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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종환 李鐘煥 , 1924-
서명 / 저자사항
정도 / 이종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관정교육재단 ,   2008.  
형태사항
408 p. : 삽도, 연보 ; 24 cm.
기타표제
6천억을 사회에 환원하고 세상을 얻다.
ISBN
9788996075714
일반주기
한자서명: 正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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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0092 2008z7 등록번호 111485351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0092 2008z7 등록번호 111485352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삼영화학 창업 50 주년을 맞아 출간된 이종환 삼영화학그룹 회장(과정이종환교육재단 이사장)의 자서전이다. 정도(正道)룰 추구한 과정에서 빛고 그림자, 성공과 실패, 성취와 좌절을 거쳐 다시 일어나 평생 일군 재단 6,000억을 사회에 환원하기까지의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다.

이 회장은 올해 85세의 나이인데도 국내외 경영 현장을 누비면서 "돈을 버는데는 천사처럼 못했어도 돈을 쓰는 데는 천사처럼 하련다"라는 평소의 행동철학을 실천에 옮기는 데 여념이 없다. 무엇이든 돈이 아니라 사람이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구두쇠 소리를 듣는 한이있더라도 빚 없는 경영을 철칙으로 하여 일군 재산을 세계 1등 인재육성에 던지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하고 있다.

『정도(正道)』
정도(正道)룰 추구한 과정에서 빛고 그림자,성공과 실패,성취와 좌절을 거쳐 다시 일어나 평생 일군 재단 6,000억을 사회에 환원하기까지의 생생한 기록
이종환 삼영화학그룹 회장(과정이종환교육재단 이사장)은 삼영화학 창업 50 주년을 맞아 저서전 <정도(正道)>를 출간했다. 이종환 회장은 50년 전인 지난 1958년 삼영화학공업을 창립해서 당시 신소재인 플라스틱으로 바가지와 컵 등의 생활필수품을 생산하는 합성수지 가공업을 선도해왔다.
삼영화학은 그 이후 모든 전자제품의 핵심소재로 사용 되는 축전용 최첨단 초박막커패시터 필름의 개발에 성공하여 오늘날 그 물량에서 세계 최대메이커가 됐다. 삼영은 한걸음 더 나아가 최근 일본에 한발 뒤졌던 하이브리드 카 용 3 마이크론미터 이하 축전용 극초박막 커패시터 필름의 기술개발에도 성공하여 이 분야 세계2위가 됐다.

이 회장은 1978년에는 고려애자를 설립해서 송전용 초초고압 애자의 개발까지 성공함으로써 세계시장에서 일본과도 겨룰 수 있게 했다.
이 회장은 이러한 그룹 발전을 바탕으로 지난 2002년 사재 3000억을 출연해서 아시아 최대의 장학재단인 관정이종환교육재단을 설립하여 세계 1등 인재의 육성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오늘날 그 재산의 사회환원 규모는 모두 6000억에 이르며,배출된 장학생 수도 국외유학 장학생 1,400여명,국내 장학생 3,000여명이나 된다.
이 회장은 올해 85세의 나이인데도 국내외 경영 현장을 누비면서 "돈을 버는데는 천사처럼 못했어도 돈을 쓰는 데는 천사처럼 하련다"라는 평소의 행동철학을 실천에 옮기는 데 여념이 없다.
무엇이든 돈이 아니라 사람이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구두쇠 소리를 듣는 한이있더라도 빚 없는 경영을 철칙으로 하여 일군 재산을 세계 1등 인재육성에 던지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하고 있다.

자서전 내용을 살펴보면,권력에 고분고분하지 않고 정차자금을 제대로 내지 않는다고 해서 권력기관에 끌려가서 고문 끝에 고막파열로 평생 보청기 신세를지게 된 사연,국내 최대 전선공장을 세웠지만 정치실세의 압력으로 빼앗기게 된 일,권력의 압력에 따라 자금줄을 죄는 국책은행장에게 주먹을 날리기까지 한 사건,다른 사람들과 같이 식사를 마칠 때는 신발을 구겨 신은 채 제일 먼저 나와 계산을 하는 생활 철학,장학법인에 대한 부당한 세법을 3가지나 개정하는데 성공한 이야기,세계 1등 인재 육성을 위해 전 재산을 흔쾌히 내놓게 된 피눈물 나는 개인적 동기와 드높은 차원의 공적 목표,불필요한 곳에는 단돈 100원을 써도 아까워 하지만 좋은 일에는 1억원 아니 그 이상을 써도 아까워 하지 않는 행동철학 등등이 흥미진진하게 담겨져 있다.

그는 정도의 마지막에서 관정장학생 가운데서 노벨상 수상자가 먼저 나오는 것이 생전의 꿈이라면서 제2의 노벨상으로 관정아시아상을 연내에 창설한다고 밝힌 것도 신선한 충격을 준다.

이 책은 천재가 아닌 보통사람도 천재가 할 수 없는 큰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어서 일반사람들이 보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6
제1장 관정교육재단과 나
 관정교육재단의 새 출범 = 18
 왜 장학재단인가? = 27
 영재 교육에 미래를 건다 = 39
 인재를 키우는 기쁨 = 49
 패기 넘치는 관정의 꿈나무들 = 52
 당돌한 젊은이 = 58
 어느 학부모의 편지 = 61
 노벨상을 받아라 = 66
제2장 플라스틱 바가지에서 하이브리드 최첨단 필름까지
 부모님의 가르침 = 74
 나의 어린 시절 = 80
 사선상의 소·만 국경 = 83
 나의 첫 사업, 정미소 = 88
 두 번째 정미소를 접고 서울로 = 95
 동대문 시장 보따리장수 시절 = 99
 사출기 한 대로 시작한 삼영화학공업사 = 103
 시작부터 대기업인 회사는 세상에 없다 = 109
 포장재 개발로 수출의 역군이 되다 = 120
 3마이크론 커패시터 필름에 사운을 걸다 = 125
 애자에 바친 30년 = 137
제3장 어려움이 없다면 성공도 없다
 봐라, 나 벤츠 탔다 = 152
 보청기를 끼게 된 사연 = 160
 국제전선, 세 공룡과의 전쟁 = 169
 박 대통령과 나의 일장춘몽 = 183
 수출 길만 뚫어놓고 빼앗긴 국제전선 = 188
 고려애자, 무죄! = 199
 영원한 야성 = 203
제4장 나는 CEO가 아닌 공장장
 파탄? 무파탄? = 212
 주인과 주인의식 = 219
 중국에 펴는 꿈 = 226
 없어진 의자, 늘어난 의자 = 238
 나의 기업관을 말하다 = 242
 삼영사관학교 = 248
 빚지지 않는다 = 253
 벤츠도 캐딜락도 이미 다 타보았다 = 256
 직관의 힘과 정도 경영 = 261
제5장 젊은이들에게
 작은 것을 잘해야 큰 것을 잘한다 = 272
 남이 쉴 때 일하라 = 276
 도전하라, 그러면 도울 것이다 = 282
 MBA보다 경험이 먼저다 = 290
 행랑채에 살지언정 내 집을 가져라 = 294
 하마구치 내각의 인재 등용 방식 = 301
 새를 울게 하는 방법 = 306
 평생 제조업자의 풍류론 = 311
 드레싱 없는 샐러드 = 315
 평생 질문하고 학습하라 = 322
제6장 만수유했으니 공수거하리
 나는 큰 구두쇠 = 328
 록펠러와 나 = 336
 먼저 벌어야 쓸 수 있다 = 347
 나의 꿈은 최대 최장수 장학재단 = 353
 뒤에 올 사람들을 위해 길을 내다 = 360
 대통령 취임식 뉴스에 나온 내 얼굴 = 369
 나와 고락을 같이 한 사람들 = 375
 조선 초 최대의 문벌 광주 이씨 = 381
 역사의 풍랑을 헤치고 = 390
 ‘이봉’ 이윤경, 이준경 형제 = 394
 홀로 풍금 앞에 앉다 = 399
관정 이종환 회장 연보 =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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