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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집 : 이상호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상호 , 1971-
서명 / 저자사항
개미집 : 이상호 시집 / 이상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갈무리 ,   2007.  
형태사항
126 p. ; 21 cm.
총서사항
마이노리티시선 ; 25
ISBN
9788986114959 9788986114263(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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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이상호 개 등록번호 11146314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이상호 개 등록번호 1114631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99년 제11회 '들불문학상'을 받으며 활동을 시작한 이상호 시인의 첫 시집. 수필가 박종국으로부터 '서른여섯 해, 비정규직 일용노동자로서의 그의 삶의 편린이 고스란히 담겨있다'라는 평을, 발문을 맡은 서정홍 시인으로부터 '노동자의 손으로 절절하게 그려낸 노동자의 삶, 노동자의 고통, 노동자의 희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상호(지은이)

1971년 경남 창원 출생으로 1999년 제11회 <들불문학상>을 받으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경남 작가회의> 회원, <객토문학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2007년 『개미집』(갈무리)을 발간하였으며 문화관광부 우수 도서에 선정되었다. 2004년 산업재해로 자동차 정비생활을 정리하고, 현재 근로복지공단의 지원으로 독서논술 공부방을 운영하며, 금강노인복지관 글짓기 강사, 노인 학대 독서심리 상담, 근로복지공단 산재근로자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겨울 한낮에
 말없는 사람들 = 13
 봄나들이 = 14
 야간작업 = 15
 죽순 하나 = 16
 불나방 = 17
 일밖에 모르고 = 18
 비정규직 = 19
 목수 김씨 = 20
 덕하에 가면 = 22
 그 겨울 어느 날 = 24
 겨울 = 26
 합포만 = 27
 겨울 한낮에 = 28
 눈길 = 30
 회전그네 = 32
 전화 = 33
 내가 할 수 있는 것 = 34
 비정규직 노동자 = 36
제2부 서른여섯 해
 사랑은 깊어만 가고 = 39
 야간작업 마치고 = 40
 벚꽃보다 더 환한 = 41
 어느 봄날 = 42
 의령 예술촌 = 44
 밥 = 46
 여름휴가 = 48
 초승달 = 49
 고향 생각에 젖어 = 50
 개미집 = 52
 서른여섯 해 = 53
 달빛 = 54
 아버지 제삿날 = 55
 그림자 = 56
 이삿짐을 싸며 = 58
 메주를 보며 = 59
 새해 첫 날 = 60
 봄이 오면 = 62
제3부 손바닥에 핀 봄꽃
 손바닥에 핀 봄꽃 = 67
 아침 = 68
 이런 날 = 70
 아침회의 = 71
 가불인생 = 72
 하루 = 74
 알소금 입에 물고 = 76
 퇴근시간 = 78
 비 오는 날 = 80
 대기근무 = 81
 손전화기 들어 보이는데 = 82
 도장공 정우 형의 넋두리 = 83
 긴급출동 = 84
 중고 = 86
 운수 좋은 날 = 88
 토요일 오후 = 90
제4부 신문을 보다가
 흔적 = 95
 봄비 오는 밤 = 96
 창문에 기대어 = 97
 신문을 보다가 = 98
 짜장면 = 100
 내 자리 = 101
 질긴 어둠 = 102
 발자국 소리를 잊는다 = 103
 겨울비 내리는 날 = 104
 밤 = 106
발문 / 서정홍[시인]
한 사람의 아픔은 세상의 아픔이다 =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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