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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가 된 기업 : 세상을 바꾼 50개의 기업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antle, Jonathan 조은경
서명 / 저자사항
신화가 된 기업 : 세상을 바꾼 50개의 기업 / 조나단 맨틀 지음 ; 조은경 옮김
발행사항
파주 :   21세기북스,   2010  
형태사항
434 p. : 삽화, 연대표 ; 23 cm
총서사항
KI신서 ;2601
원표제
Companies that changed the world
기타표제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세계를 움직인 50개 기업의 성공스토리
ISBN
9788950925543
서지주기
참고문헌: p. 432-434
일반주제명
Stock companies -- History Corporations -- History Businessmen --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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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0092 2010z13 등록번호 151289736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인간의 삶을 바꾸고, 결국 세상까지 바꾼 50개 기업의 성공 스토리가 담긴 책. 16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동인도회사에서부터 바느질의 자동화를 만들어낸 싱어, 뉴스 서비스 기업 로이터, 페이퍼백을 대중화시킨 출판사 펭귄, 국민을 위한 자동차 폭스바겐, 볼펜의 대명사가 된 빅, 스티브 잡스의 애플, 검색 엔진으로 시작해 IT의 대명사가 된 구글까지 이 책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업의 범위는 광범위하고 다양하다. 그리고 이 기업들이 세상에 미친 사회적.경제적 영향력 역시 매우 크고 넓다. 저자 조나단 맨틀은 이 책에서 50개 기업의 탄생과 역사를 분석해 아무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세계를 움직인 기업들의 비밀을 밝혀냈다.

어떤 기업들이 세상을 바꾸는가?
신화가 된 50개 기업들의 특별한 비밀을 밝히다!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인간의 삶을 바꾸고,
결국 세상까지 바꾼 50개 기업의 성공 스토리


현재 세계경제를 움직이는 힘은 바로 ‘주식회사’라는 자본주의의 꽃에 있다. 여기서 회사를 의미하는 단어 ‘컴퍼니(company)’의 기원이 된 ‘콤파니아(compagnia)’는 ‘cum(같이)’과 ‘panis(나눈다)’란 라틴어의 합성어로 ‘빵을 같이 나누어 먹다’란 뜻이 담겨 있었다. 단어 자체에 이미 공익의 개념이 담겨 있었던 것이다. 그러다가 19세기부터 대량생산과 대량유통을 통합해 발전시킨 결과 ‘코퍼레이션(corporation)’이 탄생했다. 주식회사에는 공익을 넘어 ‘대량’의 의미가 들어간 것이다.
‘신화가 된 기업’에서 저자 조나단 맨틀은 이런 자본주의의 꽃 주식회사들 중 세상을 바꾼 50개의 기업을 선정했다. 그 선정 기준은 “당대를 변화시키거나 세상의 변화를 반영했고, 성공과 실패를 오가며 종종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언제나 광범위한 파급 효과를 미쳐 일종의 신화”가 된 기업이다. 그 소개 순서는 기업의 설립연도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16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동인도회사에서부터 바느질의 자동화를 만들어낸 싱어, 뉴스 서비스 기업 로이터, 페이퍼백을 대중화시킨 출판사 펭귄, 국민을 위한 자동차 폭스바겐, 볼펜의 대명사가 된 빅, 스티브 잡스의 애플, 검색 엔진으로 시작해 IT의 대명사가 된 구글까지 이 책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업의 범위는 광범위하고 다양하다. 그리고 이 기업들이 세상에 미친 사회적.경제적 영향력 역시 매우 크고 넓다. 저자 조나단 맨틀은 이 책에서 50개 기업의 탄생과 역사를 분석해 아무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세계를 움직인 기업들의 비밀을 밝혀냈다.

“일하는 것이 그냥 노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다” _아니타 로딕
“지금이 바로 시도할 시기다” _존슨 2세


이 책에서 첫 번째로 소개된 16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동인도회사는 상인들과 영국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진 기업으로 주식회사의 효시가 되었다. 1609년에 설립된 암스테르담은행은 현대적 화폐를 탄생시킨 주역이다. 암스테르담은행에서 사용되기 시작한 은행화폐는 현금 없이 자금을 이전시켜 상인들의 사업과 주식회사의 토대를 만들었다. 이렇게 시작된 주식회사는 1802년 설립되어 200년이 넘게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며 살아남은 듀폰으로 이어졌다. 이후 여행을 사업으로 만들어낸 토머스쿡, 재봉틀로 바느질을 자동화한 싱어, 전보를 통해 통신 혁명을 일으킨 웨스턴유니언 등 1800년대 중반 이후 태어난 많은 기업들은 사람들의 삶뿐만 아니라 세상까지 바꿨다.
특히 이 책에서 소개 된 원더브라와 설은 여성의 삶을 크게 변화시켰다. 원더브라는 20세기 초 여성들이 자신의 신체를 좀 더 자유롭게 통제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설은 경구피임약의 개발을 통해 여성이 임신과 출산에 대해 스스로 통제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기업이 세계의 절반인 여성의 삶을 움직인 것이다.
이런 기업들의 뒤에는 기업가가 있다. 토머스 쿡부터, 파울 율리우스 폰 로이터, 빌 보잉, 월트 디즈니와 같은 많은 기업가들이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회사 이름으로 만들기도 했다. 이 기업가들의 가치는 그 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가치와 연결되고, 제품의 가치는 기업 자체의 가치로 이어진다. 이 책에서는 작게 시작해 크게 성공한 많은 기업가들의 사례도 소개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금광 지대에서 역마차에 각종 옷감을 파는 일로 시작해 리바이스트라우스를 만들어낸 랍 스트라우스, 보트 창고에서 비행기 디자인을 시작한 빌 보잉, 차고에서 약초상에게 산 천연재료로 만든 화장품을 만들어 팔던 아니타 로딕 등 많은 기업가들이 소박하게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은 강한 의지로, 자신만의 무엇인가를 가지고 성공했다.
존슨앤드존슨의 로버트 우드 존슨 2세가 말한 경영 철학은 그의 ‘무엇’을 잘 보여준다..
“현대적 경영은 ‘봉사하기 위해’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다. 자신이 책임지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지도자의 의무다. 높은 자리에서 권력을 휘두르기보다는 기업의 방침이 정하는 틀 안에서 노력해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
저자의 말대로 “세상을 바꾸려면 발명과 뜻밖의 행운, 그리고 분열이 필수요소”다. 즉, 자신만의 ‘무엇’인가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때 세상을 바꿔 신화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나단 맨틀(지은이)

베스트셀러《자동차 전쟁(Car Wars)》《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For Whom the Bell Tolls: Lesson of Lloyd’s of London)》《베네통(Benetton: The Family, the Business and the Brand)》의 작가 조나단 맨틀은 앤드류 로이드 웨버(Andrew Lloyd Weber)와 제프리 아처(Jeffrey Archer)의 전기를 집필했다. 그는 트라이스타트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s of TriStart Ltd)에 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두 자녀와 함께 런던에 거주하고 있다.

조은경(옮긴이)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 대학원 번역학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문, 철학, 문학, 예술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영역에 관심이 지대하며 책과 함께 하는 삶이 점점 더 즐거워진다는 것을 느끼며 산다. 좋은 책을 발굴, 기획하는 일에도 관심이 많다. 『영유아 몬테소리 육아대백과』, 『베이비 몬테소리 육아대백과』, 『엄마는 누가 돌보지?』, 『정치적 올바름에 대하여』 등을 번역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_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인간의 삶까지 바꾸다! = 4
1 동인도회사 : 1600년 잉글랜드 = 12
2 암스테르담은행 : 1609년 네덜란드 = 22
3 콜브룩데일컴퍼니 : 1717년 영국 = 30
4 듀폰 : 1802년 미국 = 37
5 토머스쿡 : 1841년 영국 = 45
6 싱어 : 1850년 미국 = 54
7 웨스턴유니언 : 1851년 미국 = 62
8 로이터 : 1851년 영국 = 70
9 리바이스트라우스 : 1853년 미국 = 79
10 센트럴퍼시픽과 유니언퍼시픽 : 1869년 미국 = 88
11 스탠더드오일 : 1870년 미국 = 97
12 벨전화회사 : 1877년 미국 = 106
1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 1878년 영국 = 114
14 이스트먼코닥 : 1881년 미국 = 123
15 코카콜라 : 1885년 미국 = 131
16 존슨앤드존슨 : 1887년 미국 = 140
17 IBM : 1889년 미국 = 147
18 포드 : 1903년 미국 = 156
19 후버 : 1908년 미국 = 166
20 브리티시페트롤륨 : 1909년 영국 = 174
21 보잉 : 1916년 미국 = 183
22 디즈니 : 1923년 미국 = 191
23 셰넌도어(골드만삭스) : 1929년 미국 = 201
24 유니레버 : 1930년 영국/네덜란드 = 209
25 킹컬렌 : 1930년 미국 = 218
26 EMI : 1931년 영국 = 225
27 앨런레인/펭귄 : 1935년 영국 = 234
28 도요타 : 1937년 일본 = 242
29 폭스바겐 : 1938년 독일 = 249
30 원더브라/카나델레 : 1939년 캐나다 = 257
31 이케아 : 1943년 스웨덴 = 265
32 소니 : 1946년 일본 = 274
33 아람코/탭라인 : 1948년 미국/사우디아라비아 = 283
34 빅/비로 : 1950년 프랑스/아르헨티나 = 291
35 설 : 1961년 미국 = 299
36 이브생로랑 : 1962년 프랑스 = 307
37 노키아 : 1967년 핀란드 = 316
38 나이키 : 1968년 미국 = 323
39 인텔 : 1968년 미국 = 332
40 버진 : 1969년 영국 = 340
41 마이크로소프트 : 1975년 미국 = 350
42 애플 : 1976년 미국 = 360
43 더바디샵 : 1976년 영국 = 369
44 CNN : 1980년 미국 = 378
45 스와치 : 1983년 스위스 = 385
46 유로터널 : 1987년 프랑스/영국 = 392
47 엔데몰 : 1994년 네덜란드 = 399
48 이베이 : 1995년 미국 = 408
49 알자지라 : 1996년 카타르 = 416
50 구글 : 1998년 미국 = 423
참고 문헌 =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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