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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들에게 고하라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영도, 1972- 듀나, 1971-
서명 / 저자사항
죽은 자들에게 고하라 / 이영도, 듀나 외 8인.
발행사항
고양 :   해토,   2009.  
형태사항
338 p. ; 23 cm.
총서사항
크로스로드 SF 컬렉션
ISBN
9788990978806
내용주기
별뜨기에 관하여 / 이영도. - 죽은 자들에게 고하라 / 듀나. - 채널 / 임태운. - 하나를 위한 하루 / 송경아. - 진짜 죽음 / 설인효. - 소울메이트 / 노기욱. - 0과 1사이 / 김보영. - 차이니스 와이너리 / 김몽. - 양치기의 달 / 김선우. - 우주복 / 백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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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087608 2009z1 등록번호 121184707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 SF 대표 작가 10인의 앤솔로지. 월간 웹진 '크로스로드'에 발표된 SF소설 10편을 묶은 창작 SF 단편집이다. 듀나, 이영도, 송경아, 김보영부터, '크로스로드'가 낳은 기성 작가라 할 임태운, 설인효, 그리고 '크로스로드'와 이번 작품집을 통해 독자와 만나는 노기욱, 김몽, 김선우, 백상준의 작품을 함께 묶었다.

이 단편집에 실린 작품들은 일상의 문제들을 깊이 있게 파고드는 한국 SF 고유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SF라 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는 동떨어진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치부하기 쉽지만,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지금 이곳'의 현실에 주목한다.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사회소설의 요소 또한 포함하고 있다.

스페이스 오페라의 요소를 갖추거나, 이문명 간의 조우, 우주인과의 만남, 인간복제 등 SF의 고전적인 장르 문법을 바탕으로 하는가 하면, 이러한 SF 일반의 즐거움을 넘어 한국의 입시교육 현장, 중국 노동자 문제, 애틋한 부정 등 한국 창작 SF만의 고유한 세계를 펼쳐보이기도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송경아(지은이)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비정기적으로 문창과 강의를 맡아 SF와 장르문학 강의를 하기도 했다. 한국작가회의 회원이자 SF 작가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누나가 사랑했든 내가 사랑했든』, 『우모리 하늘 신발』, 소설집 『백귀야행』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드래곤 펄』, 『리치드』, 『롱 워크』, 『2061 스페이스 오디세이』, 『3001 최후의 오디세이』 등이 있다.

이영도(지은이)

1972년생.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98년 여름, 컴퓨터 통신 게시판에 연재했던 첫 장편 『드래곤 라자』가 출간되어 100만 부를 돌파함으로써 한국 판타지 문학의 붐을 일으켰다. 이후 『퓨처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그림자 자국』, 『오버 더 초이스』 등의 장편소설을 연이어 발표하였다. 『드래곤 라자』는 여러 차례 게임 및 만화와 라디오 드라마로도 제작되었으며, 일본과 중화권에 수출되어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2004년에는 판타지 소설 최초로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하였다. 2022년에는 『눈물을 마시는 새』가 한국 단행본 역사상 최고 선인세로 영어, 독어, 불어, 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아랍어를 비롯한 전 세계 17개 언어권에 수출되며 화제를 모았다. 그가 발표한 작품은 대부분 드라마형 오디오북으로 제작되었는데, 이중 『눈물을 마시는 새』가 한국 전자출판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그 외에 중단편집 『오버 더 호라이즌』, 『별뜨기에 관하여』, 중편소설 『시하와 칸타의 장 - 마트 이야기』가 있다.

듀나(지은이)

1990년대 초, 하이텔 과학소설 동호회에 짧은 단편들을 올리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각종 매체에 소설과 영화평론을 쓰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4년 공동단편집 《사이버펑크》에 몇몇 하이텔 단편들이 실렸고, 이후 소설 《나비전쟁》 《면세구역》 《태평양 횡단 특급》 《대리전》 《용의 이》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제저벨》 《아직은 신이 아니야》 《민트의 세계》 《두 번째 유모》 《구부전》 《아르카디아에도 나는 있었다》 《평형추》 《우리 미나리 좀 챙겨 주세요》 《그 겨울, 손탁 호텔에서》 《시간을 거슬러 간 나비》 《찢어진 종잇조각의 신》 《바리》 《2023년생》 《아퀼라의 그림자》 《파란 캐리어 안에 든 것》 《별이가 우리에게 왔을 때》 등을 출간했다. 논픽션 《장르 세계를 떠도는 듀나의 탐사기》 《여자 주인공만 모른다》 《남자 주인공에겐 없다》 《옛날 영화,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등이 있다.

김몽(지은이)

2002년 장편 판타지 소설『둔갑팬더』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김몽’이란 필명은 이 때 얻은 것이다. 몽은 어둡고 답답한 세상(어두울 몽 蒙)에서도 꿈은 가져야 한다(꿈 몽 夢)는 뜻이다. 2008년 장편 『로봇소녀의 연애감정』을 발표해 SF작가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이후 『메다스』, 『차이니스 와이너리』, 『광자력빔의 사용승인』, 『루시의 이기적인 몸매』, 『승진과학혁명』 등 걸출한 SF단편들을 발표하여 장르문학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그의 작품은 장르적 한계에 갇히지 않는 자유로운 상상력과 현실에 대한 통찰, 한국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가 특징이다. 저자 이메일 kimmong@hanmail.net

김보영(지은이)

2004년 「촉각의 경험」으로 제1회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에서 수상하며 데뷔했다. 개인 영문 단편집 『On the Origin of Species and Other Stories』 로 전미도서상 후보에 올랐다. 작품 및 작품집으로 『스텔라 오디세이 트릴로지』 , 『다섯 번째 감각』 , 『종의 기원담』 , 『고래 눈이 내리다』 , 『SF 작가의 사유와 글쓰기』 , 『사바삼사라 서』를 비롯해 다수가 있다.

임태운(지은이)

작가가 즐거운 꿈을 보여주면 독자가 기막힌 해몽을 해낸다고 믿는 편이다. 2007년 장편소설 『이터널마일』로 ‘제2회 디지털작가상’ 우수상, 2016년 『기어몬스터』로 ‘제1회 덱스터스튜디오 SF·판타지 시나리오 공모 대전’ 시나리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태릉좀비촌』『화이트블러드』, 소설집 『마법사가 곤란하다』『종말 하나만 막고 올게』 등을 펴냈고,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당신의 간을 배달하기 위하여』 등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설인효(지은이)

1975년 서울 생으로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미국 군사사에 고나한 논문을 집필하며 전쟁과 평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노기욱(지은이)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 경영학과와 청강문화산업대학 애니메이션학과를 졸업했다.

김선우(지은이)

1974년 서울 출생으로 현재는 회사원이다.

백상준(지은이)

제1회 ZA문학상 수상집 《섬 그리고 좀비》와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학회 엔솔로지 《죽은자들에게 고하라》 《UFO는 어디에서 오는가》 《연애소설 읽는 로봇》에 각각 단편을 게재했다. 장편소설로는 《좀비 그리고 생존자들의 섬》, 전자책으로는 《마녀의 전설》 《종말대환영》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이영도 | 별뜨기에 관하여
듀 나 | 죽은 자들에게 고하라
임태운 | 채널
송경아 | 하나를 위한 하루
설인효 | 진짜 죽음
노기욱 | 소울메이트
김보영 | 0과1 사이
김 몽 | 차이니스 와이너리
김선우 | 양치기의 달
백상준 | 우주복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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