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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언이설 : 리얼 장편소설 (Loan 8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李洱, 1966- 박명애, 역
Title Statement
감언이설 : 리얼 장편소설 / 리얼 ; 박명애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09  
Physical Medium
619 p. ; 22 cm
Varied Title
花腔
ISBN
9788932019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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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5.35 이이 감 Accession No. 111534176 (3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5.35 이이 감 Accession No. 111554994 (3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5.35 이이 감 Accession No. 151275066 (2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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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5.35 이이 감 Accession No. 111554994 (3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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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현재 중국 문단에서 "보기 드문 지략형 작가"라는 평을 듣고 있는 리얼의 장편소설. 중국의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지식인의 운명과 생존 양식을 르포 형식으로 보여주는 독특한 작품이다. 이 작품으로 리얼은 중국의 대표적 문학상인 '모뚠(茅盾) 문학상'을 수상하며 중국의 차세대 대표 작가로 급부상했다.

항일전쟁에서 죽었다고 알려진 인물 꺼런이 실은 오지의 '따황 산'에 숨어 지냈다는 행적들이 시간차를 두고 의사 출신인 바이성타오와 수감자 자오칭야오, 그리고 법학자 판지화이 등의 증언을 통해 드러난다. 이 세 당사자가 시차를 달리하여 진술하고 있는 내용이 <감언이설>의 스토리를 이끌어 나간다.

작품은 이 세 명의 구술에 따라 3부로 나뉘며, 여러 관련 인사들의 이야기와 인용문들이 세 명의 진술과 함께 제시된다. 그리고 소설의 집필자인 '나'의 서술도 함께 기록된다. 그 사이에 꺼런의 연인인 삥잉과의 사랑과 엇갈림 등이 각자의 입장들과 기묘하게 어울리며 꺼런의 마지막 운명을 향해 치달아 나간다.

이 작품으로 리얼은 '신역사주의' 소설 기법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리얼은 역사의 이면에 숨겨지고 누락된 자료까지 낱낱이 찾아내 각 단락마다 출전을 정확하게 밝히는 형식으로 작품을 전개한다. 소설과 논문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면서 그들이 갖고 있는 장점들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셈이다.

이 책은 기록된 역사도, 창작된 소설도 아니다!
단지, 사실이라 믿어진 것들을 폭로했을 뿐……


★모뚠(茅盾) 문학상 수상작 리얼(李?)의 대표 장편소설

현재 중국 문단에서 “보기 드문 지략형 작가”라는 평을 듣고 있는 리얼(李?)의 장편소설 <감언이설(花腔)>(박명애 옮김)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중국의 차세대 문학 선두주자로 알려진 리얼은 지난 2007년 전주에서 있었던 ‘아시아 아프리카 문학 페스티벌’에 모옌, 류전윈 등과 함께 중국 문인을 대표해 참석한 바 있지만, 그의 작품이 한국에 번역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감언이설(花腔)>은 중국의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지식인의 운명과 생존 양식을 르포 형식으로 보여주는 독특한 작품이다. 항일전쟁에서 죽었다고 알려진 인물이 실은 오지의 ‘따황 산’에 숨어 지냈다는 행적들이 시간차를 두고 의사, 수감자, 법학자 등의 증언을 통해 드러나면서 독자들의 의표를 찌른다. 실제적 진실과 가공된 기억 사이를 넘나들며 읽는 즐거움이 쏠쏠하다. 이 한 편의 소설을 위해 작가는 무려 13년간 자료 수집만 하고 다녔다고 전해질 만큼 공이 든 작품이며, 이 작품으로 중국의 대표적 문학상인 ‘모뚠(茅盾) 문학상’을 수상하며 리얼은 중국의 차세대 대표 작가로 급부상했다. 그렇게 오랜 기간 발로 쓴 작품임에도 리얼은 ‘권두언’을 통해 “이 책의 주인공 꺼런(葛任)을 보다 깊이 이해하자면 앞으로도 십 년은 더 걸릴 것이고, 그럴 만한 가치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현재 중국 문단에서 문학사조의 하나로 자리 잡고 있는 ‘신역사주의’ 소설 기법들이 “현존하는 역사를 재해석해서 얼마나 창조할 것인가에 주력”하고 있다면, 리얼은 ‘신역사주의’ 소설 기법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리얼은 “역사의 이면에 숨겨지고 누락된 자료까지 낱낱이 찾아내 각 단락마다 출전을 정확하게 밝히는 형식으로 작품을 전개하”므로써, “창작이 아니라 마치 하나의 논문처럼 절대적 고증을 핵심으로 한다.” 소설과 논문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면서 그들이 갖고 있는 장점들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셈이다. 실제로 <감언이설>에는 500명 이상의 인물이 등장하며, 그중 90퍼센트는 실존했거나 현재에도 생존해 있는 인물이라고 하니 작품의 플롯이 얼마나 치밀해야 하는지를 수치로써 보여준다 하겠다. 또한 각종 복선이 교차하고 복잡하게 얽혀 있으므로 이 작품의 전편(全篇)을 읽지 않는다면 분명하게 두서를 바로잡을 수 없을 정도이다.


항일영웅 꺼런은 죽지 않고…… 살아 있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세 사람의 증언은 기묘하게 뒤틀린다.
―‘기록된 역사’와 ‘혼재된 기억’ 사이를 첨예하게 파고드는 리얼(李?)의 상상력!


<감언이설(花腔)>의 주인공 꺼런(葛任)은 중국 근현대의 학자이고 문인이며, 낭만적 사상가이다. 얼리깡 전투에서 전사한 것으로 알려진 이 인물은 중국어에서 같은 발음을 내는 ‘꺼런(個人)’으로 여생을 살고 싶어 하지만, 각기 다른 정치적 입장을 지닌 세력들 사이에서 그의 ‘생존 혹은 죽음’은 중요한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될 뿐이다.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찾고자 희망하면서 자전소설을 집필하고 있는 그에게 당대를 이끌었던 세력들, 즉 국민당과 공산당에서 사람을 파견하면서 이야기는 점차 긴박하게 진행된다.
기실 1943년에 진술한 바이성타오나 1970년에 진술한 자오칭야오나 2000년에 진술한 판지화이는 모두 자신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하지만, 그들의 말들은 그 시대를 대변하는 것이기도 하다. 정치적 입장 없이 국민당의 심부름을 하게 된 바이성타오나 국민당의 군통(軍統)에 잠입한 첩보원이었다가 문화대혁명 시절에는 노동개조범으로 수감된 자오칭야오, 그리고 노련한 공산당 장군이었다가 이제는 성공한 법학자로서 출세가도를 달리고 있는 판지화이는 모두 그들이 개인(個人)으로 살아갈 수 없었던 시대의 희생양임을 보여준다.
아무려나 이 책의 마지막 소제목처럼 “역사는 승자가 쓴 책이다.” 결국 꺼런은 민족의 영웅으로 ‘만들어져’ 일본인인 가와이에 의해 암살되는데, 이는 미래의 역사가 어떻게 기록되든지 꺼런이 양측 모두의 영웅으로 간주되기를 원했던 당시 세력들의 음모에 다름 아니다. 그러면서도 2000년대에 판지화이와 가와이가 역사의 현장에서 다시 만나 ‘희망 소학교’ 개막식 테이프 커팅 의식에 참가한다는 이야기는 역사의 기묘한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또한 꺼런의 죽음을 왜 언론에 알리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판지화이가 “아가씨, 그것을 그 사람이나 우리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을까, 우리는 여전히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오”라 대답하지만, 화자의 “‘우리’가 누구인지 그가 말한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지 나는 여전히 알지 못한다”(605쪽)는 <감언이설>의 마지막 문장은 이 소설이 아직도 현재진행형의 역사 위에 있음을 반증한다.
‘기록된 역사’와 ‘혼재된 기억’ 사이를 첨예하게 파고드는 리얼(李?)의 상상력을 통해 중국인의 ‘감언이설’을 듣는 재미는 색다르고 유익하다. “루쉰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실현하고 있”다는 평(까오웬바오; 상하이 푸단 대학 교수)을 받을 만큼 “중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면서 새로운 문체를 확보하는 문제로 전심전력을 쏟고 있”는 리얼의 대표 장편소설 <감언이설>은 중국 현대 문학의 현주소로서 우리에게 다가온다.

작품 속으로

<감언이설>의 주인공인 꺼런(葛仁)은 지식인이며 낭만적 혁명가이다. 꺼런은 기구하게 태어났지만, 범상치 않은 능력으로 일찍이 일본에 유학하여 의학을 배웠고, 리따자오와 천두시우 등과 밀접하게 교류하였다. 베이징 대학에서 의학을 가르치다가 5·4 운동에 참여하여 투옥되기도 했으며, 소련에 유학해 레닌을 만나기도 하고 트로츠키를 동정하기도 했다. 귀국 후에는 상하이 대학에서 취치우빠이, 루쉰과 내왕하였고, 나중에는 소비에트 구에 가서 혁명과 장정에 참가하였으며, 옌안에 온 후에는 마르크스 레닌주의 저작의 번역에 종사하였다. 그러던 중 과거 트로츠키를 동정한 이력이 혁명 윤리와 어긋난다는 판단에 따라 위기 상황에 몰리게 되자, 그를 아끼는 사람의 특별한 배려와 획책하에 일제와의 전면전이 있었던 얼리깡 전투에서 희생된 것으로 꾸며져 ‘민족영웅’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런데 일 년이 채 지나지 않아 꺼런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시가 세상에 발표되면서 그가 아직 살아서 따황 산에 은거하고 있다는 소식이 새어 나온다. 그리고 실제로 그가 따황 산의 바이포 진으로 도피해 자신의 전기소설 창작에 몰두하고 있다는 정황들이 포착된다. 그의 행적이 폭로된 후 지극히 희극적인 상황들이 출현하고, 당시 중국의 패권을 다투던 각 세력들은 바빠지기 시작한다. 그의 생사여부는 결코 그 개인적인 일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한 세력은 “그의 명성을 보호하기 위해 그를 사살할 수밖에 없다”고 하고, 적대 세력의 지하공작자는 꺼런을 구출하려고 한다.
이 사건을 둘러싸고 세 당사자가 시차를 달리하여 진술하고 있는 내용이 <감언이설>의 스토리를 이끌어 나간다. 의사 출신인 바이성타오와 수감자 자오칭야오, 그리고 법학자 판지화이가 그들이다. 작품은 이 세 명의 구술에 따라 3부로 나뉘며, 여러 관련 인사들의 이야기와 인용문들이 세 명의 진술과 함께 제시된다. 그리고 소설의 집필자인 ‘나’의 서술도 함께 기록되는데, 기묘한 것은 ‘완전히’ 믿을 수 있는 서술은 찾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 사이에 꺼런의 연인인 삥잉과의 사랑과 엇갈림 등이 각자의 입장들과 기묘하게 어울리며 꺼런의 마지막 운명을 향해 치달아 나간다. 제1부가 꺼런의 사살을 향해 치닫는다면, 제2부는 그를 구하기 위한 쟁투들이, 그리고 제3부에서는 제3자를 통한 ‘우회 살인’에 대한 진술들이 숨 가쁘게 전개된다. 즉, 얼리깡 전투에서 죽은 일본인의 동생 가와이를 움직여 꺼런을 암살하도록 함으로써 그의 죽음에 대한 명분과 그의 명예를 동시에 지킨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리얼(지은이)

1966년 중국 허난성에서 태어났다. 상하이 화둥사범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과 칭화대학교에서 가르쳤다. 지금은 전업작가로 활동한다. 리얼은 일상의 평범한 대화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시종일관 세상을 의심하는 태도를 잃지 않으려 노력한다. 실제 경험에서 글의 소재를 찾아내고, 동시에 그 경험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삶의 진실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싶어 한다. 그는 또한 지식인의 고뇌를 풍자적으로 그려내면서, 중국의 전통성과 서구의 보편성을 동시에 아우르는 작품을 쓰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유망遺忘》 《감언이설花腔》 《연약하고 무능한 인간狗熊》, 중편소설집 《오후의 시학午后的詩學》 등이 있다. 그의 작품은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러시아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2008년 독일 메르켈 총리가 중국을 방문했을 때, 《석류나무에 앵두가 열리듯》의 독일어판을 원자바오 총리에게 선물해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제1회 딩쥔鼎&#38055;문학상, 제3회.제4회 대가大家문학상, 제10회 좡중원庄重文문학상, 제1회 중국어 도서 미디어대상 등 권위 있는 문학상을 두루 휩쓸면서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박명애(옮긴이)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 상하이 화동 사범 대학에서 중문학을 수학했으며, 중국 생활 20년 차이다. 베이징 어언 대학에서 한국 문학을 강의한 바 있고, 한국 단국대학교에서 국문학과 문예창작학을 강의하였다. 1993년 《문학사상》에 〈지붕 없는 집〉이라는 중편소설을 발표하며 등단한 후 《계수나무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를 비롯해 《성숙해의 비밀》, 《그 사막의 유혹》, 《양쯔강에 가면 사람 냄새가 난다》, 《중국 차문화 기행》, 《아홉 대의 노트북》을 국내에서 발표한 바 있다. 중한 번역서로 왕조우성의 장편소설 《성별, 여(性別, 女)》, 2012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중국인 모옌(莫言)의 장편소설 《술의 나라(酒國)》, 《탄샹싱(檀香刑)》, 《풍유비둔(豊乳肥臀)》, 《풀 먹는 가족(食草家族)》, 《티엔탕 마을 마늘종 노래(天堂蒜之 哥)》, 《홍까오량 가족(紅高粱家族)》, 《사십일포(四十一&#28846;)》가 있다. 류전윈의 소설 《객소리(一腔&#24223;&#35805;)》를 번역했고, 리얼(李&#27953;)의 《감언이설(花腔)》, 한한(韓寒)의 《연꽃도시(一座城池)》, 《삼중문(三重門)》 등등 다수의 중국소설을 번역한 바 있다. 또한 한국의 최수철 작가 및 28인의 소설가와 10인의 시인 작품을 공역해 중국에서 출간했다. 최수철 《어느 무정부주의자의 사랑(一個無政府者的愛情)》, 베이징 작가출판사 출간, 최수철 《&#30011;影&#22270;形(몽타주)》, 베이징 구진출판사 출간, 최수철 《얼음의 도가니(氷爐)》, 상하이 문화출판사 출간, 최수철 《침대 (床)》,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지원, 최수철 《내 정신의 그믐》, 윤대녕 《미란》, 대산문화재단 번역지원, 윤대녕 《제비》, 임철우 《사평역》, 대산문화재단 번역지원, 정영문 《곤경》, 베이징 작가출판사, 최윤 《회색 눈사람》, 베이징 작가출판사, 한강 《왼손》, 김연수 《첫사랑》, 대산문화재단 번역지원, 신경숙 《감자 먹는 사람들》 등의 작품을 중국어로 번역해 출간했고 임철우의 《아버지의 땅(父&#20146;的土地)》, 이승우의 《오래된 일기》를 대산문화재단 번역지원으로 번역 완료했으며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그 외 도종환, 곽효환, 신경림, 신달자, 정끝별, 안도현, 장석남, 김기택, 송찬호 등등 오십 편의 시를 중국어로 번역해 작가출판사에서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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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권두언

제1부 제멋대로 수작
제2부 까치가 나뭇가지 위에서 노래를 부르다
제3부 피차 서로

발문 만만치 않은 지략형 작가 리얼과의 포스트 조우
옮긴이 해설 서술하되 창작하지 않는 감언이설 속의 역사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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