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528namccc200205 k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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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80314205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658.0095 ▼2 22 |
| 090 | ▼a 658.0095 ▼b 2007 | |
| 100 | 1 | ▼a 박승록 ▼0 AUTH(211009)124955 |
| 245 | 1 0 | ▼a 한·중·일 기업경쟁력 비교 / ▼d 박승록. |
| 260 | ▼a 서울 : ▼b 한국경제연구원 , ▼c 2007. | |
| 300 | ▼a 275 p. : ▼b 삽도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 수록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0095 2007 | 등록번호 11144733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보고서는 한·중·일 기업 간 성장에 따른 추급(Catch-up) 과정의 변화를 보기 위해 “한·중·일 500대 기업”을 선정하여 각국 기업의 위상변화를 분석하고 있다. 한국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대표기업이 중국 또는 일본기업과의 경쟁에서 규모의 열세, 노동생산성의 저조, 기술혁신의 부족으로 넛크래커(Nut-cracker) 신세가 보다 심화되고 있다고 분석하였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한국기업은 투자 활성화, 혁신능력에 의한 기업성장,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지속적인 구조조정 및 합리화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아울러 미래 한국경제의 성장동인이 될 신산업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의 성장과 발전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한 보고서는 한국경제에서 커다란 의미를 가지는 주요 제조업(자동차·석유화학·컴퓨터·가전·기계·비철금속·정유·반도체·조선·소프트웨어·철강·섬유·통신기기)과 통신서비스 산업에 속한 2,000여개 기업의 기업규모, 요소생산성, 총요소생산성 변화지수를 분석하고, 이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중국과 일본 기업 사이에서 한국기업이 넛크래커 신세를 극복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몇 가지 지적하고 있다.
보고서는 한·중·일 기업 간 성장에 따른 추급(Catch-up) 과정의 변화를 보기 위해 “한·중·일 500대 기업”을 선정하여 각국 기업의 위상변화를 분석하고 있다.
보고서는 한국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대표기업이 중국 또는 일본기업과의 경쟁에서 규모의 열세, 노동생산성의 저조, 기술혁신의 부족으로 넛크래커(Nut-cracker) 신세가 보다 심화되고 있다고 분석하였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한국기업은 투자 활성화, 혁신능력에 의한 기업성장,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지속적인 구조조정 및 합리화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아울러 미래 한국경제의 성장동인이 될 신산업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의 성장과 발전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먼저 한국기업 규모의 영세성을 살펴보면 전 산업을 대상으로 할 때 2004년 기준 한국 매출상위 20대 기업의 매출액 누계는 일본 5개, 중국 9개 기업 매출액 누계에 미치지 못한다.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 매출누계는 일본 12개, 중국 34개에, 그리고 500대 기업의 매출액 누계는 일본 24개, 중국 90개 기업의 매출액 누계에 미치지 못할 정도라고 하였다. 대부분의 한국 매출 상위기업들은 수출비율이 60% 이상이기 때문에 규모의 영세성은 해외경쟁에서도 걸림돌로 작용한다고 하였다. 미국기업과 비교하면 한국 매출상위 20대, 100대, 500대 기업의 매출누계는 각각 미국의 2개 기업, 3개 기업, 4개 기업의 매출누계에도 미치지 못한다.
아울러 “매출상위 한·중·일 500대 기업”에 포함된 한국 기업 수는 2001-2004년간 75개에서 81개로 불과 6개 늘어난 반면 중국은 같은 기간 105개에서 139개로 34개나 늘어나 한국을 앞지르고 있다. “매출상위 한·중·일 500대 기업”의 순위변동에 있어서도 한국은 53개 기업만이 순위가 상승(25개는 순위하락)한 반면 중국은 81개 기업이 상승(24개 기업은 하락)함으로써 역시 한국기업의 넛크래커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고서는 한국경제에서 커다란 의미를 가지는 주요 제조업(자동차·석유화학·컴퓨터·가전·기계·비철금속·정유·반도체·조선·소프트웨어·철강·섬유·통신기기)과 통신서비스 산업에 속한 2,000여개 기업의 기업규모, 요소생산성, 총요소생산성 변화지수를 분석하고 있는데,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한·중·일 기업 간에 경쟁이 비교적 치열한 주요 제조업 및 통신서비스 산업에 있어서, 매출액 기준 상위 100대 기업에는 한국 23개, 일본 59개, 중국 18개의 기업이 포함되어 있다. 자산규모 기준 100대 기업에는 한국 15개, 일본 66개, 중국 19개 기업이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한국기업은 일본기업에 대해 매출 및 자산규모에서 열세를 보이고 있다. 이윤규모 기준 100대 기업에는 한국 25개, 일본 39개, 중국 36개 기업이 포함되어 한국기업의 이윤상태는 매출 및 자산 규모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어서 투자여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둘째, 분석대상인 2,000여개 기업 가운데 해당업종의 대표기업인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들이 비교적 높은 수준의 총요소생산성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산업별 한국의 상위 대표기업들의 성장은 양적 성장에 치중하고 있는 경향이 강하며 혁신능력에 의한 질적 성장단계로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
셋째, 중국 경쟁기업의 높은 생산성 증가로 한국기업의 넛크래커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중국의 상위 대표기업들은 전반적으로 한국에 비해 노동생산성 수준에서는 열위에 있으나 자동차, 석유화학, 컴퓨터, 기계, 비철금속, 정유, 조선, 철강, 통신서비스, 섬유, 통신기기 등 대부분 업종에서 한국의 상위 대표기업보다 높은 총요소생산성 증가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기업의 이런 높은 총요소생산성 증가는 주로 수준 높은 기술혁신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중국기업들은 한국기업에 비해 요소생산성의 수준과 기업규모에서 열위에 있지만, 보다 높은 총요소생산성 증가를 통해 한국기업을 빠른 속도로 추격해 오고 있다.
넷째, 한국 대표기업들은 일본기업에 비해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노동생산성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자동차, 컴퓨터, 기계, 비철금속, 정유, 조선, 철강, 통신서비스, 통신기기 등 대부분 업종에서 관찰되고 있는 현상이다. 중국 대표기업들의 빠른 총요소생산성 증가를 통해 한국기업을 추격해 오고 있고, 한국기업들은 일본기업 수준의 노동생산성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중국기업과 일본기업 사이에서 한국기업의 넛크래커 현상이 보다 심화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향후 일본기업들에 대한 노동생산성 열위를 시급히 극복하지 못할 경우 중국기업이 한국기업을 따라잡는 것은 필연적인 현상이 될 것이다.
이상과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보고서는 중국과 일본 기업 사이에서 한국기업이 넛크래커 신세를 극복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몇 가지 지적하고 있다.
첫째, 한국의 대부분의 매출 상위기업은 수출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에 세계경제의 글로벌화와 더불어 외국기업과 경쟁해야 한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위해 규모의 경쟁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투자 활성화를 통한 성장이 지속되어야 하는데 이는 양적 성장이 아니라 질적 성장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새로운 미래 유망산업에 대한 선행 투자, 국내투자를 대체한 과감한 해외투자를 통해 규모의 경쟁력을 갖출 필요가 있다.
둘째, 한국기업의 지속적 구조조정 및 합리화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기존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 즉, 산업내 구조고도화(intra-industry upgrading), 노동생산성의 개선, 혁신주도형 기업성장, 신성장 동력이 될 새로운 산업의 성장과 발전(inter-industry upgrading)을 이루지 못할 경우 중국기업의 추급은 더 빨라질 수밖에 없다. 한국기업의 규모의 영세성, 비교적 양호한 이윤상태로 볼 때 기업 구조조정은 인력 및 자산 감축을 통한 방법보다는 기존 산업 내에서 고부가가치화, 새로운 분야의 개발을 통한 확대지향적 방법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
셋째, 대기업의 기술혁신 노력이 필요하다. 중국기업이 활발한 총요소생산성 증가와 높은 수준의 기술혁신을 통해 한국기업을 추격하고 있는 현상은 한국기업의 혁신노력과 이를 통한 혁신형 기업성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넷째, 새로운 글로벌 기업의 성장이 필요함을 시사해 주고 있다. 한국기업들이 당면한 넛크래커 현상은 중국과 일본기업 사이의 경쟁에서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로 인해 중국기업과의 격차가 점차 축소됨으로써 한국경제의 미래를 어렵게 하는 현상이다. 하지만 미래 성장잠재력 측면에서 보다 큰 문제는 새로운 글로벌 기업의 성장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한국경제의 성장잠재력이 보다 건실해지기 위해서는 중하위 기업군에서 새로운 경쟁력 있는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여야만 한다. 이를 위해 차세대 성장 동력 산업의 육성, 부품소재 분야의 육성을 통해 새로운 대기업, 중견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다섯째, 한국기업이 당면한 넛크래커 현상의 심화는 결국 기업가의 노력에 의해 해결될 과제이다. 산업의 고부가가치화, 새로운 신산업의 성장, 혁신형 기업성장 모두 기업이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 때문이다. 다만 정책적인 측면에서는 기업의 투자활성화에 도움이 될 정책적 조치가 필요하고, 경제의 양극화 해소를 위한 노력은 매출 상위 수출기업들의 성장을 제약하지 않는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승록(지은이)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동 대학원을 거쳐 미국 노던 일리노이 대학(Northern Illinois University)에서 “한국 제조업의 마컵, 규모의 경제, 가동률과 총요소생산성”이란 주제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산업연구원(KIET), 삼성경제연구소(SERI), 한국경제연구원(KERI)에서 주로 생산성 분야의 연구를 하였다. 한성대학교 경제학과에서 연구와 강의를 한 후 퇴임했다. 주요 국내논문으로는 “우리나라 지역별 제조업 생산성, 정보통신기술의 활용과 일자리창출 및 성장”, “세계 기업 생산성의 추격-피추격에 관한 연구”(이상 생산성논집), “기업가 정신의 결정요인, 성과와 발현의 인과관계”(중소기업연구), “중국의 성별 1인당 국민소득의 수렴화”(동북아경제연구), “세계 소프트웨어 기업의 성장원천”(산업조직연구), “한국 일반은행의 고유특성이 은행의 합병 피합병에 미친 영향”, “공기업, 재벌, 비재벌의 구조조정 성과(이상 국제경제연구) 등이 있다. 주요 해외논문으로는 “Club Convergence and Factors of Digital Divide across Countries” (Technical Forecasting & Social Change), “Has Korean Chaebol Model Succeeded?”(Journal of Economic Studies), “Information Technology, Organizational Transformation and Productivity Growth”(Asian Economic Journal), “A Review of Total Factor Productivity Studies in Korea” (International Journal of Technology Management), “Rapid Economic Growth with Increasing Returns to Scale and Little or No Productivity Growth”(Review of Economics and Statistics) 등이 있다. 주요저서로는 Stata를 이용한 응용계량경제학(박영사), 생산성의 경제학(박영사), 계량경제학 방법론(비봉출판사), 중국 일류기업을 찾아서(굿인포메이션), 中國的經濟增長和外商投資(中國高等敎育出版社) 등이 있다. 이런 연구업적으로 “매경이코노미스트상”, “매경비트학술상”, “중소기업학회 우수논문상”, 앨버트넬슨평생공로상(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받았다. 저자는 본서를 포함하여 Stata를 이용한 응용계량경제학, 생산성의 경제학에 대해서는 특별히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서 유용한 자료들을 제공하고, 동영상 강의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 강좌를 직접 제공하고 있다. 관련 웹사이트의 주소는 다음과 같다. https://sites.google.com/view/parksr-stata/home.
목차
목차 요약 = 21 제1장 서론 = 33 제2장 분석방법론 = 39 1. 한ㆍ중ㆍ일 500대 기업 = 41 가. 산업 발전과 안행모형(雁行模型: Flying Geese Model) = 41 나. 기업 발전과 한ㆍ중ㆍ일 500대 기업 = 48 2. 생산효율성의 개념과 자료포락법(Data Envelopment Analysis) = 50 3. 생산효율성의 측정방법 = 56 가. 규모에 대한 수확불변 모형 = 57 나. 규모에 대한 가변수확 모형 = 58 다. 규모의 효율성 추정 = 59 라. 분배적 비효율성 추정 = 62 마. 총요소생산성 변화의 추정 = 63 제3장 자료의 작성 = 69 1. 자료원 = 71 2. 변수명 = 72 3. 자료의 특징 = 73 제4장 한ㆍ중ㆍ일 500대 기업의 위상 변화 = 75 1. 한ㆍ중ㆍ일 매출기준 500대 기업과 경쟁력 변화 = 77 가. 상대적 기업규모 = 77 나. 한국기업의 매출 수준과 그 위상 = 81 2. 한ㆍ중ㆍ일 자산기준 500대 기업과 경쟁력 변화 = 85 3. 한ㆍ중ㆍ일 매출기준 500대 기업과 이윤규모 = 86 4. 한ㆍ중ㆍ일 500대 기업의 매출 순위 변화 = 88 가. 자국 매출 500대 기업의 한ㆍ중ㆍ일 순위 변화 = 88 나. 한ㆍ중ㆍ일 매출 500대 기업의 순위 변화 = 89 다. 한ㆍ중ㆍ일ㆍ미 매출 500대 기업의 순위 변화 = 91 제5장 한ㆍ중ㆍ일 주요 산업의 기업경쟁력 비교 = 95 1. 주요 산업의 전반적 기업경쟁력 = 97 가. 분석 데이터셋의 특징과 한계 = 97 나. 매출기준 100대 기업 = 98 다. 자산기준 100대 기업 = 102 라. 이윤기준 100대 기업 = 106 마. 기술적 효율성 수준 양호 기업 = 110 바. 요소생산성 = 111 사. 총요소생산성 변화 = 112 아. 동태적 생산성 변화의 특징 = 114 2. 자동차 = 116 가. 매출ㆍ자산ㆍ이윤ㆍ기술적 효율성 수준 = 116 나. 요소생산성 수준 = 116 다.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의 변화 = 117 3. 석유화학 = 124 가. 매출ㆍ자산ㆍ이윤ㆍ기술적 효율성 수준 = 124 나. 요소생산성 수준 = 125 다.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의 변화 = 125 4. 컴퓨터 = 135 가. 매출ㆍ자산ㆍ이윤ㆍ기술적 효율성 수준 = 135 나. 요소생산성 수준 = 135 다.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의 변화 = 136 5. 가전 = 143 가. 매출ㆍ자산ㆍ이윤ㆍ기술적 효율성 수준 = 143 나. 요소생산성 수준 = 143 다.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의 변화 = 144 6. 기계 = 151 가. 매출ㆍ자산ㆍ이윤ㆍ기술적 효율성 수준 = 151 나. 요소생산성 수준 = 152 다.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의 변화 = 152 7. 비철금속 = 159 가. 매출ㆍ자산ㆍ이윤ㆍ기술적 효율성 수준 = 159 나. 요소생산성 수준 = 159 다.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의 변화 = 160 8. 정유 = 167 가. 매출ㆍ자산ㆍ이윤ㆍ기술적 효율성 수준 = 167 나. 요소생산성 수준 = 168 다.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의 변화 = 168 9. 반도체 = 175 가. 매출ㆍ자산ㆍ이윤ㆍ기술적 효율성 수준 = 175 나. 요소생산성 수준 = 176 다.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의 변화 = 176 10. 조선 = 183 가. 매출ㆍ자산ㆍ이윤ㆍ기술적 효율성 수준 = 183 나. 요소생산성 수준 = 183 다.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의 변화 = 184 11. 소프트웨어 = 191 가. 매출ㆍ자산ㆍ이윤ㆍ기술적 효율성 수준 = 191 나. 요소생산성 수준 = 191 다.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의 변화 = 191 12. 철강 = 198 가. 매출ㆍ자산ㆍ이윤ㆍ기술적 효율성 수준 = 198 나. 요소생산성 수준 = 199 다.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의 변화 = 199 13. 통신서비스 = 206 가. 매출ㆍ자산ㆍ이윤ㆍ기술적 효율성 수준 = 206 나. 요소생산성 수준 = 207 다.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의 변화 = 208 14. 섬유 = 215 가. 매출ㆍ자산ㆍ이윤ㆍ기술적 효율성 수준 = 215 나. 요소생산성 수준 = 215 다.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의 변화 = 216 15. 통신기기 = 223 가. 매출ㆍ자산ㆍ이윤ㆍ기술적 효율성 수준 = 223 나. 요소생산성 수준 = 223 다.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의 변화 = 224 제6장 결론 = 231 참고문헌 = 264 영문초록 = 2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