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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100년 - 미래경영 3.0) 창업주 DNA서 찾는다 : 대한민국 대표기업 창업주의 생애와 철학

(재계 100년 - 미래경영 3.0) 창업주 DNA서 찾는다 : 대한민국 대표기업 창업주의 생애와 철학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아시아경제신문, 편
서명 / 저자사항
(재계 100년 - 미래경영 3.0) 창업주 DNA서 찾는다 : 대한민국 대표기업 창업주의 생애와 철학 / 아시아경제신문 편
발행사항
서울 :   FKI미디어,   2010  
형태사항
454 p. : 삽화, 초상화 ; 24 cm
ISBN
9788963740126
일반주기
창업주 20인: 이병철, 정주영, 구인회, 최종건, 최종현, 박두병, 김종희, 조중훈, 조홍제, 이원만, 이재준, 이양구, 설경동, 서성환, 장경호, 신용호, 김복용, 유일한, 홍두영, 김연수  
비통제주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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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0092 2010z17 등록번호 151294145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나라 대표기업 창업주의 생애와 철학을 담은 대한민국 산업 역사의 바이블이자 경영지침서. 아시아경제신문이 2010년 1월부터 7월까지 장장 7개월에 걸쳐 연재한 시리즈를 묶어 펴낸 이 책에는 한국경제의 오늘이 있게 한 선도적 기업인이자 거목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특히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바꾼 창조적 사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용기, 불굴의 의지로 점철된 창업주의 생애, 철학, 그리고 그들만의 DNA를 재조명함으로써 불확실성 시대에 필요한 기업가 정신을 입체적으로 찾아냈다.

우리나라 대표기업 창업주의 생애와 철학을 담은 대한민국 산업 역사의 바이블이자 경영지침서가 나왔다.
FKI미디어(www.fkimedia.co.kr)는 최근 대한민국 대표기업 창업주 20인의 치열했던 삶을 기록한 성공 DNA 보고서, <재계 100년, 미래경영 3.0 - 창업주 DNA서 찾는다>를 펴냈다.
아시아경제신문이 2010년 1월부터 7월까지 장장 7개월에 걸쳐 연재한 시리즈를 묶어 펴낸 이 책에는 한국경제의 오늘이 있게 한 선도적 기업인이자 거목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특히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바꾼 창조적 사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용기, 불굴의 의지로 점철된 창업주의 생애, 철학, 그리고 그들만의 DNA를 재조명함으로써 불확실성 시대에 필요한 기업가 정신을 입체적으로 찾아냈다.
창업주 DNA의 주인공들은 저마다 굴곡진 삶을 살아왔다. “행하는 자 이루고 가는 자 닿는다”는 좌우명처럼 고난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불굴의 의지로 씨앗을 뿌린 이병철 회장이 없었다면 매출 200조 원의 초일류 기업 삼성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황량한 백사장에 조선소를 짓겠다며 외국의 투자자들을 설득했던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배짱과 뚝심이 아니었다면 세계 1위 조선강국은 실현되기 어려웠을지 모른다. 숱한 시행착오에도 굴하지 않고 단파 라디오를 시작으로 전자사업 진출 성공한 LG 구인회 회장도 빼놓을 수 없다. 불 같은 승부욕으로 SK 도약의 발판을 닦은 최종건?최종현 회장, ‘자본?경영 분리’시대를 이끈 두산 박두병 회장, ‘화약 없이 산업 근대화를 이룬 나라는 없다’는 신념으로 다이너마이트 생산에 성공한 김종희 한화 회장도 우리 경제의 일등 공신들이다.
‘수송보국(輸送報國)’을 실현한 조중훈 한진 회장, 대쪽 같은 선비정신의 조홍제 효성 회장, 나일론으로 경제 코리아를 이끈 이원만 코오롱 회장, 한국 건설 역사의 산증인 이재준 대림산업 회장, 사업보국의 경영철학을 세운 이양구 동양 회장, ‘인재양성이 조국의 미래’라는 철학을 실천한 설경동 대한전선 회장도 대한민국 경제의 기틀을 세운 자랑스러운 창업주들이다. 또한 화장품 산업의 선구자 아모레퍼시픽 서성환 회장, 한평생 철에만 매달린 뚝심의 장경호 동국제강 회장, 민족의 정신문화에 아낌없이 투자한 신용호 교보생명 회장, 여든 살에 치즈?유기농사업에 도전하여 ‘낙농보국’을 실천한 김복용 매일유업 회장, 한국식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솔선수범한 유일한 유한양행 회장, 50년 셋방살이에 곁눈질 한 번 안한 홍두영 남양유업 회장도 우리 경제에 지울 수 없는 족적을 남겼다.
이 책에 소개된 창업주들은 ‘기업보국’이라는 숭고한 신념 아래 인재를 키우고 세계 최고 기업을 키우는 데 일생을 바쳤다. 그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열매를 맺으면서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원동력이 됐다. 특히 창업 1세대들이 닦아 놓은 기틀은 이건희 삼성 회장,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구본무 LG 회장 등 2세 경영인 시대에 접어들어 초일류기업으로 이어졌다.
미국에 이어 유럽마저 금융위기로 휘청대는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서 세계경제의 중심축은 서서히 중국, 인도를 주축으로 한 아시아 지역으로 이동 중이다. 이처럼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안개 속에서 대한민국호가 선진국 대열에 합류하려면 창업주들의 강철 같은 삶의 교훈이 필요하다.
이 책이 세계시장을 향해 뛰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글로벌 기업 속의 인재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젊은이들에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이 책에 실린 대한민국 대표기업 창업주 20인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
·LG그룹 구인회 회장
·SK그룹 최종건·최종현 회장
·두산그룹 박두병 회장
·한화그룹 김종희 회장
·한진그룹 조중훈 회장
·효성그룹 조홍제 회장
·코오롱그룹 이원만 회장
·대림그룹 이재준 회장
·동양그룹 이양구 회장
·대한전선 설경동 회장
·아모레퍼시픽 서성환 회장
·동국제강 장경호 회장
·교보생명 신용호 회장
·매일유업 김복용 회장
·유한양행 유일한 회장
·남양유업 홍두영 회장
·삼양사 김연수 회장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아시아 경제신문(지은이)

온.오프라인 경계를 넘나드는 젊고 역동적인 신문사다. 1988년 6월 15일 &lt;제일경제신문&gt;으로 출발해 2006년 &lt;아시아경제신문&gt;으로 제호를 변경한 후 2007년 석간으로 전환했다. 이후 온라인을 강화하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다.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우선 미디어 플랫폼을 온라인.오프라인.아시아팍스TV.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입체화시켰다. 이 결과 온라인은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미디어 중 하나로 성장했다. 현재 대한민국 경제 언론사 가운데 가장 높은 열독률(페이지뷰)을 확보하고 있으며 랭키닷컴 기준 페이지뷰 1위, 경제신문 온라인 순위 4위를 기록 중이다. 오프라인 역시 시각과 깊이에서 다른 매체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lt;아시아경제신문&gt;은 앞으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제 전문 미디어로 성장하는 게 목표다. 이를 위해 방송채널 사업을 하는 모기업 KMH, 대표적인 증권 포털 팍스넷, 경제전문채널 아시아경제팍스TV와 함께 경제 전문 미디어로 나아갈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상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발간사
추천사
신화창조의 주역, 대한민국 창업주들에게 위기극복의 지혜를 묻다
제1장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
 '무역으로 경세보국' 혜안 글로벌 삼성 잉태 = 44
 고비마다 '정면돌파' 승부수 적중 = 49
 도전의 생애, '반도체 신화'도 일흔에 시작했다 = 51
 기간산업 투자, 국가경제 일군 '삼성정신' = 57
 '강한 인재 = 더 강한 기업' 일생의 소신 = 60
 이건희, '천재론' 계승 - 세계 석권 결실 = 66
 '사업보국' 일생의 신념, 그는 항상 세계 최고를 꿈꿨다 = 68
 "사회 가난하면 개인 부 보장 못해" 나눔경영 선각자 = 74
 호암의 '봉사정신' 25만 임직원이 잇는다 = 79
 이건희 회장 '신경영' 계승, 글로벌 삼성 신 100년 등대로 = 81
 호암 인맥은 '한국경제의 산실' = 86
제2장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
 'G20 코리아'는 왕 회장의 '불굴의 도전'서 시작됐다 = 92
 "정주영 리더십 배우자" 식지않는 열풍 = 97
 해외로 해외로… 그에게 국경은 '국부 창출의 문'이었다 = 99
 목숨 같았던 '품질경영' 글로벌 현대차의 비결 = 104
 '글로벌 현대' 밑천은 인재… 솔선수범 늘 앞장선 일평생 = 106
 '인재경영' 현대가 뿌리깊은 악속 = 110
 '부는 함께 나누는 따뜻한 밥' 온몸으로 실천한 거인 = 113
 33년 뿌린 나눔의 씨앗, 사랑의 꽃밭으로 = 118
 '소떼 방북' 그는 이미 시베리아 철길을 달리고 있었다 = 120
 아산의 유지 '대북 관광사업' 멈춤 없다 = 125
제3장 LG그룹 구인회 회장
 화학ㆍ전자산업의 골드스타 '한국경제의 뼈대' 세우다 = 130
 LG '도약의 힘' 과감한 R&D 투자 = 135
 정도경영ㆍ인재존중 신념… '글로벌 LG' 든든한 뿌리 = 138
 구본무 회장, '고객가치경영' 꽃 피워 = 143
 폐허에 뿌린 산업화 씨앗서 '사회공헌' 큰 싹 틔웠다 = 147
 미래 꿈나무 육석 '아낌없이 지원' = 151
제4장 SK그룹 최종건ㆍ최종현 회장
 직물기 4대로 일군 글로벌 SK '불퇴전 48년 신화' = 158
 "이윤 적어도 품질은 양보 못한다" = 163
 '형의 추진력-동생의 지혜' 형제에게 불가능은 없었다 = 166
 유공 인수, 에너지그룹 터닝 포인트 = 171
 'SKMSㆍ수펙스' 100년 SK 미래를 여는 혜안의 열쇠 = 174
 고뇌의 결단 "우리는 미래를 샀다" = 180
 나무 심고 가꾸듯 키운 인재들, 국가 경제의 대들보로 = 182
 '장묘문화 바꾸기' 끝까지 지킨 약속 = 187
제5장 두산그룹 박두병 회장
 '근자성공ㆍ혁신경영'의 정신, 100년 두산의 틀 만들다 = 194
 '두산' 1946년 박승직 창업주가 작명 = 198
 인화ㆍ신용이 신념 "이익 위해 도의 어긋날 수 없다" = 201
 자녀 교육엔 가장 엄격한 아버지 = 205
 국내 첫 전문경영인제 도입… '자본ㆍ경영 분리' 시대 개막 = 208
 '70일 세계일주' 글로벌 두산 시금석 = 212
 기간산업 통한 '경제보국' 미래 꿰뚫은 혜안 '화룡점정' = 216
 2010년 10월 '탄생 100주년' 인화 한평생 = 220
제6장 한화그룹 김종희 회장
 "난 화약쟁이요!" 곁눈질 안한 뚝심 '다이너마이트 김' = 226
 1957년 국내 최초 화약 국산화 금자탑 = 231
 대 이은 '뚝심경영'… 김승연 회장 매출 33조 글로벌 한화로 = 234
 박정희 앞에서도 굽히지 않는 소신 = 238
제7장 한진그룹 조중훈 회장
 경제 혈관 '수송 한평생' 육ㆍ해ㆍ공 시대 열다 = 244
 조양호 회장 '국격 높이기' 대 이은 실천 = 248
 평생 신념 '인재경영'… 막혔던 만학의 문 활짝 연 '스승' = 251
 '평생교육ㆍ평생직장' 정석대학 통해 실천 = 255
제8장 효성그룹 조홍제 회장
 '세금 감면' 제의 일언지하에 거절… 대쪽 같던 선비정신 = 260
 56살, 욕심 버리고 새로운 창업 = 265
 나일론-타이어코드-폴리에스터, 그는 미래를 먼저 읽었다 = 268
 생애 마지막 외출도 동양공전 졸업식 = 273
제9장 코오롱그룹 이원만 회장
 '꿈의 섬유' 나일론 도입… 헐벗은 대한민국에 '복식 혁명' = 278
 '풍운아' 오운 가족 두고 일본으로 떠나다 = 283
 "남아 일생, 조국을 위해… " 나일론으로 이룬 '경제 코리아' = 286
 50년대 후반 한국나이롱은 '꿈의 직장' = 291
제10장 대립그룹 이재준 회장
 "시간 약속도 못 지키면 무슨 큰 일을 해" 신뢰경영 한 길 = 296
 고희 넘긴 대림 '한국건설 산증인' = 301
 전쟁 포화 속 플랜트건설 완수 '목숨 걸고 지킨 신용' = 304
 한숲정신, 'e편한세상'으로 실현 = 309
제11장 동양그룹 이양구 회장
 "나라 위해서라면… " 빚더미 회사도 껴안은 '시멘트왕' = 314
 당대 엘리트는 '이양구학파'로 뭉쳤다 = 319
 매일 아침 '장관실 순례'… 그 신념ㆍ열정에 국가도 반했다 = 322
 박정희 첫 면담, 청탁 대신 근대화 열변 = 327
제12장 대한전선 설경동 회장
 "조국 경제의 빛 환히 밝혀라"… 그에겐 사업도 애국이었다 = 332
 '인재양성이 조국의 미래' 통 큰 투자 = 337
 시야는 넓게 판단은 빨리… 위기 때 빛난 '일사천리 리더십' = 340
 기술혁신 신념, 글로벌 대한전선으로 = 345
제13장 아모레퍼시픽 서성환 회장
 한국의 미와 건강을 위해… 평생의 아름다운 도전 = 350
 1위의 비결 '끊임없는 연구개발' = 356
 황무지를 녹색차밭으로… 집념으로 일군 '그린 아모레' = 359
 "기업의 이익 사회환원" 일생의 신념 = 364
제14장 동국제강 장경호 회장
 식민 청년의 분노 '제철보국' 뜨거운 불 지피다 = 370
 22만 평 매립지에 지은 뚝심의 철강제국 = 375
 "철강사업은 대장부에 걸맞은 사업"… 뚝심의 강철왕 = 378
 "내 재산은 내 것 아니다" 30억 헌납 = 383
제15장 교보생명 신용호 회장
 '교육+보험' 가난 속 희망의 싹 틔워낸 한국 보험의 큰 스승 = 388
 "기업의 목적은 이재추구 넘어 국가의 미래 비전 제시해야" = 393
 꼭 빼닮았다! 대 이은 '윤리ㆍ공감경영 철학' 유전자 = 395
 회색도심 속 오아시스 '광화문 글판' = 400
제16장 매일유업 김복용 회장
 "우유사업, 농민엔 이익ㆍ국민엔 건강"… 공익 실천한 '큰어른' = 404
 "김복용의 담배는 믿어도 된다" = 409
 여든 살, 치즈ㆍ유기농사업 도전 '낙농보국' 실천 = 412
 1981년 유제품 업계 첫 수출 세계가 인정 = 418
제17장 유한양행 유일한 회장
 한국식 '노블레스 오블리주' 솔선수법 한결같은 '신사상인' = 424
 전 재산 '유한재단' 기증, 배당수익도 재단으로 = 430
제18장 남양유업 홍두영 회장
 차입ㆍ혈연ㆍ로열티ㆍ사옥 없는 '4무 경영'… 오직 낙농 외길 = 434
 히트상품 '우량아 선발대회' = 439
제19장 삼양사 김연수 회장
 대륙 향한 원대한 꿈… 국내 최초 '글로벌 시대' 열다 = 444
 국내 첫 장학재단 '양영회' 사회공헌 효시 = 449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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