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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신용우 천 | |
| 100 | 1 | ▼a 신용우, ▼d 1957- ▼0 AUTH(211009)61449 |
| 245 | 1 0 | ▼a 천추태후 : ▼b 신용우 역사소설 / ▼d 신용우 |
| 246 | 0 | ▼i 한자표제: ▼a 千秋太后 |
| 260 | ▼a 서울 : ▼b 산수야, ▼c 2008 | |
| 300 | ▼a 367 p. ; ▼c 22 cm | |
| 500 | ▼a 요동 정벌을 계획한 고려 최고의 여걸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신용우 천 | 등록번호 111531856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신용우의 역사소설. 원대한 야망을 품고 왕후가 되었지만, 그것을 실현해보기도 전에 궁을 나와야만 했던 천추태후의 일대기를 담았다. 왜 천추태후가 지탄을 받고 쫓겨날 수밖에 없었는지, 왜 아들이었던 목종이 보위에서 내려올 수밖에 없었는지, 당시의 역사적 상황과 배경 등을 근거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요동정벌을 계획한 고려 최고의 여걸!
야심 찬 정치가인가! 권력을 등에 업은 요부인가!
고려사에 실린 천추태후에 관한 기록은 지극히 짧다.
“고려 시대 경종의 왕후이자 목종의 모후,
천추궁에서 섭정하며 권력을 움켜쥔 여인,
그리고 김치양과의 불륜을 통해 낳은 아이로 왕조 전복을 꿈꾼 요부."
그러나 지극히 승자 중심으로 쓰인 고려사의 몇 줄만으로
천추태후를 판단하기에는 이르다.
그녀는 고려 시대에 고구려의 고토수복을 꿈꾼 당대 최고의 여걸이자
부군을 잃고 어린 아들을 혼자 왕으로 키워낸 당찬 어머니였으며,
유일하게 태후의 칭호가 허락된 왕후였다.
그녀는 왜 요부로 전락되어 천추의 한을 품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을까?
정녕 사랑에 눈이 멀어 대의를 그르친 여인에 불과할까?
지금 천추태후가 시대의 문을 열고 진실을 토로한다!
고려사에 기록된 천추태후에 관한 글을 보면, 내용이 상반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태후 황보 씨가 김치양과 통하여 아들을 낳아 왕의 후계자로 삼고자 꾀하고 대량원군 순을 핍박하여 중을 만들었다.’와 ‘목종은 태후와 더불어 목 놓아 울며 법왕사에 출어했다.’가 바로 그것이다. 천추태후가 단지 왕위를 쟁탈하기 위해 음모를 꾸몄다가 실패한 것이라면, 왜 보위에서 물러난 목종과 함께 울며 절로 들어갔을까? 이 일이 원래 목종의 사주 하에 벌어진 일이라서? 아니면 역사의 이면에 감춰진 어떤 진실이 있는 것일까?
소설 <천추태후>는 바로 역사서 글줄을 뒤에 숨겨져 있을 진실에 관한 책이다. 왜 천추태후가 지탄을 받고 쫓겨날 수밖에 없었는지를, 아들이었던 목종이 보위에서 내려올 수밖에 없었는지를, 당시의 역사적 상황과 배경 등을 근거로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원대한 야망을 품고 왕후가 되었지만, 그것을 실현해보기도 전에 궁을 나와야만 했던 천추태후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보며 역사가들은 그녀에 대해 내린 평가를 다시 쓸 준비를 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용우(지은이)
(소설가/행정학박사/칼럼니스트/영토론강사) 장편소설 ≪대마도의 눈물≫,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천추태후≫, ≪혁명, 율도국-광해와 허균, 홍길동과 대마도-≫, ≪환단고기를 찾아서 1: 고조선과 대마도의 진실≫, ≪환단고기를 찾아서 2: 일본왕실의 만행과 음모≫, ≪환단고기를 찾아서 3: 중국이 날조한 동북공정을 깨라≫, ≪요동묵시록≫(상, 하), ≪요동별곡≫, ≪도라산 역≫(1, 2) 등을 출간했다. ≪요동별곡≫은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인문교양학술서 ≪만주의 영토권≫, ≪대마도의 영토권≫ 강의 및 칼럼 현재 한국국토정보공사 국토정보교육원 강사로 영토론을 강의하고 있다. 그 외에도 연수원, 방송, 기업, 관공서 등 각종 매체와 단체 등에서 역사와 영토론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로컬세계’에 <신용우 칼럼>을 연재하는 등 신문과 잡지에 문화와 역사를 기반으로 한 영토 칼럼을 쓰고 있다. 강의 및 칼럼 내용은 문화에 의한 영토권을 규명함으로써 잃어버린 북방영토, 만주와 대마도를 수복해야 한다는 것과 역사 바로 세우기를 주제로 한다. 그것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영토 문제로 끊임없이 일어나는 국제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방안이다. 아울러 역사를 연구하고 배우는 목적은, 역사를 거울삼아 인류의 평화로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것임을 강조한다. 그래서 강의 제목이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