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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한무풍 |
| 245 | 1 0 | ▼a 또 다른 제국 : ▼b 한무풍 역사 장편소설 / ▼d 한무풍 지음 |
| 260 | ▼a 서울 : ▼b 스카이미디어, ▼c 2008 | |
| 300 | ▼a 5책 ; ▼c 21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한무풍 또 1 | 등록번호 151299442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한무풍 또 2 | 등록번호 151299441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한무풍 또 3 | 등록번호 151298787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한무풍 또 4 | 등록번호 151264129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한무풍 또 5 | 등록번호 151298788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책소개
서구 열강에 꺾여버린 조선의 못다 핀 꿈을 피우기 위해 자신의 운명을 바친 사나이. 거대 문명들이 부딪치며 하나로 통합되던 격동적인 근대 시대에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은 그저 푸르른 바람이고 싶은 한 사내의 꿈이 펼쳐진다.
"우리는 어떤 시각으로 역사를 봐야만 하는 것일까?" 이러한 의문에서 시작한 이 책은 결코 우리의 역사가 나약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외세에 맞설 힘을 가지고 있었던 나라, 그 어떤 나라보다 강인한 민족성을 가진 나라가 바로 우리였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외부의 힘에 의해 삐뚤어져버린 우리의 역사를 다시금 되돌릴 수 있다면, 이 책은 안내서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과연 조선은 힘 없는 작은 나라인가!
서구 열강에 꺾여버린 조선의 못다 핀 꿈을 피우기 위해
자신의 운명을 바친 사나이.
거대 문명들이 부딪치며 하나로 통합되던 격동적인 근대 시대에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은 그저 푸르른 바람이고 싶은 한 사내의 꿈이 펼쳐진다.
우리는 어떤 시각으로 역사를 봐야만 하는 것일까.
이러한 의문에서 시작한 이 책은 결코 우리의 역사가 나약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외세에 맞설 힘을 가지고 있었던 나라, 그 어떤 나라보다 강인한 민족성을 가진 나라가 바로 우리였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외부의 힘에 의해 삐뚤어져버린 우리의 역사를 다시금 되돌릴 수 있다면, 이 책은 안내서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한무풍(지은이)
역사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야 하며, 그것이 잘된 판단이건 못한 결정이든지 간에 그것이 우리의 지난날이라는 점을 인정하고 담담하게 봐라봐야 합니다. 그저 옛 시절을 살았던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 때야 비로소 역사를 편견 없이 들여다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시각 속에서 역사를 들어다볼 수 있다면 역사란 것이 꽤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새롭게 알게 되는 사실 하나하나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저의 소설이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넓히는 것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조금은 해 봅니다. 이것은 제가 소설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졌던 작은 희망이기도 합니다. ‘또 다른 제국’이 5권으로 마무리가 된 이후에 아쉬움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글을 쓰는 동안 주변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하여 제대로 이야기를 마무리하지 않은 것은 아닌가 하는 부족함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이야기를 더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닿아 번외편을 출간할 수 있게 되었고, 지면상으로 독자 여러분들을 다시 찾아뵐 수 있게 되어 참으로 다행이라는 마음뿐입니다. 한무풍 작가의 전작 : ‘또 다른 제국’(전5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