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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4 ▼b 2008z3 | |
| 245 | 2 0 | ▼a (이야기)고려야사 / ▼d 김형광 엮음. |
| 246 | 0 3 | ▼a 역사 속의 또 다른 역사. |
| 250 | ▼a 개정판. | |
| 260 | ▼a 서울 : ▼b 시아출판사 , ▼c 2008. | |
| 300 | ▼a 359 p. ; ▼c 23 cm. | |
| 500 | ▼a 부록: 고려왕조표 | |
| 700 | 1 | ▼a 김형광 , ▼e 편 ▼0 AUTH(211009)98334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4 2008z3 | 등록번호 111476523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4 2008z3 | 등록번호 11147652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4 2008z3 | 등록번호 15127791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4 2008z3 | 등록번호 111476523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4 2008z3 | 등록번호 11147652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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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4 2008z3 | 등록번호 15127791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승자의 논리에 밀려 역사 저편으로 사라진 인물들에게 주목한다. 정사가 아닌 야사 속에 갇혀있던 역사적 진실과 역사적 인물의 실체를 복원한다. 고려시대의 야사들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후삼국 시대의 치열한 각축전과 왕건의 통일국가 건설이야기 등을 담았다.
야사는 심심풀이 옛이야기나 흥미 위주로 꾸며낸 삼류소설이 아니다. 거기에는 널리 알려진 역사적 사실의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와 정사에 기록되지 않은 민초들의 삶의 모습, 크고 작은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들의 생각과 감정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책은 승자의 논리에 밀려 역사 저편으로 아스라이 사라져간 인물들에게 깊은 애정과 관심을 기울인다. 정사가 아닌 야사 속에 갇혀있던 역사적 진실과 역사적 인물의 실체를 복원하고자 노력하였다. 그 시대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은 사람 냄새 풀풀 나는 기록들을 통해 기득권층의 시작에서 기록된 제도사, 정치사 위주의 역사지식을 바로잡고 정사와는 또 다른 방향에서 역사적 진실에 접근하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되는 고려시대의 야사들은 저자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어차피 정사처럼 건조한 사실의 나열이 아닐 바에야 재미있게 윤색되는 것이 독자들이 읽기에도 편하기 때문이다.
일반독자들의 머릿속에 정형화된 모습으로 박혀있는 역사적 지식에 생기를 더해줄 고려야사 46편의 이야기가 고려시대라는 먼 역사로의 여행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다양한 삶의 모습을 통해 역사적 진실에 다가서기
야사는 심심풀이 옛이야기나 흥미 위주로 꾸며낸 삼류소설이 아니다. 거기에는 널리 알려진 역사적 사실의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와 정사에 기록되지 않은 민초들의 삶의 모습, 크고 작은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의 생각과 감정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에 ‘야사 시리즈’―『이야기 삼국야사』, 『이야기 고려야사』, 『이야기 조선야사』―는 그 시대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은 사람 냄새 풀풀 나는 기록들을 통해 기득권층의 시각에서 기록된 제도사, 정치사 위주의 편향된 역사지식을 바로잡고 정사와는 또 다른 방향에서 역사적 진실에 접근해 보고자 하였다.
질곡의 시대를 산 고려인의 기상을 엿본다
후삼국 시대의 치열한 각축전과 왕건의 통일국가 건설이야기, 이자겸과 이의민 그리고 최씨 무신정권 등 반역과 모반이 끊이지 않던 왕실의 권력암투에 얽힌 비화. 외세의 침략을 물리친 고려의 명장들의 기상과 왜구의 침입과 원의 지배 하에서 약소국의 설움을 겪어야 했던 백성들의 애환이 스며 있는 삶의 이야기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숱한 외세의 침략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민족 자주성을 지켜온 고려인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질곡의 시대 속에서도 뛰어난 불교문화와 청자문화를 꽃피웠던 그들의 기상과 시대정신을 엿보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형광(엮은이)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외국 합작회사 및 금융기관에서 근무했다. 역사와 철학에 대한 학문적 관심으로 대학 때부터 관련 분야를 지속적으로 연구했고, 특히 조선사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면서 방대한 자료와 연구를 바탕으로 『인물로 보는 조선사』를 썼다. 저서로 『한 권으로 읽는 한국의 야사』, 『하룻밤에 읽는 삼국야사』, 『하룻밤에 읽는 고려야사』, 『하룻밤에 읽는 조선야사』 등이 있으며, 「논리적 사고를 위하여」, 「한국 사상사에 있어서 인성론에 대한 고찰」, 「자연치료 의학에 남아 있는 동양 철학의 의미」 등의 논문이 있다.
목차
목차 글 머리에 = 5 애꾸눈 왕자 = 11 도선대사의 예언 = 17 후삼국과 고려의 건국 = 21 청운의 뜻을 품고 떠나는 새벽 길 출생의 비밀 목숨을 걸고 오른 비장의 직위 까마귀가 물어단 준 뼛조각 후백제 창업의 꿈을 이룬 견훤 궁예와 양길의 운명적 만남 왕건을 찾아온 도선대사 송악에 우뚝선 고려 궁예의 광기 때를 기다리는 왕건 거울에 새겨진 고려 창업의 예언 왕건을 시험하는 궁예 마침내 일어선 왕건의 의기 고려의 개국과 견훤의 말로 왕후가 된 유 처녀 = 59 덧없는 정절의 언약 = 67 돗자리 임금 혜종 = 75 최지몽의 점성술 = 83 명장 서희의 가풍 = 89 통정의 구백 리 길 = 92 천추태후의 인면수심 = 101 명장을 길러낸 이씨 부인 = 107 추남 장군 강감찬 = 110 승려가 된 왕자 = 117 이자겸의 헛된 야망 = 121 승려 묘청과 김부식 = 128 이녕의 그림 = 135 유응규의 청렴한 아내 = 139 경대승과 정중부 = 145 최씨 형제의 권력 다툼 = 153 왕후 장상의 씨 = 160 김취려 장국의 오덕과 십과 = 170 공녀의 비운 = 178 신현의 선견지명 = 185 충혜왕과 오지옹주 = 195 원 왕후가 된 고려 여인 = 203 승려의 야용과 전횡 = 210 공민왕과 자제위 = 222 김문현의 바람기 = 229 승려 신수의 기행 = 235 고려청자와 인신 공양 = 243 목화 씨에 담긴 애민 = 253 이 처녀의 무예 = 258 이달충의 선견지명 = 263 왜구의 천신제 = 266 권금 부인의 정절 = 272 소년 왜장과 이성계 = 276 우왕과 영비 최씨의 최후 = 282 목은 이색의 충절 = 289 정읍현의 안씨 부인 = 294 정몽주의 어머니 = 300 장수산에 서린 애화 = 308 동비의 보은 = 315 홍건적 괴수와 홍상유 = 324 안찰사의 감사 = 333 해랑도 = 339 기울어가는 국운 = 348 부록 고려왕조표 = 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