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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0873808 ▼b 2023z1 | |
| 245 | 0 0 | ▼a 괴이, 학원 : ▼b 경쟁이라는 이름의 마성 / ▼d 배명은 [외] |
| 260 | ▼a 서울 : ▼b 빚은책들 : ▼b 크레용하우스, ▼c 2023 | |
| 300 | ▼a 195 p. ; ▼c 20 cm | |
| 505 | 0 0 | ▼t 나를 구해줘 / ▼d 배명은 -- ▼t 특별 수업 / ▼d 김선민 -- ▼t 얽힘 / ▼d 은상 -- ▼t 4층의 괴물 / ▼d 정명섭 -- ▼t 이영의 꿈 / ▼d 김하늬 |
| 700 | 1 | ▼a 배명은, ▼e 저 ▼0 AUTH(211009)160053 |
| 700 | 1 | ▼a 김선민, ▼e 저 |
| 700 | 1 | ▼a 은상, ▼e 저 |
| 700 | 1 | ▼a 정명섭, ▼d 1973-, ▼e 저 ▼0 AUTH(211009)19402 |
| 700 | 1 | ▼a 김하늬,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0873808 2023z1 | 등록번호 12126668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나를 구해줘
아무리 공부해도 수학 점수가 오르지 않는 지혁. 엄마 영희는 마지막으로 월영시에 있는 특별한 소수정예 수학학원에 지혁을 등록시킨다. 지혁은 그곳에서 수학을 잘하고 당찬 혜진과 친해지고, 떡볶이를 사주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혜진은 학원 밖으로 나오지 않는데….
특별 수업
논술학원 선생님은 ‘나’의 글에 다른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깃들어 있다고 했다.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에게 변화를 일으키고 행동하게 만드는 힘. 나는 이 힘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얽힘
단짝 은혜와 과탐 특별반에 들어간 영서. 매드 사이언티스트, 줄여서 매싸라 불리는 과탐학원 원장의 강의는 처음부터 파격적이고, 이상하고, 흥미롭다. 세 번째 수업 후 매싸가 준 ‘석차를 올려주는 약’을 먹은 영서는 낯선 아이들이 등장하는 환상을 보는데….
4층의 괴물
불량 학생 패거리에게 묘한 일거리가 들어온다. 자정, 영업이 끝난 보습학원에 가서 한 시간만 보내면 4백만 원을 준다니! 신나서 학원에 들어간 아이들은 곧 깨닫는다. 함께 있던 친구들이 한 명씩 사라져간다는 것을.
이영의 꿈
“너, 자각몽 꾸지?” 자기를 괴롭히는 아이들에게 복수하는 꿈을 지어내던 영이에게 같은 영어학원에 다니는 레이철이 그렇게 말을 건다. 그리고 묻는다. “내가 도와줄까?”하고.
정보제공 :
책소개
‘괴이학회’가 창조한 괴담과 호러의 본거지인 월영시. 이 기기괴괴한 도시를 배경으로, 공포와 학원을 주제로 한 단편소설 5편을 엮은 《괴이, 학원》이 출간되었다. 다양한 분야에서 개성적인 글을 쓰는 다섯 명의 작가 배명은, 김선민, 은상, 정명섭, 김하늬가 ‘경쟁’과 ‘폭력’이라는 아이들의 그늘진 현실과 비밀스러운 괴이의 세계를 잇는 괴담의 문을 열어준다.
무조건 인서울이 가능하다는 소수정예반, 선택된 사람만 위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논술반, 단 두 사람만 들을 수 있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과탐 특별반, 괴물이 산다는 보습학원, 매번 꿈 내용을 스피치하는 영어학원 등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 건물을 한 층씩 오르며 각각의 작품이 보여주는 기이하고 독특한 상상력을 즐겨보자. 그러면 어느새 우리 삶에 따라붙는 서늘한 한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2023 서울국제도서전 ‘여름, 첫 책’ 선정작
# 괴담 속에 살아 숨 쉬는 아이들의 서늘한 현실
# 하나의 주제, 다섯 명의 작가, 다섯 편의 상상력
‘괴이학회’가 창조한 괴담과 호러의 본거지인 월영시. 이 기기괴괴한 도시를 배경으로, 공포와 학원을 주제로 한 단편소설 5편을 엮은 《괴이, 학원》이 출간되었다. 다양한 분야에서 개성적인 글을 쓰는 다섯 명의 작가 배명은, 김선민, 은상, 정명섭, 김하늬가 ‘경쟁’과 ‘폭력’이라는 아이들의 그늘진 현실과 비밀스러운 괴이의 세계를 잇는 괴담의 문을 열어준다.
무조건 인서울이 가능하다는 소수정예반, 선택된 사람만 위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논술반, 단 두 사람만 들을 수 있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과탐 특별반, 괴물이 산다는 보습학원, 매번 꿈 내용을 스피치하는 영어학원 등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 건물을 한 층씩 오르며 각각의 작품이 보여주는 기이하고 독특한 상상력을 즐겨보자. 그러면 어느새 우리 삶에 따라붙는 서늘한 한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학원이라는 일상에서 만난 어둡고 오싹한 이야기
무한 입시 경쟁과 서열화, 극단적 승자독식과 실력주의 속에서 태어난 ‘학원’은 외국어로 정확히 옮기기 어려울 만큼 독특한 기관이다. 하지만 한국 아이들에게는, 우리에게는 그저 일상의 한 부분이다. 《괴이, 학원》은 우리가 평범하게 지나치는 학원의 어둡고 오싹한 이면과 그 속에 있는 ‘진짜 공포’를 들여다보는 다섯 작가의 단편소설 5편을 담은 앤솔로지다.
공포, 괴담, 호러를 전문으로 하는 ‘괴이학회’가 만든 가상 도시 월영시를 배경으로 치열한 경쟁과 점수 쟁탈전, 주체성 없는 공부, 폭력과 폭언 등 아이들의 현실에 스며 있는 불안과 공포, 그에 이끌리듯 나타나는 기묘한 괴이들의 이야기를 층층이 쌓아 올렸다.
수록된 작품들은 지하 배명은의 <나를 구해줘>부터 1·2층 김선민의 <특별 수업>, 3층 은상의 <얽힘>, 4층 정명섭의 <4층의 괴물>, 5층 김하늬의 <이영의 꿈> 순으로 배치되어 있으나 저마다 고유한 개성과 분위기를 담고 있어 좋아하는 작품을 먼저 읽어도 《괴이, 학원》이 주는 아릿하고 서늘한 여운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우리 역시 그 어두운 세상의 주민이었으므로.
이야기들이 쌓이며 만들어지는 환상의 도시
작품의 공통 배경이 되는 학원은 월영시에 있다. 월영시는 괴담과 호러 콘텐츠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창작 그룹 ‘괴이학회’가 만든 초자연적인 장소로, 악마, 요괴, 괴물, 크리처, 귀신, 악령, 외계인, 고대의 생물 등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무엇이든 일으킬 수 있는 곳이다. 《괴이, 도시》, 《괴이, 도시_만월빌라》 등 도시 괴담 시리즈를 통해 이야기들이 쌓이며 점차 구체화되는 이 도시는 도대체 어떤 모습일까?
《괴이, 학원》의 겉표지 뒷면에 그 힌트가 있다. 최경식 작가가 그린 ‘월영시 안내도’는 모호하고 추상적인 가상의 도시를 더 생생하고 사실적인 곳으로 바꿔준다. 안내도를 펼쳐 학원의 위치를 가늠해보거나 작품에 등장하는 장소를 짚어볼 수도 있고, 작품 속에 등장하지 않지만 기이한 분위기가 감도는 장소에 어떤 존재가 있을지 상상해볼 수도 있다. 상상하는 대로 만들어지는 이 도시는 독자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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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정명섭(지은이)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며 약 270편의 장편과 단편을 발표했다. 2013년 《기억, 직지》로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2016년 《조선변호사 왕실소송사건》으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상을,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빙하 조선》 《1987 소년 야구단》 《기억을 달리는 소년》 《열세 살의 의병 민석》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하늘 바다에 뜬 배》 《세 나라의 아이들》 《종말 후 첫 수요일, 날씨 맑음》 등이 있다.
은상(지은이)
소설가, 편집자. 4월의 어느 날 공원을 산책하다가 떨어지는 벚꽃을 잡은 뒤, 이 소설을 쓰기로 결심했다. 장편으로는 《너의 뒤에서》, 《선데이 블러디 선데이》가 있고 동화 《외로챗봇을 설치하겠습니까?》는 한우리 독서논술 토론 도서로 선정되었다. 단편으로는 <원투> <얽힘> 등이 있으며 <필사의 퇴근>은 2023 부산국제영화제 스토리마켓 한국 대표 IP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배명은(지은이)
경기도 수원에 산다.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호러에 빠짐. 괴이학회 창립 멤버. 매드클럽 멤버. 〈울타리〉로 교보문고 제2회 MT 공포 테마공모전에 당선되었고, 〈폭풍의 집〉으로 제2회 브릿G 로맨스릴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수상한 한의원》 《이상한 마을 청호리》, 중편소설 《중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밤》을 쓰고 앤솔러지 《단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밤》 《괴이, 학 원》 《귀신이 오는 밤》 《우리가 다른 귀신을 불러오나니》 《앨리스 앤솔로지: 이상한 나라 이야기》 《요괴사설》 등에 참여했다.
김선민(지은이)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 교수, 괴담, 호러, 전문 레이블 괴이학회를 운명하며, 다양한 장르 앤솔러지를 기획, 공저했다. 웹소설 「용살자의 클래스가 다른 회귀」 「괴존강림」 등을 연재했다.
김하늬(지은이)
소설가이자 드라마 작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청춘 블라썸>을 집필했으며, 카카오페이지에서 주최한 ‘넥스트 페이지’ 공모전에 <신의 비늘을 삼킨 소녀>가 당선되어 웹소설로 연재했다.
목차
B1F 나를 구해줘_배명은 1·2F 특별 수업_김선민 3F 얽힘_은상 4F 4층의 괴물_정명섭 5F 이영의 꿈_김하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