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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탐정록

경성탐정록 (6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한동진, 1972-
서명 / 저자사항
경성탐정록 / 한동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학산문화사,   2009  
형태사항
469 p. ; 19 cm
ISBN
9788925824093
일반주기
한국 추리소설의 새로운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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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 한동진 경 등록번호 111531193 (3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 한동진 경 등록번호 111531512 (2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7 한동진 경 등록번호 151300430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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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7 한동진 경 등록번호 151300430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줄거리

1930년대의 경성. 식민지 조선의 암울한 상황만큼이나 허무와 절망이 가득한 도시 경성. 근대와 과거가 어우러지고, 동양과 서양의 가치관이 혼재되어 있던 경성. 그 도시에 냉철한 이성과 과학과 논리를 바탕으로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조선인 청년 설홍주다. 중국에서 동의학을 공부하러 온 한의사 왕도손과 함께 경성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내는 명탐정 설홍주. 그가 맞닥뜨린 사건은 어느 것 하나 평범한 것이 없다.
용의자는 인력거꾼이라는 것 외엔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조선인 부호 납치사건! 한밤 처참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나체의 여인 살해 사건! 어마어마한 재산을 찾기 위한 유일한 단서인 족보의 트릭! 심야의 고요를 깨는 아편밀매상 살해 사건의 범인 추적! 기이한 행동을 하는 한 청년이 가진 우산의 비밀! 과연 이 모든 사건들의 비밀은 무엇인가?
꼼꼼하고 치밀하게 고증된 시대상의 밑그림 위에 새롭게 창조해가는 의문과 의혹투성이 사건들을 풀어가는 명탐정 설홍주와 친구 왕도손의 흥미진진한 추리가 펼쳐진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한동진, 한상진 형제의 미스터리 소설. 2007년과 2008년 두 해에 걸쳐 문예매거진 「파우스트」에 연재되었던 분량에다 새롭게 쓴 원고를 더해 총 470페이지의 분량으로 구성되었다. 수수께끼 풀이와 트릭 찾기의 고전(본격)추리에 충실한 단편 5편을 묶었다.

근대와 과거가 어우러지고, 동양과 서양의 가치관이 혼재되어 있던 1930년대의 경성. 그 도시에 냉철한 이성과 과학과 논리를 바탕으로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조선인 청년 설홍주다. 중국에서 동의학을 공부하러 온 한의사 왕도손과 함께 경성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내는 명탐정 설홍주.

용의자가 인력거꾼이라는 것밖에 알 수 없는 조선인 부호 납치사건, 한밤 처참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나체의 여인 살해 사건, 어마어마한 재산을 찾기 위한 유일한 단서인 족보의 트릭, 심야의 고요를 깨는 아편밀매상 살해 사건의 범인 추적, 기이한 행동을 하는 한 청년이 가진 우산의 비밀 등을 설홍주와 왕도손이 풀어나간다.

한국 추리소설의 부활을 꿈꾸는 새로운 탐정 이야기!
미스터리 붐이다.
일본 미스터리 작품으로 촉발된 미스터리, 아니, 장르 소설의 붐이라고 해야겠다.
최근 2~3년 사이 근래 십여 년 동안 나왔던 장르 소설 종수만큼이나 많은 종수의 미스터리를 위시한 장르 소설이 쏟아졌다. 실로 붐이다. 특히 일본 미스터리는 그 대세를 이끌고 있다. 이 일본 미스터리를 읽고 있다보면 재미도 있고, 자극도 되고, 새롭게 장르를 보는 시각이 생긴다. 한편, 왜 국내 작가들은 이런 작품을 안 쓸까 하는 궁금증도 생긴다.
그런 궁금증에다 갈증을 느껴온 독자들에게 위안과 행복을 안겨줄 작품이 나왔다.
한국의 엘러리 퀸을 꿈꾸는 한동진-한상진 형제의 공동창작품 <경성탐정록>이 바로 그것이다.
<경성탐정록>은 오랜만에 국내 독자들을 찾아온 한국 작가의 순수 오리지널 창작 미스터리 소설이다. 2007년과 2008년 두 해에 걸쳐 문예매거진 <파우스트>에 연재되었던 분량에다 새롭게 쓴 원고를 더해 총 470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신인작가의 데뷔작이지만 내용적으로나 형식적으로 완성도가 꽤 높다.
어렵게 쓰려고 하지 않고 수수께끼 풀이와 트릭 찾기의 고전(본격)추리에 충실한 단편 5편이 묶였다. 남녀를 불문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약간은 가벼우면서도 충실한 미스터리다. <경성탐정록>이 한동안 뜸했던 한국 추리소설의 새로운 부활을 알리는 멋진 신호탄이 될 것이라 믿는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동진(지은이)

1972년생. IT계열 회사를 다니며 소설을 쓴다. 원안을 맡고 있는 동생 한상진과 함께 공동 집필을 하는데, 형제가 같이 창작을 한다는 점에서 엘러리 퀸을 연상시킨다. 『경성탐정록』은 2006년 인터넷 미스터리 동호회 <하우 미스터리>에 처음 공개한 단편 「운수 좋은 날」로 시작되었다. 설홍주, 왕도손이란 캐릭터를 등장시켜 셜록 홈즈의 패스티시임을 짐작하게 했던 첫 단편은 미스터리 팬들에게 ‘완성도 높은 단편’이라는 소문과 함께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2007년 문예지 ≪파우스트≫에 「운수 좋은 날」과 「광화사」를 차례로 연재하며 정식 데뷔하였고, 이후 미발표작을 더해 2009년 첫 번째 단행본 『경성탐정록』을 발행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 뒤로도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을 꾸준히 구상하고 집필해 드디어 2년여 만에 『피의 굴레-경성탐정록 두 번째 이야기』를 발행하게 되었다. 이번 단행본에 수록된 작품도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의문의 사건들을 추리해나가는 설홍주의 활약을 흥미진진하게 담아내고 있다. 스케일 커진 사건, 새로워진 스타일과 완성도 높은 트릭이 전작보다 더한 만족을 전해줄 것이라 믿는다. 한국 추리소설사에 남을 명작을 쓰기 위해 지금도 머리를 모아 새롭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구상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엘러리 퀸 한동진, 한상진 형제. 이들의 한국 미스터리 부흥을 향한 뜨거운 도전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운수 좋은 날
황금 사각형
광화사
천변풍경
소나기
작가 후기
해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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