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장 나라골병 사색당파
1. 조선(朝鮮)이란 말은 언제 생겼나? = 31
2. 임진왜란인가 조일(朝日)전쟁인가 = 36
3. 족보는 믿을 만한 것인가 = 45
4. 양반이란 문반 무반을 합한 말 = 52
5. 숙주나물과 신숙주 = 58
6. 유의태는 허준의 스승이 아니다 = 61
7. 본적(本籍)은 어디에서 왔는가 = 64
8. 신문고는 아무나 두드린 것이 아니다 = 71
9. 북벌론(北伐論)은 정권유지 차원이었나? = 77
10. 조선시대 상인도 부기(簿記)를 썼다 = 81
11. 사인(sign)은 조선시대에도 사용하였다 = 84
12. 성균관과 반촌(泮村) = 87
13. 이두(吏讀)에서 한글까지 = 95
14. 나라 골병들게 한 사색당파 = 102
15. 귀양은 소달구지를 타고 가지 않았다 = 108
16. 무조건 곤장을 때리는 게 아니다 = 120
17. 호패(號牌)와 주민등록증 = 125
18. 폐하, 전하, 합하, 각하, 귀하, 영감, 마누라 = 130
19. 자린고비의 참뜻은 베푸는 것 = 134
20. 명장 최영의 묘에는 풀이 나지 않는다? = 138
제2장 노(奴)는 남자 종 비 (婢)는 여자 종
21. 지방(紙榜)의 학생과 유인(孺人)은 무슨 뜻일까? = 145
22. 공사실명제 원조(元祖)는 조선시대이다 = 149
23. 대원군이 서원을 철폐한 이유는? = 153
24. 한강을 어떻게 건넜을까? = 161
25. 관명, 아명, 자, 호, 시호, 증직 = 166
26. 청계천 준설은 나라의 큰일 = 169
27. 우리나라 인구는 어떻게 변화해 왔나 = 174
28. 여행할 때는 어디서 먹고 잤을까? = 181
29. 조선의 통행금지 = 186
30. 조선후기 중인의 생활상 = 191
31. 상속은 어떻게 했나? = 194
32. 재산에 얽힌 얘기 = 197
33. 묘를 잘 써야 발복(發福)을 한다는데 = 203
34. 오페르트는 왜 대원군 아버지묘를 파헤쳤나? = 206
35. 조선 중기 이후에는 직업군인이었다 = 215
36. 노(奴)는 남자 종이고 비(婢)는 여자 종이다 = 217
37. 서얼(庶孼)에 대한 차별은 너무나 심했고 = 221
38. 한량과 초시영감, 생원과 진사 = 225
39. 새로 왔다고 한턱내다 보니 = 231
40. 한성부는 중앙정부의 하나였다 = 239
제3장 사고파는 벼슬길
41. 요즘 지방의회 격인 향청(鄕廳) = 247
42. 이도령이 합격한 알성급제란? = 251
43. 암행어사는 무엇인가? = 255
44. 사고파는 벼슬 길 = 262
45. 청백리란 무엇인가? = 267
46. 관리는 정년도, 신분보장도 없었다 = 272
47. 높은 사람이 출퇴근 시 영접하기 = 276
48. 휴가와 휴일은 얼마나 되었나? = 279
49. 공신(功臣)이 되면 무엇이 달라지나? = 283
50. 축의금, 부의금은 어떻게 냈으며 얼마나 냈나? = 290
51. 역관(통역)은 어떻게 뽑고 교육시켰나? = 293
52. 중국에 보내는 사신은 왜 그리 많았는지 = 297
53. 일본에 사신으로 가라면 사표를 내기도 하고 = 309
54. 중국 사신이 오면 은이 바닥난다 = 316
55. 사신(使臣)의 여행록 = 323
56. 노인우대 방법도 가지 가지 = 328
57. 고아 돌보는 일에도 신경쓰고 = 333
58. 조선의 의료제도 = 341
59. 관보(조보) 발행 = 346
60. 여론수렴을 위한 여러 방법 = 350
제4장 임금은 여자 밝히다 일찍 죽었나?
61. 화재예방은 어떻게 했을까? = 359
62. 향리(아전)의 착취 수법 = 366
63. 내시가 대신한 순종의 즉위식 = 374
64. 임금은 여자 밝히다 일찍 죽었나? = 379
65. 임금은 생리현상을 어떻게 해결했을까? = 383
66. 궁녀(宮女) = 387
67. 왕비가 되는 절차는 복잡하기도 하고 = 392
68. 불쌍한 광해군 = 389
69. 소현세자의 죽음 = 405
70. 사도세자는 왜 뒤주에서 죽어야 했나? = 410
71. 종친으로 살기 어렵고 무섭네 = 416
72. 임금의 사위 되는 게 마냥 좋은 것은 아니고 = 423
73. 조(祖)와 종(宗)의 차이 = 427
74. 능(陵)과 원(園)의 차이 = 430
75. 임금의 유모는 판서보다 높았다? = 433
76. 환관도 여러 종류 = 437
77. 가마는 아무나 타는 게 아니다 = 443
78. 정난정의 무덤 앞에서 = 446
79. 혼자 된 것도 서럽거늘 다시 시집가는 것도 막았으니 = 450
80. 조선의 기생(妓生) = 456
제5장 아깝다, 내 꼭두상투
81. 중국에 바치던 여자 공녀(貢女) = 465
82. 조선 시대의 동성애 = 469
83. 사치는 언제나 골치가 아프고 = 473
84. 부인(夫人), 씨(氏), 조이(召史), 여사(女史) = 480
85. 화냥년은 환향녀(還鄕女)가 변한 말 = 483
86. 신사유람단이 아니고 조사(朝使)시찰단이다 = 486
87. 달력은 언제부터 사용했나? = 491
88. 측량, 지적의 유래 = 495
89. 우리나라 최초 성경은 어디로 갔나 = 500
90. 아깝다, 내 상투 = 505
91. 딸딸이에서 휴대폰까지 = 511
92. 조선이 망하기까지 일본은? = 516
93. 태극기가 휘날리다 = 522
94. 시계의 발달사 = 526
95. 철도가 기차화통 울리다 = 530
96. 우편 배달의 시작 = 535
97. 양인이 본 그때 서울 모습 = 540
98. 천주교의 전래와 박해 = 550
99. 엽전에서 지폐까지 = 556
100. 조선말 세금과 벌금 상금 = 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