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 세월의 빗장을 열며 = 36
제1장 충청도 소년 상경기
방앗간 김 대부 집 맏아들 = 42
'바른 길' 가라고 당부하시던 아버지 = 45
동네가 부러워한 서울 유학길 = 47
활공의 체험 속에서 키운 야망 = 54
눈매 고운 처녀 박은주와의 만남 = 63
제2장 열정만 믿고 덤빈 정글에의 도전
새로운 삶의 무대를 찾아서 = 68
인도네시아는 흙냄새부터 다르더라 = 70
원목개발의 꿈 안고 칼리만탄 정글로 = 74
경비행기 타고 임지 탐사에 나서다 = 77
정글, 또 다른 고행의 길 = 81
급류에 뛰어들어 구해온 장비부품 = 90
산돼지, 맹수들 이야기 = 94
대침으로 정강이 핏줄을 따라 = 99
목숨을 건 원목 수송 작전 = 102
탈진 속의 나를 살린 숨바쿵 강의 밧줄 = 106
제3장 인내로 버틴 시련의 세월
고생한 보람도 없이 빚만 떠안다 = 112
학비 부담 덜어준 소중한 장학금 = 115
지문이 사라진 아내 = 120
원목사업 접고 식품업으로 전환 = 126
전세 비행기까지 동원한 김치 수송 = 129
배짱으로 따낸 공사장의 식당 운영권 = 133
새우잠으로 버틴 코리아 가든 시절 = 136
제4장 맨손으로 실현한 코리언의 꿈
은행빚 없이 물류센터 신축 = 144
건축공사장에서 태어난 여덟 마리의 강아지 = 150
상호가 된 '무궁화'의 배경과 성장 추세 = 152
스나얀 지역이 코리아타운으로 불리기까지 = 156
각종 면허도 따고 건설업에 진출하다 = 160
방부제 쓰지 않는 본브레드 제과점 개업 = 164
제5장 신앙생활로 시작된 봉사활동
아내의 기사 노릇 하다가 종교에 입문 = 170
중보기도에 감사하며 보답의 길 모색 = 176
이해인 수녀와의 만남 = 178
한센인촌 위문과 성나자로마을 돕기 = 182
김수환 추기경님을 뵙게 되다 = 189
재활 양로원 방에 걸린 부부의 명패 = 194
심장병 어린이 수술 지원에 나서다 = 197
불우이웃돕기는 나를 돕는 것 = 200
이슬람 성전에서 드린 가톨릭 신자의 기도 = 205
장학회 설립으로 자녀가 받은 은혜에 보답 = 207
세계 순방으로 발전한 조국통일기도회 = 209
제6장 인도네시아에서 사업하기
뜬구름 잡기 안성맞춤인 나라 = 222
기반이 되는 이름 석 자의 신용 = 227
위험에서도 생명을 건지는 자기관리 = 229
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 = 231
인도네시아에서 성공하는 비결 = 233
사업가에게는 기(氣)가 무기다 = 235
한국 기업들의 실패 사례 = 237
한국 투자자들의 고충 = 243
고용인 해고의 난제들 = 245
어떻게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나? = 248
현지 파트너의 결정은 신중히 하라 = 252
제7장 인도네시아에서 살며, 겪으며
인도네시아로 오세요! = 256
이 나라의 고유문화와 관습 = 259
후회한 적 없는 선택, 제2의 고향 = 262
부모 세 번 죽인 현지인의 기막힌 거짓말 = 264
도둑질은 '내 손이 했다'는 식모의 변명 = 267
물 들어오는 셋집에서 밤도둑 잡기 = 268
지팡이에 과일이 열리다 = 269
원주민의 쌀밥 이야기 = 272
두리안 과일을 손톱으로 쪼개다 = 277
김우재 표 선물 1호가 된 생강사탕 = 280
이곳에서 골프는 사치가 아니다 = 282
열대지방에서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 = 285
아름다운 신들의 섬 발리 = 287
자바섬의 '파리' 반둥 = 301
자바 문화의 중심지 족자카르타 = 306
언어와 격언에 얽힌 에피소드 = 313
제8장 열대의 나라에 한국을 알리다
수하르토박물관에 걸린 낡은 한복 = 320
세계적 규모로 성장한 한국국제학교 = 325
인도네시아 전역으로 퍼진 한국식품 = 327
차세대 동포 위한 기성세대의 역할 = 333
폭동 이겨낸 한국 교민의 의지 = 336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한국의 역대 대통령 = 352
제9장 고생 끝에 낙이 오더라
흠 없는 성공의 열매를 따기 위하여 = 358
잘 이루어진 3남매의 혼사 = 361
대희년에 입 맞춘 천국의 문 = 32
꿈에 본 지옥과 천국 사이 = 377
'해피 통신'의 취재 대상으로 = 379
회갑 맞아 찾은 여행지 페블비치 = 382
봉사하는 마음으로 맡은 직책 = 386
손자의 재롱과 아들의 분가 = 394
스스로 느끼는 행복 = 397
4대가 한 집에 모인 기쁨 = 400
에필로그 : 나는 아직도 할 일이 많다 =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