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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 : 우에하시 나호코 장편소설 (4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上橋菜穗子, 1962- 이규원, 1963-, 역
서명 / 저자사항
야수 : 우에하시 나호코 장편소설 / 우에하시 나호코 ; 이규원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노블마인,   2008  
형태사항
2책 ; 21 cm
총서사항
판타 빌리지 =Fanta village
원표제
獸の奏者
ISBN
9788901083315 (1책) 9788901083322 (2책) 9788901083308 (set)
내용주기
1. 투사편 -- 2. 왕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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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Uehashi, Nahoko,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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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상교채 야 1 등록번호 121181142 (2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상교채 야 2 등록번호 121181985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줄거리

아득히 머나먼 태곳적 신들의 세계에서 건너온 요제(신성왕)가 지배하는 료자 왕국. 이 나라에는 무섭고도 아름다운, 거대한 ‘야수’들이 살고 있었다. 왕에게 내린 신들의 선물이라는 ‘왕수’ 그리고 국방을 책임지는 대공이 부리는 ‘투사’. 서로에게 천적이자, 사람에게 결코 길들지 않는 이들 야수를 제압하는 방법은 오직 무성피리(불어도 소리가 나지않는 피리)를 부는 것뿐이었다. 그렇게 무성피리로 제압한 야수들은 전투에 이용되었다.
투사지기 마을에서 투사를 돌보는 수의사인 엄마와 살아가던 소녀 에린은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열 살이라는 나이에 엄마를 잃고 고아가 되어 벌치기 사내 조운과 함께 살아간다. 조운에게서 벌들의 생태와 수금 연주를 배우던 에린은 어느 날, 엄마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을 풀어줄 수 있는 열쇠인 왕수를 본 이후 운명적인 이끌림을 느낀다.
조운의 도움으로 ‘카자룸 왕수 보호소’에 입학한 에린은 상처를 입은 새끼 왕수 리란을 돌보게 되고, 우리에 갇힌 채 먹이를 거부하는 리란을 살리기 위해 위험한 결심을 하는데......
왕국 내에서 요제를 위협하는 무서운 음모가 진행되는 가운데, 야수를 조종하는 비술을 얻게 된 소녀 에린은 자신과 엄마를 둘러싼 놀라운 비밀에 접근한다. 그 비밀은 료자 왕국을 완전한 혼란으로 빠뜨릴지도 모르는 것으로, 이미 시작된 운명의 수레바퀴는 에린을 야수와 요제, 신들이 얽힌 세계로 이끈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애니메이션 [정령의 수호자] 원작자의 본격 판타지소설. 일본 「책의잡지」가 선택한 2007년 상반기 베스트 1위를 차지했다. 소설은 중세 일본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을 모티프로 한 사실주의적 판타지다. 소심하고 눈물 많은 소녀 에린이 왕국의 운명을 가르는 지혜롭고 당당한 여인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료자 왕국은 아득히 머나먼 태곳적 신들의 세계에서 건너온 요제(신성왕)가 지배하고 있다. 하지만 이 나라에는 무섭고도 아름다운 거대한 ‘야수’들이 살고 있었다. 왕에게 내린 신들의 선물 ‘왕수’, 그리고 국방의 책임자인 대공의 ‘투사이다. 서로에게 천적인 야수들은 사람들에게 길들여지지 않는다. 오직 무성피리(불어도 소리가 나지 않는 피리)만이 이들을 제압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제압한 야수들은 전투에 이용되었다.

주인공 에린은 투사지기 마을에서 투사를 돌보는 수의사 엄마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러나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그녀의 나이 열 살 때 엄마가 죽고 고아가 된 에린은 벌치기 사내 조운과 함께 살아간다. 그녀는 조운에게서 벌들의 생태와 수금 연주를 배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을 풀어줄 수 있는 열쇠인 왕수를 본 이후 운명적인 이끌림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조운의 도움으로 에린은 ‘카자룸 왕수 보호소’에 입학해 상처를 입은 새끼 왕수 리란을 돌본다. 우리에 갇힌 채 먹이를 거부하는 리란을 살리기 위해 에린은 위험한 결심을 하는데... 한편 왕국 내에서 요제를 위협하는 무서운 음모가 진행되는 가운데 에린은 야수를 조종하는 비술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과 엄마를 둘러싼 놀라운 비밀에 접근한다.

일본 <책의잡지> 2007 베스트 1위
수많은 문학상을 석권한, 일본 애니메이션 <정령의 수호자(2007년 NHK 방영)> 원작자의 신작소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원령공주> 등 미야자키 하야오의 세계를 뛰어넘는 감동!


아득히 머나먼 태곳적 신들의 세계에서 건너온 자가 지배하는 나라. 이 나라에는 왕권의 상징이자, 무섭고도 아름다운 야수들이 살고 있었다. 그리고…… 야수를 조종하는 비술을 가진 한 소녀가 있었다. 이 세상에 단 한 사람, 인간에게 결코 길들지 않는 야수의 언어를 연주하는 소녀. 그러나 그 비술은 결코 연주되어서는 안 되는,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할 계율이었다. 이제 소녀를 둘러싸고 왕국의 운명을 가를 거센 권력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친다.
수많은 문학상을 거머쥐며 일본 판타지문학계의 정상을 거듭 확인한 저자, 우에하시 나호코가 새롭게 선보인 《야수》는 일본에서 출간당시 장르의 벽을 넘어 다양한 취향, 다양한 연령의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한 흡인력, 스펙터클한 구도와 작가 특유의 섬세한 디테일이 잘 살아있는 이 책은 일본 《책의잡지》가 선택한 2007년 상반기 베스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4월 NHK-BS2에서 방영하여 인기를 모은 애니메이션 《정령의 수호자》의 원작자로 잘 알려져 있다.

일본 애니메이션 <정령의 수호자> 원작자의 최신감동대작

《정령의 수호자》《어둠의 수호자》《꿈의 수호자》 등이 포함된 ‘수호자’ 시리즈로 노마 아동문예 신인상,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일본 아동문학자협회상, 소학관 아동출판 문화상, 아동복지 문화상, 로보노이시 문화상, 이와야 사자나미 문예상 등을 수상한, 일본 판타지문학계의 정상급 작가 우에하시 나호코의 본격 판타지소설 <야수>.
수많은 아동문학상을 거머쥐며 일본 판타지문학계의 정상을 거듭 확인한 저자가 새롭게 선보인 《야수》는 판타지라는 장르의 벽을 넘어 일본 다양한 취향, 다양한 연령의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한 흡인력, 스펙터클한 구도와 작가 특유의 섬세한 디테일이 잘 살아있는 이 책은 일본 《책의잡지》가 선택한 2007년 상반기 베스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4월 NHK-BS2에서 방영하여 인기를 모은 애니메이션 《정령의 수호자》의 원작자로 잘 알려져 있다.

“인간에게 결코 길들지 않는 고고한 짐승을 마주 보며 수금을 퉁기는 여인. 벌써 여러 해 전에 그런 광경이 문득 마음에 떠오르더니 내내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이 짐승은 어떤 짐승일까? 그 여인은 무엇을 하려는 걸까? 그 장면에서 멈춘 채 좀처럼 착상이 펼쳐지지 못하더니, 어느 날 우연히《꿀벌?사육·생산의 실제와 밀원식물》이라는 책을 읽다가 생물의 신비에 가슴 설레는 소녀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해서 형태를 갖춘 것이 이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에서 나는 아득히 먼 타자를 향해 간절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사람의 슬픔과 아름다움을 담고 싶었습니다. 책을 읽는 분들에게 그런 감정이 수금 소리를 타고 전해진다면 참으로 다행이겠습니다. 부디 왕수와 소녀의 이야기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 우에하시 나호코, 지은이의 말 중에서 -

소심하고 눈물 많은 소녀에서 왕국의 운명을 가르는 지혜롭고 당당한 여인으로 변신하는 주인공 에린!

《야수》의 주인공 에린은 호기심 많고 착한 소녀다. 판타지 소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영웅적 힘이나 마력도 없고 신이 편애하는 특별한 존재도 아니다. 차라리 주변 사람들에게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소심하고 눈물 많은 소녀. 그녀는 생명에 대한 애정과 성실하고 예리한 관찰력으로 거대한 야수의 언어를 알아듣게 되고 마침내 서로 대화를 나눈다. 자신이 한 일이 이를테면 핵물리학의 비밀과도 같은 위험한 지혜라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한 채. 에린이 소통을 끌어낸 야수 리린은 왕실의 상징이자 무시무시한 괴력을 가진‘왕수’다. 순수한 마음으로 왕수의 마음을 열게 된 에린은 그때부터 제 의지와 상관없이 왕국의 운명을 가르는 처지로 내몰리게 된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원령공주> 등 지브리 스튜디오 세계를 뛰어넘는 감동

이런 모티프에서 독자들은〈바람계곡의 나우시카〉나〈천공의 성 라퓨타〉같은 미야자키 하야오의 초기 애니메이션을 떠올릴 것이다. 주인공이 영웅이라기보다는 지극히 인간적인 소녀이고, 그 소녀의 어깨에 세계의 운명이 걸려 있다는 점, 그리고 인간 문명의 권력욕과 자연이 충돌하는 구도 따위가 지브리 세계와 상통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가는 지브리 세계에 머물지 않고 자기 나름의 판타지 세계를 구축해 냈다. 무엇보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어리광 부릴 나이에 어머니의 비참한 죽음을 목격하고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은 소녀가 자연 속에서 생명과 교류하며 올곧게 성장해 간다는 성장소설의 모습이다. 훗날 왕국의 운명을 한 몸으로 감당할 만큼 중요한 인물이 되지만, 에린을 그런 존재로 키워낸 것은 문명이나 권력이 아니라 자연 속의 생명들이었다. 에린이 가진 힘은 생명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며, 그녀의 단순한 시선 앞에서 권력과 명예는 허망한 욕망일 뿐이다.

중세 일본의 역사와 문화와 자연을 모티프로 한, 사실주의적 판타지

그리고 또 눈에 띄는 것은 이 소설의 배경이 판타지답지 않게 실제적이라는 것이다. 종교적 권력을 지닌 요제와 세속적 권력을 쥔 아르한이라는 이중 권력이 서로 대립한다는 설정을 독자들은 별 위화감 없이 받아들일 것이다. 이러한 체제는 작가의 공상의 산물이 아니라 역사상 실제로 존재한 것이기 때문이다. 중세 유럽의 교황과 왕의 관계가 그랬고, 중세 일본에서 덴노(天皇)와 쇼군(將軍)의 관계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특히 덴노와 쇼군의 공존과 대립은 일본 중세사의 커다란 맥을 이루는데, 작가는 이러한 일본 역사의 특수성을 판타지의 배경으로 활용했다. 심지어 화려한 장식을 배제한 왕궁의 질박한 목조 건축 구조라든지 왕궁을 둘러싼 커다란 숲 따위는 일본의 이세신궁을 연상케 하고, 신격화된 특별한 혈통을 가진 왕, 왕의 선조를 제사장으로 보는 시각 따위도 덴노의 그것과 매우 닮았다. 이렇듯 일본 문화를 차용하여 쓰여진 이 작품은 일본에 토착화된 판타지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강한 흡인력, 스펙터클한 구도, 섬세한 디테일

아무리 규모가 큰 이야기라도 섬세한 디테일로 조곤조곤 안정되게 풀어나가는 것은 이 작가의 특징이다. 《야수》가 보여주는 강한 흡인력도 성장소설다운 알뜰한 디테일이 왕국의 운명을 가르는 스펙터클한 구도와 매끄럽게 어우러진다는 데 있을 것이다. 이 책이 판타지라는 장르와 상관없이 다양한 독자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

** 프랑스 아마존 독자서평 **

최근 수년을 통틀어 일본 최고의 판타지 소설이다. <책의잡지>

가상의 동물인 투사와 왕수가 너른 초원에서 어슬렁거리는 풍경이 눈앞에 선하다.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처음 보았을 때의 감동이 떠올랐다. ★★★★★

자연에 대한 다정한 시선, 섬세한 심리 묘사와 타인에 대한 배려, 단순히 선악으로 분간할 수 없는 개성이 살아 있는 등장인물들, 그리고 거대한 운명에 홀로 당당하게 맞서는 에린! 읽는 동안 이야기 속 풍경이 눈앞에 환히 떠오르며 클라이맥스에서는 소름이 돋았다. ★★★★★

한마디 한마디가 깊어서, 씹으면 씹을수록 마음에 쏙쏙 스며든다. 거침없이 전진하고 고민하고 불안해하며 방황하는 소녀가 마침내 힘차게 살아가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힘을 얻었다. 언제나 곁에 두고 몇 번이고 읽고 싶은 책이다. ★★★★★

영화 필름처럼 끊임없이 이어지는 정대한 가공의 세계. 그러나 거기 존재하는 등장인물은 판타지 특유의 미남미녀가 아니다. 우리와 마찬가지로 고민하고 방황하며 저마다 이상향을 추구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장르의 벽을 넘어 모든 이들로부터 사랑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우에하시 나호코(지은이)

1962년 도쿄 태생의 문화인류학자이자 작가. 1989년 《정령의 나무》로 데뷔하여 아동문학, SF,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정령의 수호자》를 비롯한 ‘수호자’ 시리즈가 있다. ‘수호자’ 시리즈는 노마 아동문예상 신인상,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일본 아동문학자협회상, 쇼가쿠칸 아동출판문화상, 후생성 아동복지문화상, 로보노이시 문학상, 이와야 사자나미 문예상 등을 수상하며 일본 문학계의 거장으로 떠올랐다. 또한 해외에서도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4년에는 ‘작은 노벨상’으로 불리는 국제 안데르센상 작가상을 수상하는 위용을 보였다. 이외에도 2015년 일본 서점대상 1위에 오른 《사슴의 왕》을 비롯해 《정령의 나무》, 《짐승의 연주자》, 《달의 숲에 신이여 잠들어라》, 《고적의 저편》등을 집필했다. ⓒHiroshi Koike

이규원(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다. 문학, 인문, 역사, 과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번역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미야베 미유키의 『이유』, 『얼간이』, 『하루살이』, 『미인』, 『진상』, 『피리술사』, 『괴수전』, 『신이 없는 달』, 『기타기타 사건부』, 『인내상자』, 덴도 아라타의 『가족 사냥』, 마쓰모토 세이초의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10만 분의 1의 우연』, 『범죄자의 탄생』, 『현란한 유리』, 우부카타 도우의 『천지명찰』, 구마가이 다쓰야의 『어느 포수 이야기』, 모리 히로시의 『작가의 수지』, 하세 사토시의 『당신을 위한 소설』, 가지야마 도시유키의 『고서 수집가의 기이한 책 이야기』, 도바시 아키히로의 『굴하지 말고 달려라』, 사이조 나카의 『오늘은 뭘 만들까 과자점』, 『마음을 조종하는 고양이』, 하타케나카 메구미의 『요괴를 빌려드립니다』, 아사이 마카테의 『야채에 미쳐서』, 『연가』, 미나미 교코의 『사일런트 브레스』, 기리노 나쓰오의 『일몰의 저편』, 하라다 마하의 『총리의 남편』, 안도 유스케의 『책의 엔딩 크레딧』, 고이케 마리코의 『이형의 것들』, 오타니 아키라의 『바바야가의 밤』, 미치오 슈스케의 『N』, 아라키 아카네의 『세상 끝의 살인』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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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등장인물
료자 신성왕국 요제의 계보

서장
엄마의 손가락 피리 / 투사의 울음소리 / 안개의 백성, 아료 / 엄마의 손가락 피리 / 정령수精靈獸

제1장
벌치는 사내 / 살아나다 / 여왕벌의 비상 / 계약

제2장
하늘을 달리는 야수 / 꿀벌과 수금竪琴 / 여름 오두막 / 하늘을 달리는 야수

제3장
새끼 왕수를 바치다 / 번개 이알 / 요제와 아르한 / 새끼 왕수를 바치다

제4장
카자룸 왕수 보호소 / 조운의 아들 / 입학시험 / 유얀 / 왕수 피리 / 리란 / 토무라 / 밑에서 올라오는 빛


2권

등장인물
료자 신성왕국 요제의 계보

제5장
운명의 갈림길 / 수금의 울림 / 운명의 갈림길 / 교사들의 결정 / 부음 / 상처

제6장
비행 / 불안의 태동 / 비행 / 아료의 대죄 / 야생 수컷 / 왕수들의 비상

제7장
습격 / 요제의 행차 / 다미야의 의심 / 습격 / 치료 / 투사의 표식 / 결의

제8장
풍운 / 청혼 / 짐승의 피 / 다미야의 명령 / 마가 낀 아이 / 가면 / 도망자 / 바람 부는 밤
왕조의 강림 / 허무로 가득한 세상

종장
야수 주자 / 새벽녘 / 현의 가락

지은이의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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