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호명 : 2
발간사 = 12
일러두기 = 14
1장 공격작전 = 15
1절 급속/협조된 공격 = 16
영천과 안강에서 = 17
공격때는 선두 철수때는 후미 = 20
유학산 주봉탈취 = 22
화염방사기 특공조 = 23
수없이 수장된 형상강 도하작전 = 25
무전병이 겪은 포항전투 = 27
내가 본 전차전 = 28
독전과 학살 = 30
생사의 길목에 서다(1) = 32
아군 포탄과 적 수류탄의 빗속에서 = 37
기관총에 쇠사슬로 묶인 적 사수 = 38
혼자 돌진한 대동리 전투 = 40
평양에 선두 입성한 척후조 = 42
우리 소대의 목표는 모란봉 = 44
한많은 삼마치 고개 = 46
말(言)로만 받은 훈장 = 48
후방교란 침투부대를 기습섬멸 = 50
북한강 외길 교량을 날새게 뛰었다 = 52
내린천 계곡에서 적의 퇴로를 차단했다 = 54
너무도 급박하여 방아쇠를 당기지 못했다 = 56
생사의 길목에 서다(2) = 57
가파른 고지 지뢰밭으로 돌격 = 62
대대가 실패한 공격을 11인 특공대가 성공시켰다 = 66
884 고지를 탈환하라 = 69
어렵게 올라갔다 쉽게 물러난 고지 = 72
HMG의 공격지원사격 = 74
한창 교전중에 받은 휴가특명 = 76
위급할수록 정신을 차려야 산다 = 79
과감한 돌격이 최선 = 82
어려운 임무는 우리 소대에게 = 86
고완봉을 거처 월비산으로 = 89
351고지 = 99
한 병사의 공격전투 = 102
중공군의 다양한 고지방어전술 = 104
너무도 먼 돌격선 = 106
노리고지ㆍ베티고지 전투 = 108
주인이 수없이 바뀐 87고지 = 111
점령했다가 빼앗긴 689고지 = 113
BAK 고지전투 = 116
2절 전과확대 추적작전 = 120
은밀신속한 이동으로 적퇴로 차단 = 121
상주에서 후퇴하는 적 기습 = 126
야간에 잔적 소탕 = 128
제3절 접적전진 = 129
1개소대를 포로잡은 3명의 병사 = 130
적을 찾아 끝없는 행군 = 132
지뢰하나로 전차를 잡는다 = 138
거짓 백기 항복에 속아 노소위 전사 = 142
방심은 금물 = 143
이해못할 핸슨 중위의 처사 = 145
길을 여는 수색대 = 147
조선인민경비대 10연대 = 149
토의 = 152
제2장 방어 및 지역작전 = 165
제1절 방어작전 = 166
49년 7월 사건 = 167
총도 없이 전선에 투입된 병사 = 169
부중대장의 전투수기 = 170
기습사격 효과 = 175
적전차 명중시키고 장렬하게 전사한 로케트반 = 176
민간인 60미리 탄약수 = 178
죽음도 못 말리는 잠 = 181
적은 감시 않고 소대장 눈치만 보는 병사 = 183
피로 물든 낙정리 나루터 = 185
중대원 6명만 살아남은 영덕전투 = 187
암호묻자 집중사격 = 189
얼결에 붙은 육박전 = 191
어깨가 아프도록 수류탄을 던졌다 = 192
대전차 특공대장의 숙명 = 194
혼자 고지사수 포로7명 포획 = 197
형은 국군 동생은 인민군 = 198
무전기도 버리고 필사의 탈출 = 199
용문산 자락의 전면방어 = 202
역습으로 중대진지를 확보했지만 = 204
경계도 없이 지뢰지대 보수 = 206
대포병전에서 초전 박살된 백마고지 = 207
OP에서 일어난 사건들 = 209
973 고지전투의 통신운용 = 212
밥에다 독약을! = 215
407 고지의 명사수 = 216
피의 고지 전투 = 225
지형능선의 어느 고지에서 = 228
한 발자욱도 물어날 수 없었다 = 230
잘못되면 통신 탓 = 232
적의 포사격은 계속되고 = 234
동굴 속에 갇혀 적에게 포로 = 237
너무도 참혹한 참호생활 = 238
탄우 속의 연락병 = 240
수하가 필요없는 계곡 = 242
오성산 서부 능선 진지를 사수하라 = 244
살아있는 자의 고통 = 247
무너진 잠복초소 = 248
토치카 인생 = 250
퍼붓는 포탄에 형체가 없어져도 한 치의 땅이라도 지켜야 했다 = 252
제2절 지연작전 = 255
전쟁초기 백병전 = 256
집으로 가든지 부대를 찾아가든지 = 259
새벽의 포탄에 쏟아지는 전사상자 = 261
제멋대로 후퇴한 포병중대장 = 263
미아리에서 영등포까지 = 266
아군에 의한 아군의 퇴로차단 = 268
미아리에서 진천까지 = 271
한 병사의 철수행로(고향으로 갔으면 그만인데) = 275
김포경찰서에서 대구까지(어느 경찰의 철수) = 277
급조된 혼성부대로 습격 = 279
전투다운 전투없이 끝없는 후퇴 = 281
필요할 때마다 보이지 않는 중, 소대장 = 284
전선(電線)에 걸려 터진 박격포탄 = 290
인민군보다 더 무서운 잠 = 291
운산에서 부딪힌 중공군 = 293
초산에서 평양에 집결하라는 연락병의 전달 = 297
초산을 뒤로 하고 = 298
단숨에 안주에서 평양까지 후퇴 = 301
적 지역에 남은 부상당한 병사의 방황 = 302
흥남철수 엄호초소에서 적 야습격퇴 = 307
권총으로 위협한 연대장 명령도 무위 = 309
중공군의 포위망을 뚫고…… = 310
대대본부 적기습에 대응없이 우왕좌왕 = 312
이왕 죽을 바엔 포위망을 뚫고 나갑시다 = 314
한명이라도 더 죽이고 죽지 = 317
부하를 버리려면 계급도 버려라 = 319
홀로 남겨진 지뢰매설 공병소대 = 321
대포, 차량 모두 파괴하고 = 324
아군 수하에 놀라 뒤로 도망 = 326
악기 소리나는 곳을 공격 포위돌파 = 328
중공군에 포로되었다가 탈출 = 330
공은 내가 세웠는데 포상휴가는 분대장이 = 333
빼앗겼던 수도고지 재탈환 = 335
토의 = 337
제3장 비정규전 = 351
제1절 유격전 = 352
애국청년단 혈투공작대 일원이 되어 = 353
자유민주수호의 일념으로 펜 대신 총을 잡다〈옹진 학도 유격대〉 = 356
오지 북청에서 17세 소년의 반공활동 = 362
제2절 대 비정규전(공비토벌) = 364
실책이냐 계략이냐 = 365
산천을 헤매는 공비 토벌 = 368
여학생 치마 속에 숨겨진 칼빈 소총 = 369
박석연 순경의 충성을 기리며 = 370
토벌군보다 월등한 빨갱이들의 정보/위장술 = 374
빨치산 전술을 알아야 토벌하지 = 377
밀양에서의 공비토벌 = 379
48년은 지리산, 49년은 한라산 공비토벌 = 381
패잔병이 행하는 게릴라전 = 383
우리는 항상 선두에 섰다(금산군 추부대) = 385
낮에는 대한민국 밤에는 인민공화국 = 388
포로되어 본의 아닌 빨치산 활동(포로→탈출) = 389
형제봉의 비극 = 391
육본직할 877부대의 공비토벌 = 394
포로 교환 대상이 안된 포로 = 396
토의 = 398
제4장 정보 = 405
제1절 정보 = 406
내가 들은 얘기(묵살된 첩보) = 407
오로지 임무요 생사는 뒷전 = 408
생사를 걸고 첩보수집 = 416
종횡무진으로 암약한 붉은 첩자들 = 418
한강교량 파괴실태를 정찰 보고하라! 대통령 = 420
2군단 첩보대 제3지대 = 424
민간첩보수집원 육군수색대 다시 해병으로 = 426
자유대한에 애정이 회한과 고통으로 = 428
숨쉬는 시체 = 430
서로가 생포하기 = 434
실패한 포로획득 = 436
제2절 정보 심리전 = 437
장교귀순증은 없는가? = 438
너무도 불안했던 나날 = 439
중공군의 크리스마스 선물 = 440
철저히 세뇌된 백운산 처녀공비 = 442
농민으로 위장한 전선교란 전위대 = 443
적의 속임수에 무방비상태로 당한 희생 = 444
현지 정신교육의 효과 = 445
토의 = 447
제5장 전투근무지원 = 455
제1절 입대 및 신병훈련 = 456
방황하다가 찾은 군대 = 457
보도연맹가입자 군입대 = 460
내가 모집한 중대원 = 461
혈서쓰고 입대한 학도병 = 463
중학 4년생의 학도의용군 = 467
강제모병 피하다가 자원입대 = 468
군중심에 호응한 16세 소년 지원병 = 469
한 어린학생의 자원입대 = 471
쌀밥 그것만 생각하며 자원입대 = 472
책가방 메고 등교길이 군입대길 = 475
16세 소년을 피난길에 강제로 끌고간 군대 = 476
피난길에 헌병에 잡혀 17세에 강제입대 = 478
방학중 등교소집 중2년생을 군대로 = 479
오가는 사람 잡아 군대로 = 480
법도 규정도 없는 징집 = 482
전투에 강제 투입된 15세 소년병 = 484
무조건 잡혀갔는데 숙부가 경찰로 보냈다 = 486
8번을 잡혀가서 돈을 주고 빠져나왔다 = 488
할미꽃 뿌리로 인민군 입대기피 = 489
핍박한 의식주로 걷다가 끝난 방위군 = 490
청년방위대에서 현지입대 = 491
국민방위군의 애환 = 493
정훈감의 세 가지 약속은 어디로? = 495
학도의용대에서 현역으로 = 499
지방 방위대에서 현지입대 = 500
논을 매던 중 논에서 소집 = 502
한 병사의 입대과정 = 503
인민군에서 탈출 국군이 되다 = 507
홀치기 당하느니 방위군에서 현역으로 = 514
사단주지휘소에서 신병훈련 = 515
학생복 입은 30명 학도병으로 탄약사수 = 516
실탄 8발 사격, 수류탄 1개 투척 훈련 끝 = 517
몽둥이로 시작해 허기로 끝나는 신병훈련 = 519
하늘로 총을 쏘는 비학산 결사대 = 521
최전선에서 사단장의 훈시 = 522
위장! 안배워도 급하면 한다 = 523
부산, 일본을 거쳐 인천으로 = 524
뒤집힌 단정 빠져나오면 온몸이 얼었다 = 527
소총사격도 하지 않은 채 유선설치교육 = 528
전투공병교육 = 529
운전병 교육 = 530
수색정찰대의 교육 = 531
적을 알고 대응하라(피의고지 전투) = 533
토의 = 537
제2절 사기, 군기, 군법, 질서유지 = 544
부상병이 받아야할 또 다른 고통 = 545
연대장이 준 담배 1대와 양주한잔 = 548
수색 중 2명 생포 = 550
특진대신 모진 고문 = 551
김일성의 첩자로 오인받다 = 552
수도고지의 전사자 = 554
말로만 2계급 특진에 무공훈장 상신 = 555
인민군 군관의 혹독한 취조 = 557
나의 훈장은 어디로 갔나? = 562
휴가병이 당한 설움 = 563
병사와 광주리장사 아줌마 = 564
심부름꾼만 억울한 누명 = 565
나에게도 괴질이 = 566
빽없고 못나서 총알받이가 된 못난이 = 567
장렬한 전사냐? 억울한 죽음이냐? = 568
돈과 권력이면 제대도 시키는 839부대 = 569
병원파노라마 = 571
충직한 장정을 아사, 동사, 병사시킨 방위군 간부들의 처형 = 573
고참에게 내의까지 빼앗기고 = 575
전장에 가야 할 보급품이 시장에 넘쳤다 = 576
훈장 가져가고 보급품 빼돌린 중대장 = 578
아군 총에 죽을 뻔한 낙오자 통제선 = 579
한강교 파괴 폭풍에 버들섬 축대 아래로 추락 = 581
계급장을 뗀 포로와 달고 있는 포로 = 583
누군가 큰소리 치는 대로 움직였다 = 585
전장에서 허위보고 = 587
전리품에 욕심내지 마라 = 588
도망병 친구 차마 보지 못했다 = 589
전쟁터에 여자 = 590
토의 = 591
제3절 보급 및 근무지원 = 598
노획권총 하나로 대대원이 새단장 = 599
헐벗고 배고픈 병사 = 601
보급운반 노무자에 총을 겨누며 = 603
대책없는 강제 노역 = 605
병원의 얌체족들 = 608
16연대 후방CP의 탈출 = 609
고마운 노무자들 = 611
포위망을 뚫고 보급 지원 = 612
밤새워 카탈로그를 작성했다 = 613
묻혀버린 업적 = 617
오죽했으면 분대장이 쌀을 훔쳤을까? = 618
먹어야 전투한다 = 619
공중보급 = 620
운전병의 전투임무 = 621
흥남철수 마지막 승선자 = 623
전국 순회 신병 인솔 = 626
위생병의 지혈대 = 627
실탄버리는 노무자를 설득과 위협으로 = 628
국군 식사 운반, 인민군 취사 지원 = 629
전방과 후방 = 631
다정스러웠던 간호장교 = 632
인민군인줄 알고 제공된 닭죽 냄새만 맡았다 = 635
기관차에 총격받으며 쌀가마 수송 = 637
적의 열차 습격을 피하여 = 639
죽령 - 신령간 최전선 보급열차 = 642
토의 = 651
제4절 민사작전 = 656
한 여자 경찰이 겪은 6.25 = 657
북한 의용군이 국군으로 = 660
일등병 교장 선생님 = 665
적에게도 하면 안 될 폭언(만행) = 669
평양 입성 차량행진 = 671
강릉농고 야구선수의 피난길 = 672
통행증 = 680
설한의 산속에서 고난의 40일 = 684
패잔병의 발호 = 686
지켜지지 않은 약속 = 687
다 익은 벼 버리고 어디로 가요 = 689
주민의 도움으로 적지에서 원대복귀 = 690
철저히 사상무장된 주민 = 692
미국식 대민작전 = 693
폭격전 민간인 대피 = 694
산 속에 숨어 있는 자치대원 = 695
붉은 완장 낀 앞잡이 = 697
"색시" 수난 = 698
일부 UN군 횡포로부터 마을보호 = 699
전쟁의 약자 = 700
여성동맹에 무참히 살해된 어머니, 편히 잠드소서 = 701
이틀만 빨리 오시지!(양평의 대학살) = 703
전주의 대학살 = 705
내가 본 붉은 군대 = 706
토의 = 708
제6장 포로 = 711
제1절 인민군, 중공군 포로(UN 포로수용소) = 712
포로 인솔하다가 손 잘린 병사 = 713
평생을 6.25전쟁 속에 살았다 Ⅰ = 715
대한민국 만세를 부르며 죽은 적병 = 722
억울하게 다친 포로들 = 724
포로수용소에서 인민재판 = 725
자율에 맡긴 포로들 = 726
제2절 국군포로(북한의 포로수용소) = 728
포로 탈출 인민군으로 오인 = 729
야전병원 기습받아 환자포로로 = 732
잔인한 포로학살 = 734
6.25 전쟁형 빠삐옹 = 735
포로의 장정 = 738
지속적 성분심사 북 잔류 거부 = 754
학살, 선전, 감시 = 756
귀환의 행운을 얻은 포로 = 758
지옥이 이보다 더 할까? = 763
횡성전투 포로에서 판문점으로 = 767
평생을 6.25전쟁 속에 살았다 Ⅱ = 769
북한 인민 모두가 경비병 = 783
"포로"아닌 "해방전사" = 786
포로수용소의 자아비판 = 790
43호 제대군인 = 791
토의 = 794
색인 = 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