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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제국 : 한무풍 역사 장편소설

또 다른 제국 : 한무풍 역사 장편소설 (4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한무풍
서명 / 저자사항
또 다른 제국 : 한무풍 역사 장편소설 / 한무풍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스카이미디어,   2008  
형태사항
5책 ; 21 cm
ISBN
9788961220842 (v.1) 9788961220859 (v.2) 9788961220866 (v.3) 9788961220873 (v.4) 9788961220880 (v.5) 9788961220835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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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7 한무풍 또 1 등록번호 151299442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7 한무풍 또 2 등록번호 151299441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7 한무풍 또 3 등록번호 151298787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7 한무풍 또 4 등록번호 151264129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7 한무풍 또 5 등록번호 151298788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줄거리

갑자기 과거로 환생하게 된 주인공 명복은 자신이 조선 시대에 태어났다는 것을 알고 잠시 혼란에 빠진다. 그것도 평민이 아닌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갈 조선의 임금인 고종으로 환생했다는 놀라운 사실 앞에 그는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당시의 조선은 약소국이자 침략자의 탈을 쓴 외세가 호시탐탐 노리는 먹잇감이었기 때문이다.
이를 막기 위한 명복의 필사적인 노력. 원 역사에서처럼 힘없고 초라한 조선이 아닌 그 어떤 나라도 쉽게 넘볼 수 없는 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명복의 치밀한 계획들이 드디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서구 열강에 꺾여버린 조선의 못다 핀 꿈을 피우기 위해 자신의 운명을 바친 사나이. 거대 문명들이 부딪치며 하나로 통합되던 격동적인 근대 시대에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은 그저 푸르른 바람이고 싶은 한 사내의 꿈이 펼쳐진다.

"우리는 어떤 시각으로 역사를 봐야만 하는 것일까?" 이러한 의문에서 시작한 이 책은 결코 우리의 역사가 나약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외세에 맞설 힘을 가지고 있었던 나라, 그 어떤 나라보다 강인한 민족성을 가진 나라가 바로 우리였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외부의 힘에 의해 삐뚤어져버린 우리의 역사를 다시금 되돌릴 수 있다면, 이 책은 안내서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과연 조선은 힘 없는 작은 나라인가!

서구 열강에 꺾여버린 조선의 못다 핀 꿈을 피우기 위해
자신의 운명을 바친 사나이.
거대 문명들이 부딪치며 하나로 통합되던 격동적인 근대 시대에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은 그저 푸르른 바람이고 싶은 한 사내의 꿈이 펼쳐진다.

우리는 어떤 시각으로 역사를 봐야만 하는 것일까.
이러한 의문에서 시작한 이 책은 결코 우리의 역사가 나약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외세에 맞설 힘을 가지고 있었던 나라, 그 어떤 나라보다 강인한 민족성을 가진 나라가 바로 우리였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외부의 힘에 의해 삐뚤어져버린 우리의 역사를 다시금 되돌릴 수 있다면, 이 책은 안내서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무풍(지은이)

역사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야 하며, 그것이 잘된 판단이건 못한 결정이든지 간에 그것이 우리의 지난날이라는 점을 인정하고 담담하게 봐라봐야 합니다. 그저 옛 시절을 살았던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 때야 비로소 역사를 편견 없이 들여다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시각 속에서 역사를 들어다볼 수 있다면 역사란 것이 꽤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새롭게 알게 되는 사실 하나하나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저의 소설이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넓히는 것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조금은 해 봅니다. 이것은 제가 소설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졌던 작은 희망이기도 합니다. ‘또 다른 제국’이 5권으로 마무리가 된 이후에 아쉬움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글을 쓰는 동안 주변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하여 제대로 이야기를 마무리하지 않은 것은 아닌가 하는 부족함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이야기를 더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닿아 번외편을 출간할 수 있게 되었고, 지면상으로 독자 여러분들을 다시 찾아뵐 수 있게 되어 참으로 다행이라는 마음뿐입니다. 한무풍 작가의 전작 : ‘또 다른 제국’(전5권)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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