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달콤한 서울, 화끈한 대구

달콤한 서울, 화끈한 대구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은아
서명 / 저자사항
달콤한 서울, 화끈한 대구 / 김은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지향 ,   2008.  
형태사항
239 p ; 22 cm.
ISBN
9788995846582
000 00476namccc200181 k 4500
001 000045422552
005 20100806050733
007 ta
008 080219s2008 ulk 000c kor
020 ▼a 9788995846582 ▼g 03810: ▼c \10000
040 ▼a 244002 ▼c 244002 ▼d 244002
082 0 4 ▼a 895.785 ▼2 22
090 ▼a 897.87 ▼b 김은아 달
100 1 ▼a 김은아 ▼0 AUTH(211009)133389
245 1 0 ▼a 달콤한 서울, 화끈한 대구 / ▼d 김은아 지음.
260 ▼a 서울 : ▼b 지향 , ▼c 2008.
300 ▼a 239 p ; ▼c 22 c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은아 달 등록번호 11146563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은아 달 등록번호 1114656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김은아 달 등록번호 1211686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김은아 달 등록번호 12116862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김은아 달 등록번호 15125256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은아 달 등록번호 11146563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은아 달 등록번호 1114656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김은아 달 등록번호 1211686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김은아 달 등록번호 12116862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김은아 달 등록번호 15125256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태균아,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에서 자폐증을 앓고 있는 아들을 14년간 보살펴온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김은아 씨가 두 번째 책을 펴냈다. 이번에는 서울에서 대구로 시집가 15년째 대구에서 살고 있는 자신의 이야기다. 서울과 대구의 서로 다른 언어, 풍경, 생각, 맛, 예의, 가치관 등을 160여 개의 에피소드에 담았다.

서울과 대구. 같은 거리인데도 한쪽에선 가깝다 하고, 한쪽에선 멀다고 한다. 한쪽에선 농담으로 말했는데, 한쪽에선 진담으로 듣는다. 한쪽에선 알고 싶어 하는데, 한쪽에선 몰라도 된다고 한다. 같은 일을 가지고도 한쪽에선 맞다고 하고, 한쪽에선 틀린다고 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같은 말을 해도 서로 못 알아듣거나, 같은 일에 대해서도 서로 정반대의 생각을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라 대구로 시집간 지 15년이 넘은 저자에게도, 그동안 이런저런 어려움이 많았고, 이를 틈틈이 글로 적었다. 표면상 서울 사람과 대구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그 밑바탕에는 지역적인 문제를 떠나 나와 다른 타인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감싸주자는 따뜻한 마음이 배어있다.

서울에서 대구는 멀다고 하고
대구에서 서울은 가깝다 한다

서울과 대구. 같은 거리인데도 한쪽에선 가깝다 하고, 한쪽에선 멀다고 한다. 한쪽에선 농담으로 말했는데, 한쪽에선 진담으로 듣는다. 한쪽에선 알고 싶어 하는데, 한쪽에선 몰라도 된다고 한다. 같은 일을 가지고도 한쪽에선 맞다고 하고, 한쪽에선 틀린다고 한다.
서울에서 대구로 시집가 15년째 대구에서 살고 있는 저자가, 서울과 대구의 서로 다른 언어, 풍경, 생각, 맛, 예의, 가치관 등을 160여 개의 위트 넘치는 에피소드를 통해 한 폭의 풍경화처럼 우리에게 그려 보여준다.

우리는 늘 미국이나 일본 등 외국에 대해 관심이 많고 알려고 노력한다. 특히 영어나 일본어 같은 외국어에 대해서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관심을 갖고 공부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정작 같은 대한민국 안에 있는 타 지역에 대해서는 의외로 무지하고, 심지어는 지역감정을 들먹이며 멀리하기까지 한다. 또한, 지역마다 고유한 언어나 풍습, 가치관 등에 대해서 학교에서 가르치지도 않고 누가 알려주는 사람도 없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같은 말을 해도 서로 못 알아듣거나, 같은 일에 대해서도 서로 정반대의 생각을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저자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라 대구로 시집간 지 15년이 넘었다. 그동안 이런저런 어려움이 무척 많았을 것이다. 어쩌면 외국으로 이민 가서 생활하는 것보다 더 힘들었을지도 모른다. 음식이나 기후, 지역 풍습 문제는 차치하고라도, 같은 말도 서로 달리 알아듣고, 같은 일을 가지고도 서로 달리 생각하니 본인은 오죽이나 답답했을 것이며 또 엉뚱한 오해는 얼마나 많이 받았겠는가. 그로 인해 받은 마음고생과 남몰래 흘린 눈물은 또 얼마나 많았을까.

이 책은 저자가 그런 일들을 겪으며, 틈틈이 자기 생각을 글로 써서 모은 160여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그 내용이 모두 아주 유쾌하고 유머러스하며 리듬감이 풍부하다. 읽다 보면 웃음이 절로 나고 고개가 끄덕여진다. 게다가 모든 에피소드의 밑바탕에는 지역적인 문제를 떠나 우리가 서로 이해하려 노력하고 서로 감싸주자는 따뜻한 마음이 배어있다.

이 책은 표면상 서울 사람과 대구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다. 따라서 내 아내, 내 남편, 내 친구, 내 직장동료, 내 사업 파트너가 이 지역 사람이라면 이 책은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한 직접적인 도움서가 될지도 모른다. 또한, 본인이 이 지역인 사람에게는 자신의 모습을 한 번 비추어 볼 거울 역할을 해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서울이라 해서 어찌 서울만 말하는 것이며, 대구라 해서 어찌 대구만 말하는 것이랴!
왜 하필이면 서울과 대구라는 지역적 이름을 넣었는가 하는 물음에 저자는 이렇게 답했다.
“우리는 갖가지 오해 속에 상처받고 가슴 아파하는 사람이에요. 이 책은 그저 서로를 알고 보자는 것입니다. 세상에 알고 보면 나쁜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은아(지은이)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2년 5월의 신부가 되어 서울에서 신혼 6개월을 보낸 뒤, 대구 달서구에서 15년째 살아왔다. 1993년 11월에 첫아들 태균을 낳고, 1996년 1월에 둘째아들 지우를 낳으면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 &lt;태균아,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gt;, &lt;달콤한 서울 화끈한 대구&gt;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글을 시작하며 = 4
이야기 = 11
 알고 싶어요! 
 정보 
 대화1 
 대화2 
 억양 
 '으'와 '어' 
 'ㅅ'과 'ㅆ' 
 시골과 촌 
 오봉과 쟁반 
 잠 온다 
 벌인다 
 언지요? 
 진짜와 정말 
 끊다 
 '가!'와 '나!' 
 본인 맞아요? 
 맞습니다! 
 맞잖아요! 
 맞다! 
 정말 똑같은 것 
 농담은 'NO!' 
 농담과 진담 
 속도
풍경 = 41
 보행자1 
 보행자2 
 보행자3 
 보행자4 
 운전자1
 운전자2 
 청도 가는 길 
 서울 가는 길 
 열차 
 주차 
 택시 
 바둑판 길 
 버스1 
 버스2 
 45인승 버스 
 서울 지하철 
 도보1 
 도보2 
 도보3 
 대신동과 서문시장 
 '파' 사건 
 서울아줌마 딸기 사기 
 서울 마트 가는 중 
 미용실 
 건강원에서 
 간판 
 집 
 앞산 
 후끈후끈 더위 
 물 
 비 오는 날 
 무형 감시카메라 
 대구의 영웅 
 대구 젊은이 서울 체험기
생각 = 91
 반상회 
 치과 
 고통이 오거든 
 다른 서울, 같은 대구 
 열심히 대구 
 닥치는 대로 대구 
 빨리빨리 서울 
 서울깍쟁이 
 단골 
 분식집에서 
 고구마 순 
 겸손 
 보통사람 
 인테리어 
 아나바다 운동 
 인연1 
 인연2 
 평행선 
 모르는 것 
 서울여자 
 휴가 
 택배 아저씨 
 안목 
 유행 
 진짜 좋아해 
 MISS 김 
 괜찮은 대구 
 안 괜찮은 서울 
 거스름돈 
 새총과 탄환
맛 = 133
 라면과 곰탕 
 고추 먹고 맴맴 
 고추의 방향 
 고춧가루 
 손 큰 경상도 아줌마 
 매운탕 
 한약 복용법 
 배추 전 
 미역국 
 소고깃국 
 식당에서 통일 
 호떡
 라면 
 김밥 
 막창 
 배고픈 문화 
 마늘 
 깻잎 
 호박고구마 
 포도 
 사과 
 송이버섯 
 땅콩 
 쥐포 
 유통기한 
 풍요로운 냉장고
가족 = 171
 딸딸이 아빠 
 종갓집 
 늦둥이 아들 
 여섯 번째 아들 
 나의 분신! 
 특별한 내 아이 
 반장 선거 
 아버지 마음 
 자동차 면허증 
 부부1 
 부부2 
 부부싸움 
 힘! 
 아내의 친구 
 서울 장인, 대구 사위 
 형제
예의 = 193
 전화 
 정서 차이 
 벌초 
 선물1 
 선물2 
 선물3 
 사은품 
 차례와 제사 
 택시비 
 희망 
 미안 미안해 
 손님대접1 
 손님대접2 
 식사 
 엘리베이터 
 환경 차이 
 사돈
정 = 219
 오고 가는 정 
 누가 더 정내나? 
 서로 다른 인정 
 정 때문에 
 괴로운 정 
 문화센터 
 정육점에서 
 화초 
 인정 치수 
 시간 인심 
 비싼 호박잎 
 오랜 친구 
 아는 사람 
 누군가를 위하여 
 부잣집
글을 맺으며 = 240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