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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유, 로봇 = ▼x U, ROBOT : ▼b 한국 SF 단편 10선 / ▼d 듀나 [외] |
| 260 | ▼a 서울 : ▼b 황금가지, ▼c 2009 | |
| 300 | ▼a 396 p. ; ▼c 23 cm | |
| 505 | 0 0 | ▼t U, Robot / ▼d 정희자 -- ▼t 박시은 특급 / ▼d 곽재식 -- ▼t 잘 가거라 내 아들 엄마는 널 사랑했단다 / ▼d 박성환 -- ▼t 파라다이스 / ▼d 박애진 -- ▼t 천사기 지나가는 시간 / ▼d 김주영 -- ▼t 우주류 / ▼d 정소연 -- ▼t 무기여 잘가거라 / ▼d 임태운 -- ▼t 미래관리부 / ▼d 듀나 -- ▼t 다섯번째 감각 / ▼d 김보영 -- ▼t 매뉴얼 / ▼d 배명훈 |
| 700 | 0 | ▼a 듀나, ▼d 1971-, ▼e 저 ▼0 AUTH(211009)62674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087608 2009 | 등록번호 111536041 (3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U, ROBOT
가상 세계 속(즉 현재의 우리 시대)에서 살고 있는 로봇 딸에게 소설의 한 형식을 빌려 보낸 과학자 엄마의 편지. 연구의 목적으로 로봇 딸을 키우게 되었지만 자식처럼 생각하지 않던 그녀가 딸이 납치되는 과정을 겪으며 점차 마음을 열게 되는 과정을 로봇 액션물을 가미하여 스피드하게 다뤘다.
박시은 특급
외계 문명의 메시지를 발견한 덕에 3명뿐이던 연구소가 국가적 지원으로 단기간에 2000명이나 늘어난 상황에서, 메시지를 발견한 연구원인 '나'는 직장 내 왕따를 당한다. 특히 마음을 두던 그녀마저 그를 점차 멀리하는데...
잘 가거라 내 아들 엄마는 널 사랑했단다
심우주로 인간의 수정란을 냉동시켜 무인우주선에 태워 보냈으나 행성 불시착 과정에서 수정란 배양에 성공하여 자라던 유아 24명 중 23명이 사망하고 한 아이만 성장한다. 우주선 컴퓨터를 어머니로 따르면서.
파라다이스
인류는 지구를 떠나 모두 달에 정착한 미래. 파괴된 지구의 잔해에서 예술품을 찾는 일을 하게 된 조종사인 '나'는 과거 연인에 대한 기억을 떨칠 수 없는데...
천사가 지나가는 시간
안드로이드를 만들어 제공하는 사업을 하고 있는 하란. 유명 연예인 오이영이 자신의 남자친구로 제공된 안드로이드를 반품하려고 하자 그녀와 상담을 하게 된다.
우주류
'나'는 우주인의 꿈을 갖고 있지만 현실의 벽 앞에서 끊임없이 좌절한다. 나는 우주로 나갈 수 있을까?
무기여 잘 가거라
어릴 적부터 만나는 여자마다 불임이든 뭐든 상관없이 임신시켜온 전력 때문에 쉽사리 새 여자를 만들지 못하는 한 남자. 그런데 그 이유는...
미래관리부
미래의 후손들로부터 미래의 정보와 기술을 전달받는다. 미래와의 교신을 담당하는 미래관리부에 어느 날 미래 기술로 만들어진 핵폭탄 테러 위험이 있다는 정보가 들어오는데.
다섯 번째 감각
언니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후, 찾아온 경찰은 교통사고보다도 언니가 활동하던 모종의 종교 조직에 대한 조사에 더 열을 올린다. 의문을 품고 언니의 과거 행적을 뒤쫓으며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데...
매뉴얼
어릴 적부터 동화책 대신 휴대전화 설명서를 즐겨 읽던 조카. 그런데 아이는 그 휴대전화 설명서를 읽으며 마치 창작 동화 같은 신비한 이야기를 읊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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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국 SF를 이끄는 젊은 작가들이 펼쳐 보이는 SF 단편선. 젊은 SF 작가 10인의 기상천외한 발상이 매력적인 <유, 로봇>은 국내 창작 SF를 주도하고 있는 듀나를 비롯하여,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많은 팬을 확보하는 한편, 각종 문화상 수상 등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온라인 인기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단편들을 수록하였다.
현재 살고 있는 이 세계가 진짜가 아니라는 영화 [매트릭스]의 세계관을 연상시키는 작품부터, 휴대전화 메뉴얼이 사실은 세상의 종말을 알린 예언서라거나 만나는 여성마다 무조건 임신을 시키는 이유가 우주 전쟁에 사용될 외계인의 최첨단 무기 때문이라는 등 독특한 소재로 상상력을 자극하며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한다.
최근 붐을 일으키고 있는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다룬 작품들도 여럿 수록되어 있다. 파괴된 지구를 떠나 달에 정착한 인류가 지구에 남겨진 예술품을 찾아헤매는 이야기를 다룬 '파라다이스', 먼 미래 변이된 인류를 다룬 '다섯 번째 감각', 결국 세상의 종말이 도래하지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는 '매뉴얼' 등이 그러한 작품이다.
2008년 초 출간되어 화제를 모았던 SF 대표 작가 10인 단편선 <얼터너티브 드림>에 이어 새로운 창작 SF 단편집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외계 생명체와 소통하고 미래로부터 우편물을 받으며,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로봇이 활보하는 등 젊은 SF 작가 10인의 기상천외한 발상이 매력적인 <유, 로봇>은 국내 창작 SF를 주도하고 있는 듀나를 비롯하여,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많은 팬을 확보하는 한편, 각종 문학상 수상 등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김보영, 배명훈, 김주영, 정소연 등 온라인 인기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단편들을 수록하였다. SF는 복잡하고 고리타분하다는 편견을 가진 대중들의 기호에 맞춰 쉽게 읽히면서도 SF적 매력을 고스란히 간직한 작품들로 구성하여, 훌륭한 SF 입문서의 역할도 기대된다.
상상을 초월한 SF만의 매력에 빠진다
<유, 로봇>은 실로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한다. 현재 살고 있는 이 세계가 진짜가 아니라는 영화 「매트릭스」의 세계관을 연상시키는 작품에서부터, 휴대전화 매뉴얼이 사실은 세상의 종말을 알린 예언서라거나 만나는 여성마다 무조건 임신을 시키는 이유가 우주 전쟁에 사용될 외계인의 최첨단 무기 때문이라는 등 독특한 소재로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또한 최근 붐을 일으키고 있는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다룬 작품들도 여럿 수록되어 있다. 파괴된 지구를 떠나 달에 정착한 인류가 지구에 남겨진 예술품을 찾아헤매는 이야기를 다룬 「파라다이스」, 먼 미래 변이된 인류를 다룬 「다섯 번째 감각」, 결국 세상의 종말이 도래하지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는 「매뉴얼」 등이 그러한 작품이다.
SF적 상상력과 현실성이 잘 어우러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SF
직장에서 별종이라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는 연구원의 눈물나는 극복기를 그린 「박시은 특급」, 마치 박상민의 '무기여 잘 있어라' 내용을 연상시키듯 모텔에서 직장 동료에게 과거 여성담을 늘어놓는 「무기어 잘 가거라」, 우주로 나가고 싶은 한 인간의 꿈과 좌절을 바둑에 빗대어 잔잔하게 풀어놓는 「우주류」, 무관심한 부모 밑에서 자란 한 아이의 기이한 능력을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매뉴얼」 등 절반을 차지하는 작품들이 과학적 이론과 복잡한 학설을 차용하는 대신 현재를 살고 있는 대중들이 쉽게 보고 접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집필되었다. 또한 황우석 박사의 사건을 연상시키듯 외계 메시지를 발견한 이유로 국가적인 영웅이 된 한 연구원의 모습이 담긴 「박시은 특급」이나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고통을 받는 소수의 이야기를 다룬 「다섯 번째 감각」 등은 현대 사회의 부조리에 날선 비판을 가하기도 한다.
꾸준히 출간되는 황금가지의 장르 문학 단편선
2006년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을 시작으로 SF, 환상, 공포, 추리스릴러 네 가지의 장르 문학에 토대를 닦기 위해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단편선은 올해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유, 로봇>을 필두로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2>,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4>,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 2>가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2008년 초 출간되었던 SF 단편선 <얼터너티브 드림>은 현재 4쇄를 준비하고 있을 만큼 SF 소설집으로서는 준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역시 4쇄를 준비하고 있으며, 제1회 블로거 대상 우리 문학에서 공지영씨의 <즐거운 나의 집>에 이어 5위에 오르는 등 선전하였다. 또한 단편 중 「일곱 번째 정류장」은 케이블 TV 드라마 판권이 계약되기도 하였다.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은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나의 식인 룸메이트,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3>과 함께 3쇄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에 참여한 작가들은 충무로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하는 작가들로 성장하였으며, 작가들의 작품의 영화 판권이 판매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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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듀나(지은이)
1990년대 초, 하이텔 과학소설 동호회에 짧은 단편들을 올리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각종 매체에 소설과 영화평론을 쓰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4년 공동단편집 《사이버펑크》에 몇몇 하이텔 단편들이 실렸고, 이후 소설 《나비전쟁》 《면세구역》 《태평양 횡단 특급》 《대리전》 《용의 이》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제저벨》 《아직은 신이 아니야》 《민트의 세계》 《두 번째 유모》 《구부전》 《아르카디아에도 나는 있었다》 《평형추》 《우리 미나리 좀 챙겨 주세요》 《그 겨울, 손탁 호텔에서》 《시간을 거슬러 간 나비》 《찢어진 종잇조각의 신》 《바리》 《2023년생》 《아퀼라의 그림자》 《파란 캐리어 안에 든 것》 《별이가 우리에게 왔을 때》 등을 출간했다. 논픽션 《장르 세계를 떠도는 듀나의 탐사기》 《여자 주인공만 모른다》 《남자 주인공에겐 없다》 《옛날 영화,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등이 있다.
김주영(지은이)
2000년에 우리나라 초기 SF 소설 『그의 이름은 나호라 한다』를 출간했다. 『열 번째 세계』로 제2회 황금드래곤문학상을 받았고, 『시간 망명자』로 제4회 SF어워드 장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 소설 『완벽한 생존』, 단편집 『이 밤의 끝은 아마도』 『보름달 징크스』, 동화 『문시티』 『공포의 과학 탐정단』, 앤솔러지 『별 별 사이』 『원하고 바라옵건대』 『우리한텐 미래가 없어』 『도망치지 않고 뭣하느냐』 『끝내 비명은』 『먹구름이 바다를 삼킬 무렵』 『국립존엄보장센터』 『전쟁은 끝났어요』 『아직은 끝이 아니야』 『U, Robot 유, 로봇』 등이 있다.
김보영(지은이)
2004년 「촉각의 경험」으로 제1회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에서 수상하며 데뷔했다. 개인 영문 단편집 『On the Origin of Species and Other Stories』 로 전미도서상 후보에 올랐다. 작품 및 작품집으로 『스텔라 오디세이 트릴로지』 , 『다섯 번째 감각』 , 『종의 기원담』 , 『고래 눈이 내리다』 , 『SF 작가의 사유와 글쓰기』 , 『사바삼사라 서』를 비롯해 다수가 있다.
정소연(지은이)
서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2005년 과학기술 창작문예 공모에서 스토리를 맡은 만화 「우주류」로 가작을 수상하며 활동을 시작한 이래 소설 창작과 번역을 병행해 왔다. 『EPI』, 『오늘의 SF』 편집위원,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초대 대표로 일했다. 지은 책으로 『앨리스와의 티타임』, 『미정의 상자』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어둠의 속도』, 『루나』 등이 있다.
배명훈(지은이)
2005년 과학기술창작문예 단편 부문에 「스마트 D」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타워』 『안녕, 인공존재!』 『총통각하』 『예술과 중력가속도』 『미래과거시제』 『화성과 나』, 장편소설 『신의 궤도 1, 2』 『은닉』 『청혼』 『맛집 폭격』 『첫숨』 『고고심령학자』 『빙글빙글 우주군』 『우주섬 사비의 기묘한 탄도학』, 에세이 『SF 작가입니다』 등을 썼다. 2010년 제1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박애진(지은이)
SF, 판타지, 스릴러, 청소년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며, 다수의 앤솔러지에 단편을 발표했습니다. 연작 소설집 《우리가 모르는 이웃》, 작품집 《우리의 파동이 교차할 때》, 《귀여움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등을 출간했으며, 장편 소설로는 《지우전: 모두 나를 칼이라 했다》, 《알리바바와 수수께끼의 비적단》, 《히아킨토스》, 《라비헴 폴리스 2049》 등이 있습니다. 2022년에 장편 소설 《명월비선가》로 SF어워드 장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첫 번째 꿈은 만화가였고 지금도 그림 그리기를 즐깁니다. 여행도 좋아해서 드로잉을 곁들인 여행기나 영감의 영원한 원천인 고양이 일러스트집을 출간하고 싶다는 소망이 있습니다.
곽재식(지은이)
SF 소설가이자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 2006년 단편소설 「토끼의 아리아」가 MBC 「베스트극장」에서 영상화되면서 본격적인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가장 무서운 예언 사건>, <신라 공주 해적전>, <지상 최대의 내기>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했고, 또한 SF적 상상력이 결합된 논픽션 <한국 괴물 백과>,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휴가 갈 땐, 주기율표> 등을 썼다. 2000년대 초반부터 영화에 관한 글을 공개해 왔으며, 그중에서 SF 영화와 특이한 옛 영화, 한국 영화의 고전과 TV 시리즈에 관한 글이 널리 알려지면서 한국 영상 자료원 유튜브 채널과 정기 간행물 기고를 통해서도 대중과 만나 왔다. 신문과 방송에서 과학 지식으로 사회 현상을 해석하는 필진 및 패널로도 활약하고 있다.
임태운(지은이)
작가가 즐거운 꿈을 보여주면 독자가 기막힌 해몽을 해낸다고 믿는 편이다. 2007년 장편소설 『이터널마일』로 ‘제2회 디지털작가상’ 우수상, 2016년 『기어몬스터』로 ‘제1회 덱스터스튜디오 SF·판타지 시나리오 공모 대전’ 시나리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태릉좀비촌』『화이트블러드』, 소설집 『마법사가 곤란하다』『종말 하나만 막고 올게』 등을 펴냈고,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당신의 간을 배달하기 위하여』 등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박성환(지은이)
2004년 「레디메이드 보살」로 제1회 과학기술창작문예 단편 부문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영화 「인류 멸망 보고서」에서 ‘천상의 피조물’ 에피소드로 영상화되기도 하였다. 여러 국내 SF 앤솔로지에 참여했으며, 『백만 광년의 고독』,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등에는 표제작을 수록했다.
정희자(지은이)
부산에서 태어나 살고 있다. SF와 판타지를 아우르는 사변소설 계열의 글을 쓴다. 환상문학 웹진 <거울>에 소설과 서평을 발표하고 있다. 단편소설로 <화석환초>, <고치를 짓는 여인>, <용은 우리 마음속에> 등이, 장편소설로 <INSERTER>, <코뉴코피아>, <화원의 여왕님> 등이 있다.
목차
목차 U, Robot / 정희자 = 7 박시은 특급 / 곽재식 = 57 잘 가거라 내 아들 엄마는 널 사랑했단다 / 박성환 = 103 파라다이스 / 박애진 = 119 천사가 지나가는 시간 / 김주영 = 161 우주류 / 정소연 = 189 무기여 잘 가거라 / 임태운 = 205 미래관리부 / 듀나 = 237 다섯 번째 감각 / 김보영 = 267 매뉴얼 / 배명훈 = 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