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 아내에게 - 거꾸로 가는 시계 = 7
우리는 지금 축복의 시간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1장 내 청춘 마이애미 - 떠나온 곳으로 돌아가다
캘리포니아, 밝고 따스했던 날들 = 19
구름 속의 비가 아닌 구름 위의 햇빛을 = 23
희근 킴 아시아 비즈니스 프로그램 = 28
콜린 파월보다 인기 높던 내 특강 = 32
아시아와 코리아를 마이애미 캠퍼스에 심다 / 이수언 = 35
2장 유년의 뜰 - 기도로 채운 집
응접실 시사회장에서 채플린을 만나다 = 43
소년은 울지 않는다 = 47
아버지 그림자 따라 = 53
어머니의 기도 = 58
참 많이 달랐던, 그렇지만 가까웠던 / 김희용 = 63
3장 홈 스위트 홈 - 아내는 여자보다 아름답다
하나님, 지금 이 순간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뭔가요 = 73
빡빡머리 군인과 빼빼 여학생의 첫 만남 = 79
2년의 연애 기간, 700번의 데이트 = 83
일본 작은 마을에서의 뒤늦은 신혼 생활 = 88
때로는 누이처럼 때로는 어머니처럼 = 94
9년 반 만에 얻은 사랑의 결실 = 99
곰탕 한 그릇의 사랑 = 104
내겐 너무 예쁘고 완벽한 당신 = 107
끝내고 싶지 않은 2중주 = 112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이소형 = 116
나에게서 문득 아버지, 당신을 발견합니다 / 김중식 = 131
가슴이 따뜻한 사무라이 / 이운형 = 140
4장 내 오랜 벗들 - 미래를 함께 할 사람들, 친구
친구랑 결혼했어요? = 149
쌍림동 별채는 우리들의 아지트 = 152
내 인생의 길동무들 = 156
우리들 우정에는 믿음의 강이 흐른다 / 조남원 = 161
작은 단점을 덮는 수많은 장점들 / 백낙훤 = 168
당신은 이런 친구를 갖고 있나요 / 원경희 = 174
5장 유학 시절 - 홀로서기 그리고 따로서기
첫 번째 실패를 딛고 미국으로 = 183
또 하나의 가족과 한 지붕 아래서 = 187
캠퍼스를 캔버스 삼아 꿈을 그리다 = 191
데이트 코치의 미국문화 레슨 = 196
'바른 길'이 곧 '빠른 길' 이더라 = 199
Higgin Kim, 내 이름으로 서다 = 202
바보처럼 살아 보라고요? = 206
넓은 미국 땅이 좁게 느껴진 까닭은 / 김태자 = 210
6장 글로벌 그라운드 - 사막은 내 인생의 무대였다
아버지는 왜 아들의 첫 수주에 "No!"를 했을까 = 219
그래, 바로 이곳이야! = 223
사막에서 길을 잃다 = 227
내 인생의 네 잎 클로버, 아드난 카쇼기 = 231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 235
위기의 해결사, 사우디 타북 병영 공사 = 240
도전과 시련 그리고 성취의 시간들 = 246
앞장서 진출하고 가장 빨리 철수하다 = 250
그대들을 나는 '동지'라 부른다 = 253
중동 시절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 257
오래 묵을수록 향기로운 명품 와인처럼 / 장루 기리아(JeanLoup Giriat) = 263
'생의 한가운데'를 함께 한 내 생애 최고의 인연 / 황훈 = 268
뜨거운 사막에서 피어난 동지애 / 장영수 = 275
7장 벽산건설 - 나는 영원한 건설 경영인
도약의 발판, 정우개발 인수 = 283
벽산 125 빌딩과 갤러리 아트 빔 = 288
그림자와 태양이 공존했던 재개발 사업 = 292
무너진 신행주대교가 일으켜 세운 것들 = 297
워크아웃이라는 처방전을 받고 = 300
직원 교육은 평생 교육 = 304
기업 경영의 키워드는 숫자와 현장 = 309
절더라도 넘어지지는 말라 = 312
외환위기, 격랑의 파고를 넘어 / 박상송 = 317
그리운 까치둥지, 우리의 영원한 보스 / 최은정 = 323
8장 벽산엔지니어링 - 큰 기업보다 존경받는 기업으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 331
꿈꾸는 리얼리스트 = 334
삶의 베이직을 배운 일본 연수 = 339
거머쥘 수 있는 우승컵을 제시하라 = 343
바르게, 다르게, 다같이 = 347
미래를 향해 천천히, 그러나 쉼 없이 / 김양수 = 351
9장 생활의 느낌표 - 예술과 와인의 향기에 취해
음악과 함께하는 인생 = 361
내 마음에 빛나는 작은 미술관 = 364
와인 한 잔에 행복을 나누다 = 369
메세나에 담긴 진심과 열정 = 373
가장 가치 있는 생산적 소비, 여행 = 378
메세나의 참뜻을 함께 나누며 / 김영호 = 383
같이 있으면 상쾌해지고 힘이 나는 사람 / 강효 = 387
에필로그 : 아들에게 - "여쭤보기엔 너무 늦어 버렸다"고 말하기 전에 = 393
P. S. 아버지의 격려와 응원의 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