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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세발 자전거로 달릴 때다

이젠 세발 자전거로 달릴 때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대근
서명 / 저자사항
이젠 세발 자전거로 달릴 때다 / 李大根 著.
발행사항
파주 :   한울 ,   2008.  
형태사항
457 p. ; 23 cm.
총서사항
李大根 교수의 隨想/評論集 ; 2
ISBN
9788946039186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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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897.86 이대근 이 2 등록번호 11148308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897.86 이대근 이 2 등록번호 11148308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6 이대근 이 2 등록번호 15126359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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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6 이대근 이 2 등록번호 15126359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두 권의 [隨想/評論集]은 바야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예나 지금이나 世界 4대 列强의 틈바구니에 속에서 分斷의 멍에를 걸머지고 살아가는 韓國人의 삶의 지혜, 삶의 자세가 어떠해야 할 것인가를 놓고, 저자 나름으로 고민하고 터득한 해답은 바로 책의 제목이 가리키는 바와 같다. 곧 冊名 자체가 이 책의 핵심 내용이라 할 수 있다.
<民族主義는 더 이상 進步가 아니다>라는 제I권의 핵심 메시지는 이러하다. 經濟는 도도히 흐르는 오늘의 글로벌 이코노미 추세 속에서 民族主義를 배격하고 國際主義를 선호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敎育은 기본적으로 말과 글로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國語敎育’이 가장 중요할뿐더러, 국어교육의 基本은 또한 ‘文字敎育’에 있다고 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젠 세발 자전거로 달릴 때다>라는 제II권의 핵심 메시지는 오늘의 한국인의 ‘時代精神’은 과연 무엇인가 하는 점이다. 産業化 단계를 끝낸 오늘의 한국인에게 요구되는 時代精神은 이를테면 안보-경제-교육이란 세 개의 발통을 단 ‘세발 자전거’로 천천히, 여유 있게 달려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제I권의 경우는 民族主義에 대한 한국인의 잘못된 시각, 구체적으로 反美/反日 민족주의나 또는 親北/左傾的 민족주의는 물론, 食生活에서의 ‘身土不二’ 슬로건, 축구에서의 ‘붉은 악마’ 응원단 등 國粹主義的 민족우월주의 등을 바로잡고자 하는 데 出刊의 목적이 있고, 제II권은 걸핏하면 ‘경제, 경제 하면서 경제를 살려야 한다…’ 는 등의 목소리가 요란하지만 經濟 이전에 敎育이 더욱 중요한 우선적 해결 과제가 아닐까 하는 점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비록 중/단편의 짧은 寄稿文이거나 또는 강연 원고(抄)이지만, 두 권의 책 속에 일관되게 흐르는 주의/주장은 한국이 大陸지향적인 발전의 길로 선회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라든가, 敎育改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國語敎育을 바로 세워야 하고, 국어교육을 바로세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文字改革, 곧 현실의 ‘한글전용주의’로부터 과감하게 탈피해야 한다는 것, 곧 시급히 漢字를 되살려야 한다는 것 등에 대한 지식인은 물론 일반 국민의 覺醒(각성)을 촉구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제I권은 경제 및 교육/국어 관련 중편 약 30편의 評論 성격의 글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경제 관련 17편의 글은 대부분 한국경제 및 東아시아경제 문제를 중심으로 한 것으로 역사적 사건 등에 대한 해설이나 당면의 時事的 토픽도 들어있다. 특히 한국경제가 어떻게 아시아 NIEs(신흥공업경제)의 일원으로 될 수 있었는가 하는 문제, 한-중-일 3국 중심의 東北亞 경제협력체 결성 가능성 등에 대한 내용이고, 敎育/漢字 관련 글은 오늘과 같은 국제화 내지 동북아 시대에 漢字를 버리고 어떻게 하자는 소린가 하는 정책 提案의 성격을 띤다.
제II권의 경우는 우리네 삶의 現場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일들을 비롯하여, 한국적 歷史와 文化의 특성, 그리고 정치-경제-사회 등 분야에서의 일대 사건과 이슈 등에 대한 著者 나름의 평가와 해석 등을 담은 評論/隨想集이라 할 수 있다. 거기에 한 가지 特記해 둘 것은 비록 부끄러운 내용이지만, 저자 자신이 겪은 지난날의 삶의 흔적을 구김 없이 그냥 적나라하게 기록한 7편의 ‘懷古談’을 함께 실어놓았다는 점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대근(지은이)

&lt;略 曆&gt; 1939년 慶南 陜川 출생 서울대학교 商科大學 및 同 大學院 졸업(경제학박사) 美國 뉴욕州立大學(SUNY at Albany) 大學院 유학(경제학석사) 日本 京都大學 유학 中國 北京大學 유학 韓國産業銀行 調査部 근무 際經濟硏究院 근무 成均館大學 貿易學科/經濟學部 근무 現在 成均館大學 名譽敎授 &lt;주요 著書&gt; '韓國資本主義論'(共著), 까치사, 1984 '世界資本主義論'(共著), 까치사, 1984 '한국경제의 구조와 전개', 창작과 비평사, 1987 '韓國戰爭과 1950年代의 資本蓄積', 까치사, 1987 '한국경제론'(공저), 까치사, 1987 '近代朝鮮의 經濟構造'(共著), 비봉출판사(韓國語版), 1989, 日本評論社(日本語版), 1989 '世界經濟論 - 글로벌化와 國民經濟 -', 初版(까치사, 1993), 全訂版(博英社, 1998), 제2全訂版(博英社, 2004) '韓國貿易論 - 韓國經濟 NIEs化의 길 -', 初版(法文社, 1995), 第2版(法文社, 2003) '解放後-1950年代의 經濟 - 工業化의 史的 背景 硏究 -', 삼성경제연구소, 2002 '새로운 한국경제발전사 - 조선 후기에서 20세기 고도성장까지 -'(共著), 나남, 2005 '한국 현대사 이해'(共著), 경덕출판사, 2007 &lt;連絡處&gt; E-mail : daeklee@hanmail.net 홈페이지 : cafe.daum.net/daeklee(韓國經濟)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序文 = 5
Ⅰ부 삶의 지혜 / 삶의 보람 = 15
 이름짓기(作名) 有感
 말의 濫用 3題
 請牒/祝儀 慣行 개선하자
 成熟社會로 가는 세 가지 條件
 國際化 시대, 삶의 智慧
 IMF사태와 아시아的 價値
 ‘新 孟母三遷’과 대학교수
 北京에서 만난 어느 留學生
 추억 한 토막
 日本에서의 첫경험
 距離
 自由 嫌惡論
 有感 3題
Ⅱ부 歷史의 숨결 / 어제와 오늘 = 105
 이젠 세발 자전거로 달릴 때다
 2005년, 그 歷史的 意味
 6·25의 傷痕을 씻자
 4·19 성격과 오늘의 民主化
 시대를 逆行하는 韓國 民族主義
 부끄러운 歷史일수록 감춰야!
 고이즈미 訪北을 주목한다
 保守와 進步, 자리바꿈이 필요하다
 IMF사태, 1년의 反省
 서울은 ‘首爾(수이)’가 될 수 없다
Ⅲ부 글로벌화 시대 / 생각을 열자 = 175
 글로벌化와 東아시아 經濟危機
 世界經濟 동향과 語文政策
 南北經協, 課題와 展望
 韓寶 사태와 韓國金融의 고민
 역사적 韓-美 FTA 체결을 반기며 
 헤지펀드 陰謀論과 經濟聽聞會
 大田엑스포와 韓國經濟
 保守와 進步, 改革의 虛構性
 地域分裂主義를 극복하자
Ⅳ부 東北亞 시대 / 漢字를 살리자 = 233
 한글專用과 出版파퓰리즘
 大學도 民主化에 발맞추자
 한글과 漢字
 經濟의 글로벌화와 語文政策
 東北亞 시대 開幕과 漢字
 中-日의 人名/地名, 原音主義 문제 있다
 선진화와 세계화
 어떤 斷想: 漢字의 偉力
Ⅴ부 나의 懷古談 = 285
 思母曲⑴: “지네+닭”의 비밀
 思母曲⑵: 25번의 밥솥 걸기
 나의 進學 스토리⑴ - 중학
 나의 進學 스토리⑵ - 고등
 나의 進學 스토리⑶ - 대학
 나의 敎授法⑴
 나의 敎授法⑵
Ⅵ부 報告 / 建議文 = 381
 「漢字使用 勸奬을 위한 敎授모임」: 「모임」 發起에 즈음하여
 제39회 「全國歷史學大會」: 大會辭
 語文政策 改革에 관한, 金泳三 大統領께 드리는 建議文
 直選 總長께 드리는 公開 質疑書
 大學의 危機意識과 「敎評」의 역할
Ⅶ부 追慕의 글 = 407
 蘭汀 南廣祐선생을 추모하며 : 東北亞 시대와 漢字의 重要性
 故 安承駿 兄의 靈前에
 故 朴玄埰 교수 10週忌를 맞아: 朴玄埰 선생과의 만남
 高 裵茂基 교수 1週忌를 맞아 : 추억 한 토막
 弔辭: 故 河進五 형의 靈前에
 故 河進五 社長 1週忌를 맞아 : 河進五와의 半平生
索引 =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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