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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다 : 모리 에토 소설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森繪都, 1968- 김난주, 역
서명 / 저자사항
다시, 만나다 : 모리 에토 소설 / 모리 에토 ; 김난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무소의뿔,   2018  
형태사항
250 p. ; 20 cm
원표제
出会いなおし
ISBN
9791186686362
내용주기
다시, 만나다 -- 순무와 셀러리와 다시마 샐러드, カブとセロリの塩昆布サラダ -- 마마, ママ -- 매듭, むすびめ -- 꼬리등, テールライト -- 파란 하늘, 青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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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2 ▼a カブとセロリの塩昆布サラダ
740 2 ▼a ママ
740 2 ▼a むすびめ
740 2 ▼a テールライト
740 2 ▼a 青空
900 1 0 ▼a 모리 에토, ▼e
900 1 0 ▼a Mori, Eto, ▼e
940 ▼a Kabu to serori no shiokobu sarada
940 ▼a Mama
940 ▼a Musubi-me
940 ▼a Tēruraito
940 ▼a Aozor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삼회도 출 등록번호 111804271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6 삼회도 다 등록번호 13105312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삼회도 출 등록번호 1513448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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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6 삼회도 다 등록번호 13105312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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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삼회도 출 등록번호 1513448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 시트>의 작가 모리 에토가 전하는 인생의 특별한 만남에 관한 여섯 빛깔 이야기. 여섯 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소설집으로, 일상 속에 자리한 만나고 헤어짐, 그리고 다시 만남을 주제로 하고 있다.

그들은 모두 일시적이든 영원하든 어제의 만남과 헤어짐이 낳은 회한과 아쉬움 그리고 안타까움과 애틋함을, 오늘 다시 만나 매듭을 풀듯 오해를 풀고 사랑을 확인한다. 지금의 삶에서 다하지 못한 만남을 다음 세상에서 다할 수 있기를 기약하며 오늘의 삶을 새롭게 승화시키고 만남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는다.

'다시, 만나다'는 소설의 삽화를 그리는 일러스트 작가와 출판사에서 일하는 편집자, '마마'는 어려서 잃어 얼굴도 기억하지 못하는 어머니를 상상 속에서 재구축한 남자와 그의 아내가 된 여자, '매듭'은 초등학교 시절의 생을 짓누르는 어두운 기억의 매듭을 풀기 위해 다시 만난 그 시절의 친구의 이야기이다.

'순무와 셀러리와 다시마 샐러드'는 저녁 시간 도심에서 언뜻 스친 살인범을 뉴스에서 다시 보게 되는 중년의 여자, '꼬리등'은 세상과 세상을 오가며 옴니버스식으로 전개되는 세 이야기 속 남녀와 투우, '파란 하늘'은 위기 상황에서 죽은 아내의 환영과 다시 만나는 남자와 그 아들의 이야기다.

나오키상 수상작가 모리에토 최신 화제작!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 시트>의 작가 모리 에토가 전하는
인생의 특별한 만남에 관한 여섯 빛깔 이야기


「다시, 만나다」는 소설의 삽화를 그리는 일러스트 작가와 출판사에서 일하는 편집자, 「마마」는 어려서 잃어 얼굴도 기억하지 못하는 어머니를 상상 속에서 재구축한 남자와 그의 아내가 된 여자, 「매듭」은 초등학교 시절의 생을 짓누르는 어두운 기억의 매듭을 풀기 위해 다시 만난 그 시절의 친구, 「순무와 셀러리와 다시마 샐러드」는 저녁 시간 도심에서 언뜻 스친 살인범을 뉴스에서 다시 보게 되는 중년의 여자, 「꼬리등」은 세상과 세상을 오가며 옴니버스식으로 전개되는 세 이야기 속 남녀와 투우, 「파란 하늘」은 위기 상황에서 죽은 아내의 환영과 다시 만나는 남자와 그 아들의 이야기다.

여섯 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소설집 『다시, 만나다』는 이렇게 일상 속에 자리한 만나고 헤어짐, 그리고 다시 만남을 주제로 하고 있다. 그들은 모두 일시적이든 영원하든 어제의 만남과 헤어짐이 낳은 회한과 아쉬움 그리고 안타까움과 애틋함을, 오늘 다시 만나 매듭을 풀듯 오해를 풀고 사랑을 확인한다. 지금의 삶에서 다하지 못한 만남을 다음 세상에서 다할 수 있기를 기약하며 오늘의 삶을 새롭게 승화시키고 만남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는다.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포착해낸 작가의 섬세한 시선!
“만날 때마다 낯선 얼굴을 보이면서 사람은 입체적이 된다”


그를 처음 만났을 때를 생각하면,
정말 거짓말 같았다.
그를 마지막 만났을 때를 생각하면,
더더욱 거짓말 같았다.
만남, 헤어짐, 다시 만남, 또 헤어짐.
나이를 먹는다는 건 같은 사람을 몇 번이든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세월도 있다.
사람은 산 시간 만큼 과거에서 반드시
멀어지는 것은 아니다.
시간이 흘러야 비로소 돌아갈 수 있는 장소도 있다.
맞닿은 손끝의 따스한 열기를 느끼면서
그렇게 생각했다.

추천의 말
*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의 나이는 물론 상황도 다르지만 개성 넘치는 세계의 이야기로 이어져 있다.
* ‘만남’의 대상이 생각보다 더 넓고 더 멀리까지 펼쳐져 다양한 형태의 ‘다시 만남’이 즐거웠습니다.
* 『다시, 만나다』의 꼬리등 이야기는 숭고하면서 읽으면 읽을수록 묘하게 이끌린다.- 아마존 일본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모리 에토(지은이)

1968년 도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를 졸업했다. 1991년 《리듬》으로 고단샤 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같은 작품으로 제2회 무쿠 하토주 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우주의 고아》로 노마 아동문예상 신인상과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일본 방송상을 수상했으며 《아몬드 초콜릿 왈츠》로 로보노이시 문학상, 《달의 배》로 노마 아동문예상, 《컬러풀》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다이브》로 쇼가쿠칸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그 후 아동문학의 틀에서 벗어난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해 2006년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 시트》로 제135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지금도 여전히 장르와 소재에 구애받지 않는 폭넓은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작가의 다른 작품으로는 《별똥별아 부탁해》, 《검은 마법과 쿠페 빵》, 《골드피시》, 《쇼트 트립》, 《언젠가 파라솔 아래에서》, 《희망의 목장》, 《다시, 만나다》, 《초승달》, 《어떤 말》 등이 있다.

김난주(옮긴이)

1987년 쇼와 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 여자대학과 도쿄 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일본 문학 및 베스트셀러 작품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 『하드보일드 하드럭』, 『하치의 마지막 연인』, 『암리타』, 『막다른 골목의 추억』, 『서커스 나이트』, 『주주』, 『나와 맞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것』, 무라카미 하루키의 『태엽 감는 새 연대기』,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포트레이트 인 재즈』, 『해뜨는 나라의 공장』 등과 『겐지 이야기』, 『모래의 여자』, 『기린의 날개』, 『천공의 벌』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다시, 만나다 
순무와 셀러리와 다시마 샐러드 
마마 
매듭 
꼬리등 
파란 하늘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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