방 세력이 세운 실직적인 민족통합국가로서 우리가 당면한 민족통합의 방안에 시사점을 던져주고, 옛 신라, 백제, 고구려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흡수해서 민족문화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고려왕조의 역사를 새롭게 주목하고 있다.
② 본격적인 사회사적 시각(상부구조와 하부구조의 유기적 결합에 의한 총체적 시각)에 입각해 지배집단과 피지배집단 등 다양한 인간집단의 상호관계 속에서 형성된 사회구조의 특성과 변동을 통해 고려사를 서술하였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다양한 인간집단과 사회’의 역사서이다.
③ 제3의 역사학의 모델로서 고려사 ― ‘고려왕조의 역사와 문화가 오늘의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라는 전통과 현대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역사학을 추구하고 있다. 이는 제1기의 식민사학과 제2기의 민족사학의 논리를 뛰어넘는 것으로 저자는 이를 제3의 역사학이라고 제창하고 있다.
④ 이 책은 고려왕조의 특성을 다원주의에 기반한 다원사회라 규정했다. 다원사회는 사상과 문화에서는 다양성과 통일성을 나타내며, 대외적으로 개방성, 대내적으로는 신분이동과 하층민의 정치적 ? 사회적 진출이 어느 왕조보다 활발한 역동성을 지닌 사회다.
⑤ 고려왕조는 골품제 원리로 움직이는 통일신라, 성리학적 원리로 움직이는 조선왕조와 같은 일원론적 사회와는 달리 다원사회라는 ‘또 하나의 전통’을 우리 역사에서 창출한 왕조였다.《새로 쓴 5백년 고려사》는 다원사회라는 고려적인 특성의 형상과 변동이라는 일관된 시각에서 수술되었다.

죽은 과거의 역사가 아닌 현재와 연결된 살아 움직이는 역사연구

-진정한 역사 대중화를 묻는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본문에 들어 있는 많은 사진과 부록, 참고문헌, 연표가 이해를 돕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근대 이후의 사진은 고려시기와 오늘의 역사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진정한 역사 대중화란 무엇인가? 이것은 우리가 역사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와 직접 연결된다. 현재 우리는 대중화란 명목 아래 단순한 역사지식을 소개하는 것은 아닌지, 또 책을 만들어 많이 파는 것에만 관심을 갖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역사 대중화는 우리의 일이 아니라고 팔짱만 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 보아야 할 때이다.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오늘의 입장에서 재해석하여 역사적 비판인식을 높이고 우리의 정체성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갖도록 도와주는 것이 역사 공부의 의미라면, 오늘의 역사 대중화를 위해서는 상업주의에 대한 경계 못지않게 역사 대중서의 내용을 충실해 채울 치밀하고 충실한 전문 연구가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박종기 교수의《새로 쓴 5백년 고려사》는 우리에게 역사 대중화란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종기(지은이)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고려사를 연구하며 국민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새로 쓴 오백년 고려사》 《조선이 본 고려》 등을 썼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다원사회의 원류를 찾아서 = 5
1장 왜 고려왕조에 주목해야 하나?
 다원사회, 고려왕조 다시 읽기 = 18
  한국사의 특징, 왕조의 장기지속성
  베일 속의 왕조, 고려
  자주와 사대의 논리를 뛰어넘어
  ‘제3의 역사'를 찾아서
  다원사회의 특성을 지닌 고려왕조
  왕조 성립기, 다원사회의 기초가닦이다
  고려 전통의 힘, 평행의 원리
  해양국가의 특성을 지닌 고려왕조
  바다상인이 왕조를 건국하다
  공식 외교보다 더 활발한 상인 활동
  개방은 국경을 넘어 국제성을 지닌다
 시간 속의 고려왕조 = 40
  지방세력이 세운 실질적인 첫 통일왕조
  민족문화의 원형은 고려로부터
  고려 전기 역사의 전개
  무신정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무신정변의 전사
  숙종의 쿠데타와 신법
  12세기, 고려 중기의 시작
  고려 후기, 개혁의 시대
  원과 고려 지배층의 합작품, 원 간섭기 개혁
  개혁에서 조선의 건국으로
2장 고려왕조를 이끈 사람들
 국왕의 세계 = 62
  평균 14년 재임의 고려 국왕
  평균 4~5명의 왕비와 자녀
  왕실의 출산율이 낮은 이유
  국왕의 평균수명, 44세
  왕실 혼인의 관행, 근친혼
  아버지 태조의 딸과 결혼한 광종
  왜 근친혼을 했는가?
  왕실의 울타리, 외척가문
  근친혼을 어떻게 볼 것인가?
  초월적 존재인가? 정치세력인가?
  개혁정치를 주도한 국왕
  내시기구에 의존한 측근정치
  문벌귀족 정치를 넘어서
  천하의 중심을 자처한 고려 국왕
  문화적 자존의식은 어떻게 나왔는가?
 관료의 세계 = 98
  정원 4천 4백 명의 고려 관료
  관료 아닌 관료, 동정직
  관료가 되는 여섯 가지 길
  과거시험은 어떻게 치렀나?
  18년을 기다린 이규보
  첫 발령은 지방관원
  또 다른 관료, 향리와 서리
  관료들이 선망한 관직, 청요직
  군대 통수권은 문반에게
  과거제, 그 보편성과 특수성
  군신관계의 강화냐 사서관계의 강화냐
  국적을 가리지 않은 인재 등용정책
  본관과 성씨를 받아 고려에 정착하다
  《고려도경》에 비친 관료 상층부, 문벌
  12인의 재상
  고려사회는 귀족제사회였나?
  문벌 우대책, 음서제
3장 민족통합의 모델, 고려왕조의 본관제
 고려왕조의 특징, 본관제 = 134
  민족통합에 실패한 통일신라
  본관제란 무엇인가?
  본관제를 이해하는 세 가지 시각
  본관제의 새로운 해석
  본관제 시행의 정치적 배경
  본관제 시행의 사회경제적 배경
 본관제의 특성과 역사적 의의 = 148
  역사를 보는 추체험적 시각
  조선시대 시각으로 본 고려사 해석의 오류
  본관제의 특성 (1), 복합적ㆍ계서적인 지방제도
  본관제의 특성 (2), 영역규제
  본관제의 특성 (3), 중앙과 지방세력 간 타협의 산물
  지방세력의 권리와 의무
  본관제의 역사적 의의
4장 벌집구조로 이루어진 다원사회
 분할적 형태의 재정ㆍ경제구조 = 162
  고려왕조의 재정 명세표
  국가세입지의 실체
  세입위임지의 실체
  전시과, 개인과 관청에 조권을 위임하다
  전시과와 과전법의 차이
  조선, 공법과 국용전제로 개혁하다
  분할적 재정운영
  전제와 역제가 일치한 사회
  분할적 재원운영의 배경
  분할적 재정운영의 장ㆍ단점
 전업적ㆍ분업적 형태의 신분-직역구조 = 184
  근대사회와 중세사회
  두 신분, 양인과 천인
  정호층은 누구인가?
  백정층, 일반 요역 부담층
  전문적으로 특정의 역을 부담한 잡척층
  신분계층에 따른 호적 작성
  조선의 양인 제일화 정책
  신분구조 해체 (1), 사회적 생산력 발달과 과중한 역
  신분구조 해체○
  ○제도의 모순
  고려왕조 멸망의 교훈을 찾다
 벌집구조의 사회 구성, 군현제와 부곡제 = 200
  중세사회의 토대, 군현제
  경제시책과 맞물린 지방제도
  복합적이고 계서적인 군현구조
  수령과 속관
  부곡제란 무엇인가?
  향ㆍ소ㆍ부곡민은 천민 집단?
  향ㆍ부곡 발생의 두 가지 경로
  고려 말, 지방사회에 커다란 변동이 일어나다
  왜 군현체제가 변화했는가?
  속현과 부곡지역의 해체와 축소
  조선 초기에 어떻게 변화했나?
5장 문화와 사회, 다양성과 통일성의 조화
 다양성과 통일성의 문화와 사상 = 224
  그 특성, 다양성과 통일성
  조선학운동에서 부각된 청자ㆍ금속활자ㆍ팔만대장경
  거대한 불상의 시대
  지방문화의 특징, 투박함과 역동감
  지방문화의 창조자들
  우리가 본받아야 할 고려문화
  다양성을 넘어 통일성으로
  대장경, 최첨단 기술과 지식의 결합체
  사상의 통일성을 추구한 팔관회
  불교 제도와 행사
  국사와 왕사
  연등회와 팔관회
  불교사상의 전개
  불교 통합운동과 의천
  지눌과 요세의 결사운동
  사상의 주도권을 빼앗긴 불교계
  향도신앙과 성황신앙
  성리학 수용과 사회변화-어떻게 수용되었나?
  성리학은 개혁에 어떤 영향을 끼쳤나?
 고려문화의 사회적 기반 = 254
  금입사와 은입사의 나전 기술
  최근에 주목받는 불화와 사경
  문화의 향유층, 문화의 생산층
  고도의 예술성을 낳은 소 수공업
  고려청자의 주생산지, 강진
 평행의 원리 : 가족과 혼인, 호주와 상속제도 = 262
  일본인 연구자의 고려사 이해
  고려사회는 대가족제도인가?
  일부일처제에 기반한 단혼 소가족
  사위가 부인의 집에 머무르는 서류부가혼
  남녀균분 상속에 기반한 혼인 형태
  여성이 호주가 되는 사회
  평행과 종속의 원리가 교차하는 우리의 전통
6장 실리와 공존, 줄타기 외교전술
 고려왕조기 대외정세 개관 = 276
  대분열의 시대에 건국되다
  다원적인 동아시아 국제질서 속에서
  코리아의 원조
  다원질서의 붕괴와 왕조의 교체
 등거리 실리외교 : 송ㆍ거란ㆍ금과의 관계 = 284
  침략과 저항, 그 논리의 오류
  기존의 시각을 넘어서
  대외 강경책은 '자주'이고 유화책은 '사대' 인가?
  거란과의 전쟁 서막
  송과의 외교단절, 대가는 강동6주
  거란의 2차, 3차 침략과 강동6주
  감동적인 몽골군과의 강동 6주 싸움
  무역과 전쟁
  여진정벌의 노림수
  금과 거란의 갈등을 틈탄 실리외교
  국익 우선의 대외정책
 벼랑끝 외교, 원과의 항쟁과 강화 = 302
  등거리 실리외교의 파탄
  불개토풍의 원칙
  고려와 원 관계의 분수령
  벼랑끝 외교전술
  배워야 할 고려의 대외정책
  원 간섭기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7장 희망과 기회의 시대를 열다
 민의 세계와 존재형태 = 314
  민과 민중
  고려시대 민, 백정ㆍ잡척ㆍ정호
  백정 농민의 가계부
  시로 표현된 농민의 처지
  민의 또 다른 부담, 군역과 요역
  민의 어려운 처지는 낮은 생산력 문제
 12, 13세기 민의 동향-유망과 항쟁 = 324
  오해받은 '민중사학'
  분출하는 민의 힘
  버려야 할 용어 '민란'
  서북 지역, 조위총의 봉기에서 시작하다
  중부ㆍ남부 지역, 망이ㆍ망소이의 봉기에서 신라부흥운동까지
  몽골 전쟁기, 몽골과 정부에 대항하다
  농민봉기의 두 가지 특징
  왜 봉기했나?
 14세기 민의 동향?하층민의 진출 = 336
  원 간섭기의 측근정치
  안확의 고려사관
  재상이 된 부곡인과 역관
  왜 하층민이 지배층에 편입되었나?
  거대한 구조의 변화
  근대화론적 역사인식의 한계
주요 참고문헌 = 345
찾아보기 =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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