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950년
6월 24일 (토) 전쟁전야 = 37
6월 25일 (일) 김일성의 남침전쟁 개시 = 37
6월 26일 (월) 전쟁 중에도 수업 = 40
6월 27일 (화) 서울은 사수한다. 고위층은 다 도망가다 = 41
6월 28일 (수) 서울 함락 큰 충격 = 43
6월 29일 (목) 김일성 만세 활보 = 47
6월 30일 (금) 의용군 지원, 13살도 신고하라고강요 = 50
1950년
7월 1일 (토) 입대 수속 중 도망가다 = 54
7월 2일 (일) 개먹이 준 북한 여정보원 = 57
7월 3일 (월) 김일성의 세상 = 60
7월 4일 (화) 폭격기의 웅장함, 박수치다 = 63
7월 5일 (수) 숨어 지내는 형 = 65
7월 6일 (목) 용산역ㆍ서울역 폭격, 인민재판 = 66
7월 7일 (금) 돈 주고 한강 건너다 = 67
7월 8일 (토) 걸어서 100리길 가다 = 68
7월 9일 (일) 서울로 100리길 다시 걷다 = 73
7월 10일 (월) 보도연맹원 학살당하다 = 77
7월 11일 (화) 내무서원의 쌀 착취 횡포 = 79
7철 12일 (수) 전출 명령 내리다. 이리역 폭파 = 81
7월 13일 (목) 서울 시민 풀죽다 = 83
7월 14일 (금) 인민군의 남침 확대, 연일 해방 호언장담 = 84
7월 15일 (토) 불타는 이웃 불끄기 = 87
7월 16일 (일) 실컷 먹는 게 소원 = 89
7월 17일 (월) 폭격에 20명 사망 = 92
7월 18일 (화) 능곡역에서 점심 먹다 = 93
7월 19일 (수) 김일성 찬양가 강요 = 95
7월 20일 (목) 은행 예금 1만 환 준다 = 96
7월 21일 (금) 양정학교, 인민군이 빼앗다 = 98
7월 22일 (토) 의용군 입대 강요 = 99
7월 23일 (일) 가재도구 팔아 연명 = 100
7월 24일 (월) 유엔군의 삐라줍다 = 102
7월 25일 (화) 쪽배타고 남쪽 향한다고 한라 = 103
7월 26일 (수) 인민군에 잡혀가다가 도망 = 105
7월 27일 (목) 13살도 잡아가 입대시키다 = 107
7월 28일 (금) 2층 천장에 숨다 = 109
7월 29일 (토) 워커장군이 상주 일대 사수 명령 내리다 = 111
7월 30일 (일) 피신한 작은 형, 국군 영덕 점령 = 111
7월 31일 (월) 민청원에 체포되다 = 113
8월 1일 (화) 걱정이 태산 같은 서울 시민 = 114
8월 2일 (수) 부산까지 해방시킨다는 억지 = 115
8월 3일 (목) 낙동강 방어전선 구축하다 = 117
8월 4일 (금) 서울 근방으로 피신하시오 = 118
8월 5일 (토) 이승만을 숙청하였다고 선전 = 120
8월 6일 (일) 이승만이 서울시민을 굶겼다 = 123
8월 7일 (월) 일본 동포의 전쟁 동참 = 124
8월 8일 (화) 잡아온 청년들의 감시 = 125
8월 9일 (수) 김일성의 선전으로 지새는 날들 = 127
8월 10일 (목) 옷 팔아 연명하다 = 128
8월 11일 (금) 호박죽으로 끼니 때우다 = 129
8월 12일 (토) 외사촌 김창규와의 대담 = 131
8월 13일 (일) 인민군 훈련병의 삿대질 = 132
8월 14일 (월) 아버지 민청에 잡혀가다 = 133
8월 15일 (화) 풀려난 아버지와 풀죽은 8ㆍ15 = 135
8월 16일 (수) 굶어죽은 아이가 3병, 어머니도 잡혀가다 = 137
8월 17일 (목) 김일성 세 번째로 서울 오다 = 140
8월 18일 (금) 어머니 풀려나오다 = 141
8월 19일 (토) 친척의 인공칭찬 = 143
8월 20일 (일) 폭격으로 큰 부상당하다 = 145
8월 21일 (월) 쩔룩거리며 도착하다 = 149
8월 21일 (화) 할머니 매 맞아 피가 낭자하다 = 151
8월 23일 (수) 식량 구하려는 인파(식량전쟁) = 152
8월 24일 (목) 인민군 입대 권유한 형님 = 155
8월 25일 (금) 방공호속의 10대 인민군의 치료와 사망, 애도 = 158
8월 26일 (토) 맥아더 장군에게 기대 한다 = 161
8월 27일 (일) 폭격이 더 큰 희망 = 163
8월 28일 (월) 말라죽은 남녀 두 명의 시체 = 166
8월 29일 (화) 국군 패잔병의 인민재판 희생 = 167
8월 30일 (수) 정갑은의 아버지 납치당하다 = 169
8월 31일 (목) 여주군민의 반 이승만 규탄과 김일성에 항복권유 = 172
9월 1일 군사시설에 접근하지 말라는 삐라 = 173
9월 2일 (토) 의용군에 나가지 말라는 전단 = 175
9월 3일 (일) 먹고살기 위해 교편 잡다 = 177
9월 4일 (월) 궁금한 학교, 친구의 소식 = 179
9월 5일 (화) 인민군의 재물 약탈 = 180
9월 6일 (수) 상륙작전이 진행되고 있다 = 182
9월 7일 (목) 인민군만 새 돈 갖고 쇼핑하다 = 183
9월 8일 (금) 배고파 죽겠다는 서울시민 = 185
9월 9일 (토) 소아마비 동생의 건강을 빈다 = 186
9월 10일 (일) 인천방면의 폭격소리 요란 = 188
9월 11일 (월) 친인척의 월북권유 = 190
9월 12일 (화) 군복입고 죽은 동네사람 = 191
9월 13일 (수) 북한 여 정보원의 선물공세 = 192
9월 14일 (목) 시민 30~40명 폭격에 죽다. 계속 잡혀가다 = 193
9월 15일 (금) 북아현동 기차터널 대폭발로 화재 3일간 = 195
9월 16일 (토) 식량을 주고 간 여정보원 = 196
9월 17일 (일) 서울 총 공격의 모습 = 199
9월 18일 (월) 서울 진격의 청신호 = 202
9월 19일 (화) 집안에 인민군 주둔, 훈련하다. 목숨위협 = 203
9월 20일 (수) 국군이 양식을 배급한다고 방송 = 204
9월 21일 (목) 서울 수복 눈앞에 두다 = 207
9월 22일 (금) 월북 권유하는 집안 형 = 209
9월 23일 (토) 서울 진격 코 앞에… = 210
9월 24일 (일) 미 해병대 병사 4명 집에 오다, 시체더미 = 212
9월 25일 (월) 국군의 만남과 도로의 나체 시위 = 213
9월 26일 (화) 중앙청에 태극기 꽂다 = 216
9월 27일 (수) 총성이 들리는 서울 중심지. 시체 나뒹굴다 = 218
9월 28일 (목) 서울 수복, 이 대통령 북진 강조 = 219
9월 29일 (금) 인민군 장교, 재물 약탈에 정신없다 = 221
9월 30일 (토) 서울시네는 완전 쓰레기통, 부서진 건물 뿐 = 222
10월 1일 (일) 38선을 넘어 북진하다 = 224
10월 2일 (월) 폐허가 된 서울 중심부 = 226
10월 3일 (화) 이강석에게 튀긴 콩 팔다 = 228
10월 4일 (수) 책정리와 시내의 참상 = 229
10월 5일 (목) 자유롭게 왕래하는 가족과 시민들 = 230
10월 15일 (금) 신문팔이로 연명하다. 가족 두 명 죽다 = 231
1951년 1ㆍ4후퇴 때 가족 두 명 죽다 =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