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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증언록 . 2

6·25 전쟁 증언록 . 2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 편
서명 / 저자사항
6·25 전쟁 증언록 . 2 /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발행사항
서울 :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   2008.  
형태사항
799 p. : 삽도 ; 31 cm.
일반주기
색인수록  
편집·집필: 박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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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953.0723 2008z3 2 등록번호 111468821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목차

권호명 : 2 


발간사 = 12 
일러두기 = 14 
1장 공격작전 = 15 
  1절 급속/협조된 공격 = 16 
    영천과 안강에서 = 17 
    공격때는 선두 철수때는 후미 = 20 
    유학산 주봉탈취 = 22 
    화염방사기 특공조 = 23 
    수없이 수장된 형상강 도하작전 = 25 
    무전병이 겪은 포항전투 = 27 
    내가 본 전차전 = 28 
    독전과 학살 = 30 
    생사의 길목에 서다(1) = 32 
    아군 포탄과 적 수류탄의 빗속에서 = 37 
    기관총에 쇠사슬로 묶인 적 사수 = 38 
    혼자 돌진한 대동리 전투 = 40 
    평양에 선두 입성한 척후조 = 42 
    우리 소대의 목표는 모란봉 = 44 
    한많은 삼마치 고개 = 46 
    말(言)로만 받은 훈장 = 48 
    후방교란 침투부대를 기습섬멸 = 50 
    북한강 외길 교량을 날새게 뛰었다 = 52 
    내린천 계곡에서 적의 퇴로를 차단했다 = 54 
    너무도 급박하여 방아쇠를 당기지 못했다 = 56 
    생사의 길목에 서다(2) = 57 
    가파른 고지 지뢰밭으로 돌격 = 62 
    대대가 실패한 공격을 11인 특공대가 성공시켰다 = 66 
    884 고지를 탈환하라 = 69 
    어렵게 올라갔다 쉽게 물러난 고지 = 72 
    HMG의 공격지원사격 = 74 
    한창 교전중에 받은 휴가특명 = 76 
    위급할수록 정신을 차려야 산다 = 79 
    과감한 돌격이 최선 = 82 
    어려운 임무는 우리 소대에게 = 86 
    고완봉을 거처 월비산으로 = 89 
    351고지 = 99 
    한 병사의 공격전투 = 102 
    중공군의 다양한 고지방어전술 = 104 
    너무도 먼 돌격선 = 106 
    노리고지ㆍ베티고지 전투 = 108 
    주인이 수없이 바뀐 87고지 = 111 
    점령했다가 빼앗긴 689고지 = 113 
    BAK 고지전투 = 116 
  2절 전과확대 추적작전 = 120 
    은밀신속한 이동으로 적퇴로 차단 = 121 
    상주에서 후퇴하는 적 기습 = 126 
    야간에 잔적 소탕 = 128 
  제3절 접적전진 = 129 
    1개소대를 포로잡은 3명의 병사 = 130 
    적을 찾아 끝없는 행군 = 132 
    지뢰하나로 전차를 잡는다 = 138 
    거짓 백기 항복에 속아 노소위 전사 = 142 
    방심은 금물 = 143 
    이해못할 핸슨 중위의 처사 = 145 
    길을 여는 수색대 = 147 
    조선인민경비대 10연대 = 149 
    토의 = 152 
제2장 방어 및 지역작전 = 165 
  제1절 방어작전 = 166 
    49년 7월 사건 = 167 
    총도 없이 전선에 투입된 병사 = 169 
    부중대장의 전투수기 = 170 
    기습사격 효과 = 175 
    적전차 명중시키고 장렬하게 전사한 로케트반 = 176 
    민간인 60미리 탄약수 = 178 
    죽음도 못 말리는 잠 = 181 
    적은 감시 않고 소대장 눈치만 보는 병사 = 183 
    피로 물든 낙정리 나루터 = 185 
    중대원 6명만 살아남은 영덕전투 = 187 
    암호묻자 집중사격 = 189 
    얼결에 붙은 육박전 = 191 
    어깨가 아프도록 수류탄을 던졌다 = 192 
    대전차 특공대장의 숙명 = 194 
    혼자 고지사수 포로7명 포획 = 197 
    형은 국군 동생은 인민군 = 198 
    무전기도 버리고 필사의 탈출 = 199 
    용문산 자락의 전면방어 = 202 
    역습으로 중대진지를 확보했지만 = 204 
    경계도 없이 지뢰지대 보수 = 206 
    대포병전에서 초전 박살된 백마고지 = 207 
    OP에서 일어난 사건들 = 209 
    973 고지전투의 통신운용 = 212 
    밥에다 독약을! = 215 
    407 고지의 명사수 = 216 
    피의 고지 전투 = 225 
    지형능선의 어느 고지에서 = 228 
    한 발자욱도 물어날 수 없었다 = 230 
    잘못되면 통신 탓 = 232 
    적의 포사격은 계속되고 = 234 
    동굴 속에 갇혀 적에게 포로 = 237 
    너무도 참혹한 참호생활 = 238 
    탄우 속의 연락병 = 240 
    수하가 필요없는 계곡 = 242 
    오성산 서부 능선 진지를 사수하라 = 244 
    살아있는 자의 고통 = 247 
    무너진 잠복초소 = 248 
    토치카 인생 = 250 
    퍼붓는 포탄에 형체가 없어져도 한 치의 땅이라도 지켜야 했다 = 252 
  제2절 지연작전 = 255 
    전쟁초기 백병전 = 256 
    집으로 가든지 부대를 찾아가든지 = 259 
    새벽의 포탄에 쏟아지는 전사상자 = 261 
    제멋대로 후퇴한 포병중대장 = 263 
    미아리에서 영등포까지 = 266 
    아군에 의한 아군의 퇴로차단 = 268 
    미아리에서 진천까지 = 271 
    한 병사의 철수행로(고향으로 갔으면 그만인데) = 275 
    김포경찰서에서 대구까지(어느 경찰의 철수) = 277 
    급조된 혼성부대로 습격 = 279 
    전투다운 전투없이 끝없는 후퇴 = 281 
    필요할 때마다 보이지 않는 중, 소대장 = 284 
    전선(電線)에 걸려 터진 박격포탄 = 290 
    인민군보다 더 무서운 잠 = 291 
    운산에서 부딪힌 중공군 = 293 
    초산에서 평양에 집결하라는 연락병의 전달 = 297 
    초산을 뒤로 하고 = 298 
    단숨에 안주에서 평양까지 후퇴 = 301 
    적 지역에 남은 부상당한 병사의 방황 = 302 
    흥남철수 엄호초소에서 적 야습격퇴 = 307 
    권총으로 위협한 연대장 명령도 무위 = 309 
    중공군의 포위망을 뚫고…… = 310 
    대대본부 적기습에 대응없이 우왕좌왕 = 312 
    이왕 죽을 바엔 포위망을 뚫고 나갑시다 = 314 
    한명이라도 더 죽이고 죽지 = 317 
    부하를 버리려면 계급도 버려라 = 319 
    홀로 남겨진 지뢰매설 공병소대 = 321 
    대포, 차량 모두 파괴하고 = 324 
    아군 수하에 놀라 뒤로 도망 = 326 
    악기 소리나는 곳을 공격 포위돌파 = 328 
    중공군에 포로되었다가 탈출 = 330 
    공은 내가 세웠는데 포상휴가는 분대장이 = 333 
    빼앗겼던 수도고지 재탈환 = 335 
    토의 = 337 
제3장 비정규전 = 351 
  제1절 유격전 = 352 
    애국청년단 혈투공작대 일원이 되어 = 353 
    자유민주수호의 일념으로 펜 대신 총을 잡다〈옹진 학도 유격대〉 = 356 
    오지 북청에서 17세 소년의 반공활동 = 362 
  제2절 대 비정규전(공비토벌) = 364 
    실책이냐 계략이냐 = 365 
    산천을 헤매는 공비 토벌 = 368 
    여학생 치마 속에 숨겨진 칼빈 소총 = 369 
    박석연 순경의 충성을 기리며 = 370 
    토벌군보다 월등한 빨갱이들의 정보/위장술 = 374 
    빨치산 전술을 알아야 토벌하지 = 377 
    밀양에서의 공비토벌 = 379 
    48년은 지리산, 49년은 한라산 공비토벌 = 381 
    패잔병이 행하는 게릴라전 = 383 
    우리는 항상 선두에 섰다(금산군 추부대) = 385 
    낮에는 대한민국 밤에는 인민공화국 = 388 
    포로되어 본의 아닌 빨치산 활동(포로→탈출) = 389 
    형제봉의 비극 = 391 
    육본직할 877부대의 공비토벌 = 394 
    포로 교환 대상이 안된 포로 = 396 
    토의 = 398 
제4장 정보 = 405 
  제1절 정보 = 406 
    내가 들은 얘기(묵살된 첩보) = 407 
    오로지 임무요 생사는 뒷전 = 408 
    생사를 걸고 첩보수집 = 416 
    종횡무진으로 암약한 붉은 첩자들 = 418 
    한강교량 파괴실태를 정찰 보고하라! 대통령 = 420 
    2군단 첩보대 제3지대 = 424 
    민간첩보수집원 육군수색대 다시 해병으로 = 426 
    자유대한에 애정이 회한과 고통으로 = 428 
    숨쉬는 시체 = 430 
    서로가 생포하기 = 434 
    실패한 포로획득 = 436 
  제2절 정보 심리전 = 437 
    장교귀순증은 없는가? = 438 
    너무도 불안했던 나날 = 439 
    중공군의 크리스마스 선물 = 440 
    철저히 세뇌된 백운산 처녀공비 = 442 
    농민으로 위장한 전선교란 전위대 = 443 
    적의 속임수에 무방비상태로 당한 희생 = 444 
    현지 정신교육의 효과 = 445 
    토의 = 447 
제5장 전투근무지원 = 455 
  제1절 입대 및 신병훈련 = 456 
    방황하다가 찾은 군대 = 457 
    보도연맹가입자 군입대 = 460 
    내가 모집한 중대원 = 461 
    혈서쓰고 입대한 학도병 = 463 
    중학 4년생의 학도의용군 = 467 
    강제모병 피하다가 자원입대 = 468 
    군중심에 호응한 16세 소년 지원병 = 469 
    한 어린학생의 자원입대 = 471 
    쌀밥 그것만 생각하며 자원입대 = 472 
    책가방 메고 등교길이 군입대길 = 475 
    16세 소년을 피난길에 강제로 끌고간 군대 = 476 
    피난길에 헌병에 잡혀 17세에 강제입대 = 478 
    방학중 등교소집 중2년생을 군대로 = 479 
    오가는 사람 잡아 군대로 = 480 
    법도 규정도 없는 징집 = 482 
    전투에 강제 투입된 15세 소년병 = 484 
    무조건 잡혀갔는데 숙부가 경찰로 보냈다 = 486 
    8번을 잡혀가서 돈을 주고 빠져나왔다 = 488 
    할미꽃 뿌리로 인민군 입대기피 = 489 
    핍박한 의식주로 걷다가 끝난 방위군 = 490 
    청년방위대에서 현지입대 = 491 
    국민방위군의 애환 = 493 
    정훈감의 세 가지 약속은 어디로? = 495 
    학도의용대에서 현역으로 = 499 
    지방 방위대에서 현지입대 = 500 
    논을 매던 중 논에서 소집 = 502 
    한 병사의 입대과정 = 503 
    인민군에서 탈출 국군이 되다 = 507 
    홀치기 당하느니 방위군에서 현역으로 = 514 
    사단주지휘소에서 신병훈련 = 515 
    학생복 입은 30명 학도병으로 탄약사수 = 516 
    실탄 8발 사격, 수류탄 1개 투척 훈련 끝 = 517 
    몽둥이로 시작해 허기로 끝나는 신병훈련 = 519 
    하늘로 총을 쏘는 비학산 결사대 = 521 
    최전선에서 사단장의 훈시 = 522 
    위장! 안배워도 급하면 한다 = 523 
    부산, 일본을 거쳐 인천으로 = 524 
    뒤집힌 단정 빠져나오면 온몸이 얼었다 = 527 
    소총사격도 하지 않은 채 유선설치교육 = 528 
    전투공병교육 = 529 
    운전병 교육 = 530 
    수색정찰대의 교육 = 531 
    적을 알고 대응하라(피의고지 전투) = 533 
    토의 = 537 
  제2절 사기, 군기, 군법, 질서유지 = 544 
    부상병이 받아야할 또 다른 고통 = 545 
    연대장이 준 담배 1대와 양주한잔 = 548 
    수색 중 2명 생포 = 550 
    특진대신 모진 고문 = 551 
    김일성의 첩자로 오인받다 = 552 
    수도고지의 전사자 = 554 
    말로만 2계급 특진에 무공훈장 상신 = 555 
    인민군 군관의 혹독한 취조 = 557 
    나의 훈장은 어디로 갔나? = 562 
    휴가병이 당한 설움 = 563 
    병사와 광주리장사 아줌마 = 564 
    심부름꾼만 억울한 누명 = 565 
    나에게도 괴질이 = 566 
    빽없고 못나서 총알받이가 된 못난이 = 567 
    장렬한 전사냐? 억울한 죽음이냐? = 568 
    돈과 권력이면 제대도 시키는 839부대 = 569 
    병원파노라마 = 571 
    충직한 장정을 아사, 동사, 병사시킨 방위군 간부들의 처형 = 573 
    고참에게 내의까지 빼앗기고 = 575 
    전장에 가야 할 보급품이 시장에 넘쳤다 = 576 
    훈장 가져가고 보급품 빼돌린 중대장 = 578 
    아군 총에 죽을 뻔한 낙오자 통제선 = 579 
    한강교 파괴 폭풍에 버들섬 축대 아래로 추락 = 581 
    계급장을 뗀 포로와 달고 있는 포로 = 583 
    누군가 큰소리 치는 대로 움직였다 = 585 
    전장에서 허위보고 = 587 
    전리품에 욕심내지 마라 = 588 
    도망병 친구 차마 보지 못했다 = 589 
    전쟁터에 여자 = 590 
    토의 = 591 
  제3절 보급 및 근무지원 = 598 
    노획권총 하나로 대대원이 새단장 = 599 
    헐벗고 배고픈 병사 = 601 
    보급운반 노무자에 총을 겨누며 = 603 
    대책없는 강제 노역 = 605 
    병원의 얌체족들 = 608 
    16연대 후방CP의 탈출 = 609 
    고마운 노무자들 = 611 
    포위망을 뚫고 보급 지원 = 612 
    밤새워 카탈로그를 작성했다 = 613 
    묻혀버린 업적 = 617 
    오죽했으면 분대장이 쌀을 훔쳤을까? = 618 
    먹어야 전투한다 = 619 
    공중보급 = 620 
    운전병의 전투임무 = 621 
    흥남철수 마지막 승선자 = 623 
    전국 순회 신병 인솔 = 626 
    위생병의 지혈대 = 627 
    실탄버리는 노무자를 설득과 위협으로 = 628 
    국군 식사 운반, 인민군 취사 지원 = 629 
    전방과 후방 = 631 
    다정스러웠던 간호장교 = 632 
    인민군인줄 알고 제공된 닭죽 냄새만 맡았다 = 635 
    기관차에 총격받으며 쌀가마 수송 = 637 
    적의 열차 습격을 피하여 = 639 
    죽령 - 신령간 최전선 보급열차 = 642 
    토의 = 651 
  제4절 민사작전 = 656 
    한 여자 경찰이 겪은 6.25 = 657 
    북한 의용군이 국군으로 = 660 
    일등병 교장 선생님 = 665 
    적에게도 하면 안 될 폭언(만행) = 669 
    평양 입성 차량행진 = 671 
    강릉농고 야구선수의 피난길 = 672 
    통행증 = 680 
    설한의 산속에서 고난의 40일 = 684 
    패잔병의 발호 = 686 
    지켜지지 않은 약속 = 687 
    다 익은 벼 버리고 어디로 가요 = 689 
    주민의 도움으로 적지에서 원대복귀 = 690 
    철저히 사상무장된 주민 = 692 
    미국식 대민작전 = 693 
    폭격전 민간인 대피 = 694 
    산 속에 숨어 있는 자치대원 = 695 
    붉은 완장 낀 앞잡이 = 697 
    "색시" 수난 = 698 
    일부 UN군 횡포로부터 마을보호 = 699 
    전쟁의 약자 = 700 
    여성동맹에 무참히 살해된 어머니, 편히 잠드소서 = 701 
    이틀만 빨리 오시지!(양평의 대학살) = 703 
    전주의 대학살 = 705 
    내가 본 붉은 군대 = 706 
    토의 = 708 
제6장 포로 = 711 
  제1절 인민군, 중공군 포로(UN 포로수용소) = 712 
    포로 인솔하다가 손 잘린 병사 = 713 
    평생을 6.25전쟁 속에 살았다 Ⅰ = 715 
    대한민국 만세를 부르며 죽은 적병 = 722 
    억울하게 다친 포로들 = 724 
    포로수용소에서 인민재판 = 725 
    자율에 맡긴 포로들 = 726 
  제2절 국군포로(북한의 포로수용소) = 728 
    포로 탈출 인민군으로 오인 = 729 
    야전병원 기습받아 환자포로로 = 732 
    잔인한 포로학살 = 734 
    6.25 전쟁형 빠삐옹 = 735 
    포로의 장정 = 738 
    지속적 성분심사 북 잔류 거부 = 754 
    학살, 선전, 감시 = 756 
    귀환의 행운을 얻은 포로 = 758 
    지옥이 이보다 더 할까? = 763 
    횡성전투 포로에서 판문점으로 = 767 
    평생을 6.25전쟁 속에 살았다 Ⅱ = 769 
    북한 인민 모두가 경비병 = 783 
    "포로"아닌 "해방전사" = 786 
    포로수용소의 자아비판 = 790 
    43호 제대군인 = 791 
    토의 = 794 
색인 =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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