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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に舞いあがるビニールシート

風に舞いあがるビニールシート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森繪都, 1968-
서명 / 저자사항
風に舞いあがるビニールシート / 森絵都
발행사항
東京 :   文藝春秋,   2009   (2023 16刷)  
형태사항
342 p. ; 16 cm
총서사항
文春文庫 ;も20-3
ISBN
9784167741037
수상주기
第135回直木賞
내용주기
器を探して -- 犬の散步 -- 守護神 -- 鐘の音 -- ジェネレーション X -- 風に舞いあがるビニールシ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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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a 第135回直木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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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Mori, Eto, ▼e
940 ▼a Utsuwa o sagashite
940 ▼a Inu no sanpo
940 ▼a Shugoshin
940 ▼a Kane on oto
940 ▼a Jenerēshon X
945 ▼a ITMT
949 ▼a Bunshun bunko ; ▼v Mo20-3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삼회도 풍 등록번호 111892123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才能豊かなパティシエの氣まぐれに奔走させられたり、犬のボランティアのために水商賣のバイトをしたり、難民を保護し支援する國連機關で夫婦の愛のあり方に苦しんだり…。自分だけの價値觀を守り、お金よりも大切な何かのために懸命に生きる人-を描いた6編。あたたかくて力强い、第135回直木賞受賞作。


2006년 제135회 나오키상 수상작. 유엔 난민사업에 종사하는 리카가 전남편인 에드의 죽음을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삶의 방향을 찾아내는 과정을 그린 단편이다. 폭넓은 소재와 독특한 캐릭터, 매혹적인 작풍이 돋보인다. 수상작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 시트' 외에, 다섯 편의 소설을 함께 실었다.

작가 모리 에토는 따스하면서도 힘차고 깊이 있는 작품 세계로 폭넓은 독자층을 형성해온 일본 아동.청소년 문학계의 대표 작가. 학교 도서관에 '모리 에토' 코너가 따로 구성되어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 시트>는 아동 문학가였던 모리 에토가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출간한 세 번째 소설집이다.

심술 맞은 파티시에를 위해 그릇을 찾으러 간 비서, 버려진 개를 보호하는 자원봉사자 주부, 학점을 따기 위해 전설의 리포트 대필자를 찾아 나선 고학생, 불상의 관능적인 아름다움에 매료당한 불상 복원가...
평범한 듯 개성 있는 인물들의 삶을 그린 여섯 편의 이야기 속에, 삶을 관조하는 따뜻한 유머가 담겨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모리 에토(지은이)

1968년 도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를 졸업했다. 1991년 《리듬》으로 고단샤 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같은 작품으로 제2회 무쿠 하토주 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우주의 고아》로 노마 아동문예상 신인상과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일본 방송상을 수상했으며 《아몬드 초콜릿 왈츠》로 로보노이시 문학상, 《달의 배》로 노마 아동문예상, 《컬러풀》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다이브》로 쇼가쿠칸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그 후 아동문학의 틀에서 벗어난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해 2006년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 시트》로 제135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지금도 여전히 장르와 소재에 구애받지 않는 폭넓은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작가의 다른 작품으로는 《별똥별아 부탁해》, 《검은 마법과 쿠페 빵》, 《골드피시》, 《쇼트 트립》, 《언젠가 파라솔 아래에서》, 《희망의 목장》, 《다시, 만나다》, 《초승달》, 《어떤 말》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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