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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58 ▼b 2009z5 | |
| 100 | 1 | ▼a Kotler, Philip, ▼d 1931- ▼0 AUTH(211009)107431 |
| 245 | 2 0 | ▼a (필립 코틀러) 카오틱스 : ▼b 격동의 시대, 일등기업을 만드는 경영·마케팅 전략 / ▼d 필립 코틀러, ▼e 존 캐슬라이언 지음 ; ▼e 김명철, ▼e 방영호 옮김 |
| 246 | 1 9 | ▼a Chaotics : ▼b the business of managing and marketing in the age of turbulence. |
| 260 | ▼a 서울 : ▼b 비즈니스맵, ▼c 2009 | |
| 300 | ▼a 293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감수: 채서일 | |
| 650 | 0 | ▼a Marketing |
| 650 | 0 | ▼a Management |
| 650 | 0 | ▼a Business cycles |
| 650 | 0 | ▼a Globalization |
| 700 | 1 | ▼a Caslione, John A., ▼e 저 ▼0 AUTH(211009)38621 |
| 700 | 1 | ▼a 김명철, ▼e 역 ▼0 AUTH(211009)11232 |
| 700 | 1 | ▼a 방영호, ▼e 역 ▼0 AUTH(211009)35189 |
| 900 | 1 0 | ▼a 코틀러, 필립, ▼e 저 |
| 900 | 1 0 | ▼a 캐슬라이언, 존, ▼e 저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658 2009z5 | Accession No. 111538393 (18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 Call Number 658 2009z5 | Accession No. 151273814 (4회 대출) | Availability Loan can not(reference room)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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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658 2009z5 | Accession No. 111538393 (18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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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1 |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 Call Number 658 2009z5 | Accession No. 151273814 (4회 대출) | Availability Loan can not(reference room)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피터 드러커가 자신의 저서 <단절의 시대>에서 제기한 문제, 즉 현재는 과거의 연속선상에 존재하지 않으며 따라서 과거의 지식과 지혜는 무의미할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한 적극적인 대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평형상태가 없는 상시 변화의 시대, 소위 격동의 시대로 진입했을 때 이론적 프레임 또한 격동의 시대를 전제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새로운 프레임은 과연 어떤 모습을 가질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저자들이 명명한 바 '카오틱스'는 바로 격동의 시대를 전제로 만들어진 새로운 사고와 행동의 프레임이다. 전통적 이론은 격동의 시대를 인정하지 않고 이를 단순히 일시적 혼란기, 스쳐 지나갈 순간으로 간주하였으나, 이를 간과한 비즈니스 리더들은 혼란을 극복하여 생존하는 것에 멈추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 책 <카오틱스>는 격동의 시대를 정상상태로 인정하고 오히려 평형상태를 비정상상태로 본다. 밀려오는 '격동'을 조기 감지하고, 다른 기업들이 생존에 급급할 격동의 시대에도 오히려 기업의 성장과 수익 확보가 원활하고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행동 방안을 추구할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을 제시한다.
이 책은 피터 드러커가 그의 저서 『단절의 시대』에서 제기한 문제, 즉 현재는 과거의 연속선상에 존재하지 않으며 따라서 과거의 지식과 지혜는 무의미할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한 적극적인 대답을 제시하고 있다. 말하자면, 이미 우리가 평형상태가 없는 상시 변화의 시대, 소위 격동의 시대로 진입했다면 우리의 이론적 프레임 또한 격동의 시대를 전제로 구성되어야만 할 것인 바, 그 새로운 프레임은 과연 어떤 모습을 가질 것인가?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저자들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내용이다.
저자들이 명명한 바 '카오틱스'는 바로 격동의 시대를 전제로 만들어진 새로운 사고와 행동의 프레임이다. 전통적 이론은 격동의 시대를 인정하지 않고 이를 단순히 일시적 혼란기, 스쳐 지나갈 순간으로 간주했다. 이를 간과한 비즈니스 리더들은 혼란을 극복하여 생존하는 것에 멈추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카오틱스는 격동의 시대를 정상상태로 인정하고 오히려 평형상태를 비정상상태로 본다. 밀려오는 '격동'을 조기 감지한다면 다른 기업들이 생존에 급급할 격동의 시대에도 오히려 기업의 성장과 수익 확보가 원활하고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행동 방안을 추구할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을 제시하고 있다.
더 이상 경제위기 자체를 논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이다!
"하나의 유령이 전 유럽을 배회하고 있다.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마르크스의 <공산당 선언>은 이 음산한 한 줄의 서문으로부터 시작한다. 그로부터 150년이 지난 지금, 또 하나의 유령이 전 세계를 충격과 공포에 빠뜨리고 있다. 바로 '경제위기'라는 유령이다. 시장경제는 공산주의 이후 두 번째로 강력하고 거대한 도전자에 맞서게 되었다.
미래학자, 경제학자, 금융전문가 등 내로라하는 이들은 저마다 위기의 원인을 진단하고 분석하느라 바쁘다. 하지만 위기 자체를 두고 논쟁하는 것은 더 이상 무의미한 일이다. 지금 우리에겐 위기의 '해법', 앞으로 또 어떤 위기에 직면하더라도 흔들리지 않을 '근본적 대비책'이 더 절실하다. 각종 경제지표에 고정된 눈을 돌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고, 신속하게 움직여야 할 때다.
필립 코틀러가 말하는 신(新) 경제 패러다임과 기업의 미래!
'일반적인 경제'는 끝나고 '격동기 경제'가 도래했다!
현재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은 '낙관론'과 '비관론'으로 압축된다. 위기가 이미 바닥을 쳤으니 곧 회복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과 아직도 바닥은 멀었다는 전망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마케팅 거장인 필립 코틀러는 사태를 전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본다. 코틀러는 전형적인 경제순환을 기반으로 하는 '일반적인 경제'는 종말을 맞았으며, 예측불가능성을 특징으로 하는 '격동기 경제'가 도래했다고 진단한다. 그리고 이를 '새로운 보편성의 시대(age of new normality)'로 규정한다.
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아래서 기업은 어떻게 지속 가능한 경영을 할 것인가. 이것이 바로 이 책의 화두다. 파괴적 혁신과 큰 충격이 기습적으로 발생하는 격동기 경제 시대에는 과거의 경영지침이 무용지물이 된다. 따라서 비즈니스 리더들은 혼돈과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경영 프레임워크와 시스템이 필요하다. 바로 '카오틱스 경영 시스템(Chaotics Management System)'이다.
격동의 시대, 성공기업의 경영·마케팅 전략!
궁극의 기업경영모델 '카오틱스 시스템'으로 재무장하라!
불황에 대다수의 기업들이 저지르는 판에 박힌 반사적 반응-마케팅비용 축소, 신제품개발 투자철회 등-은 빼야 할 지방 대신 키워야 할 근육을 줄이는 어리석은 다이어트에 비유할 수 있다. 코틀러는 이처럼 단순하고 근시안적인 방식이 라이벌에게 기회를 제공할 뿐임을 지적하며, '카오틱스 시스템'으로 기업경영을 리셋(reset)할 것을 제안한다.
카오틱스 시스템은 총 세 단계로 구성된다. 첫 단계는 정교한 기상레이더처럼 시장을 둘러싼 위험요소를 탐지하는 조기경보 시스템(early-warning system)이다. 여기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키 시나리오(key scenarios)를 구성하는 것이 두 번째 단계다. 마지막 단계는 각 시나리오에 가장 부합하도록 전략적 대응(strategic responses)을 실천하는 것이다. 기업은 이 같은 카오틱스 시스템을 통해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집중할 뿐 아니라 조직의 취약성을 줄여나갈 수 있다. 카오틱스 시스템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한 상황에 대처하는 탄력적인 위기대응 시스템의 기능을 하는 것이다.
격동의 시대에는 좋은 일, 나쁜 일, 이상한 일이 복합적으로 일어난다. 때문에 임박한 위험과 새로운 기회를 남보다 빨리 포착하여 대응하는 능력이 기업의 생존에 절대적인 요건이 된다. 카오틱스 시스템이야말로 철두철미하고, 일사불란하고, 신속정확하게 격동기 경제를 헤쳐나갈 궁극의 기업경영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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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필립 코틀러(지은이)
노스웨스턴대학교 켈로그경영대학원 마케팅학 석좌교수로 50년 넘게 강의해온 ‘마케팅의 아버지’이자 세계적인 비즈니스 구루. 단순 판매 기법이었던 마케팅을 경영과학으로 끌어올려 ‘마케팅 사상의 선구적 리더’라는 찬사를 얻고 있으며, 전 세계 경영대학원에서 가장 널리 채택되는 교과서인 『마케팅 관리론(Marketing Management)』을 집필했다. 그의 연구 분야는 전략적 마케팅, 소비자 마케팅, 기업 마케팅 외 디지털 및 AI 마케팅까지 아우르며 150편 이상의 논문과 100여 권 이상의 책을 저술했다. IBM, GE, 뱅크 오브 아메리카, AT&T, 포드 등 세계적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 및 계획 수립, 마케팅 조직론, 국제마케팅 등을 자문해오고 있다. 1985년 미국마케팅협회(AMA)에서 ‘독보적인 마케팅 교육가’로 선정되고 이후 전 세계 각종 학회 및 단체, 기관에서 마케팅 분야의 전설적인 사상가로 인정받으며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또한 〈월스트리트저널〉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 6인’으로 꼽혔으며 2020년 〈파이낸셜 타임스〉가 뽑은 비즈니스 구루에 피터 드러커, 빌 게이츠, 잭 웰치와 함께 선정된 바 있다. 시카고대학교와 MIT에서 각각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하버드대학교에서 수학을, 시카고대학교에서는 행동과학을 연구했다. 저자는 지금도 전 세계를 누비며 활발한 강연과 자문 활동,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존 캐슬라이언(지은이)
6개 대륙 88개국에서 비즈니스전략을 수행한 저명한 글로벌 경제 전문가다. 세계적 M&A 자문기업인 GCS비즈니스캐피탈(GCS Business Capital LLC)과 국제 경영컨설팅기업인 앤드류워드인터내셔널(Andrew-Ward International, Inc.,)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그는 GE, 휴렛팩커드, 존슨앤존슨, IBM, 필립스를 비롯한 다수의 기업을 상대로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또한 노스웨스턴대학교 켈로그경영대학원의 초빙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 여러 곳을 다니며 수많은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경제, 글로벌 마케팅,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신흥시장 등에 대해 강연을 하고 있다.
김명철(옮긴이)
바른번역 대표이자 글밥아카데미 원장. 그동안 수많은 동료 및 후배 번역가를 안내하고 지도했다. 특히 출판 및 영상 번역 교육 기관인 글밥아카데미를 설립해 수많은 후배 번역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그의 수업을 들은 많은 제자들이 번역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출판번역가로 먹고살기》, 《북배틀》이 있다. 역서로 《정의란 무엇인가》, 《하워드의 선물》, 《파는 것이 인간이다》,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오 헨리 단편선》, 《새로운 미래가 온다》 등 100권에 가까운 책을 번역했다.
방영호(옮긴이)
아주대학교에서 경영학과 불문학을 전공한 후, 국내 유수 기업의 마케팅 기획 부서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경제경영 분야의 다양한 양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패자의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법》, 《스티븐 코비에게 배우는 효과적인 삶》, 《필립 코틀러 전략 3.0》 등이 있다.
채서일(감수)
현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이며 한국 경영학계와 마케팅학계 거두 중 한 명이다. 1973년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에서 경영학 학사학위를 받고, 한국과학원에서 산업공학 석사,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Indiana University)에서 경영학 석사, 동 대학에서 마케팅으로 경영학 박사학위(1980년)를 받았다.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했으며(1978-1980년), 피츠버그 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h) 카츠 경영대학원(Katz School of Business)에서 1980년부터 4년간 조교수로 재직했다. 1984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 부임했으며, 1993-1994년 스탠퍼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 경영대학원에서 Visiting Scholar로, 2000년 피츠버그 대학교 카츠 경영대학원과 2004년 캘리포니아 롱비치 주립대학교(California State University at Long Beach)에서 객원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한국소비자학회, 한국마케팅학회 회장을 지냈고, 2006년에는 한국경영학회 회장직을 수행했다. <경영학연구> 편집위원을 비롯해 <마케팅연구>, <소비자학연구> 편집위원 및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Asian Journal of Marketing을 비롯한 해외저널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아울러 지금까지 이들 학회에서 활발하게 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학술 논문 발표도 꾸준히 하고 있다. 경제기획원, 국무총리실, 외교통상부,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 등 정부기관의 자문으로도 활동하였으며, 삼성, 현대, LG, SK, GS, KT, 오리콤, 데이콤, 한국투자증권, 에스콰이아 등 국내 유수기업 및 중견기업의 사외이사와 경영자문으로 활동하며 경영이론의 현실적용은 물론, 현장 경영에 근거한 한국적 경영학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현재 그의 관심 연구분야는 미래학에서의 기업경영, 기업의 사회적 책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비즈니스의 혁신, 플랫폼 비즈니스 구축 등이며, 관심 교육 분야는 비즈니스 현업의 다양한 변수를 동시에 적용할 수 있는 Business Simulation Game의 개발 및 이를 활용한 Interactive한 교육과 미래 경영환경에 대비할 수 있는 창의성을 개발하는 교육, 그리고 디지털을 이용한 비즈니스 모델 만들기이다. 주요 저서로는 《사회과학 조사방법론》, 《마케팅》, 《마케팅조사론》, 《유통관리》, 《신제품밀레니움》, 《체계적 설문디자인》, 《마케팅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SPSS WIN을 이용한 통계분석》 등이 있으며, <경영학연구>, <마케팅연구>, <소비자학연구>, <상품학연구>, Psychometrika, Journal of Product Innovation Management, Journal of Service Marketing, Journal of Business Research, Journal of Internet Commerce 등 국내외 유수 저널에 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Table of Contents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 5 서문 = 8 새로운 도전을 위해 = 15 1장 세계 경제에 부는 대변혁의 바람 - 일반적인 시대에서 격동의 시대로 = 24 시장을 흔드는 격동 = 36 혼돈을 부르는 요인 = 43 결론 = 73 2장 위기를 부르는 경영자의 치명적 실수 - 무엇이 기업의 목을 조이는가 = 76 실책 1. 핵심전략과 기업문화를 침식시키는 자원배분 = 88 실책 2. 전면적 지출 삭감 vs. 명확한 목표 아래 계산된 삭감 = 90 실책 3. 이해관계자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미봉책 = 95 실책 4. 마케팅ㆍ브랜드ㆍ신제품개발 비용의 삭감 = 96 실책 5. 매출감소와 가격할인 = 101 실책 6. 판매비용 축소를 통한 고객으로부터의 탈동조화 = 103 실책 7. 교육개발비용의 삭감 = 105 실책 8. 협력업체에 대한 과소평가 = 106 결론 = 112 3장 카오틱스 모델 - 취약성과 기회의 관리 = 114 1단계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 130 2단계 키 시나리오 구성 = 141 3단계 전략 선택 = 154 결론 = 158 4장 조직의 유연성을 높이는 경영 시스템 설계 - 21세기의 히든챔피언 기업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 160 카오틱스 경영 시스템 = 170 재무/IT 부문의 카오틱스 전략행동 = 175 제조/운용 부문의 카오틱스 전략행동 = 186 구매/조달 부문의 카오틱스 전략행동 = 195 인적자원 부문의 카오틱스 전략행동 = 202 결론 = 208 5장 조직의 유연성을 높이는 마케팅 시스템 설계 - 격동기의 마케팅 패러다임 전환 = 210 일반적인 위기극복 마케팅 = 218 위기에 대응하는 전략적 마케팅 = 225 마케팅부서의 당면과제 = 234 영업부서의 당면과제 = 242 결론 = 249 6장 격동의 시대에 성공하기 - 기업의 지속가능성(BES) 실현 = 252 기업의 성과 및 가치 최적화 = 258 장수기업의 속성 = 275 결론 = 283 감사의 글 = 285 감수의 글 = 286 이 책에 바친 찬사 = 289



