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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포 바이러스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orscheid, Peter. 두행숙 , 역
서명 / 저자사항
템포 바이러스 / 페터 보르샤이트 지음 ; 두행숙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들녘 ,   2008.  
형태사항
559 p. : 삽도 ; 24 cm.
원표제
(Das)Tempo-Virus : eine Kulturgeschichte der Beschleunigung.
ISBN
9788975278020
서지주기
참고문헌(p. 541-553),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Speed --Social aspects --History. Time perception --Social aspects --History. Technological innovations --Social a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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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83 2008 등록번호 111467023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303.483 2008 등록번호 12116605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303.483 2008 등록번호 121166060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303.483 2008 등록번호 11146702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3.483 2008 등록번호 15125773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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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3.483 2008 등록번호 15125773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템포(=속도) 바이러스’는 오늘날 도처에 확산되어 있어서 더 이상 막을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사람들은 느린 것을 마치 열등한 것처럼 보고, 끊임없이 이를 타파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 결과 시간을 절약해주는 수많은 도구들이 개발되었다. 역설적지만, 우리에게 시간은 그래서 더 '결핍된 무엇'이다.

지은이 페터 보르샤이트는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에 주목한다. 그리고 속도 자체에 눈을 돌린다. 이 책은 중세부터 현대까지 유럽을 관통해온 속도의 원칙을 파고들면서, ‘속도의 역사’에 관한 흥미진진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인쇄술, 무기, 역마차, 증기선, 방적기, 무선전신, 자동차, 비행기, 심지어는 통조림 수프와 표백제까지, 속도의 영향을 받은 모든 것이 그의 탐구 대상이다.

예전에 피렌체에서 파리까지 편지 한 통을 전하는 데 며칠이 걸렸는지, 증기선을 타고 몇 달을 항해해야 유럽에서 신대륙까지 갈 수 있었는지와 같은 세세한 사실들을 열거하며, 속도가 산업과 경제 분야는 물론 일상생활에까지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쳤는지 면밀히 보여준다.

우리는 모두 템포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다?
속도가 느린 인터넷 때문에 답답했던 적이 있는가? 몇 십 분이라도 더 빨리 목적지에 가려고 일반열차보다 더 비싼 고속열차를 탄 적은? 시간에 쫓겨 출근길 차 안에서 아침을 해결한 적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일을 경험해봤을 것이다. 그런데 언제부터 인간은 이처럼 느린 것을 참지 못하는 ‘속도의 문화’에 길들여지게 되었을까?
서양의 중세 후기까지만 해도 속도와 가속도는 낯선 것이었다. 사람들은 해가 뜨면 일어나 일을 했고 해가 지면 하루 일과를 마쳤다. 각 계절마다 해야할 일도 정해져 있었다. 결코 서두르는 법이 없는 자연의 흐름 속에서, 느린 속도로 사는 것이 원칙이었다.
그러나 15세기부터 원거리 무역이 상승세를 타고 급격히 발전하자 운송, 군사, 그리고 생산 분야에서 속도의 원칙이 진보를 이루는 추진력으로 도입되었다. 마침내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이 추세가 더 강력해지자 속도의 원칙은 거의 모든 노동 분야와 생활 분야에까지, 즉 생산 공장에서부터 시작해 일반 가정의 주방은 물론 교통, 통신 분야를 거쳐 미술과 스포츠, 영화, 그리고 음악 분야에까지 파고들었다.
이러한 ‘템포(=속도) 바이러스’는 오늘날 도처에 확산되어 있어서 더 이상 막을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사람들은 느린 것을 마치 열등한 것처럼 보고, 끊임없이 이를 타파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 결과 시간을 절약해주는 수많은 도구들이 개발되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우리는 점점 더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인류의 전분야에 확산된 ‘속도’의 모든 것
저자 페터 보르샤이트는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에 주목한다. 그리고 속도 자체에 눈을 돌린다. 그는 이 책 『템포 바이러스』에서 중세부터 현대까지 유럽을 관통해온 속도의 원칙을 독일인 특유의 세밀함과 꼼꼼함으로 집요하게 파고들면서, ‘속도의 역사’에 관한 흥미진진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인쇄술, 무기, 역마차, 증기선, 방적기, 무선전신, 자동차, 비행기, 심지어는 통조림 수프와 표백제까지, 속도의 영향을 받은 모든 것이 그의 탐구 대상이다.
예전에 피렌체에서 파리까지 편지 한 통을 전하는 데 며칠이 걸렸는지, 증기선을 타고 몇 달을 항해해야 유럽에서 신대륙까지 갈 수 있었는지, 세제가 나오기 전에 주부들은 빨래를 한 번 하는 데 몇 시간이 걸렸는지……. 저자는 이와 같은 세세한 사실들을 열거하며, 속도가 산업과 경제 분야는 물론 일상생활에까지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쳤는지 면밀히 보여준다. 그는 또한 산업화 시대에 가속화를 주도했던 프레더릭 W. 테일러와 헨리 포드의 ‘속도 내성화 방식’도 자세히 다룬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테일러리즘과 포드주의가 당시의 산업 현장과 사무실은 물론 가정에까지, 더 나아가서는 보통 사람들의 사고방식에까지 깊숙이 침투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본문 발췌 ] 스톱워치의 사용에 힘입어 엔지니어들은 ‘시간을 낭비하는 작업과 시간을 줄이는 작업’에 대해 연구했다. 그들은 개별 작업공정에 걸리는 시간을 정했다. 그리고 그 시간에 맞추어 근로자들에게 작업규정을 제시하고, 근로자가 시간을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을 더 이상 허용하지 않았다. […] 테일러는 엔지니어들에게 최소 단위의 노동량까지 측정해 그에 걸리는 시간을 연구함으로써 ‘시간을 빼앗는 모든 잘못되고 무익한 동작’들을 배제하고, 오직 ‘가장 빠른 최적의 작업도구’만 사용하도록 요구한 것이다. […] 효과는 곧 속도로 이해되었다. 이후부터 합리적인 운영에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활동을 다름 아닌 시간을 단축하는 것으로 이해했다.

산업과 교통, 기술 분야뿐만이 아니다. 저자는 산업에서 시작된 속도의 열풍이 예술과 스포츠로 옮겨가는 과정도 탐구한다. 그 과정에서 독자들은 수많은 저명 예술가와 스포츠 선수들을 만날 수 있고, 속도에 열광하던 당시의 시대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시간 사냥 시대, 편리함의 이면과 속도의 한계
과거에는 급격한 변화가 악이었지만, 현재는 속도가 선이 되었다. 『템포 바이러스』는 이렇게 논스톱 사회로 급속히 변해가는 과정에서 드러난 편리함의 이면을 분석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예컨대 기관총, 전투기 등 더 빠른 무기의 개발로 승리에 더 가까워졌지만, 인명 피해는 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증가했다. 공장과 사무실에 도입된 빠른 기계들로 인해 사람들이 겪게 되는 정신적 육체적 문제도 심각했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컨베이어벨트에 맞춰 작업하려면 노동자들에게는 귀를 긁을 시간도 없었다. 그밖에 유전자 조작 기술을 이용해 진화의 속도에까지 개입하려고 하는 현대 유전공학의 문제 등도 다뤄진다.
[ 본문 발췌 ] 이 ‘빠른 통화기’ 앞에 앉아서 일하다 보면 스트레스와 귓속에서 윙윙거리는 소리, 두통, 현기증이 생기기 일쑤였다. 그것은 통화량이 많아져 연결해주는 속도가 빨라지고, 극도로 정신을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신경에 부담을 주었다. 그 스트레스는 기존의 어떤 직업보다 극심했다. 전화국 책임자들은 이런 종류의 노동이 기계를 이용해 실을 짜는 것보다 훨씬 더 사람들에게 무리를 준다는 것을 금세 알아차렸다. 그들은 즉시 여자 교환원의 근로 시간을 하루 8시간에서 7시간으로 줄였다.

삶은 속도의 조종을 받으며 분주히 진행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오히려 속도의 저하와 정체 상태도 심해지고 있다. 즉, 매일같이 꽉 막혀 있는 출퇴근길, 몇 시간이고 소파에 앉아 텔레비전을 시청하는 사람들, 휴가 때가 되면 해변으로 가서 온종일 모래사장에 누워 게으름을 피우는 일 등이 그 예다. 속도가 빨라질수록 가속화에 반기를 들고 여유로운 삶을 강조하며, ‘느림’의 가치를 우선시하는 사람들도 늘어간다. 속도의 상승에는 결국 한계가 있다. 그 깨달음은 저자가 책 말미에 밝혀놓은 것처럼, 이미 미하엘 엔데의 소설 『모모』에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 “시간은 삶이다. 그리고 삶이란 사람들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시간을 절약하면 할수록 그것을 더 조금 갖게 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페터 보르샤이트(지은이)

1949년에 태어났다. 1987년에 첫 작품 『나이의 역사』를 썼다. 현재 마르부르크 대학에서 사회사와 경제사를 가르치며, ‘여러 전문 영역들 간의 노화 연구 및 사회윤리 응용연구소’의 소장 직을 맡고 있다. 또 다른 저서로 『사적인 분야 속으로 들어온 학문』(1997)과 『위험한 사회 속에서의 안전』(1999년) 등이 있다.

두행숙(옮긴이)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교에서 독일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서강대, 명지전문대, 한국교원대, 충북대, 중앙대 등에서 독일문학, 독일문화, 철학을 강의했다. 현재는 번역과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정원 일의 즐거움(헤르만 헤세 수필집)》, 《인생을 보는 지혜》, 《헤세, 내 영혼의 작은 새》,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꿈꾸는 책들의 도시》, 《헤겔의 미학강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오레스테이아》, 《안티크리스트》, 헤세의 시선집(《봄》, 《여름》, 《가을》, 《겨울》) 등을 번역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론 : 무시간성, 속도의 즐거움과 부담
제1부 시작의 단계 1450~1800년 = 19
 1. 촌락의 시대 : 느림의 원칙
  시골에서의 시간관념 = 21
  수공업에서의 시간관념 = 26
  슬로모션 속의 여행 = 30
  요약 = 39
 2. 도시의 시대 : 가속도 원리의 초기
  똑딱거리는 시계 = 40
  인구의 밀집 = 45
  원거리 상인들의 촉박한 시간 = 47
  상품 운송의 가속화 = 59
  소식 전달의 가속화 = 70
  책 인쇄술의 가속화 = 81
  요약 = 86
 3. 힘의 시대 : 더 빠른 무기의 등장
  더 빠른 무기의 개발 = 89
  더 빠른 무기에 대한 방어 = 99
  요약 = 100
 4. 생산업자들의 시대 : 더 빠른 기계의 등장
  시간 낭비에 맞선 투쟁 = 104
  생산 보조자로서의 기계 = 108
  가속화를 주도한 기계 = 110
  섬유 생산의 가속화 = 113
  가속화된 업종들 = 124
  가속화를 도운 국가 = 129
  국도 교통의 가속화 = 134
  해운의 가속화 = 152
  요약 = 159
제2부 가속화의 단계 1800~1950년 = 163
 5. 증기의 시대 : 속도의 생산
  속도의 느낌 = 165
  속도의 생산 = 178
  상호 경쟁하는 속도들 = 184
  강 위를 달리는 증기력 = 189
  바다 위를 달리는 증기력 = 193
  요약 = 203
 6. 전류의 시대 : 무선을 이용한 소식 전달
  광학적 통신기 텔레그래프 = 209
  전자기식 통신기 = 216
  전화기 = 230
  무선전신 = 237
  속도 바이러스의 장력 안에서 = 240
  요약 = 248
 7. 스포츠의 시대 : 질주하는 인간들
  힘겨루기식 스포츠에서의 탈피 = 250
  스포츠 신기록을 위한 몰두 = 260
  기계식 스포츠 속도에 대한 열광 = 264
  요약 = 272
 8. 엔진의 시대 : 질주하는 자동차들
  특수한 사회계층의 속도 = 276
  속도가 지닌 탁월한 매력 = 280
  귀족의 칭호를 단 속도 = 292
  요약 = 307
 9. 안전의 시대 : 규정화된 가속도
  질서를 통한 안전화 = 312
  응급구조 서비스를 통한 안전화 = 328
  보험을 통한 안전화 = 329
  기술을 통한 안전화 = 332
  자동차 도로를 통한 안전화 = 337
  요약 = 342
 10. 전쟁 기계들의 시대 : 돌진하는 포탄들
  돌진하는 포탄들 = 345
  전투 속의 맹렬한 돌진 = 354
  맹렬한 속도의 비행기와 로켓 = 367
  요약 = 371
 11. 합리화의 시대 : 서두르는 인간들
  산업에서의 테일러리즘 = 375
  산업에서의 포드주의 = 389
  사무실에서의 테일러리즘과 포드주의 = 397
  가정에서의 테일러리즘과 포드주의 = 404
  테일러리즘화된 식사의 즐거움 = 424
  요약 = 427
 12. 예술가의 시대 : 질주하는 영상
  회화 속에 표현된 속도 = 433
  조각 속에 표현된 속도 = 447
  사진 예술 속에 표현된 속도 = 448
  영화 속에 표현된 속도 = 454
  광고 속에 표현된 속도 = 460
  문학 속에 표현된 속도 = 468
  연극 속에 표현된 속도 = 476
  음악 속에 표현된 속도 = 478
  건축 속에 표현된 속도 = 482
  요약 = 491
제3부 1950년대 이후의 속도 = 493
 13. 전자의 시대 : 10억분의 1초에 대한 사냥
  속도의 대중화 = 495
  컴퓨터 시대의 속도 = 517
  문화 혁명가로서의 속도 = 530
참고문헌 = 541
찾아보기 =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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